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편지한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 />
  <author>
    <name>postalculture</name>
  </author>
  <subtitle>편지 한 줄로 따뜻함을 전하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편지문화 브런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Cke</id>
  <updated>2022-01-17T05:03:32Z</updated>
  <entry>
    <title>김주은선생님께 - 초등(저)부 은상-박지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5" />
    <id>https://brunch.co.kr/@@dCke/505</id>
    <updated>2026-04-06T08:48:2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지우예요. 3월 초에 선생님이 3-5반에 들어온 날 저에게는 무서운 기운이 느껴졌 어요 근데! 알고보니 예쁘고 착한 김주은 선생님인 걸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의 특징과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첫 번째 선생님은 친구들을 공감해조요♡ 두 번째 선생님은 친구들을 매일 안아 줘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착하시니까요. 3개월이 지난 후 선생님이</summary>
  </entry>
  <entry>
    <title>- 존경하는 이주라 선생님께- - 초등(저)부 장려상-조수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4" />
    <id>https://brunch.co.kr/@@dCke/504</id>
    <updated>2026-04-06T07:27:04Z</updated>
    <published>2026-04-06T07: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수경이에요. 요새 날씨가 많이 덥지요? 이 더운 날씨에 학생들 가르치는데 힘드시겠어요. 전 선풍기 덕분 에 시원하게 잘 지내고있어요. 선생님, 제가 전학 왔을 때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처음 전학 오고 우물쭈물 아무 말도 못 했었는데, 기억나세요? 그때 선생님이 부끄러우면 소개 안 해도 된다고 하셨잖아요. 정말 감사</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세요 삼촌? 저 하윤이에요! - 초등(저)부 동상-조하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3" />
    <id>https://brunch.co.kr/@@dCke/503</id>
    <updated>2026-04-06T07:26:31Z</updated>
    <published>2026-04-06T07: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촌, 제가 삼촌 보면 제일 먼저 달려가서 꼭 안아주는 거 알아요? 삼촌이 저를 꼭 안아주고, 사랑해줄 때마다 제 기분이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요. 제가 속상한 일 있어서 시무룩해져 있을 때도, 삼촌이 옆에 와서 재밌는 이야기 해주거나 장난쳐주면 금방 행복해지잖아요. 그리고 제가 &amp;quot;삼촌, 이거 사주세요!&amp;quot; 하면 고민없이 사줘서 진짜 감사했어요. 삼촌, 항</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반 선생님께 - 초등(저)부 동상-이여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2" />
    <id>https://brunch.co.kr/@@dCke/502</id>
    <updated>2026-04-06T07:25:52Z</updated>
    <published>2026-04-06T07: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1학년 1반 여준이에요. 선생님께 처음으로 편지를 쓰려니 조금 떨리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러게 써요. 선생님, 매일 아침마다 밝게 인사해 주시고 재미있는 수업을 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선생님 덕분에 학교가 처음인 저는 학교에 오는 게 신나고 즐거워졌어요. 문제를 잘 모르겠을 때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제가 틀려도 &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아빠에게 - 초등(저)부 동상-신유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1" />
    <id>https://brunch.co.kr/@@dCke/501</id>
    <updated>2026-04-06T07:25:20Z</updated>
    <published>2026-04-06T07: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금은 바다가 에메랄드 빛을 내는 한여름이에요 저에게는 제일 든든하고 멋진 해양 경찰 아빠가 있어 어깨를 으쓱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어제 아빠가 나와 함께 피구를 하는 동안 땀을 뻘뻘 흘리는 것을 보았어요. 같이 놀아주고 내 비위 맞춰 주는 게 힘든 일이라고 느꼈어요. 더울 때나 추울 때 비올 때나 눈 올 때 언제든지 아빠를 부르면 한달음에 달</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 천사 주완이에게~ - 초등(저)부 장려상-박로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500" />
    <id>https://brunch.co.kr/@@dCke/500</id>
    <updated>2026-04-06T07:18:08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주완아! 나는 로하야. 지난번에 내가 무서워서 혼자 집에 가지 못하고 있을 때 도와줘서 참 고마웠어. 그때 네가 날 집까지 데려다주었을 때 정말 고마웠는데, 내가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한 것 같아. 그래서 나는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주완아! 넌 내가 아는 남자 아이들 중에 가장 착한 아이 같아. 다른 친구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항상 내 편인 오빠에게 - 초등(저)부 장려-이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9" />
