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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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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초년생. 이것저것 보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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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1:0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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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고칠 수 있으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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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7:13:12Z</updated>
    <published>2024-05-10T10: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을까. 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수십 년 전으로, 혹은 몇 년 전으로, 아니, 몇 개월 전으로, 지난 주로, 어쩌면 지금에 다다르기 20초 전으로.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거다. 누군가는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거고, 누구는 불행했던 시절을 다시 살고 싶을 테다. 이 둘의 소망은 서로 완전히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KZfH2eOWhnV_KuiSTi7zeg27E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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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으라차차 부산여행기 (下) - 그런데 이제 9개월쯤 지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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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22:26:22Z</updated>
    <published>2024-03-30T11: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뤄도 너무 미뤄둔 글을 이제야 써서 좀 멋쩍지만, 친구들과 각자 또 함께 여행한 기억이 애틋할 만큼 소중해서 그 시간을 추억할 겸 마치지 못했던 글을 완결하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부산여행을 언제 다녀왔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갤러리를 뒤졌다. 2022년부터 쭈욱 내려왔다. 그리고 겨우 찾아냈다.  2023.7.7~2023.7.9.  지금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J8kfIXtdkmUNI9PH2cXkR0mxQ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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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치킨 뼈&amp;rsquo;에서 공룡을 찾다 - 비문학 리뷰 | 모리구치 미쓰루, 《하루 한 권, 공룡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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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0:21:06Z</updated>
    <published>2024-03-30T08: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룡은 어린이들의 우상  우리 오빠는 서너 살 무렵 공룡에 미쳐 있었다. 공룡 도감을 줄줄 외고, &amp;lt;쥬라기 공원&amp;gt;을 몇 번이고 시청하고, 엄마에게는 끊임없이 공룡 그림을 그려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엄마는 공룡 얘기를 듣고 그리고를 반복하다가 공룡에 완전히 질려 실제로 구토까지 나왔다고. 거기다 더해 그때 오빠는 장래 희망이 티라노사우루스였단다. 시간과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MJzjAQKYiWvyql4ErezO9BDYx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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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에 존재하는무시무시한 사이코패스의 정체 - 비문학 리뷰 | 제임스 팰런,&amp;nbsp;《사이코패스 뇌과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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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08:27Z</updated>
    <published>2024-03-30T08: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사이코패스&amp;rsquo;라는 말을 자주 접한다. 유튜브만 봐도 &amp;lsquo;사이코패스의 특징&amp;rsquo; &amp;lsquo;사이코패스 구별법&amp;rsquo; 등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가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범죄를 다루는 각종 TV 프로그램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전문가가 설명하는 장면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상 대화에서도 이기적인 태도로 타인에게 부당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흔히 사이코패스 혹은 줄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gU1BOywSzN6mpsyTCGAJY_dPM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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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흔 살의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 비문학 리뷰 | 은서란,&amp;nbsp;《친구를 입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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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03:48Z</updated>
    <published>2024-03-30T08: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중에 누가 제일 먼저 결혼할까?&amp;rdquo;  나는 올해로 만 24세, 세는 나이론 스물다섯 살이다. 빠른 연생이라 1년 일찍 학교에 들어간 탓에 친구들은 대부분 세는 나이 스물여섯이다. 곧 다가올 2024년 나는 (세는 나이로) 스물여섯이 되고, 친구들은 스물일곱이 될 것이다. 학창 시절 같은 교복을 입고 한 교실에서 별 헛짓거리를 해대며 꺄르르 웃던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ZtTmGLiL1HVkt_8__Bms2BaIx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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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무진, 게임의 가능성 - 비문학 리뷰 | 김동현,&amp;nbsp;《세상을 바꾼 게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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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3:25:24Z</updated>
