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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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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iller20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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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3:4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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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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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1:43:59Z</updated>
    <published>2024-06-11T15: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말했다  &amp;rdquo;가슴이 조여 아플 때까지 뛰면 안 돼 &amp;ldquo; &amp;ldquo;응 알겠어 엄마 &amp;rdquo; &amp;ldquo;근데 숨이 차서 그 정도론 안 뛰어 &amp;ldquo;  달리기 엄청 못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지금은 가만히 있는데 가슴이 조여 아프다 감정의 내달림을 멈춰야 하나 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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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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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5:44:55Z</updated>
    <published>2024-06-11T15: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배웠던 들었던 말이 생각이 났어 학교에서 배우는 게 진짜 공부만은 아닌가 봐 가뭄뒤에 단비가 온다 했던 말이 생각나  단비&amp;hellip; 오려나&amp;helli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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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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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9:07:19Z</updated>
    <published>2024-06-11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 괴로움 아픔 말고  다른 영역의 고통스러운 감정이 있는데  아직 그 누구도 단어를 생각 못했나 봐  잘 맞고 떠오르는 단어가 없네 비유하면 가뭄이나바  비를 기다려도 내리지 않고  맨땅에  그냥 막연히 있어야 하고  할 수 있는 건 없고 찢기듯 갈라지니까 그래 가뭄 같은 마음이었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이 마구 갈라져 아픈데  어쩔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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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짝 핀 꽃도 말라죽겠다 - 메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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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9:07:39Z</updated>
    <published>2024-06-11T14: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깝고 슬픈 건 좋으려고 시작했던 게  잘 맞지 않아서  안 맞는 단추에 내가 욱여넣었을까  맞는척한 걸까  깔끔하게 잘 끼워진 인생에 살고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노력했는데&amp;hellip; 메아리가 돌아올 줄 알고 목 찢어져라 야호 했는데  바닷속에서 뻐끔거렸나 산이 아니었었나 보다  입속으로 자꾸 물이 들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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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원은 평범하게 사는 것 - 평범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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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4:25:21Z</updated>
    <published>2024-06-11T14: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그어느쯤  어른이 되면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조용히 평온하게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사람과 좋은 친구도 만나고  어른이 되어서 이따금 평범함을 망각하고  내가 이룬 꿈을 제 발로 차버렸다가  발가락이 아파야 아 하고 정신을 차렸다 하지만 이젠 다시 꿈을 꾸기에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데 평범한 행복의 기준이 진짜 너무 높고  나는 미숙하고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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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놈 대처법  - 묘한 말투의 그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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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6:02:51Z</updated>
    <published>2024-05-02T16: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단 말이야&amp;hellip; 이삭대리님 그거 확인하지 마세요  어제 보내드린 것만 확인하세요  전 최선을 다한 거예요 알고 계세요   이럴 때 나는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래 네가 일 하는 티 내는 건 알겠다만  뭔가 자꾸 지시형 말투구나  흠 이럴 땐 어찌해야 할까나   그래 솔루션 !  1. 대답을 줄이자  그리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lxxt58XyLUWpRKmjQcU8h_J05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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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_2 - 누가 내 팝콘에 물 뿌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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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0:40:47Z</updated>
    <published>2024-04-03T22: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빵집 달콤 포근한 구운 빵냄새처럼 퇴근길 비내음 사이로  한가득 풍기는 조팝나무 향기가 은은하게 가득 길거리를 메운다 봄시즌 한정 잠시 맡을 수 있는  이 향기를 깊이 음미해 본다  그런데 오늘 낮에 본 내 팝콘 같은 목련 비에 젖어 누져버렸다  햇살이 좋은 날은 팝콘이 가득 열려있는데 이른 비에 그마저 못 볼 것 같다 누가 내 팝콘에 물 뿌렸나&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F8MQQmuWyGGIH_cVSxxdfxYSd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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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 봄 시즌 한정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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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2:12:50Z</updated>
    <published>2024-04-01T11: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짜만큼 좋은 것이 있으랴 오늘 나는 선물을 받았다 돈도 안 들이고 그냥 하늘을 올려다보았을 뿐인데,  땅을 보며 걷고 있었을 뿐인데 이곳저곳에서 나에게 꽃을 안겨 준다 오늘따라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이번 봄엔 꽃 선물 한아름 가득  두 눈에 담아 보아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9Z_BwGq7Zlmh4u1N64i2MO0iQ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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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밤이 지나면 가을도 한걸음 더 멀어지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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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11:44Z</updated>
    <published>2023-11-01T15: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밤이 지나면 또 너는 더 한걸음 멀어지겠지 가을은 깊은 밤바람을 따라  아름다움도 미련 없이 날려버리고  새 마음의 준비를 하는 걸까   온몸에 붙은 미련도 불편한 마음도  가을 낙엽처럼 다 털어버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npGsJ8osisHFe1hmOhAJJmnS2n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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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가려하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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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07:39Z</updated>
    <published>2023-10-31T14: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을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가을이 온 줄 알았더니 가려하더라 금세 물들여놓고는  사라지고  여운을 남기고  또 새로운 모습을 하고  또 예쁘게 물들어 주겠지 사랑처럼 아쉬움과 사랑과 계절을 담아내어본다 나의 가을 안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7M4SBo1uL-1xv2aZB4oUYbZy3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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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둘기처럼 강심장이 될 테다 - 몰아치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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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20:49Z</updated>
