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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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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서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는 젊은 건축가 입니다. 좋은 공간과 분위기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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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6:4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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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이과정 없는 건축 - AI를 이용한 건축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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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8:12:35Z</updated>
    <published>2024-02-08T09: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이과정도 적당히 베껴야 한다.  초등학생시절 수학문제를 풀 때면 나는 종종 부모님이 숨겨 놓으신 해답지를 보고 답을 베꼈던 적이 있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정답만 맞으면 의심을 받을 수 있으니 풀이과정도 적당히 베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주어진 숙제를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고 놀 수 있었다. 특히, 어려워 막힌 문제를 만나면 그것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7%2Fimage%2Fmg5GId2A209ODYSmi8ZxVspC5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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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주를 위한 당부의 말씀 - 넘기 힘든 거대한 산을 쌓지 마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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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6:39:30Z</updated>
    <published>2024-01-08T16: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젊은 건축사이다. 오늘은 주변 지인들의 요청으로 오전에는 경기도 화성에서 오후에는 서울 압구정에서 미팅을 가졌다. 오늘의 두 미팅은 건축행정적 자문을 위한 것이었다. 이런 업무는 보통 디자인 프로젝트보다 여러 면에서 난이도가 어렵다. 솔직히 그 어려움의 거대한 산을 건축사와 함께 넘으실 분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그 산은 사용자(건축주)께서 착착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7%2Fimage%2FfiQmZoQkb673LNBEQoozhVRQd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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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Copy)의 경계와 경계 - 보이지 않는 선(Invisible 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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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3:19:26Z</updated>
    <published>2023-08-16T05: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우리나라 유명 싱어송라이터의 표절논란이 있었다. 그 사건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오랫동안 진행해 오던 프로그램이 막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서울시에서 주최한 건축현상설계공모에서 표절을 문제로 당선작이 취소된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카피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는 가운데 내가 속해있는 건축계의 카피 논쟁에 대해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패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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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 년의 회고 - 2절을 부를 차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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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5:44:52Z</updated>
    <published>2023-08-16T05: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한 지 3년 차로 접어든 어엿한 젊은 건축가이다. 정확히 말하면 2년 반이 조금 넘었다. 꾸준한 성격 덕에 제법 이른 나이에 건축사가 되었고 곧바로 사무실을 바로 오픈했다. 대단한 학벌이나 인맥도 없는 터라&amp;nbsp;회사를 다니고 있는 나에게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올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없었다.&amp;nbsp;그래서 일 하나 없이 사무실부터 차리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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