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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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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니어운동선수들의 스포츠멘탈코치 이기자 /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멘탈코칭/ 나이도 성별도 관계없다. 단지 성장과 배움만 있을 뿐 / 나만의 성공스토리를 만드는 멘탈코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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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1:0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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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선수다 -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이 부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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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2-11-02T07: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부상이 오고 난 눈물과 불안과 도전을 반복하며 일상을 보냈다. 발품을 팔며 원인을 찾아가고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반복하며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문득 이런 일들을 공감할 수 없던 날들이 떠올랐다.  &amp;lsquo;도대체 부모들이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부상을 예방하지 못했나.&amp;rsquo; 하던 때도 있었고 &amp;lsquo;딱히 입상도 없는데 왜 운동선수를 고집하는 걸까? &amp;lsquo;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c_f5jnSOr4V7lneiFxjDqrvWY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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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리스트의 목표 설정은 어떻게 세우는 걸까? - -목표가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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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9:45:09Z</updated>
    <published>2022-10-28T0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트 선수의 목표 설정의 5가지 방법은 구체적이고 시간, 연결, 측정 가능하며 달성 가능해야 한다. 큰 목표를 설정 후 단기나 중기 설정을 하지 않으면 너무 먼 미래에 지치게 되고 결국 오늘 할 일과 주 단위, 월 단위의 훈련을 소홀이 하게 된다.  목표 설정은 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아무리 단기라 할지라도 금방 손에 닿을 듯한 목표 설정은 선수의 잠재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Dll_iKpEJho3Kmh_Eqy4w2X0u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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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해도 성과가 보이지 않는 선수 문제는 멘탈. - - 일상에서의 멘탈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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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3:44:17Z</updated>
    <published>2022-10-28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수는 기본적으로 훈련을 성실히 해야 한다. 그런데 시합에서 100%를 발휘하려면 기술적인 훈련만으로 가능할까? 프로선수들도 연습한 만큼 실전에서 나오지 않는 것을 아쉬워한다. 그러니 엘리트 선수들은 오죽할까. 실력이 다듬어 지지도 않았는데 실수투성인 기술에서 잘하는 것만이라도 전부 발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훈련을 거듭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문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hy97lGK7miy9FGYuMMpDA3S4f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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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멘탈이 강한 선수가 어떤 선수라는 거야? - -멘탈이 좋은 선수의 실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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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10-28T03: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탈이란 자기 자신과의 질적이 대화다. 멘털에 대한 이해는 이미 많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내가 만나왔던 한국을 대표하는 체육대학교나 국가 대표하는 선수도 있는 실업팀 선수들은 멘털이 무엇이냐고를 물었을 때 확실하게 대답하는 선수들은 거의 없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스포츠 심리나 멘털을 수 없이 받아보았다. 그런데 모두 이론뿐이었다고 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iDtAVv5wCBLqMfxGPGMJruJyq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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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동선수의 엄마. - 희생이란 단어가 더이상 당연하지 않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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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49:38Z</updated>
    <published>2022-06-10T15: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강해야만 할까요? 엄마라는 존재는 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늘 미안함과 죄책감에 힘든 그녀들이다. 특히 성공한 운동선수의 엄마들의 인터뷰를 보면 &amp;lsquo;희생&amp;rsquo;이란 단어가 반드시 따라다니는 것 같다, 그렇다면 반드시 희생해야만 성공한 선수의 어머니를 만들 수 있는 것일까? 엄마도 인생이 있다. 위로 받아야하고 칭찬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가족에게는 받지 못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g1T4AmxLOwZLpmOym6CkW5a8A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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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가지만 하면 세계적인 스타로 키울 수 있다고? - 선수끼리만 아는 챔피언vs연예인 보다 사랑받는 스포츠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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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06-04T14: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감독인 신랑친구가 테니스선수의 아들을 키우는 우리부부에게 꼭 봤으면 한다며 &amp;lsquo;킹 리차드&amp;rsquo;란 영화를 추천해줬다. 그 영화는 세계적인 테니스선수이자 자매인 비너스 윌리엄스, 세레나 윌리엄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챔피언을 만들기 위해 가족들이 어떻게 그 역할을 하는 지 보여주는 영화였다. 아버지의 면밀한 계획과 어머니의 통찰력, 그리고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raJYwUAIR8ReLgwjEB8UMT2uG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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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이 되는 짝퉁 칭찬 VS 득이 되는 명품 칭찬 - 무엇을 어떻게 칭찬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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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05-17T1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성인 독서량이 평균 3권인 우리나라에서 &amp;lt;칭찬은 고래을 춤추게 한다&amp;gt;는 120만부가 넘게 팔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칭찬에 목말라 하고, 잘하고 싶은지를 보여준다. 제대로 된 칭찬은 아이의 자존감을 찾아주어 인생을 살아가고 목표한 미래로 기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주도적이며 목적이 있게 태어난다. 이 두 가지를 생각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JXQ4c8efLIOOcspo6MdcZlpKY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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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선수에게도 인생스토리가 있다.. - 사춘기 선수의 삶 속에 가치를 찾아주기(Hero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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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9:13:09Z</updated>