    <published>2024-03-30T07: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깝고도 먼, &amp;lsquo;게임&amp;rsquo;  나는 게임이 싫었다. 신이 내게 게임 재능을 내려주지 않은 탓이다. 초등학생 때 &amp;lt;스타크래프트&amp;gt;, &amp;lt;크레이지 아케이드&amp;gt;, &amp;lt;카트라이더&amp;gt;, &amp;lt;알투비트&amp;gt; 등 다양한 게임이 유행했다. 나는 그중 아무것도 안 했다. 못했기 때문이다. 물풍선을 상대에게 맞춰야 하는 &amp;lt;크레이지 아케이드&amp;gt;에서는 내가 쏜 물풍선에 내가 맞아 죽었고, 카트를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EFL1MyCIEFUwukimFSgEk8Pt0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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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다단한 &amp;lsquo;악&amp;rsquo;의 얼굴 - 비문학 리뷰 | 듀나, 박혜진 외 7인,&amp;nbsp;《악인의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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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6:00:25Z</updated>
    <published>2024-03-30T07: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과 악  악인이 등장하는 창작물은 셀 수 없이 많다. 이는 현대 대중문화에서는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선한 주인공이 악한 적대자를 무찌르는 권선징악 구조가 가장 흔하다. 특히 웹툰&amp;middot;웹소설 등의 서브컬처에서는 서로 비슷한 플롯의 권선징악 작품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주인공이 선한 의도로 한 행동이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SWnFw3c3KNOt9ND8rzj8VESmy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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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교묘한 경고 - 비문학 리뷰 | 앙리 베르그송,《웃음-희극성의 의미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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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7:38:08Z</updated>
    <published>2024-03-30T07: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웃을까?  세상 살다 보면 웃긴 일이 많다. 단순하게는 길을 가다가 난데없이 발이 꼬여 넘어지는 사람을 보고도 웃음이 나고, 유명 희극인이 영화 캐릭터 분장한 걸 보고 웃기도 한다. 웃다 보면 뇌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든다. 마음도 한결 산뜻해진다. 웃음에는 분명 신묘한 힘이 있다.  그런데 나는 얼마 전 참 이상한 현상을 하나 발견했다. 내가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14vWCgP62okowRi9_JXly4-WY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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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약점&amp;rsquo;에 주목하라, 마이너리티 디자인 - 비문학 리뷰 | 사와다 도모히로,&amp;nbsp;《마이너리티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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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5:28Z</updated>
    <published>2023-08-22T11: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amp;nbsp;또 공황장애  나는 한국인이다. 서울에 살며, 중산층이고, 4년제 대학을 나온 이십대 여성이다. 나에 대한 이 짧은 설명에서 약점을 찾아보라. 이중에선 아마 &amp;lsquo;여성&amp;rsquo; 정도가 꼽힐 듯하다. 의견이 분분할 수도 있겠으나, 한국에서 여성 대상 강력범죄사건이 매일같이 보도되고, 2023년 현재도 국내의 내로라하는 기업이 채용 과정에서 여성 참가자의 점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xhE4TQ5ngEsSh2bEsU_lf_6Qy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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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 단순히 &amp;lsquo;내 집 마련&amp;rsquo;의 문제가 아니라면 - 비문학 리뷰&amp;nbsp;&amp;nbsp;| 장-마르크 스테베,《집 없는 서민의 주거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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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5:05Z</updated>
    <published>2023-08-01T12: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는가?&amp;nbsp;우리사회의 주거문제  질문을 하나 던진다. &amp;lsquo;여러분은 어떤 곳에 살고 있습니까?&amp;rsquo; 저마다 살고 있는 지역도, 주거 형태도 가지각색일 것이다. 인간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를 세 가지 꼽으라고 한다면 백이면 백 의식주를 말할 것이다. 인간에게 있어 어떤 공간에서 살고 있냐는 질문은 먹고 입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G-KTrjiGkAAeB-31HTZpW_OM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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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으라차차 부산여행기 (上) - 그런데 이제 공황장애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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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8:45:36Z</updated>