    <id>https://brunch.co.kr/@@dCke/499</id>
    <updated>2026-04-06T07:17:39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 안녕! 나 예지야. 오빠를 매일 집에서 만나지만 오빠에게 고마운 점이 많아서 편지를 쓰게 되었어. 오빠는 요즘 더운 날씨에 학원에 다니느라 많이 힘든 것 같아. 내 편지를 받고 오빠가 힘을 내면 좋겠어. 옛날에 오빠가 초등학생 이었을 때는 나랑 자주 놀았는데,이제 오빠가 중학생이 되니까 같이 못 놀아서 조금 아쉬워. 그래도 오빠가 공부해야 하니까,</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께 - 초등(저)부 장려-박주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8" />
    <id>https://brunch.co.kr/@@dCke/498</id>
    <updated>2026-04-06T07:17:05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매일 부르는 말인데 이렇게 편지로 쓰려니 괜히 부끄럽네요. 지금 제가 아파서 병원에서 아빠랑 지내다 보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나서 편지를 씁니다. 병원에 있어 보니 엄마의 소중함을 더욱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집에서 동생들을 돌보시면서, 제가 있는 병원에도 매일 왔다 갔 다 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실지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아프니까 엄마한테 감사</summary>
  </entry>
  <entry>
    <title>연호에게 - 초등(저)부 대상-윤수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7" />
    <id>https://brunch.co.kr/@@dCke/497</id>
    <updated>2026-04-06T08:48:2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호야 안녕! 나는 수민이야.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 때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모든 것이 많이 어설프고 사이도 어색했지? 하지만 같은 반 친구로 지내며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친해졌잖아. 그래서 우리는 만난 지 7개월 만에 숨 쉬는 호흡도 똑같을 정도로 서로 닮아가고 가까워졌어. 너도 우리의 첫 만남의 순간을 기억하고 있으면 좋겠어. 이건 보석보다 소중한 우리</summary>
  </entry>
  <entry>
    <title>친한 친구 7층 도현이에게 - 초등(저)부 금상-김태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6" />
    <id>https://brunch.co.kr/@@dCke/496</id>
    <updated>2026-04-06T08:48:2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12층에 사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 태욱이야. 매일 얼굴을 보는데 편지를 쓰려니까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 거려.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면서 너랑 친구가 되어서 나는 정말 좋아. 처음 우리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 때 기억나니? 그냥 안녕만 하고 지나쳤는데 어느 날 너가 &amp;quot;우리 같이 놀래?&amp;quot; 라고 말해 줘서 정말 고마웠어 그날부터 매일 매일 놀</summary>
  </entry>
  <entry>
    <title>투명 날개가 있는 엄마에게 - 초등(저)부 은상-김민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5" />
    <id>https://brunch.co.kr/@@dCke/495</id>
    <updated>2026-04-06T08:48:2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얼마 전에 우리 고양이 달이가 사고가 나서 하늘의 별이 되었잖아! 그래서 나는 마음이 아팠지만 엄마가 더 많이 슬퍼 보여서 위로해 주고 싶었어. 엄마를 어떻게 위로할까 생각하다가 별똥별이 우리 달이 무덤에 떨어져 예쁜 고양이로 다시 태어날 거라고 나는 상상했어. 이런 상상을 슬퍼하는 엄마에게 해주면 엄마가 덜 슬퍼할 것 같았어. 나는 엄마가 슬프면</summary>
  </entry>
  <entry>
    <title>2년지기 웃음자판기 선우에게 - 초등(고)부 장려-김은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4" />
    <id>https://brunch.co.kr/@@dCke/494</id>
    <updated>2026-04-06T07:13:46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디푸른 여름하늘을 보니 5학년 여름이 생각나시 너에게 편지를 써. 안녕? 오랜만에 또 편지를 쓰네... 나 은진이야! 너의 베프! 오늘 조금 오글거리지만 감성 잡고 선우 너에게 편지를 써볼게. 너 5학년 여름 기억나? 난 아직도 5학년 여름이 생생하게 기억나. 햇빛이 뜨거운 날 나랑 시은이랑 싸웠을 때 우리반 아이들은 날 다 외면했어. 근데 너만 특별히</summary>
  </entry>
  <entry>
    <title>주자영 선생님께 - 초등(고)부 동상-박준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3" />
    <id>https://brunch.co.kr/@@dCke/493</id>
    <updated>2026-04-06T07:13:17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3학년때 선생님의 제자 준수예요!! 저는 3학년이 되기 전에는 학교가 너무 재미없었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저는 학교가 싫다는 고정 관념을 버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과 함께하며 제가 지금 그토록 좋아하는 야구를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기억력이 좋지 않은 제가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추억은 선생님과 함께 야구 소식을 주고 받는</summary>
  </entry>
  <entry>
    <title>- 내 친구 인우에게 - - 초등(고)부 은상-조하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2" />
