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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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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n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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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갈피가 많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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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12:5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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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어요  - 꼼꼼과 대충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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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0:24:54Z</updated>
    <published>2025-12-21T1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무엇이든 쓰겠다는 마음으로 2022년 봄에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었다. 그때 포부를 여기에 야무지게 적었던 게 기억이 난다. 그렇게 한 1년 정도 내 취미나 직업과 관련된 글을 조금 올리다가 2023년 3월 이후로는 이곳에 거의 들어오지 못했다. 들어오지 못한 사이에 브런치는 브런치북이나 응원 같은 새로운 것들도 생겼다. 관심 작가로 꼽아둔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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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짓는 일 - 이름 탐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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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1:21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 개'라는 가사가 들어가는 동요가 있는데 이 가사를 나에게 맞게 고쳐 불러본다면... '별명은 하나인데 이름은 서~너~개'가 되겠다. 성이 좀 특이한 편이라 평생 내 애칭, 별명은 성 하나만으로 불리는 게 다였기 때문이다. 이름은 왜 서너 개냐? 이제부터 이름 일대기를 설명해 봐야지.  태어나자마자 내 이름은 우리 엄마, 아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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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데뷔하다 &amp;nbsp; - 현재 스코어 조회수 1XX, 좋아요 5, 댓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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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3:12:55Z</updated>
    <published>2023-03-04T1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내가 근무하는 시교육청 소속 교원연수원을 통해서 줌으로 연수를 진행한 적이 있다. 책놀이를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독서 전중후에 활용할 수 있는 책놀이를 소개하는 연수였다.&amp;nbsp;나는 아직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독서교육에 일가견이 있는 다른 선생님들 사이에 살짝 있는듯 없는듯 끼어서&amp;nbsp;내가 만든 놀이 몇 가지를 발표할 기회가 생긴 거라 내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RfVTvP_DzF4aLFnlGILZuO0b5o8.pn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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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 작가 지망생 사이 어디쯤 - 어중간한 글쟁이는 오늘도 뭔가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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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5:55:28Z</updated>
    <published>2022-07-21T07: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을 할 때 나 스스로에 대한 소개를 이렇게 했더랬다.  안녕하세요. 이곳을 두드리는 다른 분들처럼 무언가를 계속 써왔거나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프로페셔널한 작가는 아직 아니지만 꾸준히 다양한 분야의 글들을 써왔습니다. 글쓰기 자신이 없어서 문예창작과 중퇴를 해놓고도 미련이 남아 대필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그 사이에 드라마 공모전도 얼씬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JkgBLh8h2fBm8s05-DhdaFaXQ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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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미지의 나라와 사람들 - 어린이 정경 중 1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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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1:16:22Z</updated>
    <published>2022-07-19T07: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Schumann, Kinderszenen Op.15] 1. Von fremden L&amp;auml;ndern und Menschen(Of Foreign Lands and Peoples): 미지의 나라와 사람들    어린이들에게는 사방이 모두 미지다. 잘 알지 못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모든 것이 궁금하다. 지나가는 개미도 매일 가는 급식실 메뉴도 친구 필통 속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xbYN__E2u7uL2vyDKjt91uur5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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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정경(Schumann, Kinderszenen) - 나와 나를 스쳐 간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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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21:51:54Z</updated>
