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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커넥터 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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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움에 도전하는 사람. 42개국을 여행한 세계여행자로 스타트업 여행 에디터를 거쳐 창업의 길로 들어왔습니다. 노마드 워커를 연결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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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2:1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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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 밖으로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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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44:41Z</updated>
    <published>2026-03-03T0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굴 밖으로 나왔다. 지난 2월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달이었다.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이었다. 일과 일상, 관계까지 삐그덕거리며 돌아갔다. 당연히 몸과 정신이 온전치 못했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날도 있었고, 휴지 한통 쓰면서 운 날도 있었다. 또 어떤날은 기분이 널뛰어, 옆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lFcH7V8c-CqbtLmOVUoPqPR4a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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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의 모임, 그다음은? - 노마드랑 코워킹클럽 100th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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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2:57:08Z</updated>
    <published>2025-11-12T0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100개의 포도알이 있는 포스터를 선물 받았다. 그 당시 번듯한 프로그램은 &amp;lsquo;코워킹클럽&amp;rsquo; 하나뿐이었기에, 팀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코워킹클럽으로 포도알 100개 채울까요?&amp;rdquo;  미래의 지향점을 함께 그리고 싶어 자신 있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다. &amp;lsquo;진짜 100번을 할 수 있을까..?&amp;rsquo;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100번째 코워킹클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juUhOjuIipN_k4Gn75m2RSF-K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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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모임 100번을 운영하다 - 코워킹클럽이 주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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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6:53:23Z</updated>
    <published>2025-10-20T06: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첫 번째 모임이 열렸다. 즉흥적으로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원 6명이 하루 만에 모집되었다. 그렇게 돌 던지듯 가볍게 시작한 모임이 곧 100회차를 앞두고 있다. 코워킹클럽이다.  코워킹클럽은 혼자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 혼자 일하다 보니 늘어지고, 혼자 일하다 보니 사람 만날 기회는 없고, 혼자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CdPwc3qw2FjNKRLGfPUxBW6My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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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일하며 신뢰를 줄 수 있을까? - 노마드 워커로 일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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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3:43:07Z</updated>
    <published>2025-09-25T13: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  많은 노마드 워커들이 자유를 높은 가치에 둔다. 각자의 자유를 얻기 위해 저마다 일하는 방식을 치밀하게 설계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오전에는 일기쓰기, 책 읽기, 산책을 하며 일 외의 시간을 확보하려 한다. 또한 공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오프라인 미팅을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dG5Y5lbpChmwV42x6p1Q0ErT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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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에서 좋은 질문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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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9:58:46Z</updated>
    <published>2025-08-15T09: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스터디로 2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 장은교 작가의 &amp;lt;인터뷰하는법&amp;gt; - 은유 작가의 &amp;lt;아무튼, 인터뷰&amp;gt;  인터뷰 대가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 인터뷰 스터디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이 배웠지만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섭외부터 질문, 그리고 글로 완성하는 순간까지 - 인터뷰는 결코 가볍게 할 수 없는 작업이라는 걸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eJMGTmMKwG4XOA-cv8Cjw4LUf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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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기획하기 - 나로부터 시작하는 인터뷰 방향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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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9:25:47Z</updated>
    <published>2025-07-13T07: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lt;인터뷰로 책 출간하기&amp;gt; 브런치북을 만들고 첫 편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셔서 큰 힘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글을 씁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집을 만들기 위해 인터뷰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와 관련된 책을 보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인터뷰를 뜯어보고 있어요. 인터뷰 스터디의 첫 번째 책은 장은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YMUak5YoIjMcx6SJg_peuV8msb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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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집 왜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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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4:14:06Z</updated>
