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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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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이민생활을 기록하고 있는 헬레나 입니다. 유학생활부터 이민까지, 이민생활을 시작하면서 미국회사에 취업하기 까지 자리 잡으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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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4:3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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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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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27:09Z</updated>
    <published>2022-07-09T18: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해외에서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씩은 내가 우물 안 개구리라고 느낄 때가 있다. 한국에서도 회사생활을 잘하다가도 이 좁은 회사 안에서만 생활하고 답답함을 느끼며 나가서 더 넓은 생활을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그렇기에 나는 28살의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해외로 나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이 좁은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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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시간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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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20:04:28Z</updated>
    <published>2022-06-09T05: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에는 수업을 다 듣고 학원에 가기 전 김밥천국에 가서 혼자 밥 먹는 것조차 못했다. 혼자 밥 먹기가 싫어서 편의점에서 삼각 주먹김밥을 사서 가는 길에 먹으며 배를 채우기도 했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도 그랬다. 어느 순간에서야 가끔 어쩔 수 없이 밥 먹는 시간이 생기고 나서 그 이후로는 그 시간이 나에겐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오히려 가끔씩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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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가 바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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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8:48:49Z</updated>
    <published>2022-06-07T09: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유치원 때부터 배워오는 인성 중 하나는 '예의가 바른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웃어른들을 공경하고 무례하지 않게 사람을 대하고 항상 인사도 예의 바르게 하라고 배워왔다. 예의가 바르다는 정의는 물론 어른들께 웃으며 인사도 잘하고 자리를 양보하는 것도 포함이 되지만 이 정의는 모든 사람에게 성립이 된다.  '저 친구는 나이도 어린데 참 인사성도 밝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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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많을 수 있다, 많을수록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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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56:07Z</updated>
    <published>2022-06-04T09: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남들보다 특별히 잘할까? 특별히 하나를 꼽아보라고 하면 두리뭉실해서 하나를 꼽기가 힘들다. 대학교 때의 나의 전공? 마케팅을 전공한 사람은 너무 많고 심지어 나보다 뛰어난 마케터들은 수두룩하다. 그렇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업무를 잘하고는 있지만, 다른 사람도 하기에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이러한 생각들은 스무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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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만하게 보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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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56:18Z</updated>
    <published>2022-06-04T08: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마다 편의점에 들러서 항상 로또를 사 간다. 명당이 있다고 하면 줄을 30분 서서라도 사기도 하고 만약 1등에 당첨된다면 세금을 제외하고 남은 돈으로 무엇을 할까? 건물을 사야 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두근거리며 결과를 보면 항상 오늘도 꽝! 저번 주도 꽝! 심지어 그 흔한 5,000원 조차 당첨이 된 적이 없다. 이렇게 당첨운이 없는 내가 안타깝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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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나라서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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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56:29Z</updated>
    <published>2022-05-31T06: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은 10 정거장이 넘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않고 펑펑 울면서 길에서 집까지 걸어온 적이 있다.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그 당시에는 말도 못 하고 '내가 한 거 아니에요! 시키셔서 그거에 맞게 수정했잖아요!' 이 한 마디를 못해서 모든 책임을 욕과 함께 뒤집어쓰고 나와서 할 수 있는 게 뒤에서 이렇게 펑펑&amp;nbsp; 우는 것 밖에 없다니. 처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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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사람들이 무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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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4:26:32Z</updated>
    <published>2022-05-31T05: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가 되어 친구를 사귀고 회사에서도 많은 동료들을 만나면서 시끌벅적한 나의 주변에서 특이하게 조용한 사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를 하고 웃고 있지만 깊게 관계에 들어오려고 하지 않는 사람. 친하다고 생각하여 매일같이 보지만 무언가 숨기는 것 같이 나에게 100%를 내비치지 않는 사람. 가끔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얌전하고 조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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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순간이 한꺼번에 오면 좋은 일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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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4:05:07Z</updated>
    <published>2022-05-25T01: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하게 일을 하고 인정받고 있던 회사에서도 이번에 시작한 프로젝트가 예상치 못한 내 실수로 인해 곤란해져 일을 마무리하느라 애를 썼다. 그 일로 직장 상사에게 혼쭐이 나고 지친 마음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집에서도 일이 터져서 신경 쓰느라 며칠을 붙잡혀 있었다. 갑자기 들이닥친 일들로 나의 마음은 며칠 동안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했고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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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부터 열까지 다 풀려고 노력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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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15:16:17Z</updated>
    <published>2022-05-24T08: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꼬인 건지. 마치 커다란 실뭉치가 바닥에 한 번 쿵하고 떨어져 다시 원상복구를 하려다가 다 엉망이 되어버린 것 같이 한 번 회오리처럼 닥친 이 일에 대해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처음부터 바로잡고 풀어보려고 하지만 연속되는 실수와 내 마음과 다르게 하나를 매듭지으려고 하면 다른 하나가 불쑥 튀어나오고 또다시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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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아가는 사람, 그리고 나를 일으켜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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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15:12:15Z</updated>
    <published>2022-05-24T05: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우리는 친구들끼리 이야기를 하다가 넌지시 이야기하는 말이 있다. '다 끼리끼리 만난다.' 이 말이 여자와 남자와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로 쓰이기도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그리고 성인이 되어 만난 친구들은 나의 환경과 위치에 맞게 달라지기도 하는데 어렸을 때에는 공통된 주제가 많아 그저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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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이 가득한 서른 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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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9:11:13Z</updated>
