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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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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보고 찍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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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6: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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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거울 앞에 선다는 것  - 데미안의 마지막 장면이 말하는 성장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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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2:06:22Z</updated>
    <published>2026-03-18T12: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붕대 감기는 아팠다. 이후에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이 아팠다. 그러나 간혹 열쇠를 찾아 자신의 완전한 내부로 내려가면, 어두운 거울 안에서 잠든 운명의 형상들이 있으며, 검은 거울 위로 몸을 굽히기만 하면,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나의 친구, 나의 인도자와 완전히 똑같은 내 모습이.&amp;nbsp;&amp;mdash; 『데미안』 마지막 부분  붕대를 감는 일은 아픈 일이다.몸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A%2Fimage%2FEW--ZMIS35Cp7kKUsjQ_JbQEu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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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며 채우다  - 세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글쓰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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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6:30:00Z</updated>
    <published>2026-02-26T1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종종 복잡한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지금 걷는 길이 맞는지 망설이는 순간이 반복됩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많은 사람은 중요한 답을 먼 곳에서 찾으려 합니다. 더 나은 때가 오면 시작하려 하고, 더 준비되면 말하려 하며, 더 확신이 생기면 행동하려 합니다. 그러나 삶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A%2Fimage%2Fu_a56EOcOQ3GdOzcbJZN6UgDQ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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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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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20:22:36Z</updated>
    <published>2024-12-02T14: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2일 11시 30분 &amp;lt;5분 글쓰기&amp;gt;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2025년을 준비하며 사업 계획을 짜고 있다.   항상 일할 수 있는 사무실을 갖고 싶었고 올해 상반기부터는 책방을 하기 위해 준비했다.  어떤 책방을 할지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 생각하며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의 책방을 기웃거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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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꽝 없는 뽑기 기계 - 슬픔과 상실감을 극복하는 따뜻한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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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2:18:28Z</updated>
    <published>2024-11-07T09: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땡그랑  아빠 바지에서 500원짜리 동전이 떨어졌어. 동전은 내 주머니에 넣고 바지는 헌옷 수거함에 넣었어.   쿵  바지가 내 배 속에서 쿵하고 떨어지는 같아.   책을 다 읽고 난 뒤 첫부분을 다시 읽으면 희수처럼 &amp;quot;쿵&amp;quot;하고 슬픔의 감정이 밀려 온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로 72쪽의 짧은 이야기이다.  30분 정도면 읽을 수 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A%2Fimage%2FLmRT6u_9fwlq6ruPLABGcT47ZO0.jp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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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은 그림책 &amp;quot;츠츠츠츠&amp;quot; - 반전 매력과 감동을 전하는 말 '츠츠츠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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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0:00:20Z</updated>
    <published>2024-11-07T09: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털숭숭이와 분홍 애벌레 그리고 마시멜롱  책 표지를 보면 털숭숭이와 분홍 괴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가운데 위아래로 합체되어 있는 넷은 마시멜롱이다.  &amp;lt;츠츠츠츠&amp;gt;는 &amp;lt;이파라파냐무냐무&amp;gt;의 그 다음을 잇는 이야기이다. 아팠던 이를 마시멜롱들이 치료해 주고 칫솔을 선물 받은 털숭숭이는 바다를 건너 신비로운 섬에 도착한다.  섬에 도착한 후 &amp;quot;털숭숭아, 털숭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A%2Fimage%2Fhh2jvoaVjwojMe5uJ_9UHTtY7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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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소리 그림책 &amp;quot;노를 든 신부&amp;quot; - 어디로 가야 나의 쓰임을 알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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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9:56:48Z</updated>
    <published>2024-11-07T09: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는 시집을 가야지!! 남자는 장가를 가야지!!  외딴 섬에 심심한 소녀가 있었다.  친구들은 다들 신부와 신랑이 되어 섬을 떠나고 혼자 남은 소녀는 신부가 되기 위해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모험을 떠나기로 한 소녀에게 어머니와 아버지는 드레스와 노 하나를 주며  &amp;ldquo;이제 소녀가 아니라 신부구나.&amp;rdquo;  하면서 소녀를 꽉 안아 준다.  소녀가 자란 이 섬은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A%2Fimage%2FSoWIGX8_O6pXDV5qxofa-k8rQ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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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독서코칭 - 마음을 여는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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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5:27:15Z</updated>
    <published>2024-11-07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 한 권에서 시작되는 따뜻한 변화  책 한 권을 읽는 일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amp;nbsp;그림책 한 페이지가 어른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요?  &amp;lsquo;슬기로운 독서코칭&amp;rsquo;은 그런 물음에서 출발합니다.&amp;nbsp;읽기란 단순히 글자를 따라가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그림책은 짧지만 강한 울림으로,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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