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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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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등학교 수학교사&amp;amp;교육학 박사. 슬초 브런치 3기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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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0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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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년 학부모회의 참가기(1) 초등학교 편 - 자녀의 초등학교 공개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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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1:49:59Z</updated>
    <published>2026-03-25T15: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5 아들의 학교설명회  및 공개수업에 다녀왔다.  아무래도 학교설명회보다는  담임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공개수업에 엄마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고학년쯤 되면 강당에서 진행되는 학교설명회는 건너뛰고  곧장 자녀의 교실로 향하기 일쑤다.  몇 년째  초등 자녀들의 공개수업에  참여해 본 결과,  대체로 과목은 '국어'더라.   아무래도 발표시키기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EGo7by86Y6kg3lR999R9mRUXw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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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의 그래프 이야기 - 사인함수, 가우스함수의 그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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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55:16Z</updated>
    <published>2025-12-01T1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은  어떤 함수의 그래프를 좋아하세요?&amp;quot;  얼마 전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내게 물었다.  오늘의 급식 메뉴 이야기도 아니고, 오늘 내가 뿌리고 간  향수 이야기도 아니고, '함수의 그래프'에 대해 물어주다니... 수학 선생님은 갑자기 신이 났다.  돌아보면, 수학을 어려워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세뇌(?)시키듯 자주 말했다.  &amp;quot;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TqXdMA0W77UzrYMqtdBEIWfGu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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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법천자문&amp;gt; 따라 하기 -  신체운동지능 높은 아들의 한자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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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4:20:35Z</updated>
    <published>2025-11-16T14: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친구들이 그러는데... 방과후학교 한자 선생님이 무서운 할아버지 선생님이래. 난 안 할래~&amp;quot;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에게 본격적으로 교과 공부를 하기 전에 한자 공부를 좀 시키고 싶었다. 7급, 6급 한자시험에 응시해 볼까, 한자 방과후수업을 시켜볼까 이런저런 고민을 했으나 실현하기 쉽지 않았다.   한자 방과후수업은 싫다니 억지로 시킬 수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_ODsrawqYoF2N2HNqcmYeieSG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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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1 학생들에게 트렌드코리아 2026을 추천합니다. - '휴먼인더루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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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5:51:23Z</updated>
    <published>2025-11-08T15: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행평가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돌아서면 중간고사,  돌아서면 전국학력평가,  돌아서면 수행평가,  돌아서면 기말고사,  그리고 돌아서면 방학..    그렇다.  이것이 바로  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이다.   물론 급식과 매점 등 고등학생들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도 있지만, 아무래도 고등학생들에게  시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N9CPUCxM8Vwt1DbGCxbPD5Yi1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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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보다 번호판 - 논리수학지능은 도로에서 어떻게 발휘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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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56:31Z</updated>
    <published>2025-10-26T0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벤틀리 옆에 주차 좀 하지 마.  그게 얼마짜리 차인데..  긁으면 어쩌려고&amp;quot;  야자감독하고 늦게 마치는 날은  아파트 주차장이 이미 만차인지라..  주차공간 찾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어느 날 빈칸 하나가 보이길래  '오예~'하며 주차를 했다.    그 이후에도 운 좋게  그 옆자리가 비어있길래  호기롭게 두어 번 주차를 했더니  남편이 내게 진지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JZkkI49WfFgceS4q3dDbuO0IB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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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기 좋아하는 아들이 수학 100점 받은 비결  - 인간친화지능으로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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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0:58:39Z</updated>
    <published>2025-10-25T10: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초4 아들이  분수 단원을 배우고 나서  수학 단원평가 100점을 받아왔다.   노는걸 좋아하는 아들!! 평소에 수학 공부를  워낙 안 하기도 하고,  단원 평가를 치면  늘 실수로 몇 개를 틀렸다며  아쉬워하던 아들이었다.   어디 가서  엄마가 수학 선생님이라는 말은  하지 말거라, 아들아~~    그런 아들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수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JIjuAtWyG848YH4VVL3XmxfYm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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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평가와 절대평가가 공존하는 성적표 - 경희대 2028  대입에서 학생부를 반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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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9:48:41Z</updated>
