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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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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지같은 국어과 중등임용시험!! 아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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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4:5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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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위로할 수 있다. - 문학을 배우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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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3:26:45Z</updated>
    <published>2022-05-11T13: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 본인에게 재밌다는 이유로,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온당한 것은 아니다. 나는 문학 작품을 좋아하지만(좋아만 한다. 많이 읽지는 않는다.)&amp;nbsp;이것이 왜 꼭 학생들에게 교육되어야 하며, 왜 수능에까지 출제될 정도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동안 쉬이 납득하지 못했다. 문학을 가르쳐야만 하는 직업을 지망하면서 이것을 왜 가르쳐야 하는지 대답할 수 없다니.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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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성장할 것이다. - 내가 되고자 하는 '국어' 교사상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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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9:02:43Z</updated>
    <published>2022-05-04T12: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내게 있었던 가장 큰 이벤트는 서울 소재 남고 'B고등학교'에 시간강사 출근을 하는 것이었다. 정교사들보다 늦게 출근하고 빨리 퇴근하는데도 출근하는 것이 은근 부담스러웠다. 어떻게 사람이 8시 10분까지 출근을 한담? 그동안 백수같이 지냈던 나의 생활 패턴을 반성한다. 아, 백수같은 게 아니라 지금 내가 백수군.  솔직히 요근래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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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왜 '국어' 교사를 지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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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2:47:34Z</updated>
    <published>2022-04-03T1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이 되었고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유독 내게만 길게 느껴지던 국방의 의무를 끝냈고, 나는 코로나에 확진되어 격리 중이다. 기왕 확진될 거였으면 복무 중에 감염될걸 하는 후회도 잠깐 뿐, 혼자 방안에 있는 시간이 퍽 나쁘지 않았다. 하필 감금의 기간 동안 봄꽃이 피고 날씨가 좋은 건 좀 야속하긴 했다.  코로나 증상은 인후통밖에 없었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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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를 배운다. - '국어'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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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3:18:37Z</updated>
    <published>2022-02-03T08: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마지막 날 시험 발표를 본 후, 공부와 전혀 관계없는 삶을 1개월간 살았다. 공부가 습관이 된 터라 슬슬 몸이 불안감을 느낀다. 습관적 공부라. 남들의 눈에는 좀 있어 보일 수도 있겠다만, 수험생에게는 그닥 달갑지 않은 현상이다. 그것은 곧 습관적 불합격, 습관적 실패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노션으로 공부 계획을 짜던 중 잠시 손을 놓았다. 작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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