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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잇프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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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용감한 잇프제이입니다. 다소 계획적인 무모함으로 2년 단위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있는 교사이자 워킹맘 입니다. 용기가 없어 못했던 다양한 인생 경험을 제가 대신 들려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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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2:4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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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 - 그래서 살아지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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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34:44Z</updated>
    <published>2023-12-09T04: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보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우리 인생이 흘러가는 걸 지켜보게 돼  딱 여한이 없겠다 행복감을 느낄때 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산통이 깨진다거나  딱 죽겠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을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어이없게 실마리가 풀리기도 해  그래서 인생은 거뜬히 살아볼만 해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언제 튀어나올지 모를 긴장감을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p3rJ7E8DAKy87qoiM-L6Hgsnn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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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원칙 - 기적에도 룰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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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1:42:59Z</updated>
    <published>2023-11-18T00: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는데 그 기적도  원칙이 있고 기본이 있다는거  간절히 원하는 사람 그래서 최선을 다해 온 사람에게 찾아오는 행운이라는 그 사실이 오히려 내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준다  -나보다 더 간절히 준비해온 사람에게 합격의 행운이 주어진걸 축하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Mw9R3gu5QnHo-fpVsYBaeMWx2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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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킥 - 면접때 미처 하지 못한 말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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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39:46Z</updated>
    <published>2023-11-13T11: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했것만 나만 깍두기 같은 면접실에서 지금 생각하면 내 주댕이를 치고 싶은 답변만  늘어 놓은거 같아 밤새 이불킥!! 떨어지면 당연한거 붙으면 기적  -인간은 어차피 당연한건 바라지 않아 기적을 바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nV9IRj-e22t2qLWCpJt359pFi5s"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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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림 - 해외 학교 다시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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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2:08:55Z</updated>
    <published>2023-11-04T02: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도 돌아보지 않을 것처럼 떠나왔건만 한국에 정착한지 채 3년도 안됐는데 다시 떠날 채비..  이번엔 같은 나라 다른 느낌의 호치민으로 1차는 합격 그리고 이제 남은 최종 면접 아.. 쫄린다..  다다음주면 뱅글 뱅글 돌아가는 나의 이정표 하나가 또렷하게 한 방향을 향해 멈춰설테니 아.. 쫄린다.. 저 모퉁이 너머에 또 어떤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텐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VKbtwgeITOeVjUqLyliyzKzXq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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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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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9:39:33Z</updated>
    <published>2023-10-17T1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적로 받는 사랑고백♡ 분명 수업시간에 우리 즐거웠는데.. 그냥 즐겁기만 한거였구나.. 그래도 괜찮아.. 우린 사랑을 남겼잖아..  시험지 채점하던 중 수업시간에 깔깔거리던 모습이 떠올라 열이 받다가... 결국 ♡로 응답하는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HAWBu5rQyq2DN6vWLvnQkwL5g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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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파업?!  파업이 아니라 생업이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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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8:50:27Z</updated>
    <published>2023-08-30T07: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4 '공교육 멈춤의 날'  파업이란 노동 조건의 유지 및 개선을 위하여  노동자들이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작업을 중지하는 일. 반면, 생업이란 살아가기 위하여 하는 일.  교사들은  임금, 복지, 후생, 연금 등에 대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공교육을  계속 멈추겠다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현장이자 자신의 생업 현장에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aOCnu1C4YePHLg68hORKXLJcx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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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든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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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1:03:02Z</updated>
