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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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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이 많은 마케터. 일의 의미와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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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5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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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어, 완벽할 수도 없어 - 밑미 글쓰기 리추얼을 4개월 동안 하고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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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1:42:07Z</updated>
    <published>2023-01-29T1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추얼을 시작했던 첫 달, 내 몸엔 힘이 바짝 들어가 있었다. 글 쓰는 걸 좋아해서, 그러니 잘 써보고 싶어서 그 마음으로 시작한 리추얼이었지만, 어딘가에 글을 꾸준히 써서 올린다는 게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긴장한 채로 힘을 주고 리추얼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시작했기에 얻은 것은 많았다.    &amp;gt; 3개월 전에 리추얼 첫 달을 회고하며 썼던 글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5yRqc5WGZKWM1j86O3xsPmQgv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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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을 회고하면서 깨달은 것 - 나의 연말 회고 방법, 회고하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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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8Z</updated>
    <published>2023-01-05T1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 나 :) 2022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한 해를 회고해 보았다.   내가 어떻게 연말 회고를 했는지, 연말 회고를 하고 나서 무엇을 느꼈는지 적어보려고 한다.   1. 나의 연말 회고 방법  1) 질문에 대답하며 회고하기  질문에 대답하며 회고하는 방식으로 밑미 '질문카드'와 규림의 '올해의 하이라이트' 이미지를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3ZA4tmrB_tdGB3HnaTDTjBT-m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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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마음이 두근거리고 있나요? -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의 문장으로 질문하기, 나의 북극성 떠올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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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12-01T09: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15 화요일 밤의 일기  마음이 싱숭생숭했던 날,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던&amp;nbsp;무라카미 하루키의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를 다시 읽고 싶었다. 책을 꺼내서&amp;nbsp;문장들을 읽으면서&amp;nbsp;심장이 쿵쿵. 나에게 영감을 주는 좋은 책을,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느낄 수 있는 이 설렘과 두근거림은 언제나 참 좋다.  당신이 뭔가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행위에 몰두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zCYwfszqgnnaHQLowdsby8X7s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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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다.  - 나도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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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5:20:20Z</updated>
    <published>2022-11-28T09: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그림 그리는 건 내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 분명한데, 내가 그 노력을 해 볼 엄두가 나지가 않았고,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림은 나에게 그 정도였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그림이란 전문가들이 그리는 아주 완성도 높고, 내가 이해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6n9-QSb_ZFsL67jtKctSJP2I5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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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 감사함을 충만히 느낄 수 있는 감사 일기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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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5:56:43Z</updated>
    <published>2022-11-28T04: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부터 나는 감사 일기를 나름 꾸준히 써왔다. 밑미의 감사 노트 2권을 다 채우고, 3권째 노트를 쓰는 중이다. 감사 노트의 첫 장에는 이 말이 쓰여있다.   &amp;ldquo;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있다.&amp;quot;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던 이유는, 내 안에 감사할 이유가 넘쳐나는 것 같은데 이를 잘 인지하지도 못할뿐더러, 너무 빨리 잊으며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jTM0kReWmTRT_8dcIIpev6u0x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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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페어, 퍼블리셔스 테이블에 다녀왔다 -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2022 영감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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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0:56:04Z</updated>
    <published>2022-11-18T03: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 출판의 꿈을 꾸게 된 게 언제일까. 정확한 시점은 생각나지 않는다.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다 보니 언젠간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독립 출판으로 책을 낸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받고 하다 보니 그 열망이 점점 더 커져갔던 것 같다.   이전에는 독립 출판 페어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언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독립 출판 페어가 있다는 것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98weDxgzvCV0TOqCZW7z2MrvC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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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하는 문구 브랜드의 알바생으로 - 소소문구 팝업 스토어 아르바이트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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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8:46:28Z</updated>
    <published>2022-11-14T13: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둘씩 해보고 싶었다. 내가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연결되는 것이었다. 연결이라는 것이 광범위하고 막연하지만, 쉽게 말하면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말이다. 당장은 내가 원하는 직무가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일을 해보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안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o9DhvWbc24aG3dgp2XB1KIpsD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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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일상, 가장 하고 싶었던 글쓰기부터 시작 - 밑미 글쓰기 리추얼과 함께 3주간 꾸준히 글을 쓰고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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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8:56:30Z</updated>
    <published>2022-10-23T1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가장 하고 싶었던 글쓰기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쓰는 글은 정리되고 완성된 글이기보다는 순간순간 떠오르는 내 생각과 감정을 남겨놓는 글 조각들에 가까웠다. 내 지금 생각과 감정을 내가 들여다보기 위해서 쓴 글들. 확실히 글로 쓰고 나서 보면 스스로 정리가 되기 때문에 글 쓰는 게 좋았다.  어느 순간부터는 글 써놓은 걸 혼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RNw64AzBTLTQsipm0YuQX1V5Q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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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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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3Z</updated>
    <published>2022-10-16T23: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퇴사를 했다. 이직할 곳을 정하지 않고 회사를 그만둔 적은 처음이다. 두려움을 무릅쓰고 그런 결단을 하게 된 이유는 순전히 내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였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의 방향이 이전과 달라진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이전에는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일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가져가려고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fdSX-_mplN8-qJ6KuXSVoKuyX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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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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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7:18:49Z</updated>
    <published>2022-03-17T15: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일을,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다. 요즘에는 전문성에 따라 마케터를 세분화한 이름들이 쉽게 보인다. 콘텐츠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 CRM 마케터.. 종류는 또 뭐가 이렇게 많은지. 전문성에 따른 마케터의 역할 구분이 명확한 회사도 있겠지만, 회사에 따라, 개인에 따라 각 직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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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2월, 나의 일 회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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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8:02:36Z</updated>
    <published>2022-03-05T13: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5일이 되어서야 2월 회고 글을 쓴다. 어제 오랜만에 연차를 썼다. 생각을 정리하고 휴식할 시간이 필요했다. 3월 첫째 주인데도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직도 지난달에 얽매여있고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마무리할 것들은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는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야겠다.  이번 달에도 내가 한 일을 5가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6o8yQXTXvkCN_GCHo79OZsrY_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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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1월, 나의 일 회고하기  - 남겨놓고 싶은 2022년 1월 나의 일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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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1:52:40Z</updated>
    <published>2022-02-06T11: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 회고하기, 글쓰기 밑미에서 해리님과 &amp;lt;나의 일 회고하기&amp;gt; 리추얼을 하고 있다. 오늘 내가 한 일을 회고하는 리추얼인데, 나의 일을 기록하고 싶어서, 내 일에 더욱 몰입하고 싶어서, 결국은 일을 더 잘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작년에 이어 2번째 참여했고, 내일부터는 3번째 리추얼 시작이다.   지난주 일요일, 1월 리추얼의 마지막 줌 미팅에서는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VV%2Fimage%2FMA1OOStp4WSGhy12FrhZbQiaf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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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나의 일을 고민합니다 -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amp;nbsp;그동안의 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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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0:06:46Z</updated>
    <published>2022-02-04T16: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 2년 동안 방황의 시기를 보내고 난 뒤, 27살이 돼서야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다. 첫 직장은 디지털 광고 대행사. 그렇게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 발을 들였고,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일을 시작하면서 이전보다 더 주도적으로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더 이상 주니어라고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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