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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작가 Part Time Art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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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동안 캐나다 및 호주, 필리핀 등에서 외국생활하며 겪은 경험과 여행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합니다. 자동차를 타고 느리게 여행하는 법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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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2:3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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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 10가지 - 오늘을 잘 사는 작은 태도들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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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3:20:50Z</updated>
    <published>2025-08-05T0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충분히 자기 하루를 열심히 산 사람일수록 잘 쉬는 게 중요해요.&amp;nbsp;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수면입니다.&amp;nbsp;하루에 7시간 이상 자는 습관, 생각보다 인생을 바꿔요.  2. 잘 먹기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적당히 즐겁게 먹는 것, 그게 진짜 잘 먹는 거예요.  3. 잘 쉬기 &amp;ldquo;힘들기 전에 쉬어라.&amp;rdquo;&amp;nbsp;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FuQWrb1SaGESbIpbGG2ksMwDK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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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으로도 사진 잘 찍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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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07:45Z</updated>
    <published>2025-07-22T0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  뭐든 &amp;lsquo;장비발&amp;rsquo;이라는 말을 흔히들 합니다.특히 사진이나 영상에선 좋은 장비가 분명히 유리하지요.  하지만 같은 스마트폰, 같은 카메라로도훨씬 좋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바로 '기본기'입니다. 오늘은 스마트폰으로도&amp;nbsp;&amp;lsquo;작가처럼&amp;rsquo; 찍을 수 있는 기본기 4가지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1. 초점  사진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CC9j4i-hFuZT0UNJe-NjOBFQF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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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술 읽히는 글, 이렇게 씁니다 - 글쓰기 실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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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23:00:11Z</updated>
    <published>2025-07-19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썼는데, 아무도 안 읽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좋은 이야기를 담았다고 생각했지만,반응은 없고, 나만 뿌듯한 글.  저도 그랬습니다. 읽히지 않는 글을 수도 없이 썼지요.지금도 가끔 그런 글을 씁니다.  하지만 그 경험 덕분에어떤 글은 읽히고,어떤 글은 건너뛰어지는지를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글에는 리듬이 있습니다.그리고 리듬은 첫 문장부터&amp;nbsp;시작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J7HZSElRWQQbWyt7QZBATfbeA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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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찮은 내 경험도 좋은 글이 될 수 있을까? -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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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00:13Z</updated>
    <published>2025-07-1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정규 교육 외에 따로 글쓰기 수업을 듣거나, 누군가에게 문장을 배워본 적도 없어요.  그저 책 읽기를 남들보다 조금 좋아했고,내가 겪은 경험을 누군가와 나누는 걸 좋아했을 뿐입니다.  그러다 블로그라는 공간을 만났습니다.나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생각을 조금씩 적기 시작했어요.별거 아닌 얘기였지만, 방문자는 점점 늘어났고&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k9qmUV2dAxL7ANfQR-oqOTPOD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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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직장인 작가 - 연재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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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30:05Z</updated>
    <published>2025-07-18T09: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다니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amp;nbsp;누군가는 드라마를 보고,&amp;nbsp;누군가는 잠자리에 드는 시간.&amp;nbsp;그때부터 저만의 시간이 시작돼요.  &amp;ldquo;내 꿈은 직장인작가&amp;rdquo;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연지 17년,&amp;nbsp;두 권의 책을 독립출판으로 냈으며,&amp;nbsp;구독자 약 6천여 명의 유튜버가 되었고,&amp;nbsp;가끔 강의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삶을 Part-time 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BgNZLwG-y5QuaVW0ro5qXcVjP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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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외국민의 &amp;quot;대한민국 1년살기&amp;quo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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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06:20Z</updated>
    <published>2025-05-13T05: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12년 동안 거주한 재외국민으로서 대한민국 1년 살기 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amp;quot;대한민국의 청춘은 불행하다&amp;quot;이다. 올해 신입생이 된 사촌동생이 기숙사 모집에 불합격하면서 예상치 못한 동거를 한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다. 어제는 사촌동생이 인생 첫 알바날이었는데, 밤 11시가 되어서 돌아온 동생이 대뜸 눈물을 흘린다. 첫날 아르바이트가 너무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uvdXlHIzbJQcCgGm6zWQmHKr4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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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역이민자의 &amp;quot;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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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5:08:55Z</updated>