    <published>2023-09-13T13: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는 세상이라 어쩔 수 없나 보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이 세상에서는 때론 내가 원치 않는 감정에  누군가는 나를 끌어들여 마음이 상하곤 한다  알지만 다름에서 오는 것도 너무 잘 알지만 감정소모를 겪을 때는 마음이 씁쓸하기 그지없다  눈물이 삐꼼 눈커플 사이를 비집고 또록  아픈 뾰루지가 빠져나온 것처럼 개운하다  권하고 싶다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MKdJN1cQEOnVnlQC9xJZt-GUg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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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중 부상 - 부상을 겪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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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5:22:53Z</updated>
    <published>2023-09-05T09: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증이 찾아오다  어깨가 끊어질 듯 잠이 안 올 정도로 아파왔다   이젠 낮과 밤을 넘어서 통증이 지속되었다  처음에 수영을 할 때 과도하게 움직였던 나의 가동 범위를 넘어섰을 때 이 느낌이 왔었고 그 똑같은 느낌의 열 배는 아픈 통증이 찾아왔다 아마 인대가 다친 듯하였고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기 시작하였다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려 시작한 운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gJOs1wUQL1D6NrBDgjloSGP0A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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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세요 그렇다면 우리는 더 단단해질 거예요 - 말을 통하여 나 스스로를 정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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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0:44:05Z</updated>
    <published>2023-09-04T06: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스스로 단단해 지기로 하였다  다른 이들의 모든 것이 부럽거나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는 건 오롯이 그것은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내 것이 아니기에  내가 정신적으로도 강해야 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주는 건 순간이다  그럼에도 도움은 때론 필요했다  나의 일이 되면 눈앞이 깜깜해지고 단순한 것도 당황하기 마련이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3vTpv08tHEA3m5fc4tX7wJVj-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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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식엔 칭따오 그리고 이야기 - 나의 뇌를 치유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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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02:59Z</updated>
    <published>2023-08-28T15: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애정하는 지인들과 모임이 있는 밤 오늘도 감사하게  자리를 내어준  저녁도 내어준 정언니에게 감사를 보내며  우리의 모임 장소 병원 뒤 테라스 넓게 있어서 너무 좋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퇴근하시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 없는  우리들만 프라이빗 한 공간이 연출된다  그렇다 정언니는 의사다 정언니의 학창 시절 이야기 중 중학교 때  머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hlpBqVA-2VnKDaAdcTi99K-ZF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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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다 직장인 -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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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3:55:57Z</updated>
    <published>2023-08-28T11: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좋은 사람이 곁에 많이 생겼다 능력이 있는 지인들이 많이 있다 반대로 나는 그들에 비해 능력이 없다는 것  내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마음가짐 어떻게 비교하지 않을 수 있었는가   내 주변의 직업군은 아주 다양하다면  다양한 편이다  의사 간호사 초등교사 고등교사 경찰 대기업직장인  약사 어린이집선생님 유치원선생님 카페사장님  멘털코칭전문가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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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끔한 날 - 아이를 키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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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6:57:44Z</updated>
    <published>2023-08-21T2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끔한 날이 어떤 날인지 아세요? 따끔따끔  마음을 후벼 파는 날이에요  어릴 때는 연애를 하다가 헤어져 맘이 따끔했거나  아니면 직장에서 사람들과 무던히 보낼 수 있던 하루를 일로서 아니면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내 몸과 마음이 따끔따끔한 그런 날이죠  아줌마가 되고는 아이들에게 받는 따끔한 날이 종종 있답니다  기대에서 시작된 걸까요?  이 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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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요 - 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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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3:56:17Z</updated>
    <published>2023-08-21T00: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아  괜찮아요 괜찮다니까 괜찮습니다   ​괜찮다는 건  내가 지금 너를  이해하겠다는 것  ​ 괜찮음 속에 숨어있는 이해와 배려를 잊고 살지 않도록  그 괜찮음이  나에 대한 이해였음을  양보였음을 ​ 때론 누군가에게 이해와 배려를 받으셨을까요? 아니면 누군가를 이해해 주고 배려해 주셨을까요? 오늘 나에게 온 괜찮음이  분명 내일도 괜찮도록 만들어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MGor-GzOrsRZuiJzRXSU__eQs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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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아우라를 만드는 법 - 나 스스로 단단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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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6:59:00Z</updated>
    <published>2023-08-21T00: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또는 매일  다른 사람들의 생활과  어떠한 재능이 부럽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요  &amp;ldquo;네 저는 있었습니다&amp;rdquo;  다른 사람이 가진 능력 외모 물질적인 것 상황, 때론 성격도 부러울 때가 있고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 게 아님에도 막연한 부러움이 내 속을 뒤집어 놓기도 했죠  내 것이 아니기에 나는 그 순간을  떨쳐내고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그 생각 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bHmeZzFBLUOjPNOdl-mSvSobF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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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스타일에 대한 고민 -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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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3:13:14Z</updated>
    <published>2023-08-16T08: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알던 말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여자가 머리를 자를 때는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머리를 자르거나 실연의 아픔으로 머리를 자른다고 했다   난 내 몸을 좀 더 알고 바라보기 위해 머리 잘났다고 해야 할까 사실 너무 귀찮기도 했다  몇 년 동안 길게 길러 오던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다 머리숱도 부자야 다른 부자가 되고 싶고만 껄껄껄 나의 머리카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UWvfiUTxLzpxyUp-ha2EODW3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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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순간을 나의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 - 나만의 모든 모먼트는 내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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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3:56:44Z</updated>
    <published>2023-08-10T02: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귀한 나만의 순간이라는 것을 느껴보세요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리고 감각을 깨워보세요  우리는 미미한 변화를 즐기고 알아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헛된 것이 없고  나의 거름을 만드는 중일 것이고  그 모든 것이 쌓여 언젠간 빛날 테니까요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일을 하다 잠시 커피를 먹는 동안이나 바람결을 느끼고 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pu%2Fimage%2FV8_2c6-N7h7Vdb3Vm_PEbduMY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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