    <published>2022-07-19T07: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 정경(Schumann, Kinderszenen op.15)은 작곡가 슈만이&amp;nbsp;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만든 여러 곡 중에 열 세곡을 뽑아 만든 소품집이다. 각 곡마다 주제가 있는데&amp;nbsp;여러 해설들을 들여다 보니 어린이를 위한 곡이라기 보다는 슈만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것에 더 가깝다고 한다.  《어린이를 위한 앨범》과 달리 《어린이 정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9-fNohn3N-p4bJIgv9t-lCxbD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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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일요일 밤마다 하게 된 일 - 자가 키트와 함께 하는 짜릿한 15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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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5:01:26Z</updated>
    <published>2022-04-03T09: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염병 회상   학창 시절, 아폴로 눈병이 유행했을 때 자기도 걸리면 좋겠다고 감염된 친구의 체육복을 가져다가 얼굴에 비비던 친구가 생각난다. 신종플루 때에도 친구들의 죽다 살아났다는 투병 무용담을 웃으면서 듣곤 했다. 교사가 되고 나선 겨울마다 독감 때문에 교실 한 귀퉁이가 텅 비어버리는 걸 매해 경험했다. 첫 감염자가 생기고 며칠 내로 그 주변을 동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95UUc8IWWBmYJMM_EPqNtrDEY8Q.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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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쏘고 싶었어요, 양궁 도전기 - 내가 장군이 될 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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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1:11Z</updated>
    <published>2022-04-02T13: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이든 총이든 쏴보고 싶다!!!! 는 무지막지한 목표만 하나 있었을 뿐, 지난 취미들처럼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는 없었다. 어릴 때부터 무슨 생각이었는지 나중에 크면 꼭 활이든 총이든 쏘면서 살겠다고 생각했고 거기에 얹어서 승마까지 배우면 완벽할 것 같았을 뿐이다. 이 야무진 포부를 들은 친구는 너.. 무슨 장군님이 꿈이야?라고 했지만.    또 그렇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51SVtwb4PIOznkDIFBkfCVf6x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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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는 여러 얼굴을 하고 다가온다, 민화 도전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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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3:49:34Z</updated>
    <published>2022-04-01T14: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급 자격증 맨 마지막 작품인 궁모란도는 두 점을 동시에 작업하는 데다가 그림 크기가 문짝 절반만 해서 작업하기 수월한 작품은 아니었다. 겨우 내내 상체를 잔뜩 쪼그리고 집중을 했더니 결국 탈이 났다. 머리를 감으려는데 팔이 안 올라갔다. 이거 좀 그렸다고 이 난리다 진짜. 가지가지한다고 생각하며 병원으로 달려갔다. 한동안 침도 맞고 추나 치료도 받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IUrjcDM5Uosr8RU2nRO2HAr-D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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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자격증을 땄을까? 민화 도전기(2) - 내 취향은 내가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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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5:01:33Z</updated>
    <published>2022-03-31T11: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커버 그림은 전시회 갔다가 몸통은 새, 얼굴은 사람인 조합이 재미있어서 찍어왔던 것.&amp;nbsp;눈썹 정리 안 한 내 눈썹이랑 닮아서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된다ㅋㅋ   1편에 이어 어떤 작품들을 그렸는지 설명을 해보겠다.   민화는 무언가 바라는 욕망이 가장 잘 묻어나는 그림이다. 특히 책가도(책거리)는 주로 선비의 방이나 서당에 장식해놓고 책을 가까이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zxfg5kfUzFLi2Kbi6wffWtS9J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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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그림이다, 민화 도전기(1) - 복숭아랑 고양이를 그리고 싶었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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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11:50:47Z</updated>
    <published>2022-03-30T12: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미-체 중에 미술을 이야기해볼 차례다. 사실 취미 타임라인으로는 민화가 먼저인데 비슷한 종류를 몰아서 쓰다 보니 순서가 살짝 바뀌었다. 원래 한국화를 먼저 접했다. 첫 대학이 예술대학에 속해 있었는데 바로 옆 과가 미술학부였다. 거기는 한국화랑 불교미술 전공도&amp;nbsp;있어서 오며 가며 아 이런 게 있구나 인식이 됐던 것 같다. 그 이후 학교를 옮기고 나서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DkHh9SZhXIzG-GaT9krRQzw5t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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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요 도전기 - 사랑가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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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1:36Z</updated>
