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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엉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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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에도 여전히 모험 중!현재진행형인 모험담을 공유해요인스타 : @bueong_book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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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0:5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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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마지막 이야기 -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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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7T10: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좋은 날씨와 다르게 나의 날씨는 흐렸다. 비도 내리기도 했다. 그때, '그림책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나의 행복은 '책'이었나 보다. 싶었다.  음악을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있기도 했다. 꽃망울들을 보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나의 행복은 그런 것들이었다.  '오늘의 작은 행복'에도 그런 행복의 순간들이  자주 보였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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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여덟 번째 이야기 - 한숨 돌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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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00:13Z</updated>
    <published>2026-03-20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올리는 한 주의 끝자락  일기를 올리면서 한 주를 되돌아보는데요  오늘은 뜻하지 않게 한 컷만 올리게 됐어요.  앞의 행복들을 깜빡할 만큼  날씨가 따뜻하고 하늘이 맑아서 그 순간 커다란 행복이 됐거든요  여러분의 한 주 하늘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2eZujBrihGGHWyXN90lUeJMIU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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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일곱 번째 이야기 - 다른 사람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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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3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는, 제 개인적인 부분에서 행복을 찾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행복을 찾은 경우도 있었어요.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함께', '같이'를 통해서 행복을 찾게 될 수도 있구나. 싶었답니다.   여러분의 작은 행복 중에서도 다른 사람을 통해 찾은 행복이 있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r5BwbislcliCJrtCYSEFIwTOH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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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여섯 번째 이야기 - 잊고 있었던 작은 행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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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3-06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설연휴 이후 3일간의 깜짝 연휴를 끝으로 이제 정말 시작의 시간이 왔어요. 저는 작년부터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서 3월은 제게도 시작의 달이었어요.  그래서 3월을 맞이하는 그 전날 밤에 기대와 희망을 안고 잠들었는데, 그것도 작은 행복이 될 수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난 일주일이 조금 길게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LFMhABVyF2LBRbbI1wotSTVo8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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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다섯 번째 이야기 - 나의 행복 패턴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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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2-27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 행복 그림일기를 쓰면서 '예전에 행복 일기에도 썼던 행복이 이번에도 있네?'라고 생각했어요.  그중 하나가 &amp;lt;도서관 가서 책 빌리는 것&amp;gt;이었는데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행복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니  '나는 평소에 이런 걸 할 때 행복해하구나'를 시각적으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막 저의 행복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5s3Ga6OFFInGSGOt__awsV8v4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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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네 번째 이야기 - 과거의 행복이 오늘의 나를 웃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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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19:33Z</updated>
    <published>2026-02-20T12: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네 번째 이야기를 올리기 위해 그림일기를 쓰면서 과거에 찾았던 행복들이 지금의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다는 걸 느꼈어요  행복은 그 순간의 행복감, 즐거움도 주지만 내일을 위한 희망을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오늘의 작은 행복이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여러분의 오늘은 어떠셨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HBxeYcT4La38whvv-s2no5wIk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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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세 번째 이야기 - 당신 덕분에 만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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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00:17Z</updated>
    <published>2026-02-13T08: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지난 한 주의 행복들은,  이 브런치를 봐주시는 여러분들이 작은 행복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눈 챌린지분들, 밤늦게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가족들, 명상을 도와준 유튜브 속 선생님, '귀엽다' 칭찬해 준 독서모임 분, 핫도그를 챙겨주신 분까지.. 주위 분들 덕분에 작은 행복을 만날 수 있었어요.   우리는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UxiTG7yFao_jDh9YlkIO0v9by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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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두 번째 이야기 - 2025년의 행복들을 담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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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00:21Z</updated>
    <published>2026-02-06T08: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엉북스 인스타그램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했다. 그러다가 서평단 신청을 하고 책을 읽고 오랜만에 게시글을 올렸다. 그 과정이 즐거웠다.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좋은 책을 만나서 좋았고, 읽을 수 있고 부족하지만 책에 대해 글을 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2025년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1월 시작하자마자 또 새로운 일정들이 시작되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dVRXFXgdCJ9eNKJ9NTI9DvF98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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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한 번째 이야기 - 12월의 행복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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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00:18Z</updated>
    <published>2026-01-30T08: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10분이라도 내가 온전히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거 정말 행복한 거 아닐까? 정말 문득, 아마.. 책을 읽거나, 기록을 남기고 있었을 것이다. 할 일을 하다가 저 생각이 들었다. 이것도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행복한 부엉이다. 예전에 워크숍을 하나 신청했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지역이 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Pvc48VIhTvF_GO3lj3IzuFCCR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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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열 번째 이야기 - 어쩌면 일상, 이 자체가 작은 행복의 시작일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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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1-23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기운이 없어서 어지러운 느낌은 처음 겪어본 것 같다. 그 이후로 조금씩 아주 조금씩 회복이 되는 게 느껴졌다. 정말 건강이 최고라는 걸 느끼면서 몸이 회복되는 것에 행복했다.  집에서 골골하다가, 잠깐 집 앞에 나갈 일이 생겼는데 날이 추워져서 목도리를 하고 나가야겠다 생각했다. 옷장에서 어떤 목도리를 하고 갈까, 고민하는데 이상하게 그 순간의 목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5UpipfjH8bZdtUotjd4QLmLLe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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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아홉 번째 이야기 - 아프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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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8:00:21Z</updated>
