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 />
  <author>
    <name>81700ea9dc6b471</name>
  </author>
  <subtitle>혼자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낯선 곳 여행을 좋아하고, 지식을 쌓는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골프에 대한 또다른 해석 '경케한 골프'이야기를 전개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GGt</id>
  <updated>2022-02-01T05:55:56Z</updated>
  <entry>
    <title>경케한 골프 &amp;quot;에필로그&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9" />
    <id>https://brunch.co.kr/@@dGGt/29</id>
    <updated>2022-08-05T15:42:06Z</updated>
    <published>2022-07-27T00: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아홉 번째 책을 출간할 때 나에게 항상 즐거움을 선사하는 첫 손자 &amp;lsquo;민재&amp;rsquo; 이름을 헌정사에 넣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둘째 손자 &amp;lsquo;민호&amp;rsquo;가 태어났다. 먼 훗날에 &amp;lsquo;민호&amp;rsquo;가 할아버지 책에 자기 이름이 없다면 얼마나 섭섭하게 여길까 마음에 다소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면서 헌정사에 '민호' 이름을 넣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26. 못다 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8" />
    <id>https://brunch.co.kr/@@dGGt/28</id>
    <updated>2022-08-29T14:31:52Z</updated>
    <published>2022-07-18T01: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스윙에 필요한 여백의 미  여백(餘白)은 화면에서 그림이나 글씨 등 묘사된 대상 이외의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빈 공간을 말한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빈 공간으로서의 여백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도 속에서 균형과 비례, 공간감 등을 만들어낸다. 작품을 구성하는 여러 조형요소들이 통일감 있고 조화롭게 화면을 구성하는 데에는 여백이 필수적이다.(네이버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7aovO5aRZ1Q7Fq4pggwS2KAT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 골프 3 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7" />
    <id>https://brunch.co.kr/@@dGGt/27</id>
    <updated>2022-08-18T05:07:42Z</updated>
    <published>2022-06-03T01: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골프에서 얻는 즐거움  아마추어 골퍼는 어떤 때는 공이 잘 안 맞아서 골프를 계속 쳐야 하나 라는 회의가 생기고, 또 다른 때에는 너무 잘 맞아서 스스로도 놀라는 경우가 있다. 골프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18홀을 지나는 동안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에 흥미와 즐거움을 더하는 운동이다. 프로들의 경기에서도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5C7vYiJd4Agm9Y6XHj5xbkuEh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 리더와 골프(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6" />
    <id>https://brunch.co.kr/@@dGGt/26</id>
    <updated>2022-08-11T11:10:50Z</updated>
    <published>2022-05-23T00: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리더는 골프를 잘 쳐야 하는가  수천 년 전에는 흉년이 들거나 역병 혹은 홍수 등의&amp;nbsp;천재지변이 발생하면 대부분 하늘의 뜻이라며 이해되지 않는 모든 사건은 하늘이나 신에게 이를 전가하거나 의지하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최근 수십 년간 경영이나 조직운영의 성과와 실패에 대해서 모든 것을&amp;nbsp;리더십으로 설명을 하는 경향이&amp;nbsp;있다. 성공한 리더의 리더십을 본받아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OTTv_sx4FF7EBf2EX8OyvWynK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 리더와 골프(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5" />
    <id>https://brunch.co.kr/@@dGGt/25</id>
    <updated>2022-08-11T07:59:01Z</updated>
    <published>2022-05-09T02: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리더의 역할과 골프의 유사성  경영환경이 복잡해지고,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기술발전이나 변화의 속도가 아주 빠르게 진행되면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Chief Executive Office가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서 파악하고 직접적으로 수행하기가 어려워져 전문분야별 C레벨 임원을 두고 권한을 위임하고 도움을 받는 지배구조 사례가 많아졌다.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vX2CthqIzQm1X3QQBsNBKWuL_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대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4" />
    <id>https://brunch.co.kr/@@dGGt/24</id>
    <updated>2022-08-11T03:02:50Z</updated>
    <published>2022-04-24T23: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기업에서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amp;middot;활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방식과 서비스 등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IBM 기업가치연구소의 보고서(2011)는 &amp;lsquo;기업이 디지털과 물리적인 요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RPcmIMiBzFy94sd8lL4WV_ExQ6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 보는 사람이 편안한 복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3" />
    <id>https://brunch.co.kr/@@dGGt/23</id>
    <updated>2022-08-19T01:30:36Z</updated>
