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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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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목표 중 하나인 책 출판을 위해 열심히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쓰기가 쉽지 않네요... 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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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0:2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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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16. 화요일. 육아일기. - 사교육 진입고 씁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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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4:49:48Z</updated>
    <published>2024-02-14T04: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동안 도담(첫째)이를 태권도 학원에 보낼지에 대해 고민하던 우리 부부는 마침내 결정을 내렸다. 도담이를 태권도 학원에 보내기로 했다. 이 문장을 보고 누구는 생각할 것이다.  '아이가 하고 싶다는데 뭘 그렇게 고민해?'  나와 아내는 도담, 봄봄(둘째)이의 사교육 진입을 최대한 늦추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첫 사교육 진입 시점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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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6. 토요일. 육아일기. - 아이를 힘들게 하는 질병 '구내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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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5:44:29Z</updated>
    <published>2024-02-07T21: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구내염 진단 후&amp;nbsp;약을 처방받고 먹은 뒤에 봄봄이(둘째)의 열이 내렸다. 하지만 목 통증은 나아지지 않았는지 봄봄이가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입 안이 아프다며 운다. 잘 먹지도 못하고 아프다며 우는 봄봄이가 안쓰러워 마음이 너무 아팠다.  [구내염이란 원인균이 알려진 감염에 의하거나 또는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 입 안 점막(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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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5. 금요일. 육아일기. - 봄봄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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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8:16:09Z</updated>
    <published>2024-02-06T08: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이들의 몸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행군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집에서 하루 종일 쉬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 어젯밤 약을 먹고 푹 자서 그런지 오늘 아침 두 아이의 몸 상태가 좋아 보였다. 도담(첫째), 봄봄(둘째)이가 지니고 있는 회복력 좋은&amp;nbsp;몸 상태를 보고 나는 생각한다.  '부럽다&amp;hellip;'  아이들의 몸 상태가 좋은 모습을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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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4. 목요일. 육아일기. - 유치원 방학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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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8:09:09Z</updated>
    <published>2024-02-06T08: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담(첫째), 봄봄(둘째)이 유치원 방학 때 집에만 있을 수 없기에 아내와 상의한 끝에 '(유치원) 방학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일주일 동안 도담, 봄봄이가 아빠, 엄마와 즐겁고 재미있게 놀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세밀한 계획을 세웠다.  일주일 간 하루도 빠짐없이 놀았다. 시간을 보낼 때는 몰랐는데 방학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의 막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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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2. 화요일. 육아일기. - 육아고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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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5:25:34Z</updated>
    <published>2024-02-04T02: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도담(첫째), 봄봄(둘째)이와 함께&amp;nbsp;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인근에 위치해 있는 분수대에 가기로 한 날이다. 그 분수대는 바닥에서 물이 올라오는 형태이다. 13시에 분수가 작동한다. 매 시간 정시에 시작해 50분간 작동하고 10분간 작동이 멈추며 하루에 4회 분수를 운영한다. 더운 여름이면 바닥 분수 인근에 사는 아이들이 바닥 분수대로 모여 여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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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1. 월요일. 육아일기. - 결혼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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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7:32:59Z</updated>
    <published>2024-01-30T06: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봄이(둘째)는 요즘 들어 예쁘다는 단어에 특히 관심을 많이 보인다. 아빠나 엄마에게 예쁘다는 말을 듣기 위해 본인이 착용할 수 있는 각종 액세서리(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를 착용하고 (스스로 생각했을 때) 예쁜 표정을 지으며 우리에게 묻는다.  &amp;quot;나 예뻐요??&amp;quot;  오늘도 봄봄이는 어김없이 최대치로 치장을 하고 나에게 다가와 예쁜 표정과 애교 넘치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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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31. 일요일. 육아일기. - 가족이니까!, 영화관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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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1:17:10Z</updated>