    <published>2023-08-25T01: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다들 그거 아나 사십이 넘어도 철이 안들어 사십이 넘으면 진짜 어른이 될 줄 알았거든? 아니 삼십만 넘어도 어른되는 줄 알았거든?! 되돌아보니 나의 십대는 원숭이였고 나의 이십대는 사람 흉내내는 원숭이었고 심지어 나의 삼십대는 새끼까지 낳은 원숭이었더라고 사십이 넘어가니 이제야 내가 아직도 철이 안들었다는 거. 고작 그거 하나 깨달아 오십을 향해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bXkH4FloAW1rTBNOWEFqQvtwN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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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오징어 게임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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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2:40:25Z</updated>
    <published>2023-08-25T00: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오징어 게임이 아니야 한 게임에서 진다고 죽는 게임이 아니라고 게임에서 지면 다른 게임에 다시 도전해면 돼 그리고 그 게임의 규칙은 내가 만든 것도 아니잖아 나한테 유리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찾아 승부를 걸면 돼 남이 만들어 놓은 게임에서 졌다고 인생 끝난 것처럼 좌절하지마 내가 새로운 게임을 만들거나, 내가 잘할 수 있는 다른 게임을 찾아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9iMNB8DUr-AeUyqwdmoeWJJzCLE.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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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 교사들께] - 꽃다운 후배 교사들에게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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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0:41:34Z</updated>
    <published>2023-08-03T06: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 교사 혹은 후배 교사들께 드리는 글입니다. 요즘 학교 현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신규 교사, 젊은 교사들을 볼 때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합니다.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이야기긴 하지만, 정말 제가 신규일때만 해도 한 학교에 그룹으로 신규 발령이 났고, 신규 동기들끼리 서로 의지하며&amp;nbsp;그 힘든 교직 생활을 버텨 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T7vOPL1eguZdUGXvIpJ0gKuq_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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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님께] -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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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23:34:27Z</updated>
    <published>2023-08-03T0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8저의 학부모님이셨을, 혹은 앞으로 저의 학부모님이 되시거나 또다른 동료교사의 학부모님들께 드리는 글입니다. 저는 올 해로 20년차를 넘기게 된 중년의 교사입니다.  중학교 5년, 고등학교 16년의 경력을 갖고 있고, 이제 막 초등학교에서 올라와 아직은 초등학생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어울릴 듯한 중학교 1학년부터, 인생이야기를 함께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Jlhmz5_4m57MF9DHS-IgLe-rX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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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감동일지]그럼에도 내가 교사를 계속하는 이유는? - 그래도 내가 교사를 계속하는 이유는? 훈훈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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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3:07:20Z</updated>
    <published>2023-08-01T08: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라는 직업은 딱히 명예가 높은 직업도 아니고, 연봉이 많은 직업도 아니며, 요즘 같은 시대엔 존경 받는 직업도 아니다. 단지, 정년이 보장되고 노동의 강도가 적당하다는 평을 받아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 자주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학교에서 딱히 사범대나 교대를 희망하는 학생을 좀처럼 찾기 어려워졌고, 부모들 역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4gKWw6EMDDww9OQT44aabeM3m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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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대한민국 모든 교사들과 학부모들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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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6:14:01Z</updated>
    <published>2023-07-31T13: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마치며.. 처음엔 교사로서 받는 여러가지 오해와 편견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주력한게 사실이다. 방학 중 교사가 정말 월급 받고 노는지, 교사 월급이 진짜 박봉이긴 한 건지 등의 이야기 말이다. 하지만 이야기를 써내려가다 보니 결국&amp;nbsp;무엇보다&amp;nbsp;아이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와 교사간의 잘못된 소통 방식과 불필요한 오해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임을 깨닫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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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학부모들과 교사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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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0:07:00Z</updated>
    <published>2023-07-31T13: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동료 교사들도 많지만, 교사가 아닌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많다보니 교사와 학교에 대한 수많은 편견과 오해가 존재한다는 걸 자연스레 알게 된다. 특히 선생들은 방학때 월급 받고 논다던가, 학원 선생보다 수업을 못한다던가, 맨날 우리 애만 차별한다는 등의 할말을 잃게 만드는 오해들 말이다. 초임때는 나도 학교와 교직 세계에 대해 자세히 아는 바도 없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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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양심일지]솔직히 가장 힘든 학생, 학부모는? - 솔직히 가장 힘든 학생 그리고 진상 학부모는 누구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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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0:43:20Z</updated>