    <published>2026-01-16T08: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첫날, 월요일.. 이 단어들의 특징은 새로운 시작의 시작점이라는 것! 이번 12월 1일은 월요일이기도 했다. 너무나 최고의 날이었다! 그 기념으로 다이어리를 꺼냈고 기분 좋게 써 내려갔다. 잘 부탁해, 다이어리야. 우리 이렇게 차곡차곡 기록을 잘 남겨보자! 주로 요가를 했었다. 그런데 이번엔 집 앞 헬스장을 끊었다. 하루 최소 30분을 목표로,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pa9YF4wNfcJh3H0tj4YOeAcwC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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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여덟 번째 이야기 - 너무 힘든데, 이걸로도 행복을 느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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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8:00:14Z</updated>
    <published>2026-01-09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순간들이 있다. 이제 좀 괜찮겠지 싶으면 '어림없지!'하고 바로 긴장해야 하는 순간이 생긴다. 그래서 걱정을 하곤 하는데, 정말 일상의 작은 것들이 숨 쉬게 해 준다. 그래서 너무 고맙고, 그 작은 일상을 내가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  정말 오랜만에 아는 분을 만났다. 이전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추억이 되었고, 인연이 되어 오랜만에 연락을 했는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oMuIOCnV3l8LQHa3PpwJWtSgm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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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일곱 번째 이야기 - 마음이 편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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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1-01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쩍 이때부터 여유가 없었다. 할 건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러니까 급하고..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그 와중에 해낸 일들도 있어서 '그래도 해냈다.' 하는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면서 맞이하는 겨울이었다. 잠잘 때 추워서 인생 첫 카본매트를 구매했다. 와.. 신세계였다. 너무 잘 잤다. 눕자마자 잠들었는데 포근하고 눈 뜨니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WgASJyWgM_tb_2DhDlSlJelc7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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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여섯 번째 이야기 - 뿌듯함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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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2:00:40Z</updated>
    <published>2025-12-25T2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7시 반 사이에 일어나 10분이라도 독서든, 스트레칭이든 무엇이든 하는 챌다방(구. 새벽독서실). 새로운 기수가 시작되는 첫날이었다. 나도 새로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해내서 뿌듯했다. 챌다방 참여한 지 1년이 지났는데 이렇게 꾸준히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하나가 챌다방일지도 모른다. 그림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BBdzcUgO1-wOpghAFafCVKwBW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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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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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5:00:37Z</updated>
    <published>2025-12-18T15: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그림생각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amp;quot;이런 그림을 내가 그리다니!&amp;quot;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나도 그릴 수 있구나. 다시 한번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매주 서울을 간다. 기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밤늦게 도착하는데, 모든 짐을 내려놓고 잘 준비 다 하고 마지막에 눕는 그 순간이 정말 너무 행복하다. 그날의 고생한 내게 주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다. 부드러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F30QCGj8ggQMVz4mvO_tmHdJi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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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네 번째 페이지 - 원래 행복은 특별한 게 아닐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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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2:00:46Z</updated>
    <published>2025-12-11T22: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낮잠을 자는 것보다 그 시간에 무언가를 하는 게 더 좋은 거라고 생각했다. '잠은, 밤에 자면 되니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낮잠은 자면 밤에 잠이 잘 안 온다. 하지만 지금은 낮잠을 종종 잔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다. 컨디션도 좋아지기도 한다. 나이가 들었다는 걸까.. 동네 이곳저곳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올해 첫 붕어빵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D8R1ZIUxqX0bAWmlGtexk3rlp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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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세 번째 페이지 - 꼭 매일이 아니어도,  행복을 찾아본다는 마음 가짐만 있다면 충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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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5:00:35Z</updated>
    <published>2025-12-04T1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살던 곳은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었다.(도세권, 이라고 하나?) 하지만 이사 온 새 동네는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처음으로 가 본 도서관은 아담했다. 하지만 오히려 아늑한 느낌이 들었다. 거리가 멀어지고 전자책을 많이 읽는 요즘, 얼마나 자주 갈지 모르지만 도서관 방문은 여전히 좋은 순간이다. 이 날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날이었다. 말 그대로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lRPEtmVslo7Cq0lPNZ6XaRQ2v8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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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두 번째 페이지 - 평범한 하루 속 진짜 작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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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9:00:24Z</updated>
    <published>2025-11-28T09: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끝자락 주말에 병원에 갔었다. 주변에 사람들도, 차도 없어서 그 순간엔 까치와 나만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한적한 그 분위기가 좋았다. 가을의 금목서 향기를 정말 좋아한다. 다른 계절에도 느끼고 싶어서 향수도 찾아봤지만, 마음에 든 걸 찾지 못했다.. 그래서 더 가을이 되면 금목서 향기를 많이 느껴보려고 한다. 어김없이 꽃을 피워 향기를 선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PoLcmfUN9oUwfL9Q7NM5KaOjH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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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작은 행복. 첫 번째 페이지 - 패스트푸드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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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9:00:15Z</updated>
    <published>2025-11-21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스트푸드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햄버거!  버거킹은 매장이 많지 않다. 그런데 마침 집 근처에 버거킹이 있었고 배달이 됐었다. (타이밍이란...!)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케첩의 맛이 확 사로잡았다. 햄버거 브랜드마다 맛이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었다.  너무 맛있었던 햄버거!!! 입맛 없었는데, 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N%2Fimage%2F9GUg5g26TFMHRioynatGO3ZEA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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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행복을 찾아서 - 그림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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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9:00:12Z</updated>
    <published>2025-11-21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일기도 쓰고, 책도 읽고 하지만 그래도 부쩍 기분이 나아지지 않아 소확행을 찾아보기로 했었다.  내 일상에 큰 행복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시작한 게 '작은 행복'이다.  거창하지 않다. 그냥 하루 평범한 그런 일상을 보내다가 문득 피식 웃거나 순간 기분이 좋거나 말 그대로 행복하거나 긍정적인 기분이 들거나 그런 순간들을 찾기로 했다.  그렇게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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