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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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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 일과 생각,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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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7:2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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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AS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BEP 광고 성과 분석 - BEP 기반의 광고 성과 분석으로 시장에서 &amp;lsquo;될 광고&amp;rsquo; 검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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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9:31:41Z</updated>
    <published>2024-05-05T18: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캠페인의 기대 성과를 분석하고 운영 계획과 믹스안을 구성하는 것은 마치 종합 예술 같습니다.&amp;nbsp;각 선과 색채가 잘 어우러지는 것처럼, 광고도 섬세하게 조합된 요소들이 효과적으로 맞아떨어질 때 진짜 멋진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카피라이팅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 조사에서부터 타겟팅, 미디어 플래닝, 측정 및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lQcV3MaFXibhHGrg27aPJRtgw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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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잘하는 유능한 마케터의 특징 - 호기심에서 시작한 그로스 전략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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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8:01:38Z</updated>
    <published>2024-05-01T17: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그로스마케팅 전략은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캠페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특히, 마케터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바로 효과적인 질문을 통한 깊은 인사이트의 발굴입니다.  마케터의 직업적 호기심은 많이들 고객의 필요와 기대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시장 조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EQXmFViY4feV9BPOOo6s5ej2V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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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메세지에도 즉시 구매하거나 무시하는 고객의 차이 - 왜 어떤 고객은 즉시 구매를 결정하고, 다른 고객은 무시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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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2:09:04Z</updated>
    <published>2024-04-20T04: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마케팅은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amp;lsquo;개인화 인게이지먼트&amp;rsquo; 전략이 있습니다.&amp;nbsp;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마케팅 캠페인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은 것 같네요.  이 전략의 핵심은 잠재고객 각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즉 &amp;lsquo;구매목적성&amp;rsquo;을 파악하고 그에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85WPAq3lpQKEIEEAEymC5Peh8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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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잠재력을 제한하는 각자도생하는 서비스와 제품들 - 각자도생하는 서비스와 제품들이 비즈니스의 잠재력에 브레이크를 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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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0:20:16Z</updated>
    <published>2024-04-14T07: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그로스해킹 컨퍼런스에서 접한, 디지털 마케팅의 경계를 확장하는 흥미로운 개념 중 하나는 'Cross-Activation'이었습니다. 이 개념은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깨닫는 &amp;lsquo;Aha-Moment&amp;rsquo;를 넘어서, 여러 서비스와 제품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는 전략입니다. 이렇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67mfZi6_mIIDTQB58yQa5zs_w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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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주의를 꼭 정신승리로만 볼 수는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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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3:51:14Z</updated>
    <published>2024-04-14T07: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기용(Keeyong Han) 님의 글을 읽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긍정적인 관점과 낙관주의가 단순히 &amp;lsquo;정신승리&amp;rsquo;를 넘어 우리의 그로스 마인드셋을 촉진하는 강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종종 외부의 성취와 나를 비교하며 자신의 가치를 재단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이런 비교는 자존감을 빠르게 떨어뜨리고, 부정적인 감정을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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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광고비 - 모든 광고 예산은 이해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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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40:03Z</updated>
    <published>2023-02-17T12: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30일 오전. 다음 달 매체별 광고 집행 예산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효율은 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나왔으나 광고비 규모 자체가 조금 부담이었던지, 클라이언트 측에서 집행 예산을 일시 하향 조정하길 원했다. 충분히 그럴 만한 상황인 점을 알고 있었기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담당자가 뭔가 주저하는 뉘앙스가 느껴졌다.    어떤 일인지 궁금하여 물어보니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DIUXHmuSwpPlqXdgTqLPEEuq1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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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높은 고객을 만나는 법 - 모두가 소중하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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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5:07:44Z</updated>
    <published>2023-02-17T11: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4일 오후,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12월 프로모션으로 시장에 눈도장을 찍고 싶은 브랜드 A와 CRM 마케팅을 통해 연말 감사제를 하고 싶은 브랜드 B가 있었다. 두 클라이언트 모두 궁극적으로 모든 고객을 일회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우리 상품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는 분들에게는 처음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단지 이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HqeX-JmMiC-b8gnwwhg4qRo9z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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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그럴싸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까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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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5:04:40Z</updated>