    <published>2023-07-31T08: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힘든거지 싫은게 아니다. 하지만 힘든게 반복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싫어질 수도 있다. 교사도 똑같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가장 힘든 학생 현재 나의 소속인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학생유형을 크게 나눠 보자면, 첫째, 성실하고 착한데, 밝은데다가 공부까지 잘하는 학생이 있다. 흔히 말하는 엄친아지만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dUIm3cv9SO11siSmvAa3lWdq0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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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학부모상담일지]학부모 상담, 꼭 해야 하나요? - 학부모 상담, 꼭 신청해야 하나요? 안해도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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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6:14:06Z</updated>
    <published>2023-07-29T02: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임 시절에 '우리 반'에 대한 애착을 넘어 집착까지 가졌던 웃픈 기억이 있다. 학생 하나하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하고, 작은 감정의 변화까지 캐치하며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세상 큰일 난 것처럼 아이를 불러다 앉혀 놓고 상담을 밥먹듯 했던 열정 넘치던 시절이었다. 때론 나의 과한 관심과 개입으로 부담을 느꼈던 학생들도 몇몇 있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은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0GKoa9dV5vpiqzPHPICQ4aHth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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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수업일지 2]내 판은 벌려드릴게! 알아서들 해! - 내 판은 벌려드릴게~ 알아서들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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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7:05:10Z</updated>
    <published>2023-07-28T1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일지 1]에 이어 학생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도록 어떻게&amp;nbsp;수업 디자인을 해야하는지 이야기 해보려 한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교사 스스로가 무언가를 배울때 어떤 과정을 통해 깨달음이 일어나는지 역추적을 하여 그 과정에 수업활동을 덧입히면 된다, 사실 뭔가를&amp;nbsp;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잘 편집된 유튜브 영상 하나만 시청해도 금방 내용을 파악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_5QvcyQvm-WI62zkUZOLn1QJ4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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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수업일지 1]매일&amp;nbsp;수업이라는 무대에 오른다. - 매일&amp;nbsp;수업이라는 무대에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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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5:14:50Z</updated>
    <published>2023-07-26T1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은 교육의 본질이자 교사의 존재 이유이다. 교육 활동을 위한 여러가지 잡무가 존재하지만, 하던 일을 팽개치더라도 종이 울리면 교실로 뛰쳐가서 수업이라는 고귀한 행위를 해야만 한다. 교사와 학생 간에 이루어지는 수업 활동은 그누구도 방해할 수 없고 멈출 수도 없다. 고로 '수업'은 교사와 학생 둘 다에게 가장 강력한 권리이자 존재의 이유로 존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ElMVhDzJYoORHls-BZWgDnv-P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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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투잡일지]교사는 투잡하면 안되나요? - 교사는 투잡하면 안되나요? 겸직신청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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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0:44:04Z</updated>
    <published>2023-07-26T05: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부캐니 투잡이니 한 직장이나 한가지 직업만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생활 방식을 지향한다. 하지만 공무원들 특히 교사들 같은 경우 영리업무 금지 등으로 투잡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물론 교육활동에만 전념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 청렴과 정직을 고수하라는 의도일 것이다. 그렇다면 내 삶은 공무원 월급으로 만족하며 평생 한 눈 팔지 말고 교육에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c8GvAPIEVmIL2XHPYuv4RTyaX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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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출제일지]킬러 문항이 뭐예요?! - 킬러 문항이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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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6:14:12Z</updated>
    <published>2023-07-24T16: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간 교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부담스러운 업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단연, 시험문제 출제일 것이다. 중학교 역시 평준화, 비평준화 지역을 막론하고 시험 문제에 민감하다. 시험 성적에 유독 예민한 우리나라 교육 분위기 탓이다. 그러니 고등학교는 오죽할까. 9등급제로 성적이 산출되는 고등학교에서 단 4%만이 1등급을 받을 수 있고, 1등급을 받기 위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ibV_maxDO3ennJ5lVqFFRQsoc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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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고충일지]교사를 때려치우고 싶게 하는 건?! - 하루에도 몇 번씩 교사를 때려치우고 싶게 하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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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6:14:14Z</updated>
    <published>2023-07-21T10: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교사라면 가장 큰 고충으로 단연 학부모 민원을 뽑을 것이다.  얼마전 학생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초등 교사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교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임교사의 비보까지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특히 교사들은 요즘 더욱 아프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상은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그런데 우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rE%2Fimage%2F6DfRXF055K-VeY-dZq-RRotvs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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