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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근엄마골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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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으로 여행하는 중년의 여행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을 해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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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8:4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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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Europe)이라는 &amp;lt;효도 관광지&amp;gt; - 문화예술에 진심인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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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4:06:53Z</updated>
    <published>2025-09-28T02: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늙은 엄마와 이태리북부와 스위스 어릴 때 약속했던 &amp;quot;엄마 내가 크면 나중에 유럽여행 보내줄게&amp;quot;를 지키기 위해서 몇 년 전 감행했던 유럽 패키지. 인천 공항을 처음 가 보신 엄마는 경유하며 누워있던 외국인들에게 떡을 주고 싶다고 하셨다. 거지들 불쌍하다고...거지가 아니라 경유하는 사람이라고 했더니 왜 바닥에 누워서 자냐는 것이다.10시간씩 경유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1c5MgVwqmZ61xbqkSm3qsjgK6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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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토니 가우디의 바르셀로나 - 스페인 그 자체 Antoni GAU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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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7T11: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18.11.12~18/7일 동안의 바르셀로나&amp;gt; 그라나다에서 국내선 작은 비행기로 바르셀로나로 출발... 만석인 것은 물론이고 제주도 가는 저가항공보다도 덩치 좋은 나에겐 너무 좁은 좌석이라 놀랬다. 게다가 옆에 앉은 스페인 여자는 자기 일행 수다 떤다고 계속 내가 일어나게끔 짧은 한 시간 반동안 나갔다 들어왔다 난리 부르스를... 정말 매너 없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Rzc1cq58ko0eqNDWtg3JUYilC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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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 언젠가 다시 한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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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7T05: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로 달려서 도착한 종착지 그라나다! 유명한 관광지답게 많은 인파로 북적였고 알람브라 궁전 가는 길은 멈출 수밖에 없는 기념품 점이 즐비하다. 밤에 나가서 공짜로 주는 안주, 타파스도 맛보고 서서 먹는 경험을 해본다. 알함브라는 들어가면서부터 독특한 조각으로 정신이 혼미하다. 아랍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장식과 기둥들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사치스러움을 보여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cVSUorxVRo7ZVe9kG362cHDbY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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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남부 소도시 - 자하라와 세테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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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7T05: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론다 가는 길에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는 스페인의 앙증맞은 소도시들이 있다. 이렇게 외진 곳인데도 관광객은 엄청 많았다. 남부로 내려갈수록 뜨거운 태양이 지치게 한다. 11월인데...  자하라(Zahara de la Sierra)는 동화마을 그 자체이다. 신기슭에 위치한 이 마을은 친절하고 조용했다. 오르막이 심해서 전망대까지는 엄두도 못 내고 어느 노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vD9nOljEF6taxvUa_XwBonKWm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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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론다의 절벽뷰 - 아름다운 돌덩이에 얼음이 되었던 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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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4:17:26Z</updated>
    <published>2025-08-17T0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나도 파라도르 호텔에 묶어 본다. 론다의 절벽 위에 세워진 고성호텔 &amp;lt;Paradore de Ronda&amp;gt;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힘들어서 렌트를 해서 스페인 남부로 달렸다. 중간에 들린 론다라는 거대한 절벽뷰의 아름다운 마을. 이곳에서 산 30유로짜리 튼튼한 망토를 아직도 너덜너덜하게 내 여행 최애템으로 간직하고 있다. 파라도르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tRjDmRJsdJifLNrbSDD7Qh4mV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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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비야 - 김태희가 춤을 췄던 스페인 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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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3:40:09Z</updated>
    <published>2025-08-17T0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Santo Tomas라는 숙소에서 2박을 했는데 넓고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진 현지 숙소였다. 바로 옆 작은 광장도 보여서 마차 타는 사람도 구경할 수 있고 궁전도 있었지만 익히 내가 그렇듯이 다리가 떨려서 못 갔다. 사진 찍을 욕심에 조그만 카메라도 며칠 되니까 100KG이나 된 듯이 무거웠다. 세비야 대성당에 들어갔다. 네 명에 의해서 들려있는 콜럼버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NzAlCVbCSumu0LjS0Bfx2iaVR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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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amp;lt;마드리드와 톨레도&amp;gt; - 스페인의 현재 수도와 중세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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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2:58:47Z</updated>