    <published>2022-04-08T07: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드레스 코드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쟁을 치르러 출정하는 장수들은 갑옷을 입고 전투에 나선다. 평상시 입는 옷을 벗고 왜 무거운 갑옷을 입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면 대답은 몇 가지로 압축이 될 수 있다. 갑옷을 입는 가장 주된 이유는 전투 중에 적의 공격으로부터 부상을 막는 보호 장비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른 이유 중에 하나는 갑옷을 입은 위풍당당한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H_irJvc89W2ogWfrFTPNLGKb8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 먹는 즐거움 &amp;lsquo;식도락&amp;rsquo; - &amp;quot;모든 거사는 밥상머리에서 이루어진다.&amp;quot;(tvN드라마 '아다마스' 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1" />
    <id>https://brunch.co.kr/@@dGGt/21</id>
    <updated>2022-08-17T23:49:07Z</updated>
    <published>2022-04-04T0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필요 에너지 공급을 위한 간식과 식사  골프라는 운동에서 경기 외적 요소이지만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고 마시는 이야기이다. 골프는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하는 운동으로 평균 5시간 전후를 걸어야 하고, 집에서 출발해서 티오프 시간까지 두 시간 전후를 잡는다면 약 7시간 정도의 공복이 발생을 한다. 필요한 에너지와 수분을 제때에 보충하지 않으면 사실 스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euVMtb8sIENq8CMcwV90O5ZZE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골프장에서 지켜야 할 매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2" />
    <id>https://brunch.co.kr/@@dGGt/22</id>
    <updated>2022-08-09T12:01:24Z</updated>
    <published>2022-03-29T06: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집단 내 규범인 매너  동반자가 티샷을 할 때 시선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는 것은 골프장 내에서 그들만의 규범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규범norm이라는 것은 &amp;lsquo;집단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집단 내 수용 가능한 행동의 표준&amp;rsquo;을 말한다. 모든 집단은 특정한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고 어떠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0aw_11bZ7wdimM2e9Kx30sjop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 멀리건이 절대 없는 안전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20" />
    <id>https://brunch.co.kr/@@dGGt/20</id>
    <updated>2022-08-09T11:26:29Z</updated>
    <published>2022-03-23T05: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예방차원의 안전관리  골프에서 멀리건mulligan 이란 최초의 샷이 잘못되어 벌타 없이 주어지는 두 번째 샷을 의미한다. 선수들의 정식 경기에서는 멀리건 제도가 규칙에 없지만 비공식적인 일반 아마추어 골프에서는 몸이 풀리기 전에 티샷에서 미스샷이 나면&amp;nbsp;벌타 없이 한 번 더 치도록 하는 것이다. &amp;lsquo;안전에는 멀리건이 절대 없다&amp;rsquo;는 것은 골프장에서 안전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uHXJ-oizcjaqZGezytPdHD00f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제5의 동반자 캐디(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9" />
    <id>https://brunch.co.kr/@@dGGt/19</id>
    <updated>2022-08-11T02:00:20Z</updated>
    <published>2022-03-21T04: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골퍼가 싫어하는 캐디&amp;nbsp;vs&amp;nbsp;캐디가 싫어하는 플레이어  골퍼가 좋아하는 캐디는 라운딩 서비스를 잘해주는 캐디이고, 캐디가 좋아하는 플레이어는 스스로 알아서 공을 잘 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유형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싫어하는 유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인터넷 서핑을 해보면 골퍼가 싫어하는 캐디 유형이나&amp;nbsp;캐디가 진상골퍼라고 하는&amp;nbsp;상황에 대해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qDYqbxrIfH20RFdLuvtHEQkFY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제5의 동반자 캐디(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8" />
    <id>https://brunch.co.kr/@@dGGt/18</id>
    <updated>2025-01-21T11:43:53Z</updated>
    <published>2022-03-21T04: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캐디의 역할과 중요성  일반적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은 4명이 한 팀이 되어 라운딩을 한다. 여기에 캐디가 한 명 같이 카트에 동승하여 라운딩을 도와준다. 캐디는 사실 4~5시간을 골프 이용객들과 같이 보낸다. 그래서 골프장을 대표하는 지배인이나 관리자가 클럽하우스 입장 시 프런트에서 열심히 인사하고 눈웃음을 지어도 그것은 찰나의 순간이고 오랜 시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PWPfMKuL4DVGY1AtAcwKgqy9w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퍼팅은 또 다른 게임(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7" />
    <id>https://brunch.co.kr/@@dGGt/17</id>
    <updated>2022-08-07T08:27:04Z</updated>
    <published>2022-03-16T08: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린을 읽는 3가지 유형: 합리적 모델, 제한된 합리성, 직관  사람들이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에는 주로 3가지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편이다.&amp;nbsp;합리적 접근방법, 제한된 합리성, 그리고 직관 이 세 가지이다.(Richard L. Drft, 조직이론과 설계, 한경사 2013, pp.301-308.)&amp;nbsp;퍼팅에서도 플레이어가 라이나 경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Sy9beUM0U_fabeVSC8spvoB74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퍼팅은 또 다른 게임(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6" />
    <id>https://brunch.co.kr/@@dGGt/16</id>
    <updated>2022-08-28T03:33:25Z</updated>
