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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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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넉넉한 경제적 자유!!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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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2:4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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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로 성장할 아들아)아들들에게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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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33:12Z</updated>
    <published>2026-04-12T1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월 인사이동으로 직원들 몇몇이 바뀌었다. 중요한 지점장 자리에 타지에서 초임 지점장이 오게 되었고~ 난 과거 2년 전 대전에서 만났던 형편없던  초임 지점장과 보냈던 1년을 생각하며,  이번엔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었다.   그러니까 지점장이니까 대강 흐름을 잘 알겠지~ 굳이 속속들이 얘기하지 않아도 포인트를 알겠지~ 직원들 컨트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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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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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19:40Z</updated>
    <published>2026-01-18T14: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3주가 지났다. 도대체 내 나이가 몇살인가 싶어 챗gpt에게 물어봤다. 아직은 4자로 시작하는 나이라고 굳게 믿고 싶었지만... 그게 아닐수도 있다(나이 계산이 어렵다. 인정하고싶지 않아) 어 ~ 하는 순간 주마등처럼 시간이 지나갔다. 리즈~ 시절을 떠 올리며 씁쓸해진다.  직속 후배의 승진, 거기다 한참 어리다 생각했던 후배들의 승진소식은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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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마무리하며)아들들에게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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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49:15Z</updated>
    <published>2025-12-27T0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아무 일정을 잡지 않아  여유있고 느긋한 토요일 아침이다.  두 아들들은 이 시간은 당연한 꿈나라 시간... 난 혼자 가벼운 아침과 커피를 홀짝인다. 커피 물을 따르며, 이 고요가, 이 평안함에  눈물이 핑 돈다. 훌쩍인다 ....  12. 24 크리스마스이브에 임원인사가 떴다.  뭐 나랑은 상관 없는 세계의 이야기이지만,  조직의 큰 변화이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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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2월  회의하며 든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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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7:09:18Z</updated>
    <published>2025-12-06T07: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에서 근무하는데,  또 다른 쪽 지방으로 편도 1시간 40분 거리의 회의 장소에 갔다왔다. 소위 지역회의라 불리는데,  과거 성과에 대한 리뷰를 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듣는'시간이었다. 5시에 일어나 회의 참석 후 일터로 복귀 다시 사택 들어 온시간은 밤 11시~ 갑자기 훅 든 생각을 적어본다.  오늘도  나는  하루하루 매순간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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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단상 (새벽에) - 꿈 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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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1:43:49Z</updated>
    <published>2025-10-14T21: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공기의 조용함, 선선함 저 멀리서 드려오는 새 지저귀는 소리도 들리고~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꿈' 꾸며 딱 지금처럼 책상 앞에서의 '나' 가 떠오르는 아침.  그땐 좋았지~ 해가 밝아오는 것을 느끼며  스스로 열심히 공부했다 느끼는 그 뿌듯함과 더 나은 내일을 믿었기에~  지금은 하루하루를 영업목표를 달성 하기위해  갈아넣고 있다.  내 모든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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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 엄마의 게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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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0:26:02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씨앗을 품고 믿으며... 40후반에도 새로운 꿈을꾼다!?  2023년 어느날 퇴임한 지점장님과의 식사를 하며 자극받아 나도 뭔가를 준비해 봐야지 생각했었다. 음..은퇴를 위한 준비.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걸 관심 있어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고 말이다. 브런치 저장글에 있었던걸 발견.  하. 2025.9월 오늘 그 게으름에서  단 한발짝도  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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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전 완패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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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4:04:23Z</updated>
    <published>2025-09-22T1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상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 40대 후반 요즘도 한다. 오늘도 윙~ 그랬다.  9개월 동안 경험하니  우이쒸 ~ 하고 불끈 주먹져 보다가도,  또 자포자기 하며,  한편으로는 무기력해진다.  예전 직장생활 1~2년차에 그랬었던 기억이 있다. 처음 신입때는 잘하고 싶은데 자꾸 실수 하고 말끼를 못 알아채는 나 스스로가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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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과 1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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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4:47:05Z</updated>
    <published>2025-09-17T1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해야지~ 생각하고, 말하고는  벌써 9개월이 지났다.  오늘도 퇴근 하고 6시 40쯤 사택에 들어와서는 비도오고, 피곤도 하니  TV나 보자하며 쇼파에 앉았는데 그리고 나서,,, 11시 40분... 휘리릭 시간을 써 버린다 요근래들어.   TV 속 주인공의 멋진 모습을 부러워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며 나도 운동해야지 싶어서 깨잘깨잘 까딱까딱 스트레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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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이라는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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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4:47:58Z</updated>
    <published>2025-07-27T22: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오후  공허 하다 이 여름 더위가 나를 집어 삼킨다. 매사 짜증스럽다. 그러다가 뜨거운 아스팔트를 걸을 아이가 딱해서  학원 라이딩 시작...  도로 위 앞 차의 뭉그적거리는 운전행태에 슬그머니 욕이 나올랑말랑... 그러면서 내 운전도 난폭해졌다...  학원에 아이를 밀어넣고 돌아오며 아!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격 떨어진 행태를 실컷 해 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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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꿈을 응원한다).아들들에게16 - 꿈,카렌시아,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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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1:04:40Z</updated>
