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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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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x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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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속절없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IT 업계의 고인물이 된 UX하는 사람. AI의 등장으로 이제 뭐 먹고 살지를 고찰하다 그 고뇌의 결과물을 책으로 써보기로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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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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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중심 UX 실무 변화 5가지 - 언어적 인터랙션 설계자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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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3:51:24Z</updated>
    <published>2025-06-26T23: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UI는 사라졌고, 이제 프롬프트가 남았다. 이 말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UX 실무자의 일하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의 UX 설계는 화면 스케치, 와이어프레임, 정보구조도, 사용성 테스트처럼 화면 단위의 반복적 설계-검증-수정 과정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프롬프트 기반 인터페이스가 확산되면서 UX 실무의 핵심 도구와 언어, 심지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P1pRb-563HyOoFvKz6r7PUeou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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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통제자에서 조력자로 - 통제 UX는 그만, 조력 UX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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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5:41:10Z</updated>
    <published>2025-06-25T2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설계자는 오랫동안 &amp;lsquo;흐름의 건축가&amp;rsquo;였다.  어떤 화면이 먼저 나오고, 어떤 버튼을 누르면 어떤 결과가 나오고, 사용자가 어디에서 이탈할지까지 예측하며 모든 경로를 설계했다. 물론 우리는 이 모든 행위가 사용자를 위하는 것이었다고 믿었다. 우리의 고객이 길을 헤매면 안되니까, 우리의 고객에게 제일 좋은 경험을 주어야 하니까, 우리의 고객이 이걸 사주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i73r0ZscKxXXWN9G6xzdmKRNy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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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리터러시(Prompt Literacy) - 같은 AI, 다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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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5:31:29Z</updated>
    <published>2025-06-25T00: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같은 AI를 쓰는데, 왜 결과가 이렇게 다르지?&amp;rdquo;  이 질문은 요즘 AI 툴을 처음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누구는 ChatGPT로 스크립트를 뽑고, 마케팅 카피를 쓰고, 하루 일을 정리하는 데 완벽히 활용하는 반면, 누군가는 똑같은 도구 앞에서 크게 효용성을 느끼지 못하며 금방 포기한다. 차이는 &amp;lsquo;프롬프트 리터러시(Prompt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fJJK9eZ8kbxxyXloJPkArLsZA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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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주도 UX (User-Led UX) - 사용자가 직접 흐름을 만드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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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44:40Z</updated>
    <published>2025-06-24T00: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초창기, 포털 사이트의 홈을 기억하는가?  그것은 마치 거대한 간판이었다. 뉴스, 검색, 메일, 쇼핑, 광고&amp;hellip; 클릭해야 할 메뉴는 설계자가 정했고, 크고 눈에 띄는 자리에 가장 중요한 정보를 넣었다. 사용자는 눈 앞에 펼쳐진 간판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 안에서 제공된 흐름을 따랐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어땠느냐고?  그 &amp;lsquo;흐름&amp;rsquo;은 더 정교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Uo4i7f6J2vP-TqYOj1BL0eUCH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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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2. 사용자가 흐름을 만든다 - User-Led UX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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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0:24:22Z</updated>
    <published>2025-06-22T23: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음 버튼을 따라가는&amp;rsquo; 이야기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amp;lsquo;다음을 만드는 이야기&amp;rsquo;로.   AI 이전의 UX는, 사용자가 설계자가 &amp;lsquo;이미 만들어 놓은 정해진 길&amp;rsquo; 위를 걷는 구조였다. 디자이너는 경험의 순서를 설계하고, 사용자는 그것을 따랐다. 마치 &amp;ldquo;다음 버튼&amp;rdquo;을 따라가는 이야기책처럼.  예를 들어 은행 앱에서는 계좌 조회 &amp;gt; 이체  &amp;gt; 인증 순서대로 따라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MNZqyeolc-fAgpapsAtDtgDAL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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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보다 먼저, 사람을 설득하다 - 프롬프트 UX가 기존 인터페이스 진화를 넘어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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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0:22:56Z</updated>
    <published>2025-06-19T23: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 UX가 기존 인터페이스 진화를 넘어서는 이유  기술은 보통, 천천히 받아들여진다. 처음엔 얼리어답터들이 쓰고, 실무자들이 매뉴얼을 만들고, 일반 대중은 세상이 변하면 그제서야 (때로는 어쩔 수 없이) 따라온다. 마우스를 처음 써본 부모님은 더블클릭이 어려웠고, 스마트폰 앱에 익숙해지기까지 수 년 간 자녀들에게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 최근에는 키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B_Qg5oSq2Mw1kn2tu1Ug4FU-V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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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을, 감정을, 제약을 UX로 설계하는 사례  - ChatGPT, Claude, 카카오i 실제 서비스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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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3:08:52Z</updated>
    <published>2025-06-19T23: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amp;hellip; 너무 자연스럽게 말이 통해  처음 ChatGPT를 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 느낌은 단순히 &amp;lsquo;대답이 똑똑하다&amp;rsquo;에서 오는 게 아니었다. 사용자들은 &amp;ldquo;말이 안 끊긴다&amp;rdquo;, &amp;ldquo;흐름이 이어진다&amp;rdquo;, &amp;ldquo;나를 이해해준다&amp;rdquo;는 말들로 소감을 표현했다. 이 감정은 기존의 어떤 &amp;lsquo;버튼&amp;rsquo;이나 &amp;lsquo;알림창&amp;rsquo;이 주지 못하던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경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NF34hK4xP-Sx_qVKG_JmcA4uXn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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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UI vs 전통 UI - 화면 중심 설계의 한계를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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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4:56:53Z</updated>
