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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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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lsh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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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에게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진정성 있는 작가 '햇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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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6:4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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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이 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이 즐기기 - 햇설의 에세이 &amp;quot;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기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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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3:58:59Z</updated>
    <published>2025-06-08T12: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9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학교에선 공부에 집중했고, 대학 시절엔 아르바이트와 진로 설계로 바빴다. 졸업 후에는 회사에 들어가 치열하게 커리어를 쌓아왔다.  배움과 성장을 좋아하는 성향 덕에 늘 뭔가를 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제대로 &amp;lsquo;쉼&amp;rsquo;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었다. 짧은 여행 정도가 전부였다. 가만히 쉬는 일이 어색했고, 어쩌면 나는 &amp;lsquo;쉼&amp;rsquo;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mdiBQ1OvQedi8qssilyLwyCrx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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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준이 세워진다는 것은 - 햇설의 에세이 &amp;quot;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기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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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2:17:13Z</updated>
    <published>2025-06-01T1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엔 &amp;lsquo;나의 기준&amp;rsquo;이라는 것을 정의하기가 어려웠다. 막상 기준을 세워보려고 해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고 비워내야 하는지 정말 잘 몰랐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 나이와 꼭 맞닿아 있지 않더라도 이런저런 경험들을 겪다 보니 조금씩, 하나하나 &amp;lsquo;나의 기준&amp;rsquo;이 정의되고 있다.   나에게서&amp;lsquo;행복&amp;rsquo;은 지금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WBTyYtxYc6QhpOcsmEY06-ym1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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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 햇설의 에세이 &amp;quot;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기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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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2:50:31Z</updated>
    <published>2025-05-25T10: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요즘 내가 가장 자주, 깊게 사유하는 질문이다. 예전에는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돈을 많이 벌고,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유명해지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는 것이 &amp;lsquo;잘 사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그게 내가 생각했던 성공의 기준이었다.   29년을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보니, 대한민국에서 의식적이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4P3LcVaKypx5PaG5AhQhkH16y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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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사랑에 대하여 - 햇설의 에세이 &amp;ldquo;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기록&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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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3:14:11Z</updated>
    <published>2025-05-18T06: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나를 보면,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 같다고 말하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결핍이 있는 사람이다.   그중 하나는 바로, &amp;lsquo;부모님의 사랑&amp;rsquo;에 대한 어렴풋한 감정이다. 어릴 때부터 늘 어딘가 조금은 부족하고, 조금은 덜 채워지는 듯한 감정이 나를 따라다녔다.   태어날 때부터 아픈 언니가 있었고, 나는 자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HwCni5xg9BH7GvL55v2EeVJu7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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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햇설의 에세이 &amp;ldquo;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기록&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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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0:41:42Z</updated>
    <published>2024-10-05T03: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연 살아간 지 28년이라는 세월 동안  나의 중심을 지켜주는 좌우명은 바로 &amp;lsquo;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amp;rsquo;였다.   이 좌우명은 바로 나의 아버지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념이었는데, 아버지는 어린 시절의 나에게 항상 하시던 말씀이 &amp;ldquo;결과가 안 좋더라도, 네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다면 그걸로도 얻는 게 많았을 거야.&amp;rdquo;라는 말씀이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mtxRSpAdcuJ3k1Vs3QY3BWoKl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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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재준비 리스트업 - 떠나자 캐나다로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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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9:31:27Z</updated>
    <published>2024-07-23T2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비자 발급  1.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발급된 비자 유효기간 지나길 기다리기 (아쉽긴 하지만, 1년이 아닌 2년 오히려 쥬항: 영주권도 딸생각도 있기때문에 더 오래있는것이 너무 쥬타)  &amp;rarr; 최종합격레터를 받았더라도 캐나다에 워킹홀리데이로 입국하지 않았다면 워홀에 참여한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나이 같은 지원자격이 된다면 처음부터 다시 지원이 가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bhwBcCU8wY3bGg7jyivS_BG4sJ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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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캐나다 워홀을 결정하게 된 이유와 현준비 상황 - 떠나자 캐나다로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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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8:10:16Z</updated>
    <published>2024-07-10T07: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포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런치 작가 활동을 시작해보고자 한다.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준비과정 등의 정보 전달과 단순 일상 기록 등을 작성할 예정이다. 이 브런치에서는 다양한 나의 생각, 가치관들을 과감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글은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 동일하게 작성하고, 후부터는 플랫폼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rM%2Fimage%2Frr1ttM0zPfnI_y05Kt1slCIiG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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