    <published>2025-10-18T09: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경희대에서 현 고1들의 입시인, 2028 대입 학생부 교과(지역균형) 전형에 대해 새로운 발표를 했다.  고3 담임을 하던 시절은 물론이고, 1학년 부장을 맡고 있는 올해에도 '경희대 입학설명회 &amp;amp; 모의서류평가'에는 꼭 참여했다. 그만큼 경희대의 입시 방향성은 의미가 있고 신뢰할 만했기 때문이다. 이번 2028 대입에 대해서도 역시 경희대는 발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NGIWfQvP4CUKAoN0570FhW3Yp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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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교실은 지금 - 수시 모집 지원이 끝난 고3 교실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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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4:23:56Z</updated>
    <published>2025-09-17T13: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기가 되니 고3 교실 분위기는 1, 2학년들의 분위기와 완전히 달라졌다.   1, 2학년들의 2학기는 1학기 학사일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3학년들은 이제 수능 원서도 썼고, 수시 전형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기록도 끝났고, 수시 모집 지원을 위해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까지 줄기차게 달려왔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6개 수시 모집 원서를 쓰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VVBSa1dGw6RTek6iFpxbrZBZE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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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하고도 중요한 수행평가 - 긴급하지는 않지만 너무나 중요한 것들을 지킬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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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2:26:09Z</updated>
    <published>2025-08-24T0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평가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다. 교사의 입장에서도 수행평가의 부담에 허덕이는 고등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다.  1. 학기당 최소 20개?  한 학기에 10과목을 수강한다고 가정해 보자. 과목당 2개 이상의 수행평가를 치르기 때문에 단순히 계산해 봐도 학생들은 한 학기에 최소 20번의 수행평가를 치르게 된다.   한 학기 17주를 기준으로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JmzkhDl17OqItgS6PT0s1yLA1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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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군지로 가야 할까? - 예비 중학생 엄마의 흔들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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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7:22:36Z</updated>
    <published>2025-07-28T05: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녀를 좋은 학원에 보내려고 이사를 간다구요?&amp;quot;  첫째가 유치원 6세 반에 올라갈 때쯤 동네 지인들이 하나 둘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기 시작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서둘러 학군지로 이사를 간다는 것이었다.   아니, 무슨 유치원생이 좋은 학원을 다니겠다고 이사까지 가는 거지?   당시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유치원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kDWsg_ucuETSuZT7K1tbFC4I0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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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중3들에게 - 학교알리미, 대학별 이수 권장과목,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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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9:35:07Z</updated>
    <published>2025-07-25T08: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되면서  학생들 뿐 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에도  고등학교 선택, 교육과정 선택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고교학점제 첫 세대인 1학년들이  첫 학기를 마무리했다.  아직은 1학년이어서 선택 없이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  통합과학, 통합사회 등 공통과목을  이수하고 있지만,  벌써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wz2mOiybeK7Yh8FzHJxitk2Mp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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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웅이의 수학 점수는 왜 56점일까? - 《열다섯에 곰이라니》를 읽다가 떠오른 수학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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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8:20:15Z</updated>
    <published>2025-07-10T1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다섯에 곰이라니》(추정경, 2022)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제목에서 '열다섯'은 15세, 바로 그 무섭다는 중2병 사춘기를 이르는 것이었고, 주인공 태웅이는 어느 날 이름 그대로 '곰'이 되어 방황한다.   곧 사춘기가 다가올 초등6학년 자녀를 위해 도서관에서 냉큼 빌려온 책이었으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엄마인 내가 먼저 빨려 들었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sfMDqMDJlk2Kx3DwihELtvrcl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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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과외의 추억 - 그땐 대학생, 지금은 학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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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03:09Z</updated>