    <published>2023-07-12T0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야구를 잘 모른다. 친구들을 보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응원하는 팀을 함께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야구를 좋아하게 된 경우가 많은데, 우리집은 일단 야구에 별 관심이 없었다. 아니, 아빠는 야구를 좋아했지만 한국리그에는 영 흥미가 없었고 메이저리그를 무지하게 좋아했다. 스포츠는 응원하는 팀이 없으면 빠져들기 어렵다. 나는 꽤 오래 전부터 야구를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5h-TFLV18c6sx2XHpHOqz6c0E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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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쩔 무직백수 - 내 정체성이 무직백수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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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6:39:46Z</updated>
    <published>2023-07-04T07: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부터 만 나이가 적용됐다. 나는 사회적으론 두 살이 어려졌고, 연 나이로 따지자면 한 살이 어려졌다. 그렇다. 나는 빠른년생이었던 것이다.  한 살이 어려졌든 두 살이 어려졌든 어려지지 않았든, 어쨌거나 나는 20대 중후반이다.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자격증이나 고시 공부를 하지 않는 4년제 대학 졸업생은 대부분 일하고 있을 나이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l87n7z9bM7i80n1qEVG4oL9ao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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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생각&amp;rsquo;에도 중독이 된다고? - 비문학 리뷰&amp;nbsp;&amp;nbsp;| 낸시 콜리어,《나는 왜 생각을 멈출 수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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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4:47Z</updated>
    <published>2023-06-08T08: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한다,&amp;nbsp;고로 고통스럽다?&amp;nbsp;우리는 아마도&amp;nbsp;&amp;lsquo;생각 중독&amp;rsquo;  &amp;ldquo;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rdquo;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위대한 프랑스 철학자이자 수학자 데카르트가 남긴 말이다. 말 자체가 왠지 멋진 느낌을 주기도 하고, 너도 나도 인용하곤 하는 경구라서 마치 인간세상을 관통하는 진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인간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류는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u0BXO7I-6XBwM5x9Lg8KMhN9h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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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만화적 여성과 백지(白紙)의 젠더 - 여성서사 웹툰 리뷰 | 미애 작가, &amp;lt;어글리후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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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4:28Z</updated>
    <published>2022-01-28T06: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웹툰 &amp;lt;어글리후드&amp;gt;  유일신 야마누스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교회는 권력의 중심이며 시민들은 교회에의 공헌 정도에 따라 계급이 나뉜다. 그런데 사실 이 세계가 신이 아닌 외계인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것이라면? 세계의 진실을 알고 대항하는 어떤 소녀가 있다. 그의 이름은 엘사, 통칭 &amp;lsquo;어글리후드&amp;rsquo;. 우연적 사고로 외계인의 강림을 위한 촉매인 성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y9xNQDHQdTKa1uJCjQthAZqF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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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학 리뷰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 삶의 어느 순간 너무나 힘들고 지쳐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웠던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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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3:47Z</updated>
    <published>2022-01-26T16: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잠을 자기 직전 이런 말을 되뇌던 때가 있다. 침대에 누워 전자담배를 피우며 다가올 내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 묘하게도 이런 불안감은 꼭 밤에 침대에 누우면 생겨나곤 한다. 갑자기 취업에 대한 걱정이 밀려온다. 에브리타임에서 취업 후기를 검색하고 온몸이 뻣뻣하게 굳는 감각을 느낀다. 내 인생은 글렀다는, 호러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GQhreXwfgCWbtxmTObucbiNR_3o"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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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말미암은 생(生)의 가능성 - 문학 리뷰 | 에밀 아자르,《자기 앞의 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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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13:07Z</updated>
    <published>2022-01-26T1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이란 게 별 볼 일 없이 느껴질 때가 있다.&amp;nbsp;몸과 마음이 지치고 고단해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amp;nbsp;그럼에도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정답은 없다.그저 열 살쯤 되는 아랍인 소년 모모의 생을 따라가며 각자의 마음속에 자리 잡아 생을 지탱하는 기둥이 무엇인지 조심히 꺼내어 살펴보자.그건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른다.       별 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EiR%2Fimage%2FBiSMGEgO7dg1fNU01tOuUohey0o.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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