    <published>2022-04-25T17: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의 나이는 딱 서른 살도 아니고 갓 넘은 32살이다. 하지만 나의 이러한 근본적인 생각과 두려움은 내 나이 서른 살이 되자마자 시작이 되었다. 내 주위를 둘러보면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안정적으로 사는 친구들도 있고 25살부터 한 회사에 오래 다녀서 올해 대리로 승진하며 자리를 잘 잡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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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만 오면 아침형 인간의 삶 시작 - 왜 나는 미국만 오면 이렇게 열심히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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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1:13:50Z</updated>
    <published>2022-03-28T0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상하게 한국이 있을 때와 미국에 있을 때를 비교하면 생활 습관이 크게 바뀐다. 사실 나는 정말 게으른 사람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주말만 되면 12시에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TV에 앉아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렇게 3시간 5시간을 뒹굴뒹굴하며 주말을 보내다가 낮잠을 자기도 하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 채 그렇게 보내왔다. 뒹굴뒹굴하며 특별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uKHntM-0Tl48H1eIdgDKcIulZ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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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 돋보이는 의지의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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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5:46:57Z</updated>
    <published>2022-03-21T20: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 회사에 들어가서 느꼈던 인식 중 하나는 '한국인은 일을 정말 열심히 한다' 그리고 '한국인은 수학을 잘한다'. 이 두 가지 견해였다. 내가 하는 일이 숫자랑 관련이 있기도 하지만 다들 내가 일을 하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물어본다. &amp;quot;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math를 잘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amp;quot; 사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미국과 한국의 커리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DbnEsXLeqdUQmtCfTL8Qx6UIX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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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Life Saver 인 매니저 Angelo  - 나를 믿어주고 인생의 큰 전환점을 준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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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1:13:50Z</updated>
    <published>2022-03-15T21: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매니저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그의 직함은 Guest Service Director로 호텔의 Guest Service를 총괄하는 이사이자 매니저이다. 나는 그와의 첫 만남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미국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몇 달을 이력서를 고치고 넣고를 반복하며 지새운 밤이 많이 흐르고 낮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그때 어느 백수들과 다를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GKxbO8xf7Ympp773UDGgyz1-r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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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이라는 미국 이민생활, 솔직한 나의 생각? - 왜 다들 이민을 오고 싶어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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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14T0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부터 4년 동안 부모님이라는 안전한 울타리에 벗어나 유학생활을 하고 다시 돌아온 내가 느낀 한국은 '답답함'이었다.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것도 긴 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그 문화를 이미 알아버려서 인 걸까. 그때에는 미국에서 회사 생활을 한 것도 아니고 학교만 다녔는데도 내가 성인이 된 후 마주한 한국은 너무 답답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 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YVZD7UoVpdCwtOTMHP5e4jg1v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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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나에게 가르침을 준 손님 - How was your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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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1T23: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주 업무는 Hotel Operation Admin업무이다. Payday 기간이 되면 내가 맡고 있는 Guest Service Team들의 시간과 팁을 확인하고 월말에는 정산하기 위해 모든 Transaction을 확인하고 주로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지만 가끔은 동선에 내려가서 다른 문제는 없는지 환경을 확인하기도 하고 직원들을 체크하기도 한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BPktm2H-pOg1UzAqiFG5Dk0Ik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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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있어서 더 뭉클한 '가족'이라는 단어 - 이민생활 7년 차, 가까운 듯 먼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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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0T06: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가 부모님 생각을 하면 마음부터 올라오는 뭉클함이 있다.   한국에서 옆에 있었다면 오늘 누가 나를 괴롭혔으며 이러한 일이 있어서 속상했다고 투정을 부렸겠지만 내 옆에서 도와줄 수 없는 공간에 떨어져 있다 보니 나보다 내 이야기를 듣고 속상해할 가족들이 생각나서 항상 참아오는 버릇이 생겼다.   내가 13살 초등학교 때 영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i1AmHHfqCtpzIo23OeQR3XpT_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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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 일하면 절대 한국 회사 갈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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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5:28:48Z</updated>
    <published>2022-03-09T2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 입사하여 일한 지 딱 8개월이 되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고 미국 문화를 이해하고 내 몸에 적응시키기까지 몇 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한국 회사에서만 일을 하고 더군다나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미국 회사를 가니 나는 혼자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었다. 다들 미국 회사나 외국계 회사를 지원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peg1A1WIxonsKbokflQCrTikg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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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이거스 호텔리어 신입사원 1일 차 - 두근두근 설렘 가득했던 그날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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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22T23: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물어본다. 라스베이거스에 살면 무슨 느낌이냐고 이러한 화려한 도시에 살면서 항상 기대되고 좋은 기억과 화려한 삶을 살 거 같다면서. 내가 스트립을 자주 나가는 건 아니지만 나갈 때마다 드는 생각은 자동차 창문을 열고 창 밖을 내다보면서 '이렇게 호텔이 많고 일하는 사람도 많은데 내가 일 할 곳 하나가 없을까.' 나는 즐기러 온 여행객도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mN6a1SUhf60zlp2lRu9W4vUDT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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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고 또 떨어지는 나의 미국 회사 인터뷰 -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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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9:04:32Z</updated>
    <published>2022-02-14T23: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회사에 들어가서 멋진 정장을 입고 미국인들과 멋있게 일을 하면서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이력서를 내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설레는 마음과 반대로 하나둘씩 이메일로 답변을 받았다. 참담했다.   &amp;quot;Thank you for your interest. After careful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9u%2Fimage%2FZandYhsRA_mYO26Ib42NyrPUx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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