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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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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ulna-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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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개의 명함을 같은 N잡러 별나의 달콤쌉싸름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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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7:1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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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다 - Day1. 완벽하지 않더라도 엄마라는 존재는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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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59:48Z</updated>
    <published>2024-12-02T14: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byulna : 5분 글쓰기 Day 1]  아이는 벌써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워킹맘으로서의 삶은 쉽지 않았습니다. 출산 후 단 33일만 쉬고 다시 일을 시작했죠. 평일에는 출근 전 2시간, 퇴근 후 4시간이 육아의 전부였습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되면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부족하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이의 두 살이 되던 해,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Fmbn1iOSbOeJGY9tzZ3ZS3NZt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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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을 시작해야하는 이유 - 꼭 필요한가? 굳이 이걸 왜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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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4:10:30Z</updated>
    <published>2024-11-21T02: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부터 노션을 사용해온 노션 전문가입니다. 처음 노션을 접했을 때,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복잡한 인터페이스, 무한한 가능성 앞에서의 혼란, 그리고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라는 끊임없는 질문들이 있었죠.&amp;nbsp;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노션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ZOmASBxA-vIhFBAbQbv6GHaLF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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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나지만 특별한 여정 - N잡 아카데미에서 찾은 나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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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2:37:02Z</updated>
    <published>2024-09-23T16: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세상의 별, 한 주부의 온라인 강사 변신기 안녕하세요, 저는 '별나'입니다. 40대 주부이자 8살 아들의 엄마, 그리고 한 살 차이 남편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죠. 하지만 이건 제 이야기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저는 또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온라인 세상의 디지털 콘텐츠 디렉터, 1인 기업가, 그리고 3천 명 이상의 수강생을 가진 온라인 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66PSDPp_HgQFeahfLoa_-vi1l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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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강사로 살아가는 별나 - 온라인세상 살아가기 힘드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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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0:31:06Z</updated>
    <published>2023-11-22T13: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뒤쳐진 세상같고 뭐가 자꾸 바뀐다?  누구는 이걸로 돈을 벌었고, 누구는 블로그에 글써서 놀러다니고, 사업도 번창했다는데....나는 왜 아무 성과없이 매번 배우기만 하는걸까? 내가 문제인건가? 저 강사가 사기를 치는건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려가고.. 끝내는 남을 의심하고 불평 불만이 커지면서 불편한 시간을 보낸적 있으신가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IUZEkdKnqogJHhdAoSJexIrVY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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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가 되고 싶었다. -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을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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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2:36:45Z</updated>
    <published>2022-03-09T10: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퇴사를 한지 벌써 17개월째 접어들었다. 내가 디지털노마드가 되고 싶었던 이유가 분명 있었는데 나는 그 이유를 요즘 잊고 살았던 거 같다. 긴 사회생활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나의 아이였는데 퇴사 후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지금의 나는 결국 디지털노마드가 되긴 했지만 아이에게는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nBIA42Z1CoE3yIMAStNwgtngR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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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 시작한 이유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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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3:50:53Z</updated>
    <published>2022-02-12T1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없었다.  사람들을 가르치는 강사가 된 나는 블로그를 왜 시작했는지, 언제부터 했는지, 블로그 몇개나 망해봤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곤 한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나는 블로그를 왜 시작했지? 언제 시작했지? 블로그 초기화에 네이버 탈퇴는 몇번이나 했더라? 하나하나 생각하기엔 골치가 아프다. 우선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시작한건 아닌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E_oGl0SqxSol73QdUdt4PiQdz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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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살, 13년 사회생활에 점을 찍다. - 디지털노마드가 되고 싶었던 꿈 많은 워킹맘 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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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3:50:43Z</updated>
    <published>2022-02-03T07: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1월, 나는 나와 가족을 위해 퇴사를 했다.   괜찮아? 선택에 후회는 없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 아닐까?  주위의 걱정은 예상했던 대로였지만 나는 그들이 모르는 나만의 세상에서 4년간 늘 같은 생각을 하면서 배우고 실천하고 움직였다. 마흔 살이 되면 꼭 내가 하고 싶은 새로운 일을 하고 말 것이다. 성공하지 못했다고 실패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EfrnyOqobbFZvT_tZCzrwB9J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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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만 기다려줄래요? - 가족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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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2:36:29Z</updated>
    <published>2022-02-03T07: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과 대화로 풀어가지 못했던 나 퇴사를 하는 과정에서는 어떤 어려움도 없었다. 퇴사 후 어떤 일을 하게 될지도 나는 이미 계획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당연히 어려움 없이 모두가 이해해주리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때 내가 실수한 부분이 하나 있었다. 내가 성공하면, 내가 어느 정도 이 세상에서 단단해지고 나면 그때 나의 이야기를 모두 하리라는 그 생각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t4MRUaM2CxmPUOF19WsJwx04Q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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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난 강사 별나로 자리 잡다. - 까칠하지만 따뜻하고 아낌없이 주는 그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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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3:50:26Z</updated>
    <published>2022-02-03T07: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온라인 세상 이름은 &amp;quot;별나&amp;quot;입니다.  살면서 별나다 라는 소리는 참 많이 들었다. 내가 왜 별난 건지 어딘가 모자라서 그런 건지 잘 모르지만 남들이 yes를 말할 때 no라고 말하던 별난 사람이긴 했다. 그렇게 온라인 세상에서 나의 이름은 별나가 되었고, 나는 별난 강사 별나로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다.  까칠하다. 칭찬에 인색하다. 무섭다.  어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W5%2Fimage%2FouZUN-a4YKToLJ_cTT20x1479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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