    <published>2024-11-13T04: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여름 12년간의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의 마더로드라 불리는 루트 66을 따라 북미 횡단 여행을 떠났다. 인생의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장거리 로드트립을 하는 것은 어느덧 우리의 전통이 되어버렸다. 2015년 캐나다, 2016년 호주, 그리고 이번이 세 번째 장거리 로드트립이다. 하루 평균 6시간씩 운전하면서 총 약 1만여 km를 여행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y80_IjJCbYgGsD5EDnOYC_b3I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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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3천 8시간 근로 VS 연봉 6천 12시간 근로 - 경험에 돈을 쓰는 사람 VS 물건에 돈을 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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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4:43:25Z</updated>
    <published>2024-11-07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행하는 발란스 게임 한번 해보자! 연봉 3천만 원에 하루 8시간 근무 VS 연봉 6천만 원에 하루 12시간 근무! 만약 사회 초년생인 당신이 면접 후 이 두 회사 중 한 곳에 앞으로 10년을 근무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나는 당연히 연봉 3천에 8시간 근무를 택할 것이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한번 그 이유를 알아보자.  12년간의 캐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BuVgaJxLtu0oFXnFhwI83W9wQ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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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부모 자식이 열공할 필요 없는 이유! - 자기애와 애향심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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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8:34:30Z</updated>
    <published>2024-11-06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부모의 자식은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없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부모의 경제 능력이 자식의 서울집 마련에 도움 줄 수 없는 수준이라면 굳이 그 자식이&amp;nbsp;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로 대학을 가거나 취업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나는 많은 20대들이 서울에 대한 막연한 로망을 갖고 올라와 그들의 젊음을 착취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방에 거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VdzM5kq_PgJ7Cqag0ovAhGDcI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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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의사 시급 1만 원? - 한국의 의료시스템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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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0:03Z</updated>
    <published>2024-11-05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돌아와 한동안은 병원진료 시 의료보험을 이용할&amp;nbsp;수 없었다. 재외국민은 귀국 6개월 후부터 의료보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amp;nbsp;덕분에 보험적용 전 진료비가 얼마나 되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치과 진료를 예로 들면 간단한 정기점검과 충치 치료 등은 1회에 약값 포함 3~5만 원 정도로 진료 시간과 서비스의 질을 생각하면 캐나다, 미국, 호주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QXs4l6Ig9MAW128BL6tFKhibu2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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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직장인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 - 편한 것을 좇지 말고 좋아하는 것을 쫒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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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7:17:02Z</updated>
    <published>2024-10-20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탄에서 서울까지 갈 수 있는 몇 방법이 있다. 첫째로는 시외버스다. 동탄 호수공원 근처에서 서울역, 강남, 판교등으로 가는 여러 가지 시외버스 노선이 있다. 두 번째는 오산이나 수원으로 가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행정구역상 오산역이나 병점역은 동탄이 속한 화성시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은 거리에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탄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81tIY6ppIgxlaJOfegjLeKV04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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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진국민과 후진국민 섞여 살면 누가 이길까? - 정상적인 대다수의 사람이 더 많이 표현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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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5:00:07Z</updated>
    <published>2024-10-17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기안 84가 출연하는 MBC예능 프로그램 &amp;lt;태어난 김에 세계일주&amp;gt;에서 본 인도의 혼잡한 도로풍경은 꽤나 인상적이었다.&amp;nbsp;멈추지 않는 경적소리와 함께 차량과 오토바이, 사람까지 한대 뒤섞여 말 그대로 혼돈 그 자체였다. 나도 그런 혼돈을 필리핀이나 베트남에서 경험해 본 적이 있다.&amp;nbsp;비교적 평화로운 캐나다나 호주의 거리 풍경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2n34LTN6bx1gjtyhIwFjukj7V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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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센트럴파크엔 있고, 한국 센트럴파크엔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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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23:34:05Z</updated>
    <published>2024-03-13T14: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동에 있는 그라운드시소에서 &amp;quot;One step away&amp;quot;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봤다. 이경준 작가는 뉴욕에 거주하는 한국인 포토그래퍼로서 뉴욕의 풍경과 그 안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는 뉴욕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했다. 그의 사진 작품 중 많은 것들이 뉴요커들이 공원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담고 있다. 단편적인 이미지지만 나는 그의 그런 작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OCKa2TpvbQGmEHkTiP_CygtF0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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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신드롬 패러독스 - 인류가 만든 콘크리트 '산(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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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4:33:39Z</updated>