    <published>2025-06-18T2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가 최소한으로 클릭하게 해주세요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은 이 말.  그도 그럴 것이 UX 설계의 핵심은 &amp;ldquo;최소한의 클릭으로 최대의(명확한) 결과를&amp;rdquo;이었지 않는가. 몇 번의 터치만으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구조. 버튼은 명확하고, 메뉴는 계층적이며, 흐름은 예측 가능하게.  이런 원칙은 GUI 시대의 정석이었다. 사용자의 &amp;lsquo;탐색&amp;rsquo;을 중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K4CCoE8mO9hfI2oTvrTZvqSF0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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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어가 인터페이스가 되는 시대 - 버튼 없는 시대의 사용자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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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0:23:08Z</updated>
    <published>2025-06-17T23: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어가 인터페이스가 되는 시대.  이 문장은 더 이상 기술 비전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사용자들이 구글 대신 ChatGPT에게 묻고, 쇼핑몰 대신 AI에게 제품을 추천받는다.  다이어트 중인데 단백질 많이 들어간 간식 추천해줘. 배송 빠르면 좋고.  이 문장은 검색어도 아니고, 버튼 입력도 아니다. 그 자체가 인터페이스다. 누구에게 물어보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8m30Cj5_0noBnC3Gu6d5kbaMV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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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er 1. 버튼은 사라지고, 문장이 남았다 - 프롬프트가 새로운 UX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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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05:33Z</updated>
    <published>2025-06-16T23: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이렇게 시작했다. 앱을 켜고, 버튼을 누르고, 메뉴를 탐색하고, 원하는 기능을 찾 았다. &amp;quot;이건 UX가 잘됐네&amp;quot;라는 말은 곧, 화면이 직관적이네, 버튼이 잘 배치됐네와 같은 뜻이었다.  하지만 지금, 사용자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지난달 제주도 항공권 가격이랑 날씨 비교해줘. 그리고 30만원 이하로 갈 수 있는 주말 일정도 추천해줘.&amp;quot;  이 한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3OIcBlr32cTTvcCqYjlQ5_JQo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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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는 UX다 - 서문 - 사용자 흐름의 새로운 단위, 프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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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55:08Z</updated>
    <published>2025-06-15T2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가 곧 UX&amp;rsquo;라는 선언은,   동시에 사용자가 UX의 흐름을 주도하게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변화는 단순한 인터페이스 전환이 아니라, UX 주체의 변화다. 우리는 지금, 사용자 중심 UX를 넘어서는 User-Led UX 시대로 이동 중이다.    이제까지 우리는 사용자 흐름을 이렇게 설계했다.  로그인 후 &amp;gt;  메인 홈  &amp;gt; 검색  &amp;gt; 결과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ZeBCDIZ4lxoDysj-E40e62rR2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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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Era UX 프롤로그 - 어느 날 내 책상 위, AI가 앉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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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0:47:47Z</updated>
    <published>2025-06-15T09: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책상 위, AI가 앉기 시작했다  어느 날, 내가 그토록 공들여 설계했던 앱 화면 위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버튼도, 탭도, 메뉴도 없었다. 사용자는 단지 이렇게 말했을 뿐이다.  내일 퇴근하고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추천해줘. 채소 위주로,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걸로.  이 한 줄의 말이, 내가 십 수년간 공부하고 설계했던 수많은 인터페이스를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hoWBp4VLVmWSwHjDZK65Dxlln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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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오네(Eli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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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8:52:58Z</updated>
    <published>2025-06-15T08: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열여덟 살 고등학생.&amp;nbsp;죽은 사람을 사랑한다. 스물여섯 살에 요절한 천재 작가이자 최연소 아스포델 문학상 수상자, 오헬리엉 녹토(Aur&amp;eacute;lien Nocteau). 그는 짧은 생애 단 하나의 소설을 남겼다. 《그림자 속으로(Into the Shadow)》. 결말이 열린 채로 끝나는 그 소설은, 모든 것을 말한 동시에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문 하나를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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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ch HCI professional am I? - SOP가 쏘아올린 작은 공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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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7:28:50Z</updated>
    <published>2022-04-25T14: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SOP를 쓰는 일은 HCI에 대한&amp;nbsp;생각과 방향을&amp;nbsp;정리하고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amp;nbsp;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기에 단순히 지원서의 역할을 넘어서서 스스로에게 유의미한 작업이었다. 그래서 얻게 된, 나는 어떤 HCI인이며 어떤 HCI인이 되고자 하는가에 대한 짧은 글이다. *불펌은 곤란합니다*  1) PART 1. iPhone, and Human-Comp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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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플랫폼의 UX 실무 오프닝 - 가상세계에서 잘 살아보기 위한 현생의 고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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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2:34:55Z</updated>
    <published>2022-04-20T07: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 전문 UX팀을 꾸리면서 요즘 가장 크게 피부로 와닿는 키워드는 아무래도 메타버스다. 올해 초부터 T 통신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와 S 유통사의 메타버스 편의점 신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두 프로젝트 모두 스프린트 단위 짧은 호흡 &amp;amp; 긴 일정으로 수립되어있기 때문에 2022년을 메타버스로 시작하여 메타버스로 끝낼 예정이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Qvq7bPeV969krj_C9mpPHTFxW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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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tement of Purpose 작성기 - SOP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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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34:33Z</updated>
    <published>2022-01-27T09: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CI(Human-Computer Interaction) 관련 박사 과정 진학을 위해 대전의 K모 대학 교수님께 메일로 컨택을 했고 훈훈한 몇번의 메일이 오가고 대면 미팅 약속을 잡고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은 요청을 받았다.  Statement of Purpose를 1장 내외로 영문으로 작성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연구방향과 관심사가 논리적이고 설득적으로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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