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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n 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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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을 전달하고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기획자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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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13:0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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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아프고요, 저기도 아파요 - 교통사고 후유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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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54:31Z</updated>
    <published>2025-07-11T00: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 난 후에 바로 목에 통증이 나타나서 그 날 바로 한의원에 갔다. 그런데 보험접수쪽에 문제가 있어 다음날로 예약. 집에 돌아와서 열도나고 목도 아프고 난리였다.  다음날, 목과 어깨 통증은 심해졌고, 거기에 두통까지 생겼다. 물리치료, 침(약침), 찜질, 추나치료까지 차례로 받았다.  &amp;quot;어디가 제일 아프세요?&amp;quot; &amp;quot;목을 뒤로 젖히면 두통까지 와서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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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쾅, 교통사고다. - 아주 작은 경미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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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40:32Z</updated>
    <published>2025-07-10T11: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엄청 내리던 어느 6월의 하루. 업무 회의 차, 이동해야했다.  정말 눈앞이 안보이고 바람이 너무 불어서 우산을 써도 소용이 없는 그런 비오는 날이었다.  택시를 타고 회의장소로 이동하고 있었고, 신호대기를 받고 정차해있었다.  '쾅' 내 목이 앞으로 쏠렸다.  &amp;quot;교통사고다.&amp;quot;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승용차 하나가 나가려다 택시를 뒤에서 박은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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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꾹꾹 눌러 견뎌온 3개월, 수습 종료 - 세상은 험난하고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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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6:14:59Z</updated>
    <published>2025-06-30T06: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3개월이 지났다. 어연 5개월 차에 접어드는 6월의 마지막 날이다.  그간 정말 다양한 회사의 모습을 보았다.  1. 사무실이 떠나가라 소리 지르는 모습 2. 서로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싸우는 모습 3. 모든 것이 개발자 잘못이라며 탓탓 하는 모습 4. 어딘가에서 들리는 손톱깎이 소리 5. 도저히 일하는 방식이 맞지 않는다며 6년 차 직원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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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또다시 신입사원입니다. - 쉽지 않은 신입 기획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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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2:07:52Z</updated>
    <published>2025-06-04T0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amp;nbsp;이번에 기획팀에 새로 입사한 ㅇㅇㅇ입니다.  3월 초에서 중순으로 넘어가는 시점, 새로운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첫 출근을 했다.  처음은 항상 어렵다. 복장, 어느 정도 챙겨야 할지 모르는 물품들, 출근 후 행동, 걱정되는 적응생활 등 말이다. 단정한 흰색 셔츠에 조끼를 입고, 블랙진에 코트를 입었다. 물품은 딱 양치도구 정도만. 그 이상은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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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치 못했던 1년의 공백기(3) - 쉽지 않은 신입 기획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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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37:28Z</updated>
    <published>2025-06-02T07: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과 카페 매니저를 병행한 지 1년이 다 돼가는 시점, 카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스케줄 근무로 오픈타임에 큰 매장을 혼자 청소하고, 오픈 준비하느라 바쁘고, 마감타임에는 10시간이라는 시간을 거의 내리 서있어야 해서 힘들었다. 일주일 중 많아야 이틀 쉬는 휴무일 + 오픈 퇴근 후, 마감 출근 전을 이용해서 열심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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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치 못했던 1년의 공백기(2) - 쉽지않은 신입 기획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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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6:19:40Z</updated>
    <published>2025-05-30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수 없이, 비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한동안 병원과 자취방, 본가를 왔다갔다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보낸 시간이 벌써 4개월이었다. 인스타그램 속에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부러움에 나 스스로를 구석으로 몰아넣고있었다. 수술이 잘 끝나고,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함이 드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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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치 못했던 1년의 공백기(1) - 쉽지않은 신입 기획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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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4:59:16Z</updated>
    <published>2025-05-29T1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백수가 될 수가 없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살고 있는 나로썬, 직장을 빨리 구해야했다. 열심히&amp;nbsp;자기소개서를 수정하고,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다녔다.  운이 좋게 업계에서 이름있는 IT SI회사에 붙었다. 정말 운이 좋았다. 면접에서 '나' 라는 사람 자체를 좋게 봐주셔서 신입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유로 2차면접 참석이 어려웠는데 일정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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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워요, 또다시 왔네요 '경영악화' - 쉽지않은 신입 기획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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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10:38Z</updated>
    <published>2025-05-29T12: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2년전, 2023년 07-08월 운좋게 좋은 조건으로 들어갔던 계약직을 잘 마무리하고, 환승취업에 성공하여 신입사원이 됐다. 신입 기획자로서의 나쁘지 않은 초봉과 건물,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회사였다. 신입사원의 패기로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겠다라는 포부를 가지고 하루하루 재미있게 일을 진행했고, 운이 좋게도 신입'치고' 좋은 결과의 문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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