    <published>2023-02-17T08: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3일 오전, 벌써 몇 달 전 일이다. 하루는 몇 년 전부터 운영해 온 브랜드가 제법 매출도 나오고 잘 나간다는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가졌다. 창업 후 생존을 위해 정신없이 뛰어다녔고, 그러자 매출 규모도 커지고 구성원들의 수도 늘어나서 이제는 브랜드의 비전과 핵심 가치 등을 고민하는 단계였다. 몇 차례 고민 끝에 클라이언트는 브랜드의 방향을 확실하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JU3S7Tq30yeNpGQ4moafnW_ze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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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는 것 그 이상의 기획법 - 표면에서 본질로 더 깊게 파고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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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37:18Z</updated>
    <published>2023-02-17T05: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7일 오전, 창의적으로 컨셉을 표현해보고 싶은데, 요즘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서 고민이었다. 기존에 프랜차이즈를 많이 담당해 보긴 했었지만 새롭게 맡은 이번 외식업계 프로젝트는 판매 품목 자체도 낯선 분야였고, 클라이언트는 여러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어떤 컨셉과 마케팅 전략이 먹히는지 보는 날카로운 눈이 있었다. 여러모로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y5dXrlwg7HELOb3LkHoSBPkE7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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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기기만 하던 때와는 다른 영상 제작 -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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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9:28:59Z</updated>
    <published>2023-02-16T18: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3일 오후, 열심히 제작한 영상의 시사회를 잘 마치고 식사를 하던 중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편의 컨셉과 메세지는 기획이 확실히 잡혀서 영상도 잘 뽑힌 것 같은데, 후속 편은 더 적은 인원과 시간, 비용으로도 충분히 비슷하게 제작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이야기였다. 극소수의 내부 인원만으로. 제작 예산의 한계를 나도 알고 있었기에, 함께 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_LWFswcE8cGmVJpZ3omUBpNi-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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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마케팅 - 건강한 비즈니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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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5:04:42Z</updated>
    <published>2023-02-16T15: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9일 오전, 클라이언트를 앞에 두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amp;quot;제품은 계속 발전하고 매출은 늘고 있는데 수익은 전혀 늘지 않았어요.&amp;quot; 여러 매출 지표들과 수익 구조, 비용이 빼곡히 적힌 스프레드 시트를 띄워놓은 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계산식이 잘못된 걸까? 지우고 다시 쓰기를 몇 번. 하지만 계산식은 정확했고, 결괏값은 그대로였으며, 정신은 또렷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NXCVgSs2EOkSdxd4efbCyu862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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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기획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착각 - 제안은 가시화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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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36:31Z</updated>
    <published>2023-02-12T17: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3일 오후. 공들여 만든 기획안이었지만 설득에 실패했다. 미팅 당시 분위기나 반응이 좋지 않다는 걸 눈치채고선 임기응변으로 기존 안을 살짝 비틀었고, 결과적으로는 잘 마무리되었지만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았다.  돌이켜보니 왜 나에겐 뭔가 한 방이 없을까 하고 자책을 하곤 했던 것 같아 아쉬웠다. 그리고 초안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다. 킥오프였지만 첫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ryvEj8JAkCdcAARKkx4n4OJQG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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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 아는 것만 보고 해 본 대로 결정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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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35:40Z</updated>
    <published>2023-02-11T17: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일 오후. 새롭게 합을 맞춘 클라이언트와 첫 1개월 차 마케팅이 마무리되었고, 미팅을 하러 가는 차 안이었다. 이번 미팅은 매월 첫째 주마다 지난달의 광고 성과를 보고하고 후속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  대행 첫 달 후 미팅인 만큼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운전해 가면서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시나리오를 그려봤다. 성과는 어느 정도 좋은 편이었지만,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arkmjdE-uOP9sVuc8ntXvwdl1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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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더라도 솔직해야 큰다 - 걷다 헛발질을 한 것도 창피하지만 적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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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22:48Z</updated>
    <published>2023-02-08T17: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31일 새벽. 겨울 방학이 한창일 때,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터로서 그로스 마케팅 실무 강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일주일간 매일 계속되는 강연이다 보니 전반적인 강연 개요는 이미 대학 측에 전달드렸었고, 강연 하루 전날 새벽엔 세부적인 강연 교안을 점검하면서 강연 계획서를 펼쳐놓고 곰곰이 생각에 빠졌다.  강연 계획서에서 몇 가지 키워드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2k9NdWXydP3p8VCLd58XFHKML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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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인 광고 영상의 다른 접근법 - 아름다우나 공허한 영상, 신언불미 미언불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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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40:45Z</updated>
    <published>2022-02-08T05: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7일 오전. 광고 영상 촬영을 들어가려는 데 자주 듣던 하소연을 또다시 들었다. &amp;quot;갑자기 저희 대표님이 브랜드 홍보 영상 하나 만들어보라고 맡겨 주셨는데, 컨셉을 못 잡겠어요. 이번이 예산 배정 받은 걸로 만들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틀이나 방식을 몰라서 제작 의뢰도 못하겠네요.&amp;quot;  우리 회사의 광고 영상 제작 담당자로서, 각 잡고 앉아서 브랜드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Fc0%2Fimage%2FGSXzsnSQ0os-r15Ypn2uE663K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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