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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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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artupto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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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 초기기업들의 인큐베이팅과 사업계획서 자문, 비즈니스 모델 검증 등을 돕고 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흔히 실수하는 내용, 알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 등을 공유 할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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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2:1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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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으로  1500만원을 받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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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3:41:40Z</updated>
    <published>2024-07-22T1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저트 카페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어떤 제품을 팔아야 할지를 정말 많이 고민 했던 것 같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판매할 제품은 단순히 내가 잘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고객을 먼저 파악되어야 제품을 생각할수 있다. 내가 판매할 상품을 어떻게 고민하게 되었는 지는 아래 게시글을 보면 자세하게 알수 있다.   내가 돈이 많으면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msa4AOV9k_RVEf85Ds5-enGgJ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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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저트 카페 판매상품을 결정하기 위한 방법 5가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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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1:42:15Z</updated>
    <published>2024-07-15T14: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카페 창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오븐이나 도구들을 다 구비는 했는데... 어떤걸 만들어서 팔것인가... 평소에 집에서 만들어 먹던 것들이 과연 상품성이 있을까?  주변 지인이 맛있다고 극찬한&amp;nbsp;디저트들을 과연 돈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사먹을까?  누구나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제품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제품은 무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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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커리 경험이 없으면  디저트 카페를 못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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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1:53:22Z</updated>
    <published>2024-07-08T10: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저트 카페를 본격적으로 준비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는 전국의 유명한 디저트 카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유튜브나 블로그로 눈팅만 하는 것보다도 직접 매장에 가서 보고 먹어보는게 좋을것 같았다.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부산... 많은 도시의 디저트 카페를 찾아 다녔다. 확실히 서울, 경기도가 카페의 성지인건 확실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fyIkuQnZ9_53gJrdvWfN0KRzU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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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둘 엄마가 뒤늦게 디저트 카페 창업을 하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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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4:28:52Z</updated>
    <published>2024-07-01T12: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나는 빵순이였다.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아주 환장하고 좋아했다. 장염이 걸려서도 빵으로 배고픔을 달래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금방 일어났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진로 선택 할 때는 한 번도 제과제빵으로 업을 삼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안 했었다. 그 당시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행복했던 것 같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h2FwV6yatCm-PxoXLaIs70UvF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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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은 관계를 그려 넣는 것!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창업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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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1:00:09Z</updated>
    <published>2024-06-12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모델을 의외로 사람들은 많이 어려워한다. 한국에서는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을 혼용해서 많이 쓰긴 하는데, 둘을 다른 용어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수익모델과 가깝다. 즉, 돈을 어떠한 구조로 벌 것인가! / 어떠한 구조로 나의 사업이 움직이는가! 단순하게 우리 회사와 고객과 1:1로 직거래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고,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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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 후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창업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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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8:42Z</updated>
    <published>2024-03-11T02: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에 컨설팅을 진행했던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다. 얼마 전에 사업을 접었다고 한다. 나는 어안이 벙벙했고, 그 대표님께 차마 뭐라고 말을 해드려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이 대표님은 2019년도에 창업하여, 사업이 엄청 잘되지는 않았지만 매출이 조금씩 나고 있던 기업이었다. 2020년~2022년까지 코로나-19의 피해를 직격으로 맞았음에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3yMDRJxHan0MuLBjQPzZCdlbW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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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창업은 다르지만 비슷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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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8:12Z</updated>
    <published>2024-02-29T05: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딸과 올해 6살 된 아들이 있다. 이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어느 날은 문득 아이 키우는 것과 창업이 은근히 비슷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두 개가 전혀 다른 것 같지만 무언가를 성장시킨다는 측면에서 공통점을 가진다.   1. 어디로 튈지 모른다.  애들 키우는 부모들은 다들 공감하겠지만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하기 전까지는 신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aAxo1BpTRgdmetU4-5eLc2xgXO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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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모델, 엉뚱하게 구성하면  회사는 산으로 간다.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창업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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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7:47Z</updated>
    <published>2024-02-29T04: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모델을 의외로 사람들은 많이 어려워한다. 아니면 오히려 너무 쉽게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비즈니스모델과 수익모델을 혼용해서 많이 쓰긴 하는데, 둘을 다른 용어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즈니스모델은 수익모델과 가깝다.  돈을 어떠한 구조로 벌 것인가! 어떤 관계속에서 어떤 구조로 나의 사업이 움직이는가!  이것을 얼마나 잘 구성하느냐가 비즈니스모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RlFjNrl9Mi_wq4Z4y-YIKrOjK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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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지원사업 서류합격 후,  준비해야 하는 것들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창업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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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7:24Z</updated>
    <published>2024-02-28T11: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서류 평가가 끝나고 발표평가에 도입한다. 이맘때만 되면 수많은 창업기업들의 하소연과 환호성이 교차하게 된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관심 있어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amp;nbsp;예시로 들어서 보면, 평균 10:1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한 주관기관에 접수되는 창업자수가 약 300개 정도이다. 그중 발표평가 대상자로 선정되는 기업수는 2 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zV%2Fimage%2FVevQaDE2Sejt_NiqEMygP-OUd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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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창업할 때 중요한 사업계획서, 이게 가장 중요해!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창업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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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6:55Z</updated>
    <published>2024-02-28T11: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계획서를 처음 작성하는 사람들의 특징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른다.  얼마 전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한 대표님을 만났다. 이 대표님은 정부지원사업 도움 없이 창업 2년 만에 연매출 20억을 달성했고, 최근에 투자도 성공해서 사업이 승승장구하던 유망 기업의 대표이다. 이 대표님과 식사를 하며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데, 사업에 대한 포부나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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