    <published>2025-07-06T11: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범대 수학교육과 재학 중에 해 본 유일한 알바는 '수학과외'였다.   검색해 보니 2000년대 초반 당시 최저시급은 2천 원이 채 되지 않았다. 그런 상황에 고등학생 수학 과외비는 시간당 25000원 이상이었으니.. 부자가 되고 싶었다면 그때 대학 공부가 아니라 과외를 실컷 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잔뜩 사야 했다며 지금도 종종 이야기하곤 한다.   당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Iox0rRH2aShV0iIwMocjeicFe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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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후가 두렵다! - 진로선택 과목도 상대평가를 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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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3:16:29Z</updated>
    <published>2025-05-26T12: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학점제 1년 차! 아직은 평화롭다.   1학년은 전교생이 공통과목을 동일하게 이수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까지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선배들의 9등급제 내신 시스템에서는 상위 4퍼센트 안에 들어가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는데, 이제 5등급제 내신 시스템에서는 상위 10퍼센트 안에 들어가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단다.   입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LlhL5MiOnT7TMZ5VK2L8yQBAC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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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엄마2 - 아기띠 나들이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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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33:38Z</updated>
    <published>2025-05-16T09: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초브런치3기 등대작가님들과 함께 쓴 브런치북입니다.   https://brunch.co.kr/@bravo-mylife/5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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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엄마1 - 엄마의 사랑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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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9:50:36Z</updated>
    <published>2025-05-16T09: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초브런치3기 등대작가님들과 함께 쓴 브런치북입니다.   https://brunch.co.kr/@bravo-mylife/4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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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아내와 ENFP 남편 이야기 -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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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9:17:17Z</updated>
    <published>2025-05-09T11: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기도 하지만, 자신과 다른 성향을 가진 이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내가 남편에게 첫눈에 반한 이유는 후자였다.  나의 MBTI유형은 ENTJ. 끊임없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늘 노력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부담감 속에서 살았다. 간혹 스스로 빈둥거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죄책감마저 들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HVO-QoBFU2rObK_VQJPPP-21X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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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시대! 고교 선택부터 과목 선택까지!  -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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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0:25:39Z</updated>
    <published>2025-04-20T13: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학점제 고교 선택  &amp;quot;공부 분위기가 잘 형성되어 있는 학군지 고등학교나 특목고로 가는 게 좋겠죠? 내신 5등급제면 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amp;quot; &amp;quot;그래도 고교학점제에서는 고3 때 배우는 진로선택 과목도 상대평가 등급이 나온다는데, 그러면 3년 내내 내신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amp;quot;   2025학년도 고교 신입생부터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에 중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XOJ5NGYQH3fiUIKL6KqjCacev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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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등급' 성적표를 받은 고1들에게 -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결과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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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9:01:41Z</updated>
    <published>2025-04-14T1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지난 3월 26일에 치렀던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를 받았다. 고등학교 1학년들은 오늘 난생처음으로 '등급'이라는 것이 적혀있는 성적표를 받게 된 것이다. 성적표를 받아 드는 순간의 그 두근거림이란...   시험을 치고 나서 당일에 바로 정답과 해설지를 받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미 가채점을 끝낸 상태. 그럼에도 성적표를 기다리는 이유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P0zDjd8RSwHFTxiS5gn5f5mwU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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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복 속에 이루어진 결혼, 현실을 만나다 - 소개팅에서 결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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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37:19Z</updated>
    <published>2025-04-13T04: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개팅은 어땠어?&amp;quot;   그때 내 나이 만 29세, 교사 3년 차였다. 일반계 고등학교 수학교사의 삶에 워라밸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시절이었다. 아침 7시 50분에 학급 아침조회를 시작으로 7교시까지 정규수업이 끝나고도 8,9교시 방과 후 수업이 있었고, 심화반 야간수업이 있었고, 야간자율학습 감독까지 맡았다. 그때는 주 5일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되기 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e7%2Fimage%2F_0zClNDhcMxqWo1u_OrER5lKx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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