    <id>https://brunch.co.kr/@@dCke/492</id>
    <updated>2026-04-06T08:48:24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우야 안녕? 나 하준이야. 이제 네가 캐나다로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그래서 너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너랑 처음 만난 건 2학년 때였어. 캐나다에서 전학 온 친 구가 있다고 들었는데 같은 반도 아니고, 코로나라 학교도 많이 못갈 때여서 너에대해 잘 몰랐어. 그렇게 3학년, 4학년을 보내고 너랑 하교 버스를 같이 타면서 우리는 금방 친해졌어.</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기입니다. - 초등(고)부 장려상-김대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1" />
    <id>https://brunch.co.kr/@@dCke/491</id>
    <updated>2026-04-06T07:12:02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빠께 아빠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아빠 덕분에 엄마, 동생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 매주 얼굴을 보면서도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조금은 어색하네요. 이 편지를 쓰기 시작하자마자 예전 생각이 떠올랐어요. 어렸울 때 금요일이면 저는 세상에서 제일 신난 아이였어요. 아빠가 서울에서 내려오시는 날이었거든요. 엄마, 동생과 함 게 공항 가는 길</summary>
  </entry>
  <entry>
    <title>용애진 선생님께 - 초등(고)부 대상-김유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90" />
    <id>https://brunch.co.kr/@@dCke/490</id>
    <updated>2026-04-06T08:48:2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생님! 2023년에 2학년 2반이었던 김유하예요. 사우디 아라비아로 떠나신 이후 잘 지내고 계세요? 요즘 뉴스를 보니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전쟁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선생님께서 계신 사우디아라비아도 그 나라들과 가깝다고 하던데 혹시나 위험한 일은 없는지 너무 걱정이 돼요. 멀리 계시지만 항상 조심하세요. 작년 여름 선생님께서 사우디</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 초등(고)부 동상-이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89" />
    <id>https://brunch.co.kr/@@dCke/489</id>
    <updated>2026-04-06T07:10:56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친구 이담이에게 이담아 안녕? 나 현서야. 우리 처음 만났을 때가 안하고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4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우리를 연결해 주셨을 때 난 너무 놀랐어 5학년 반배정을 받았을 때 내 주위의 친한 친구들은 전부 다 흩어졌었고 너랑도 친한 사이가 아니었으니까 말이야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이 잘 통할 거라고 알고 계 셨나봐. 5학년 때</summary>
  </entry>
  <entry>
    <title>어긋났던 마음을 다시 연결하며. - 초등(고)부 장려상-홍유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88" />
    <id>https://brunch.co.kr/@@dCke/488</id>
    <updated>2026-04-06T07:10:15Z</updated>
    <published>2026-04-06T07: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사랑하는 내 친구 은지야? 나 유빈이야. 오늘 문득 너와의 추억들이 떠올라서 펜을 들었어. 난 잘 지내고 있어. 난 요즘 내 가족들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있는데 넌 어떠니? 난 사실 이맘때가 되면 꼭 네가 한 번씩은 생각나. 우리가 헤어진 게 이맘때잖아. 넌 모르겠지만 난 네가 엄청 보고 싶었어. 사실 난 친구들 속에서도 내 마음을 온전히 털어놓을</summary>
  </entry>
  <entry>
    <title>새싹들에게 따스한 햇살이 되어주신 배연진 선생님께 - 초등(고)부 동상-정원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87" />
    <id>https://brunch.co.kr/@@dCke/487</id>
    <updated>2026-04-06T07:09:43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원혁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매년 햇살 같은 선생님들을 만나 몸도 마음도 쑥쑥 잘 자라 어느덧 6학년 졸업반이 되었어요. 3년 전, 선생님을 만나 저는 공부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우며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은 항상 유쾌하고 참 특별한 분이셨어요. 늘 적극적이었던 저는 수업시간만 되면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나의 동생에게 - 초등(고)부 장려상-이가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Cke/486" />
    <id>https://brunch.co.kr/@@dCke/486</id>
    <updated>2026-04-06T07:09:10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너의 언니 가은이야. 요즘 우리가 마음이 잘 맞지 않고 갈등이 자주 생기는 것 같아. 우리가 싸울 때, 내가 막 욕도 하고 짜증도 냈었지... 미안해... 내가 피아노 학원도 가고 방과후 활동도 하고 요가도 시작하고 해서 시간이 부족하고 힘들어서 그랬나 봐. 그동안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니...? 분명 그랬겠지... 내가 정말 미안해. 내가 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