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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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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씬 3년차 일상과 인사이트를 창작하여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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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6:5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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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디데이트로 최고의 인재가 가고 싶은 면접 만들기 - 가고 싶은 면접이 가고 싶은 회사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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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6:58:39Z</updated>
    <published>2023-09-19T0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해야 최고의 인재를 끝까지 우리 면접에 오게 할 수 있을까요? 구직자 우위의 시대에서 &amp;lsquo;채용 브랜딩&amp;rsquo;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amp;lsquo;채용 마케팅&amp;rsquo;이라는 단어와 헷갈리기도 합니다.    &amp;lsquo;채용 마케팅&amp;rsquo;은 채용 공고를 활발하게 홍보하는 활동입니다. &amp;lsquo;채용 브랜딩&amp;rsquo;은 하나의 메시지를 정하여 꾸준히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채용 마케팅, 즉 채용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gxETsUCzu_vW7yXUoGSXd_QvU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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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자를 위한 면접관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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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1:34:24Z</updated>
    <published>2023-09-07T07: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자를 위한 면접관의 태도  면접자는 입사자가 되어서도 면접날을 기억합니다. 이때 면접자가 면접에 대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바로 면접관의 모습입니다. 면접날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은 면접자만이 아닙니다. 캔디데이트는 면접관이 면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면접관 기능을 준비하였습니다.    채용 브랜딩과 면접 과정 바쁜 면접관이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NYH-5jWo9nm76ov24_NmHWuLB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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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용 법인폰보다 캔디데이트가 훨씬 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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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9:24:06Z</updated>
    <published>2023-09-04T04: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에게는 대체로&amp;nbsp;채용을 위한 법인폰이 지급됩니다. 혹은 그마저 지급되지 않아&amp;nbsp;개인 휴대폰을 사용해야 합니다. 휴대폰 하나로 면접을 잡는 일이 과연 인사담당자에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amp;nbsp;법인폰보다 캔디데이트가 비용은 저렴하고, 효과는 높습니다.  그렇다면, 리크루팅용 휴대폰, 즉 법인폰에 대한 1년 유지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또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362ia3WPUvbklzhzm2VY5vrzs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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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사람 갈아서 면접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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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5:45:12Z</updated>
    <published>2023-09-01T02: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면접에 관한 일은 사람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캔디데이트는 법인폰이나 개인폰으로 면접 업무를 진행하는 인사담당자의 날들을 가까이서 관찰해보았습니다.    흔한 말로 사람을 갈아써서 면접 업무를 몰아 붙이니, 1년 동안 인사담당자가 몇 차례나 바뀌는 일을 보았습니다. 면접을 잡는 일에는 사람이 직접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솔루션이 필요한 것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RoJxBnwM8kk494u7SW_LHyScZ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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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담당자는 몇 번의 연락을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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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4:24:38Z</updated>
    <published>2023-08-23T02: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하나 중요한 면접, 이 면접을 잡기 위해 인사담당자는 몇 번의 연락을 해야 할까요? 캔디데이트에서 인사담당자의 업무가 얼마나 수고롭고 반복적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서류 합격 연락, 면접 일정 협의, 면접 전 안내, 면접 당일 안내, 면접 결과 안내&amp;hellip; 인사담당자가 면접자에게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연락의 경우는 총 5가지이며, 각 상황에 대한 횟수를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nfwU-yqDVp684ErzECZ_THQGZ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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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로서 면접은 진행해야 하는데&amp;hellip; 불안하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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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3:22:51Z</updated>
    <published>2023-08-18T08: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번호로 연락을 주고받는 일이 불안합니다. ​_ 업무연락이더라도 개인 번호로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불안하실 거예요. 그러나 인사담당자는 면접자에게 반드시 연락을 해야 합니다. 면접을 잡는 과정에서 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전화나 문자처럼 휴대폰 번호가 밝혀지는 방법 말고 다른 수단은 없을까요?    인사담당자와 면접자 모두가 안전한 연락수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OrXXoAvUHbi5eQKlJKUVh8F9F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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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사람 구하기 힘드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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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2:39:53Z</updated>