    <published>2025-07-12T00: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글을 잘 쓰는 줄 알았다. 내가 마음 잡고 안 써서 그렇지 언제가는 멋진 글을 써내고,  그래서 아주 유명한 작가가 되서 ~ 나를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뻐겨보리라  상,상, 했었다!  아마도 다수의 샐러리맨 들이 각자 하나씩 그런 꿈! 들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게 글을 쓰는 것 이던, 그림을 그리는 것이던, 음악 혹은 춤 요리사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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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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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24:58Z</updated>
    <published>2025-06-30T1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6.30. 상반기가 끝났다. 호기롭게 시작했던 올해는 내 생애 가장 힘든 한 해로 쓰여지고 있는 중 이다!  영업 실적이 최고의 가치이자 최고의 미덕인 조직에서  현재 가평가 결과 꼴찌가 예상된다 .  ...  불평을 마구 토로할까 하다... 주어 삼키련다...  이 고난을 이겨내고 밝게 웃는 내 모습을 생각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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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꺾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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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37:59Z</updated>
    <published>2025-06-29T07: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럽고 슬프고 찌질하지만  나~ 이 자리에서 멈추지 않을테다!  종교의 힘을 빌어 아줌마의 무대뽀 밀어붙이기의 정신으로 그리고 난 엄마니까... 그냥 불평 불만으로 주저앉아 있진 않을테다!  나  꿈을 꿀테고,  도전할거고,  내 할 수 있는건 다 해 보리라  제일 낮은 자리로 밀려났으니 나의 버둥거림에 어느 누구도 관심갖지 않겠지만 적어도 나 스스로가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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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럽고 슬픈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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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42:29Z</updated>
    <published>2025-06-29T07: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생각 해보니  이 조직에서 나는 별볼일 없는 직원. 징계먹은 직원 . 뭔가 문제 있는 직원으로 낙인 찍힌거였다!?  내가 쫌 둔감해서  그냥 좀 알던 인사부장이, 그래도 배려해 주겠거니  한가닥 믿음으로 좋게 좋게 생각하며 지냈는데.. 되돌려 생각하니 나만 바보가 되었고,  잘못한 사람이 됬으며  그 모든 잘못의 원흉이 내 가 되었던 것! 권한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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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리더다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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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2:40:54Z</updated>
    <published>2025-06-23T2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리더를 만나는지에 따라 직장 생활이 너무너무 달라진다.  1) 살짝 특수한 자기의 전문 분야만 탁월하고 그 외의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 리더가 있었다. 모르기에 본인딴에는 직원에게 절대적으로 위임을 한다고 책임을 맡겼으나, 실상 권한은 자기가 친한 책임자에게만 주어버려 , 정작 일을 추진하는 책임자의 말이 먹히지 않았다. 그 일을 추진하고자 고군분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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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찌질함 그리고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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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8:29:17Z</updated>
    <published>2025-06-22T07: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착하다는 건 칭찬이 아니다. 맡은 일을 해 낸 것에 대해 꾸밀 줄 모르고  그저 우직하고 충성스럽게  해내는 것이 당연했던 나 에게는  적당한 화술을 섞어 그걸 부풀리며 무용담을 만들어 내는 다른이의 행태가 참 못마땅했다.  지나고보니 그건 나의 대단히 큰 어리석음이었다.  2)업의 본질에 맞춘답시고 고객에게 더 충성했고 공들였는데, 그게 옳은 게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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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며 하나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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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5:08:18Z</updated>
    <published>2025-06-14T03: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에 1000킬로미터는 기본.  그 외에도 매일 영업관련 운전을 한다.  이게 평범한 회사원들에 비해 (운수업종 제외)  많은 주행거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작년 이맘때의 나의 주행 거리에 비해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난 거리이다.  나의 애마 푸조208은 작은 몸체로 유류비가 적게 들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란 생각으로 다니고 있었다. 운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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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들에게 15(일, 리스크, 찐 성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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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0:37:53Z</updated>
    <published>2025-06-06T1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급여를 받고 사회 생활을 하는 것,  가벼운 아르바이트 일지라도 그걸 그저 간단히 생각할 것이 아니다. 돈을 번다는 경제 활동을 하는만큼, 그것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 리스크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업무관련한 사고사례, 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수도 있음에 대해 인지하고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직장 생활을 되돌아 보니 참 많은 교육,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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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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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3:24:24Z</updated>
    <published>2025-04-28T21: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 설마~ 라고 생각했던 일이 나에게 닥친 순간..  생각이 정.지. 되더라..  매사 다 귀찮고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감싸더라.. '낙심' 끊임없이 나를 낮게 만들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인지 조차 의문들게 하는...  이 기막한 생각의 전환에 발만 동동 구르다~ 신이란 분께 하소연 해 보기도, 윽박질러 보기도 하고, 삐져서 외면해 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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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반딧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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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2:20:38Z</updated>
    <published>2025-02-27T13: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5일 발령이후로  정신없이 시긴이 흘렀다. 낯선도시 낯선 환경에서 생각은 없이 ~  꾸역꾸역 실아내고 있다.  아~ 더 잘해서 나 이런시람이야 라고 보여주고 싶을만큼~  달라져야 한다. 변해야 한다. 더더더 해야된다.  생각했다.  직장에서도 사택에서도 자는동안에도 눈 뜨자마자부터..... 삭막한 한달이 지났다. 능력 없는 나의 모습 날것 그대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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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세를 잃어버린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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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3:11:02Z</updated>
    <published>2025-01-28T01: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로 2시간 가야되는 지방으로의 발령. 발령나고,  겉으로는 의연한 척하며 덤덤히 나의 자리를 후임에게 인수인계 했다.   그리고, 태어나 처음 온 낯선 도시 사택에서  우울할 시간도 없이 견디며 새로운 점포의 새로운 직원들과, 또 다시 처음 맡는 업무들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생각이란걸 하지 않고 ,  주어진 환경에 적응해 가는것 만 그것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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