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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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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dy5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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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는 동안 느낀 다양한 것들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제 글에 당신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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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3:4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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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잽이를 아시나요? - - 나는 하고잽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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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2:36:43Z</updated>
    <published>2025-10-17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옴니보어라는 말이 유행이다. &amp;quot;옴니보어가 뭐니? &amp;quot; AI는 이렇게 대답한다. '옴니보어(Omnivore)'는 원래 잡식성(雜食性) 동물을 뜻하는 생물학적 용어입니다.  라틴어로 '모든 것'을 의미하는 'Omni'와 '먹다'를 의미하는 'Vore'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비 트렌드를 설명하는 용어로 확장되어, 다음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_W0R4V2VlXHYEbyfUb2wqmoTR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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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전기차를 좋아하나요? - 전기차 충전카드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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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1:03:33Z</updated>
    <published>2023-03-17T01: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분들이 전기차에 관심이 많아지고, 실제로 주변에서도 예전보다 많이 전기차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감성적인 일상의 느낌은 아니지만 또 관심 있어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정보전달차원에서 전기차 충전카드의 정보 몇 가지를 적어 봅니다. ​ 나의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몇 년 전 아이오닉 1부터 시작되어서, 볼트, EV6, 수소차 넥쏘까지 계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9TTQBz10fC4ISGB4TtacQoFtQ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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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제 인생을 책임지시던가요! - 다양한 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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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3-03-08T13: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 인생을 책임지시던가요!&amp;quot;  어떤 학생이 전화를 해서 나에게 한 말이다. 기분 좋게 한 말이 아니라, 항의성으로 한말이라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대학 전산실에 근무할 때 수강신청프로그램을 담당한 적이 있었는데, 수강신청기간에는 전산실 직원이 전부 초긴장 상태가 된다. 프로그램, 서버, 네트워크 세팅을 속도를 최우선으로 모두 변환하고, 홈페이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6CabF2ahoPCErVpqHSjyUyAB-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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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퍼스의 청춘에게 고함. - 다시 돌아온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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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3-03-07T06: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젊은이여 힘을 내어라. 우리네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  겨우내 잠들었던 푸른 잎들이 기지개를 켜듯이 우리도 다시금 일어서자. 인생의 가장 즐거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바이러스의 물결은 지나갔도다.  이제 우리 젊음의 힘으로 힘차게 내디뎌 보자. 태양과 같은 뜨거움으로 모든 것을 삼킬 것이다. 안개같이 움츠렸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더욱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cwetiwehbqwX4SKURlLfLY4Pg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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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아니꼬우면 네가 팀장 하던가 - 내가 만약 너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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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4Z</updated>
    <published>2023-02-26T01: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꼬우면 네가 팀장 하던가!&amp;quot;  아직도 뇌리에서 잊히지 않는 이 말은 내가 과장이었을 때 직속상관에게 들었던 말이다. 아직도 그 말에 귀에 맴돈다.  지금은&amp;nbsp;&amp;nbsp;편하게 얘기할 수 있지만, 돌이켜 보면 힘든 과거였다. 그때 우리 부서 팀장의 술버릇은 마시면&amp;nbsp;꼭 2차, 3차를 가서 기본 12시를 넘기어 고주망태가 될 때까지 마셔야 하고, 같이 먹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RpMgAK9n4avkJ-5ap6ojUvXHL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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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가 너희들 덕분에 산다. - 학생들과의 교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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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3-02-21T11: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캡틴 나의 캡틴!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amp;nbsp;&amp;quot;죽은 시인의 사회&amp;quot;에 나오는 명대사이다. 획일화된 교육에 반기를 든 키팅선생님의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너무나 감명 깊은 영화였다. 대학교 행정직원은 교수님처럼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지는 않기에 학생들과 마주할 일은 많지 않지만, 각 부서의 성격에 따라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을 하기에 학생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QM9QZKEbrYAqh5NEcVPtA_U9Y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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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잘딱깔센! - 알잘딱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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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9:29:00Z</updated>