    <published>2022-03-15T09: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장 많이 쓰는 클럽은 퍼터  골프의 완성은 퍼팅이다. 골프에서 퍼팅은 기존의 클럽과는 아주 다른 방식의 게임이다. 또한 길어도 30미터 이내, 짧을 경우 1미터 이내의 거리를 아주 예민하게 실수하지 않고 쳐야 하기에 거리감과 방향감, 스트로크 강도가 일정해야 한다. 기존의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잘 친다고 퍼트를 잘한다는 상관관계는 없다. 그리고 치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lBDJr8K7BMIs_b6VOFUAtb33v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다시 돌아오지 않는 골프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5" />
    <id>https://brunch.co.kr/@@dGGt/15</id>
    <updated>2022-09-04T13:49:17Z</updated>
    <published>2022-03-14T01: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미 친 공에&amp;nbsp;미련 버리기  대한골프협회 골프규칙 6.3a에 의하면, 티오프 한 후 그 홀이 끝날 때까지 플레이어는 원칙적으로 티오프 한 그 볼로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 잘못된 볼이나 규칙에서 교체가 허용되지 않을 때 교체한 볼에 스트로크를 한 경우 플레이어는 페널티를 받는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플레이할 볼에 식별표시를 해두어야 한다. 구기 종목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ntbjiYzExtMDMtZv4pV30lfNs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상금과 내기가 주는 동기부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4" />
    <id>https://brunch.co.kr/@@dGGt/14</id>
    <updated>2022-08-06T06:24:55Z</updated>
    <published>2022-03-06T02: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라운딩에 대한 동기부여  골프 라운딩에서 한 타라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열심히 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개인별로 뭔가 목표를 설정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그 무엇이 있어야 실력도 늘고 골프가 재미있어서 다음 라운드를 기대하게 된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그 목표는 개인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연습한 대로 샷이 되는지 필드에서 확인하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xq5Bhpzi41bkTSO4aayEPx29p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모든 홀에 존재하는 길흉화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3" />
    <id>https://brunch.co.kr/@@dGGt/13</id>
    <updated>2022-08-06T05:38:07Z</updated>
    <published>2022-03-02T02: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골프와 인생의 길흉화복  골프를 치다 보면 한 홀 안에서, 혹은 18홀 전체에서 변화무쌍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 파 4홀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아서 100미터 이내 세컨드 샷을 핀에 붙여 버디를 노리겠다는 마음으로 쳤는데 뒤땅을 치고, 그 결과가 다음의 어프로치 &amp;nbsp;샷에 영향을 주어 실수를 하게 되어 4 온 2 퍼터로 더블 보기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P3N1d-A_AAXU5nJzaX6nFNGLT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창의성이 요구되는 경기 운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2" />
    <id>https://brunch.co.kr/@@dGGt/12</id>
    <updated>2022-08-18T12:48:32Z</updated>
    <published>2022-02-28T0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창의적인 생각과 방법이&amp;nbsp;필요  오미크론 변이 확산,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인플레이션, 미중 패권 전쟁, 자산시장 버블 등 전 세계에 경제 위기 경고음이 동시다발적으로 울리고 있다.&amp;nbsp;서울대 경제학과 김세직 교수는 지금의 경제 위기가 어떤 정권의 정책이나 코로나19 때문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모방형 자본주의의 한계에 기인한다고 주장한다.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QpeavAvLmXv82DY8zk7FxQ1xK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스코어를 공정하게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1" />
    <id>https://brunch.co.kr/@@dGGt/11</id>
    <updated>2022-08-05T16:05:33Z</updated>
    <published>2022-02-26T0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squo;일파만파&amp;rsquo; 늘 있는 일  영어 &amp;lsquo;par for the course&amp;rsquo;는 직역하면, &amp;lsquo;코스에서 파를 했다&amp;rsquo;로, &amp;lsquo;기본&amp;rsquo; &amp;lsquo;보통&amp;rsquo; &amp;lsquo;늘 있는 일&amp;rsquo;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 관용구는 골프에서 유래했다. 툭하면 회사에 지각하는 직원이 있어 &amp;ldquo;잰 왜 맨날 지각해? 무슨 일 있는 거야?&amp;rdquo;라고 동료에게 물으면 아마 이런 말을 들을 것이다. &amp;quot;It&amp;rsquo;s par for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e2UHzHSiUXfKxI2VpooYAxHVO2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티오프 한 시간 전에 도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Gt/10" />
    <id>https://brunch.co.kr/@@dGGt/10</id>
    <updated>2022-07-31T03:35:26Z</updated>
    <published>2022-02-25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간을 선점하면 유리  우리에게 익숙한 시골 5일장에 가보면 노점상들은 좋은 길목을 차지하기 위해 새벽부터 나와 자리를 잡는다. 자리를 잘 잡은 사람은 오전에 거의 목표치를 팔고 점심을 먹고 나서는 자리를 뜬다. 파장이 될 때까지 집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늦게 나와서 좋은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amp;nbsp;골프장도 이왕 와야 하는 곳이기에 미리 여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Gt%2Fimage%2FOyc2DSvMqAXFduqm91JnK1kto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