    <published>2024-03-12T11: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만의 한국 역이민 생활을 동탄 호수공원 도보 5분 거리에서&amp;nbsp;시작한 나는 인생에 처음 신도시에 살아보게 되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큰 공원과 쇼핑몰이 있어 캐나다에서의 라이프스타일과 별반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틈날 때마다 호수공원을 산책하다가 문득 캐나다와는 무언가 다른 것을 느꼈다.&amp;nbsp;생각해 보니 동네에서 마주치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6CfZnxza65mwH0k0LwNwtxEzv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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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대한민국으로의 역이민 - 2023년 8월의 캐나다를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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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5:53:39Z</updated>
    <published>2024-03-12T11: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탔다. 처음 캐나다 땅을 밟은 지 10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을 한 것이다. 사실 전부터 한국에 돌아와 2~3년 정도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 준비가 덜된 상태로 약 10개월의 시한부 한국 살기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갑자기 캐나다의 집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5HALwZnaNQp0jSLR_wma55v7y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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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살기 좋은 나라는 사람도 살기 좋다. - 이효리의 캐나다 체크인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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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2-12-19T20: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예능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캐나다 체크인이 지난 주말 방송되었다. 서울 체크인에 이어서 가수 이효리와 김태호 PD가 힘을 합쳐 만든 tvN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이효리라는 사람은 아이돌 걸그룹으로 시작하여 한 시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가수의 아이콘이기도 했으며, 매주 주말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안방마님이기도 했다. 김태호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IYRPyNt9aR5YuWnUZAjv0-cx4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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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직장인 작가&amp;rsquo;에서 그냥 &amp;lsquo;작가&amp;rsquo; 되기 -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젊음은 생각보다 짧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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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2-12-01T0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내가 5년 동안 착실히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를 고민할 때, 제일 걸리는 것 중 하나는 바로 &amp;lsquo;2세 계획&amp;rsquo;이었다. 그동안은 이민과 이직의 과정 중간에 있어 &amp;lsquo;안정&amp;rsquo;이란 말과는 다소 거리가 먼 생활이었지만, 이제는 아이를 가져도 될 정도로 삶이 안정되던 차였다. 다니던 직장은 캐나다 이민생활 4년 만에 찾은 안정된 직장으로, 외국에 살지만 한국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9-iRisA_nJhHxhT1GgoxM2vGU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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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한 캐나다팀 보고 느낀 것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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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3:34:35Z</updated>
    <published>2022-11-28T01: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6년 만에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현재 열리고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이야기다. 캐나다에 산 지난 10년 동안 총 3번의 월드컵을 봤지만(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amp;nbsp;정작 거리의 많은 스포츠바(대형 TV가 곳곳에 걸려 있어 맥주와 함께 좋아하는 스포츠를 볼 수 있는 북미의 전형적인 술집)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mCakSA2SKLUGWW6i8j4pr-wIG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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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이 쇼트트랙에 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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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8:42:35Z</updated>
    <published>2022-11-13T2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내가 사는 캐나다의 몬트리올을 다시 찾았다.&amp;nbsp;2022-23 시즌 ISU 쇼트트랙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서이다.&amp;nbsp;이번 월드컵은 지난 10월 28일 몬트리올 1차 경기를&amp;nbsp;시작으로 미국, 카자흐스탄, 독일, 네덜란드까지 차례대로 돌며&amp;nbsp;내년 2월 총 6차 경기까지 진행된다.  몬트리올 개막경기에 참가한 대표팀에는&amp;nbsp;금메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W9%2Fimage%2FNri90415qwdyqiNYnHvqhLkn3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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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는 부모가 될 준비가 되었을까? - 딩크족만은 아닙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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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5:10:35Z</updated>
    <published>2022-10-30T1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아이를 가질 나이가 훨씬 지났다. 나는 누구보다 아기들을 좋아한다. 친구들 아기들도 잘 봐주고 잘 놀아주는 편이다. 하지만 나의 아기를 갖는 일은 아직 많이 두렵다. 내가 정서적으로 그럴 준비가 되어있나 싶다. 나의 부모도 내가 태어났던 날 누구보다 기뻤을 것이다. 나를 많이 사랑했고 행복하게 해 줄 거라고 다짐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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