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규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zq" />
  <author>
    <name>rt-dlrus</name>
  </author>
  <subtitle>날 것의 나를 있는 그대로 있게 해주는 예술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영감으로 받아들이는, 아직은 배울 영감이 넘치는 중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Gzq</id>
  <updated>2022-01-31T16:06:04Z</updated>
  <entry>
    <title>괴물이 된 나는 괴물을 만듭니다 - 괴물을 만드는 나는 괴물이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zq/7" />
    <id>https://brunch.co.kr/@@dGzq/7</id>
    <updated>2024-08-04T09:31:06Z</updated>
    <published>2023-12-06T09: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른쪽, 왼쪽, 위, 아래 정해진 것 없이 툭툭 던져놓아 보다가 결국 조금씩 연결되어 이 조각이랑 맞는 건 이거! 하며 맞춰가는 퍼즐 같은 영화였습니다. 마구 얽혀있는 시간대의 수많은 장면들이 결국은 서로를 충실히 설명해 주어 마지막엔 나에게 하나의 그림으로 와닿아지는 영화 &amp;ldquo;괴물&amp;rdquo;에 대해 제가 느끼고 해석한 점들을 영화의 스토리와 함께 얘기해보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q%2Fimage%2FUowAQhH0UaKeyrxLiLYONjRBy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되는 게 싫은데, 엄마에 몰입한다면 - 아름답지 않은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zq/5" />
    <id>https://brunch.co.kr/@@dGzq/5</id>
    <updated>2023-12-11T03:55:54Z</updated>
    <published>2023-03-03T10: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엄마와 같이 있다 보면 사람들이 엄마를  &amp;quot;규원이 엄마&amp;rdquo; 라고 부르는 걸 자주 듣곤 했습니다. 아이를 낳고부터는 자신의 이름으로 조차 불리지 못하는 것 같은 모습에 어렸을 때의 저는 누군가의 엄마가 되는 게 싫었습니다. 훗날 나한테서 태어날 아이가 나에게서 내 이름을 뺏어갈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저와는 달리 남편이 곁에 없어 절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q%2Fimage%2FmiHwDUr44M_fsvodLGXCdUsZa2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금술사를 만나게 되는 삶을 살아볼 기회 - 사랑, 용기, 현재, 그리고 자아의 신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Gzq/4" />
    <id>https://brunch.co.kr/@@dGzq/4</id>
    <updated>2023-12-06T09:49:02Z</updated>
    <published>2023-03-02T10: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독자적인 해석을 곁들어 책의 내용을 따라 여행합니다. 중요한 줄거리를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가기에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시고, 또한 제 해석이 당신의 감상에 방해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책의 내용을 아예 모르거나 읽을 생각이 없어도 책을 읽으며 마음에 짙게 눌러앉은 소중한 대사들을 적어뒀으니 모두 마음에 담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zq%2Fimage%2FFyWZcUd7Un63R1Qp7NZQhB5QQ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