    <published>2023-02-12T08: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은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나에게도 참 많은 일들이 지나간 한 해다.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을 격리해 집안에서 독방신세를 지냈고, 눈수술도 해서 힘겹게 회복을 하고 있기도 하다. &amp;nbsp;무엇보다 라라크루(브런치)를 만나 이렇게 글쓰기를 시작하니 반백년 인생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으니 새롭지 아니할 수 없다. 또한, 눈수술 후 많은 것에 대한 감사를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JSKVHLfrvQwcUl7Bh9K9-FX4C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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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하루에 전화 100통씩 받으면 벌어지는 현상 - 전화벨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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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5Z</updated>
    <published>2023-02-12T0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도 외부에서 걸려오는 많은 전화를 받지만, 대표적인 곳이 고등학생 및 학부모가 입학 관련 문의를 하는 입학처가 있고, 재학생들이 장학금 관련으로 문의를 하는 곳이 있다. 장학부서는 돈을 주는 곳이라 어려움이 있겠냐 생각하시겠지만 장학금 담당부서에서 5년을 근무하면서  나는 전화벨이 울리면이 깜짝깜짝  놀라고, 나중에는 전화벨 트라우마까지 생길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LKyKJBeE1gejwfBlkMy8yYPtE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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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갑질하는 교수들을 사랑한다. - 교수님 귀는 당나귀 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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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8:36:26Z</updated>
    <published>2023-02-04T08: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빨리 해가 떠서, 회사 가서 일하고 싶어 죽겠지?&amp;quot; &amp;quot;내가? 회사 빨리 가고 싶지는 않지만, 내일이 오면 회사 가서 뭐를 해야지라고 생각하긴 하지. 또, 회사가 가기 싫다고 생각한 적이 거의 없긴 하지.&amp;quot; 아내의 물음에 내가 대답한 말이다. 한 회사를 20년 이상 다니면서 개선하고 바꾸고, 그것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니 보람도 있었고, 그런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VwnXh5pz3dHBt8dhQng52bgUP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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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학생들과 함께라서 더 청춘 - 영원히 2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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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6:01:04Z</updated>
    <published>2023-01-27T05: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근무를 하면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있지만, 별로 늙지 않는다는 것이 있다. 외모는 늙어가겠지만, 항상 주위에 20대 청춘들을 보면서 같이 호흡하며 일하기에 나도 계속 청춘 같은 마음이 든다. 다르게 얘기하면 몸은 늙어가는데 정신연령은 계속 20대에 머물러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20대에 입사하여 학부생 중에 고등학교 동기가 있을 때가 있었는데, 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HEomDDCs93EFhn3X3ac3782k9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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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월급이 밀리지 않는 직장 - 벤처기업에서 이직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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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6:00:30Z</updated>
    <published>2023-01-22T02: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이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나오는 회사를 꿈꾸었다. 첫 직장이 벤처기업이었는데, 사장님께서 자금회전이 원활하지 않으셨는지 월급이 밀려서 나왔기 때문이다. 50 %를 주고, 나머지 30%, 20% 이런 식으로 나누어 지급되었다. 날짜도 밀리고 하니, 실력 있는 선배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했다. 능력 있는 사람들은 더 미래가 보이는 IT기업들로 이직을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9ERlboIykBW5cZ3RtZoGVl5N5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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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신이 숨겨둔 직장에 입사했다. - 신이 숨겨둔 직장이라는 말은 옛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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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20T06: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월드컵이 한창이던 그해 나는 대학이라는 직장에 행정직원으로 입사했다. 대학이라는 곳은 나에게 교수님께 수업을 받고 학점을 취득하는 그런 곳이었는데 직장이 될 줄은 몰랐다. 이런 곳이 나의 3번째 직장이 되어버렸다. 사실 학교 다닐 때는 행정직원이라는 존재도 느끼지 못한 것 같다.  기숙사에 살면서 기숙사에 사감이나 마주치고, 행정직원들과 마주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98%2Fimage%2FA3AtXcYHqQLD8NkXMDyr1q5jJm0"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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