    <published>2023-08-08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구인난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졌습니다. 많이 들어도 쉬이 납득이 가지는 않습니다. 주변만 봐도 취업 때문에 고생하는 구직자들이 많으니까요. 최고의 인재를 안내하는 면접 솔루션, 캔디데이트는 그러한 구인난을 다르게 바라보았습니다.    구인난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고들 합니다. 대퇴사시대, 대이직시대, 생산인구감소&amp;hellip; 이 모든 흐름이 구인난을 만들었다고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w8tYt-G4uqdaZQjrB6aEPQjt9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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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면접날 - 시작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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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5:03:26Z</updated>
    <published>2023-07-24T0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날, 주인공이 되는 것은 면접자뿐만이 아닙니다. 캔디데이트는 면접날과 관련된 모두를 대우하고자 합니다. 인사담당자, 면접자, 그리고 면접관까지요.    첫 번째, 인사담당자는 지쳐 있습니다. 잦은 면접에 대한 업무는 반복적이고 수동적입니다. 그렇게 해서 잡은 면접은 잘 엎어지기까지 합니다. 최근에 인사담당자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amp;lsquo;면접 노쇼&amp;rsquo;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nzwz8yZPgP65AY_uqqNhQSp8P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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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한눈에,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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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4:22:43Z</updated>
    <published>2023-07-14T00: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님, 면접자와 관련된 자료를 문서 파일로 관리하시나요? ​ 면접자 정보, 지원 정보, 면접 일정 정보 등&amp;hellip; 면접부터 입사까지의 상황을 일일이 기록하고, 저장하고, 파일을 열고 닫았을 거예요. 이제는 직접 작성하는 것보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소켓이 적용된&amp;nbsp;캔디데이트 대시보드에서요. 웹소켓이 적용되었다는 것은&amp;nbsp;새로고침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X1-VU6A0JQGMq4Svf1G6ltPDC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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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뿐 아니라 면접날과 관련된 모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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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1:33:09Z</updated>
    <published>2023-07-14T00: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가장 싫은 일이 무엇일까요? 아마 세상 모든 직장인이 가장 싫어하는 일은 '비효율적'인 업무일 것입니다. 아무리 일상이 반복되는 것이라지만 반복 업무,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죠. 캔디데이트는&amp;nbsp;인사담당자가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이로 인해 면접날과 관련된 모두의 경험이 바뀔 거예요. ​ ​ ​ ​ 1. 문자/전화/메일은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sBh8qMWBiw3oUaG96mPAQqMS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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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시보드 바깥은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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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0:52:57Z</updated>
    <published>2023-06-23T07: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 다솔은 최근에 알게된 것이 있다. 이불 밖이 아니라&amp;hellip; 캔디데이트 대시보드 바깥은 위험해! &amp;zwj; 캔디데이트는 다솔이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면접 솔루션 서비스였다. 지원자 등록, 면접/입사 일정 조율, 면접 단계 관리, 합격자/불합격자 관리까지&amp;hellip; 인사담당자를 돕는 기능으로 꽉 차 있지만 그중에서도 다솔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대시보드 그 자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IptSQbDaHZxP6SRyq4od1QoPb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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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면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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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0:52:26Z</updated>
    <published>2023-06-23T07: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쇼가 제일 별로지. 인사담당자 다솔은 혼잣말을 하며 모 사이트에서 진행중인&amp;nbsp;'최악의 면접 비매너' 투표에서 '노쇼'&amp;nbsp;항목을 클릭했다. 투표를 하고나니 다들 다솔과 같은 마음인지 '노쇼' 항목이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요즘 세대 지원자들이 '연락'을 꺼려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게다가 코로나 이후 비대면 방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입사/면접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pGnNRidvzfNUcvSAnaNaqWwT_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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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900원으로 사람 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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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8:57:59Z</updated>
    <published>2023-05-25T02: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슈퍼히어로의 존재를 믿나요?  사람 구합니다. 오늘도 S는 사람을 구한다. S는 슈퍼히어로가 아닌 인사담당자이다. 노동인구는 줄고 이직률은 늘었다. 구직자가 직장을 골라잡는 시대이므로 지원자 수가 현저히 낮아졌다. 그렇다해도 S가 하는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대부분 직접 해야 하는 작업 위주이므로 피로도 역시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공고를 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7HZzS_6bH9lNEmsUzRdU0MGLe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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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 H씨의 일일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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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4:06:41Z</updated>
    <published>2023-05-25T02: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는 책상에 앉았다. H의 브라우저 북마크바에는 S사, W사, J사가 순서대로 추가되어 있다. 지원 서류를 추리는 작업은 어제 해두었다. 더욱 성가신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H는 책상 위에 놓인 두 개의 통신기기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유선으로 연락하면 받지를 않고 무선으로 연락하면 찝찝해 죽겠다. 면접자를 면접장까지 모시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세상이므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fJ%2Fimage%2FvGXF0BpjkUAHJ1d3-2EZjFlM8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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