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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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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u-se-e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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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드리머』 출간작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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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2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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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리머'' 영풍문고 베스트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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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3:02:14Z</updated>
    <published>2026-01-14T0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영풍문고를 보던 도중에 ''드리머''가 베스트에 올랐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베스트 111위로 처음 진입했다는데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날, 영풍문고에 들려 직원분들께 열심히 인사하고 책을 알리면서 잘 팔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무거운 발걸음을 돌린게 엊그제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소식을 들으니 기쁜 마음은 어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KO5YXFbyQCuvUFUDNZeC_dRE4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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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드리머&amp;quot; 와 사람들 - &amp;quot;드리머&amp;quot;가 브런치 책방에 입고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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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0:26:35Z</updated>
    <published>2026-01-07T00: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리머&amp;quot;가 드디어 브런치 책방에 입고 되었습니다. 책이 나오고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 입고 되는 것도 브런치 책방에 입고 되는 것도 참 신기한 경험인것 같습니다.  &amp;quot;드리머&amp;quot;가 나오고 다양한 서점을 찾아가 담당자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매대에 있는 책들을 보니 마음에 쿵하는 울림이 들 정도로 기분도 묘했습니다. 유선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WpT6YSQKGVaP00IZ19ADm5sL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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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드리머&amp;quot;와 사랑 - 사랑에도 여러가지 모습이 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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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2:48:26Z</updated>
    <published>2025-12-30T12: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책이 청소년 신간매대에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다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작가가 인사를 건넸다는 이유로 흔쾌히 책을 구매해주신 독자님들을 만났습니다.   서점 안을 가득채운 다양한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역시 사랑이란 여러가지 모습이 존재하는구나 싶습니다.   사실 &amp;quot;드리머&amp;quot;는 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j_eptJDITUGbbNP02eEI1aqwx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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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드리머&amp;quot;와 가족 -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 모습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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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00:50Z</updated>
    <published>2025-12-29T23: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 또한 너무 다양한데요. 여러분들은 가족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시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동생이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함께 소설을 쓰고 있을 정도로 우애가 남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엄마와 딸, 엄마와 아들 모두 서로를 사랑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Y9v-ae_83oBoPxzRM_CXubXi8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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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드리머&amp;quot;와 꿈 - 지금 어떤 꿈을 꾸고 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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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7:49:25Z</updated>
    <published>2025-12-29T07: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올해 어떤 꿈을 꾸셨고, 다음해 어떤 꿈을 꾸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이미 이루셨다면 많은 축하를 드리고, 아직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시다면 꼭 이루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꿈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현실로 이루어 질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적도 많았던 것 같은데. 그럴 때 마다 꿈이 현실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I6hBcjouKCDiAd8qFGUjQthAm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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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드리머&amp;quot; 인터넷 교보 MD의 선택에 선정 - &amp;lt;드리머&amp;gt; 가 독자님들 모두의 꿈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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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0:49:38Z</updated>
    <published>2025-12-29T07: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리머&amp;quot;가 &amp;nbsp;출간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예스 24, 알라딘, 교보문고 청소년 신간 소개에 올라 참으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루 뒤, 인터넷 교보문고를 보던중 MD의 선택이라는 태그가 &amp;quot;드리머&amp;quot;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찾아보니 출판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자 각 분야별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좋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z0UcgO36dj_gXbKn2MbcNqmOF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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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소설 ''드리머''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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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0:49:12Z</updated>
    <published>2025-12-23T06: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아주 오래 전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독자님들의 '좋아요'를 받았던 제가 2년 전 부터 본격적으로 동생과 함께 글을 쓰기 시작했고 미미한 성과들을 거두다 결국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작가를 꿈꿨던 시간이 제게 지금과 같은 기적의 시간을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년도 4월의 어느 늦은 밤, &amp;nbsp;동생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jg%2Fimage%2FT8wyM2HbUOuSCmmJ2mSySadWu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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