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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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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서방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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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9:4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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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쉽지만 끝은 어려운 법이다 - 무슨 일이든 끝맺음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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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13:12:09Z</updated>
    <published>2024-07-11T11: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keep going​ ​ 두 달을 넘게 준비한 공군 창업경진대회, 생각도 못 한 예선 탈락을 했다. ​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서,, ㅋㅋㅋ 창업경진대회란 대회는 모두 찾아서 제출을 하는 도전 정신^^을 발휘했다. ​ 결국 건국대 캠퍼스 타운에서 주최하는 2024 k-이노스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Lo%2Fimage%2Fc4Ivpe9p5qnjyaU38uKaezadE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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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우리 자신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걸까 - 무구한 허상을 동경했던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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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3:41:39Z</updated>
    <published>2024-06-28T13: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야기 &amp;quot;나는 이제 애쓰지 않아도 나 자신을 별다른 감정 없이 기억할 수 있다. 아마 영원히 과거의 나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알고 싶다. 그 애는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 우리는 한평생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 때로는 예상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그리고 때로는 갑작스럽게 사람과 사람은 이어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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