    <published>2025-06-29T12: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워커 커뮤니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amp;quot;노마드 워커는 어떤 사람들이에요?&amp;quot;입니다.  설명할 시간이 짧으면 &amp;quot;주체적으로 일하는 프리랜서, 크리에이터, 창업가 분들이에요.&amp;quot;라고 답하고, 설명할 시간이 충분하다면 자랑이 길어집니다. &amp;quot;정말 멋진 사람들이에요! 사실 다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서 한줄로 요약할 수가 없는데요. 예를 들면 한 분은...&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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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와 일할까? - AI시대 함께 일할 사람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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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4:59:18Z</updated>
    <published>2025-06-15T1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맵 프리랜서 에디터를 채용했다. 14명이 지원했고 3명과 함께 하기로 했다.&amp;nbsp;프리랜서 채용이지만, 처음으로 채용 과정을 진행하면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다.  나는 누구와 일하고 싶은 걸까? ChatGPT가 인턴을 넘어 사원처럼 도와주는 시대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 걸까?   먼저 함께 하기로 결정한 3명의 에디터들은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f4vnutV0NTW4eKiMPFWBl9Aor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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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풋 2주년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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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04:33Z</updated>
    <published>2025-06-01T01: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에게는 생일만큼 특별한 날입니다. 6월 1일 풋풋이 창업한 날이에요.   3년 전 노마드 워커가 되어, 치앙마이로 첫 워케이션을 떠났던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한 공간에 묶이지 않고, 새로운 공간을 찾아다니며 일하는 삶. 드디어 바라던 바가 이루어졌다며 참&amp;nbsp;좋아했죠.  하지만, 오래가지 않아 중요한 한 축이 빠져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amp;nbsp;바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weD3MJSPg9d4t7q5SFTYadCF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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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혼자 워케이션 가지 않을래 - 노마드랑 푸켓 워케이션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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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3:33:46Z</updated>
    <published>2025-05-14T13: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수많은 여행이 있었다. 함께 한 사람도 친구, 가족, 연인, 팀원까지 다양하고 다채로웠다. 그런데 이번 여행의 구성원은 손에 꼽을 만큼 특별했다.  노마드 워커 5명. 알고 보니 서로 이름의 성도, 나이도, 연락처도 모르는 사이다. 하지만 서로에 대해 분명히 아는 것이 있다. &amp;lsquo;자신의 일&amp;rsquo;을 하며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 한 명 한 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TDeI4bAsL5EI44IweVw4t6jNa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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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꼭 붙든 일을 위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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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2:39:14Z</updated>
    <published>2025-05-04T13: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 달리오의 『원칙』을 읽었다. 그는 삶이 &amp;lsquo;진화의 고리&amp;rsquo;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문제를 찾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 역시 분명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었다.  노마드랑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사람을 유입시켜야 한다.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면서 노마드랑의 활동을 알려야 한다. 하지만 여러 업무를 도맡으며 콘텐츠를 제작할 시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P5ToOVWYtPAhuomBOYZZAVeOk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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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는 월 1000만 원을 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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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19:53Z</updated>
    <published>2025-04-14T14: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노마드 = 월 1000만 원  유튜브에 '디지털노마드'를 검색해 보면 월 1000만원이 가득 썸네일로 들어온다. 디지털노마드 하면 월 1000만원이 공식처럼 퍼지는 세상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곤 한다.   &amp;quot;디지털노마드가 되면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는 건가요?&amp;quot; &amp;quot;디지털노마드는 계속 여행하며 살 수 있는 건가요?  덜 고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IGpkI30HnaC3koR1i7ljiQa5o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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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에서 회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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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2:09:48Z</updated>
    <published>2025-03-30T14: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탄력성이 좋은 편이다. 웬만한 거절이나 탈락에는 금방 털고 일어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탈락의 충격이 유난히 크게 다가왔다. 관광벤처 서류 탈락 메시지를 처음 받았을 때, '뭐지? 뭐가 잘못된 거지?'라는 의심부터 들었다. 혹시나 잘못 본 건 아닐까 싶어 합격자 명단을 몇 번이고 다시 확인했다. 그러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GCKTxRIxnnlbD0yU8xnPoS0_s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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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합격 회고 - 제주 청년창업사관학교 발표 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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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42:57Z</updated>