    <published>2024-01-26T08: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거실에는 50w의 출력을 지니고 있는 휴대용 스피커가 놓여 있다. 주말이면 하루 종일 음악이 거실의 공기를 타고 흐른다. 나는&amp;nbsp;음악 듣기를 좋아한다. 주말에 음악을 차분하게 듣고 있으면 일을 하며 쌓였던 한 주간의 피로가 싹 풀어지며 마음이 편안해진다.  주말에 재생해 놓은 음악을 도담(첫째)이와 봄봄(둘째)이가 반 강제적(?)으로 들어서 두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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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30. 토요일. 육아일기. - 가나 아트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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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3:17:52Z</updated>
    <published>2023-11-27T04: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로 양주시 장흥에 있는 '가나 아트파크'에 다녀왔다. 도담(첫째)이와 봄봄(둘째)이도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홈 그라운드에 온 것처럼 편안해 보였고 재미있어 보였다.  지난번에 왔을 때에는 날씨가 이미 많이 더워진 상태라&amp;nbsp;물놀이를 할 수 있었지만 우리가 물놀이 준비를 하지 않아서 도담이와 봄봄이는 다른 친구들이 물놀이하는 모습을 부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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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26. 화요일. 육아일기. - 사교육 진입(?), 깨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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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2:27:01Z</updated>
    <published>2023-11-20T07: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내와 함께 도담(첫째)이가 다닐 학원을 알아보기 위해 집 인근에 위치해 있는 미술 학원 세 곳과 태권도 학원에 상담을 다녀왔다. 나와 아내는 도담, 봄봄(둘째)이가 어렸을 때부터&amp;nbsp;사교육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두 아이가 지금 보다 더 성장한 후에 학원에 보내려고 했다. 하지만 도담이가 우리에게 먼저 학원에 다니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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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25. 월요일. 육아일기. - 이해의 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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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9:49:58Z</updated>
    <published>2023-10-20T06: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아내가 출근하는 학교가 방학을 시작했다. 학교가 방학을 하면 우리 부부는 반드시 학교에 오후 4시 이후까지 남아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학기 중 보다 일찍 유치원에서 하원시킨 후&amp;nbsp;도담(첫째)이와 봄봄(둘째)이를 유치원 근처에 있는 놀이터에 데리고 간다. 그 이유는 유치원에서 사용하고 남은 아이들의 잔여&amp;nbsp;에너지까지 모두 소진해 버리기 위해서이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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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10. 일요일. 육아일기. -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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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50:53Z</updated>
    <published>2023-10-13T02: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옆 단지 아파트 내에 근린공원이 하나 있다. 그곳은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 산책로가 있는 커다란 운동장이 있으며 공용 운동기구가 있다. 사람들은 산책로를 걷기도 하고 벤치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한다.  공원 중앙에는 분수대가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 분수대가 가동된다. 아이들은 분수대에서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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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4. 월요일. 육아일기. - 첫째 도담이가 아닌 그냥 도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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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0:36:13Z</updated>
    <published>2023-10-05T14: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부부의 아침 등원 시간은 언제나 바쁘고 정신없다. 특히 출근 시간이 임박했는데 아이들 등원 준비를 위해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을 때, 두 녀석이 잘 따라주지 않고 늑장을 부리거나 &amp;quot;놀고 싶다&amp;quot;, &amp;quot;블록 놀이를 하고 싶다&amp;quot;와 같은 말을 하며 투정을 부리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다그치거나 화를 낼 때가 생긴다. 평소에는 '아이니까 그럴 수&amp;nbsp;있지&amp;hellip;'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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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6. 25. 토요일. 육아일기. - 아파트 축제와 쌀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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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0:39:14Z</updated>
    <published>2023-10-05T1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매년 축제가 열린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있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두더지 뿅망치 게임, 농구공 던지기 게임, 어린이용 바이킹 등이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 된다. 아이들은 사랑하는 아빠, 엄마와 하루 동안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간다.  아파트 축제가 있는 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주민 뿐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l%2Fimage%2FVIrAh-9kDKsIPRnNwWPPTSfsR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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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15.-6.16.(수-목) 육아일기. - 아들의 장염 증상, 육아 대디의 불편한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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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2:19:48Z</updated>
