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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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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rare2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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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에 대한 사고를 멈추지 않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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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8:4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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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다 보니, 첫 학기가 왔다 - 현실적인 재직자전형 대학 생활기 - 2편 첫 학기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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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4:04:43Z</updated>
    <published>2026-04-11T04: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가 2주 후라고 한다. 그런데 별로 실감이 나지 않는다. 시험 범위를 펼쳐놓고 태블릿을 키는 대신, 나는 지금 자유전공학부 커리큘럼을 검색하고 있다. 경영학과를 선택한 건 나름 논리적인 결정이었다. 회계 일을 하고 있으니, 연결되는 전공이 낫겠다 싶었다. 학점도 쌓이고, 업무에도 붙는 게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들어와 보니 다른 게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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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다 보니, 원서를 냈다 - 현실적인 재직자전형 대학 생활기 -1편 입학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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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5:49:50Z</updated>
    <published>2026-03-26T05: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슬슬 보이기 시작했다. 학사 학위 우대, 학사 이상. 공고마다 붙어 있는 문장들. 처음엔 그냥 지나쳤다. 나는 일을 잘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걸렸다.  어느 날부터인가 재직자전형 카페를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합격 후기를 읽고, 커리큘럼을 비교하고, 학비 계산기를 두드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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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와 밈의 상관관계 - 밈중독자의 일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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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5Z</updated>
    <published>2023-07-20T11: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티웨이 광고가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 '(헛)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문장은 자조적으로 사용될 때나 일명 '웃(긴) 포(인트)' 인 것이지 남이 공식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면 남의 노력을 무시하는 의미로 받아 들여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 광고는 결국 나비효과가 되어 티웨이 항공 경영진의 경영 판단 능력 의구심 제기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SE%2Fimage%2FnzT2O1KnYfXKcw7HDZjkdUv2y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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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쿠가 뭐 어때서?! - 생애 첫 취준을 견대내는 과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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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2:11:36Z</updated>
    <published>2023-06-26T13: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바로 애니메이션 1~2편을 보고 자는 것이다. 사실 1시간씩 시간을 내어 애니메이션을 본다는 것에 겁이 나긴 한다. 이럴 시간에 블로그에 배웠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거나 포트폴리오 / 이력서를 정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이것마저 없으면 너무 지칠 것 같다.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SE%2Fimage%2F-BihEvDqpw8sOYH8AVgzDduOl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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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 마케터의 5 Force / STP 분석 (1) - 마케팅 초보자가 분석해보는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의 마케팅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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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7:43:03Z</updated>
    <published>2023-06-22T05: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광고의 정글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대중교통을 타고 가는 길에 놓여진 배너와 포스터, 대중교통 내부에 붙어져있는 광고, SNS와 포털사이트 속 띄워지는 광고 등등. 우리는 눈을 떠서 감을 때까지 광고의 정글 속에서 헤매고 즐기고 이용하며 아침부터 밤까지 살아간다.  그러면 이 광고의 정글은 왜 만들어졌을까? 단순하다. 기업이 본인의 제품을 소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SE%2Fimage%2FmGsbgE9hcef5BMQxuF14Kx7gm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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