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플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3j" />
  <author>
    <name>d3d787995f92475</name>
  </author>
  <subtitle>플로리스트 이자 두아들의 엄마, 플맘 입니다.  내 인생과 직업 그리고 육아.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위안과 위로가, 희망과 안도로 , 용기와 에너지로 다가가기를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D3j</id>
  <updated>2022-01-19T13:23:57Z</updated>
  <entry>
    <title>제3화 : 친구를 보낸 자리에서 도망치듯 시작한 결혼 - 부제 :엄마라는 성벽을 넘기 위한 유일한 비상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3j/3" />
    <id>https://brunch.co.kr/@@dD3j/3</id>
    <updated>2026-02-05T02:36:08Z</updated>
    <published>2026-02-05T0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20대의 마지막 선물, 친구가 남긴 '면죄부'  20대의 끝자락, 나는 인생에서 유일하게 나를 '온실 속 화초'라 부르지 않았던 단짝을 잃었다.  우리 집 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졌을 때, 센텀 꽃집의 백화점 입점을 앞두고 돈 천만 원에 밤잠을 설치던 내게 툭 하고 그 큰돈을 건네주었던 겁 없던 친구. 나중에야 알았다.  그 돈은 친구가 자신의 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3j%2Fimage%2F9bFAJBQSYz7U6p4n8_EolqgiV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화 : 온실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나를 - 부제: 나의 노력은 왜 늘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3j/2" />
    <id>https://brunch.co.kr/@@dD3j/2</id>
    <updated>2026-02-05T01:28:47Z</updated>
    <published>2026-02-01T06: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칭찬 없는 성공, 유예된 자존감  센텀에 있는 우리 꽃집은 화려했다. 사람들은 유리창 너머의 나를 보며 &amp;lsquo;온실 속의 화초&amp;rsquo;라 불렀다. 부모 잘 만나 고생 없이 꽃이나 만지는 꽃수저. 하지만 그 온실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스스로를 태워 석탄을 던져 넣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다.  &amp;quot; &amp;nbsp;부모님의 빛나는 커리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3j%2Fimage%2FhzyNqRrlEiG27OPKcLcoRvqlj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 1화:  엄마가 쓴 각본에는 내가 없었다 - 39살의 독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3j/1" />
    <id>https://brunch.co.kr/@@dD3j/1</id>
    <updated>2026-02-01T22:57:43Z</updated>
    <published>2026-01-30T16: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87년 2월생, 나는 딱 올해 마흔이 된 여자사람 이다 내가 이 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는 40이라는 나이 위에 서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나의 이 억울하고도 뜨거웠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누군가에게는 변화의 시작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두 아들의 엄마이자, 19년 차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3j%2Fimage%2FLSMBcT532z1izTsY7T2vNBImu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