    <published>2025-03-16T15: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일쓰기의 위력을 발휘하는 날이 왔다. 진정으로 돌아보아야 할 '실패'가 나타났으니까.   보름 전,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의 1차 합격 문자를 받았다. 청창사는 합격하기 어려운 지원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작년에는 서류에서 탈락했기에 남달리 기뻤다. 1년 사이 사업계획서가 확연히 달라졌다. 더 높은 설득력을 가진 사업계획서를 만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Mx1rQrr_t2U51prJxIXLiKkM17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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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하면 별일 아닌 큰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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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6:37:46Z</updated>
    <published>2025-03-02T0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이었다. 한주 동안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로 정신없이 달리다&amp;nbsp;주말이 되어서야 사업계획서를 펼칠 여유가 생겼다.  정부지원사업 시즌이다. 올해 타깃하는 지원사업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관광벤처공모(초기)이다.&amp;nbsp;마감까지는 아직 일주일 넘게 남았었다. 다른 지원사업에 제출하려 써놓은&amp;nbsp;사업계획서도 있었기에&amp;nbsp;충분한 시간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다.  본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rcmPeyleyZhGcdeMQ2vcT1XcO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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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지만 험난한, 프리랜서의 출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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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3:15:15Z</updated>
    <published>2025-02-16T10: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시절, 출퇴근 시간은 왕복 3시간이었다. 조금 일찍 나가거나 늦게 나가기라도 하면 4시간이 될 때도 있었다.  그때는 그렇게 다니는 게 당연한 줄 알았다. 이른 아침에 나가도 버스는 자리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붐볐으니까.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을 때, 그 놀라움을 잊을 수 없다. 출근 시간 5분 전에 알람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RwDIhqZsydV7VZwWdyRpNByXZ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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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언제까지 받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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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2:04:50Z</updated>
    <published>2025-02-02T0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노마드랑 멤버십 모임에서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경험을 나눴다. 정부지원사업의 장단점을 말하며, '정부지원사업 왜 받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사실 이 질문은 나를 향한 것이기도 했다.   매년 정부지원사업 시즌마다 고통받으며 사업계획서를 만든다. 지원사업에 합격한 이후에는 각종 보고 서류에 고통을 받는다. 이 고통이 유효하려면 그만한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eI74qnXxaCawwrX5opLMGWRKe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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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콘텐츠 에디터가 가야 할 길 - 정보성 콘텐츠의 시대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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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3:36:37Z</updated>
    <published>2025-01-12T09: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꼈던 순간을 떠올려 본다. 10년 전, 대만 여행을 준비하며 택시투어를 알아보고 있었다. 리뷰가 많은 곳은 비쌌고, 리뷰가 적은 업체는 가격이 저렴했다. 돈이 없는 대학생이었던 나는 리스크를 감수하며 저렴한 택시 업체를 예약했다. 걱정과 달리, 가성비 좋은 택시 업체의 기사님은 완벽한 가이드였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8R6f0cZhOWucPta58LKupbJ51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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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풋풋의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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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3:53:50Z</updated>
    <published>2025-01-05T1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365일. 매일 부단히도 살았다. 늘 어딘가로 움직였고, 누군가를 만났고, 그 순간을 놓치기 아쉬워 부지런히 기록했다. 앞만 보고 걷다가 새해가 되어서야 잠시 멈춰 뒤를 돌아본다.  하루에 한 걸음만 나아가자는 소박한 결심은, 일 년 뒤 먼 곳으로 데려다주었다. 생각지도 못한 기회와 귀중한 인연들을 만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즐겁게 걸어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6gJl5PcTpfHn2w6V9LzKwNd1B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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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을 위한 연말회고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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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5:39:35Z</updated>
    <published>2024-12-29T08: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는 연말이다. 한 해를 잘 정리하고, 그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결정적 시기니까.  연말에 맞춰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며 시간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amp;ldquo;고생했으니 쉬어야지&amp;rdquo;라며 마음 놓을 수도 없다. 이때가 아니면 큰 그림을 그릴 여유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사업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바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b%2Fimage%2FnPxSj5ek6HfWXB_dmikmRFcTbz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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