    <published>2023-08-31T04: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6월 13일)부터 도담(첫째)이의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였다.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버텨내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6월 15일, 수요일) 아침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준비해 주었는데 먹성 좋은 도담이가 아침밥을 못 먹겠다고 했다. 빈속에 유치원에 가면 배가 많이 고플 테니 조금이라도 먹으라고 했다. 도담이는 아빠 이야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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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6. 12. 일요일. 육아일기. - 가나 아트센터 in 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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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8:42:37Z</updated>
    <published>2023-08-29T05: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양주에 가나 아트센터라는 곳이 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정원이 매우 예쁘게 꾸며져 있고 정원 곳곳에 다양한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건물이 몇 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술관도 있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 점심식사, 간식거리, 돗자리, 그리고&amp;hellip; 가장 중요한 아빠, 엄마의 체력만 잘 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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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 28. 토요일. 육아일기. - 신경치료 - part 3 - 그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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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0:06:30Z</updated>
    <published>2023-07-06T05: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봄(둘째)이가 마지막 치과 진료를 받은 지 2주가 지났다. 그동안 기적을 바라며 봄봄이를 지켜봤다. 처음 다쳤을 때는 앞니의 통증이 매우 심해 음식을 씹는 것조차 아파하고 힘들어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앞니의 통증은 줄어들었지만 치아의 색이&amp;nbsp;검은색으로 변했다.  치아의 색이 검은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변해가는 봄봄이의 앞니가 걱정돼 치과 진료를 받았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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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 14. 토요일. 육아일기. - 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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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0:07:21Z</updated>
    <published>2023-06-30T06: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휴일도 많고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우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도담(첫째), 봄봄(둘째)이와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내는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만들고&amp;nbsp;저녁 식사로&amp;nbsp;먹을 빵을 구입했다. 나는 아이들에게 아침밥을 먹이고 씻긴 후&amp;nbsp;옷을 입히고&amp;nbsp;출발 준비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pl%2Fimage%2FCirVC6hXi2ufOUBstO9e89tMo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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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 11. 수요일. 육아일기. - 신경치료 - part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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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3:31:54Z</updated>
    <published>2023-06-28T06: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봄(둘째) 치과 진료 2탄!!!  오늘 봄봄이를 평소보다 일찍 하원 시킨 후 다른 치과를 갔다. 이번에는 어린이 치과가 아니라 성인이 다니는 치과에 갔다. 봄봄이를 진료 의자에 앉힌 후 긴장되는 마음을 가라 앉히며 의사 선생님을 기다렸다. 내가 긴장하면 치과 경험이 별로 없는 봄봄이가 더욱 더 긴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는&amp;nbsp;하나도 긴장되지 않는 것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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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 9. 월요일. 육아일기. - 신경치료 - part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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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8:04:52Z</updated>
    <published>2023-06-26T07: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녹음이 푸르게 변하며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4월 중순이었다. 그날 봄봄(둘째)이는 도담(첫째)이와 안방에서 놀다가 자칫하면 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고를 경험하게 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사고였는데&amp;hellip; 사고가 발생했던 그날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4월 24일 토요일 저녁.&amp;nbsp;식사 후 도담이와 봄봄이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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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 7. 토요일. 육아일기. - 전지적 작가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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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16:14Z</updated>
    <published>2023-06-16T06: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도담(첫째)이와 봄봄(둘째)이가 놀 때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행동할 때가 많다. 두 녀석이 노는 과정을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옆에서 지켜보면 대부분 도담이가 봄봄이를 괴롭히듯이 논다. 도담이와 봄봄이가 함께 어울리고 있는 모습을 단순하게 바라보면 두 아이가 서로 웃으며 상호작용 하기 때문에 즐겁게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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