    <published>2022-03-29T11: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사물놀이부였다. 원래 가야금을 배우고 싶었는데 집 주변에 국악기를 따로 가르쳐주는 곳을 찾지 못하던 차에 CA시간에 사물놀이가 있어서 덜컥 들어갔던 것 같다. 1학년 때는 징 치고 장구치고 2학년 때부터 바로 상쇠로 레벨업 해가지고 아침 조회 시간, 학교 축제, 동네 공원 행사 등 재미있게 활동했다. 그 이후에는 국악 공연 좀 챙겨보러 다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H3ErgEWksJFW6PHBDkM19RTIRzg.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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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 트레이닝 도전기 - 준비물이 있는데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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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1:40Z</updated>
    <published>2022-03-27T07: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중후반쯤 친구들 PC방 다닐 때 난 노래방을 열심히 다녔다. 용돈에는 한계가 있으니 더 싼 곳을 찾아서 버스 타고 40분을 마다하지 않고 다니기도 했다. 당시 우리 동네 노래방이 한 시간에 6천 원일 때 인천 신포시장 부근 노래방은 낮에 방문하면 3~4천 원도 가능했었다. 잘 부르고 싶어서 즐겨 다닌 건 아니고 그냥 마음 놓고 크게 소리를 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FD0wJAdu0L8KvDmXL837OJ6T0Vs"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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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 도전기(2) - 나를 스쳐간 취미 되새김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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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1:44Z</updated>
    <published>2022-03-24T09: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은 당시 한예종 전문사 과정을 밟고 있던 카운터테너였다. (클릭하면 선생님 너목보 출연 영상 나옴) 카운터테너는 소프라노 음역대를 노래하는 남자 성악가를 말한다. 평소 대화하는 목소리는 편안하고 적당한 볼륨에 듣기 좋은 소리지만 노래가 시작되면 정말 달라진다. 실제로 무대를 본 사람들은 립싱크인지 의심도 하고&amp;nbsp;남자가 맞는가 궁금해하기도 한다고. 공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iM-3cRQPXezhQ6jVkwPXYMDig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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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 도전기(1) - 나를 스쳐간 취미 되새김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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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1:49Z</updated>
    <published>2022-03-24T09: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돌아오라 소렌토로'라는 이태리 가곡을 가창 시험으로 부른 적이 있었다. 번안 가사도 아니고 실제 이탈리아어 발음 그대로 부르는 시험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재미가 있었다. 한글로 악보 위에 원음과 가까운 발음을 빼곡하게 적어 넣었다. 내 몸에서 나는 소리가 신기하고 잘 불러보고 싶은 마음도 앞섰다. 가창 시험을 잘 마친 이후로도 여운이 남아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HLkNmEzYjpuKiVlkHRPY1ZJl0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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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시퀀스 - 프롤로그 - 나를 스쳐간 취미 되새김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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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4Z</updated>
    <published>2022-03-22T09: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를 알아갈 때 가장 많이 주고받는 질문을 떠올려보면 '뭐 좋아해요?', '취미 있어요?', '쉴 때 뭐해요?' 정도로 정리가 가능할 거다. 너무 사적이지 않으면서도 공통의 관심사를 빨리 찾을 수도 있고 상대방의 취향이나 성향을 조심스럽게 짐작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순식간에 머릿속은...? 상태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bnNoETXF4vov2WI27TPOntZD7vI.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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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 그리고 숏 - 당신의 기록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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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0:42:01Z</updated>
    <published>2022-03-22T08: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10년 전만 해도 매년 계획 중에 '기록하기'가 있었다. 나는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기록해두지 않은 것들은 그냥 한데 뭉쳐놓은 실뭉치와 다를 바 없으니 기록 좀 하면서 살자는 것이 작은 바람이었다. 번번이 실패를 하다가 프리랜서 겸 백수 생활을 잠시 하면서 기록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망망대해를 부표 없이 헤맬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준 것이 바로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KC%2Fimage%2FTnVEWIYS9s4JKQlv2w4TQ4Xo1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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