    <published>2022-04-26T09: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주니어레슬링선수를 코칭하고 있다. 운동 중 가장 강도가 높은 레슬링선수!! 게다가 부모와 소통도 어렵다는 고등학생 남자선수이지만 &amp;lsquo;레슬링주니어선수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amp;rsquo; 라고 생각하니 셀레고 떨렸다. 이 친구가 오기전까지는 무엇이 고민인지 어떤 것 때문에 오는 것인지 알 수 없기에 코치로써 내가 할일은 선수의 살아온 스토리를 알아내는 것이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PEr7r0GGcajTNpby-oUFa-OyN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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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지금 어떤 상태 일까? - 엄마의 셀프토킹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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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5:16:08Z</updated>
    <published>2022-04-08T07: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수의 엄마로 살아온 것이 불과 몇 년 되진 않았지만 나는 운동선수의 엄마의 인생에 깊숙히 몰입 했고 그것은 여태껏 내가 살아온 가치나 방향성을 흔들어 놓았다. 나의 가치는 성취였고 그것은 곧 돈과 명예로 성과를 보였었는데 운동선수의 엄마로써는 어떤 것으로 성취해 볼지 막막함이 생긴 것이다.  이전에 삶은 워킹맘으로 살아오면서 그때는 아이와 함께하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eyszdkr9Ifk86DAj-bTHi4__1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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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련량이 늘었는데 왜 성과가 안나오니? - 자존감 회복이 필요했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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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04-02T01: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동계훈련부터 12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않은채 혼신의 힘을 다해 훈련했었다. 마치 그때가 마지막일 것처럼 매일 아침 3시간 넘는 운전을 하며 개인레슨을 받으러 다녔었다.   마침내 1월말이 되었고 첫시합의 기대가 조금 있었다. 불가 한 달 남짓 훈련이였고 다른 아이들도 했을 동계훈련이였지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만큼의 기대가 있었다. 첫시합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IEX7VxO3vBFBOwMk2QQ8aw-7g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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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몰라도 너를 알잖아!! - 엄마는 소통을 하고 싶긴한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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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03-25T10: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 숟가락을 들때서야 눈 마주치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엄마가 있다. 반대로 그때만이라도 편하게 밥 먹고 싶은 아이가 있다. 때와 장소가 중요한 소통에서 이미 엇갈린 것이다.     가끔 운동이 끝나고 아빠와 들어오는 날이면 저녁 6시반에서 7시사이 현관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온다. &amp;ldquo;손 씻고 빨리 밥 먹어. 씻고 수업할 것이 많아! 말할 시간에 행동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DYikbff8iI0Pj9SbN6SujZxbc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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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좀 말해 엄마!! 난 말하고 싶지 않아! - 경청과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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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6:09:07Z</updated>
    <published>2022-03-19T13: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당히 순종적이던 아들은 남들이 말하는 &amp;ldquo;이런 애는 10명도 키우겠다&amp;rdquo; 는 아이의 표본이었다. 안타깝게도 그것은 착한 아이 증후군에 걸렸던 것 같다. 남들이 착하다고 칭찬한 것이 독이 되는 것을 과정이 되었다. 결국 착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남에게 비치는 행동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아이들에게는 과정의 칭찬을 해주는 것이 아이를 올바르게 성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OtYOSgJ_qCD7Pl9M_KYsqKtmc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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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훈련일지 오늘은 안 쓰면 안돼? - 상황 파악과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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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3:27:12Z</updated>
    <published>2022-03-18T12: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1년 동안 처음 선수 훈련을 하던 아카데미에서 코치님 만의 훈련일지가 있었다. 처음엔 1학년이니 2학년부터 쓰자 하셨는데 노트를 공부하듯 깔끔하게 정리하는 선배 선수들을 보고 우리 아이도 빨리하기를 바랐다. 막상 시작할 때는 설문지처럼 문답 형식의 훈련일지에 예, 아니오 또는 별표로 간단히 적는 형식이었다. 점점 직접 적게 되었고 나름 생각해서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R88jCRTvsp80Z8oKBkx2DRcho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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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챔피언이 될 수 있을까? - 너는 롤모델이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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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18:40Z</updated>
    <published>2022-03-17T04: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쯤 인 것으로 기억한다. 1년간 엘리트 훈련을 성실히 해온 우리 아이를 얼마나 늘었는지 보고 싶다고 예전 코치님의 오픈 소식에 찾아뵌 적이 있었다. &amp;ldquo;도윤아~ 오랜만이네. 얼마나 늘었는지 볼까? 넌 좋아하는 선수 있니?&amp;rdquo;라고 물으셨고 도윤이는 대뜸 &amp;ldquo;이승호요!!&amp;rdquo;라고 대답했다.  같은 아카데미에 또래의 친구들이 없던 도윤이는 갑자기 시합에서 만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8psTUIq0B85se0O3eHWGDKbS4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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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들은 운동선수 - 엄마가 만드는 챔피언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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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1:01:36Z</updated>
    <published>2022-03-17T04: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11월 2.6kg 작게 태어난 아들은 100일후 (정상 몸무게면2배) 몸무게가 3배 가까이 늘어나 조리원 동기들 사이에선 작게 낳아 크게 키우기의 표본이 되었다. 그렇게 또래 아이들보다 건장했던 아들을 보고 모두 입을 모아 운동선수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막상 시켜보니 힘도 좋았고 나름 운동에 애정도 있어보여 종목을 정하지 않고 여러가지 시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if4Qp6AwrEcXkBrBxxstk_PYS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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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을 꿈꾸는 어린 운동선수의 엄마 - 챔피언을 꿈꾸는 아이들의 엄마는 어떻게 지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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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0:20:07Z</updated>
    <published>2022-03-17T04: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나의 아들은 운동하는 초등학생이다. 선수 등록된 한국 초등 테니스 선수 그들을 엘리트과정을 밟는 선수라 한다.  일반일들의 어린선수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로 보이는 듯하다. 첫 번째, 운동에 소질이 있어 운동을 잘하는 선수  (1등 아니면 3위안의 입상선수) 두 번째 , 공부를 제대로 못해 그냥 운동하러 다니는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Cr%2Fimage%2FX0r5DAzcCAndh4u0xnuzJBijZ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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