    <published>2025-08-16T12: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나를 처음 유럽에 같지 가자고 했던 그 여행고수 언니가 여행 파트너로 네가 맘에 든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내가 한국에선 까칠해도 여행 가서는 무척 착해지는 장점이 있다. 여행을 같이 가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이 다 드러난다.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낯선 곳에서의 당황스러움들이 있기에 친구들끼리 가면 많이 싸운다고들 하는데 나는 국내 제주도 정도도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ngI2AOtisCvpU0Lkr48yqIGwO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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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amp;lt;Wien&amp;gt; - 의외의 만남 &amp;lt;훈데르트 바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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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11:29Z</updated>
    <published>2025-08-15T08: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를 아쉽게 뒤로하고 3시간 정도 기차로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amp;lt;Vienna&amp;gt;에&amp;nbsp;간다. 그들 말로는 빈 &amp;lt;Wien&amp;gt;.. 오스트리아와&amp;nbsp;오스트레일리아를 이제는 헷갈리지 않게 되겠지. 영어를 쓰는 줄 알았는데 억양이 세서 사투리인가? 했다는... 독일어였다. 나만 몰랐나? 어차피 못 알아듣는 거는 똑같은데 알게 뭐임! 에어비엔비 숙소를 얻어서 기차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YoFqX09SZEwdQSdEbMXoO2l5p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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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다페스트 - 헝가리의 럭셔리한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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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55:00Z</updated>
    <published>2025-08-15T07: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하에서 부다페스트로 가는 기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렸다. 모든 게 처음인 유럽이라 창밖을 보는 것도 지겹지가 않았다. 트램도 타보고 친절히 가르쳐주는 현지인들... 마침 와인 페스티벌이 열려서 토카이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사서 마셨는데 정말 맛있었다. 밤에는 크루즈를 타고 화려한 그들의 왕궁과 시청 사들을 지나는데 황홀함이 극에 달한다. 배 값에 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HH639CxFwptDblVSZh0AVQyQN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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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유럽 프라하 - 처음 유럽이라는 곳을  가기에는 프라하 최고의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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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13:52Z</updated>
    <published>2025-08-11T12: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부자들만 가는 거라고 생각헀던 10년 전에  어느 부자 언니가 자신의 파트너가 펑크를 냈다며 동유럽(프라하-브다페스트-비엔나)을 같이 가겠냐며 물었다. 난 아들을 유럽 캠프도 비싸게 보냈었고 남편도 유럽을 다녀왔지만 정말 가고 싶었던 유럽은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었다. 멀게는 뉴욕과 캐나다 가깝게는 일본, 대만, 캄보디아를 갔었지만 유럽...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sUH3dz4NOTwdBYQE0rRMYjgZ1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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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ROMA - 다시 못 올지도 모르는 R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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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2:47:15Z</updated>
    <published>2025-08-09T12: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은 한참 남았지만 나의 성격상 짐을 맡기고  어디를 돌아다니는 일은 안 한다. 혹시나 다칠 수도 있고 불의의 변수가 있을 수 있기에 안전한 공항에서 몇 시간을 대기하는 것이 습관이다. 올 때처럼 기차를 타기엔 내 짐이 너무 많다.^^ 택시를 타고 콜로세움 지나 못 가본 대욕장도 창밖으로 구경하고 로마와 안녕을 고한다. 내가 묶었던 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zWMSp6UqBXL9NPSk5_Du2xD1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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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의 맛 - 음식과는 거리가 먼 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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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19:05Z</updated>
    <published>2025-08-09T11: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음식은 뗄 수 없다. 하지만 나는 계획을 짤 때 갤러리나 관광지 위주로 동선을 정하고 식당 위주로 여행계획을 하지 않는다. 우선은 아침을 안 먹는 데다가 점심을 한 끼 때우고 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극 J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몸에 지방이 많아서 마른 사람들처럼 한 끼 굶으면 덜덜 떨지 않는다. 여행할 때 매 끼니 챙겨야 하는 그런 몸이 마른 동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Wb82v-McoJ7kB0c68NdIUtk5T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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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의 언덕이 있는 로마 돌 길 - 늙은 엄마의 언덕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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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1:56:27Z</updated>
    <published>2025-08-09T0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힘들었던 로마의 멋진 돌 길들... 택시비가 비싸서 몇 시간을 걸어 다니고 숙소 가는 길이 &amp;nbsp;언덕과 계단이 있어서 더 힘들었던 시간. 길치인 나는 한참을 지나서야 계단 없는 길을 찾아내기도 했다. 3주 동안 느낀 점! 처음에는 오토바이 소리가 동남아처럼 너무 시끄럽고 관광객은 어마어마하고 2025 가톨릭 희년의 해(GIUBILEO) 공사로 길은 복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5XI9D_aaxTwC3fXHBRAB9r25s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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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로 로마노 - 로마를 다시 오게 된 이유&amp;lt;Foro Romano&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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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0:07:54Z</updated>
    <published>2025-08-09T03: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전 엄마와 이태리 북부 패키지를 하면서 로마의 가이드가 말하는 &amp;quot;내찍타&amp;quot;벤츠투어를 경험했다 내리고 찍고 타고... 벤츠 투어라고 해서 럭셔리 할 것 같았으나 오래된 승합차에 돌길을 덜컹거리며 내달리며 몇 군데의 관광지를 다방구 하듯이 10분 20분 주고 사진 찍고 타라는 끔찍한 코스였다. 그때 내려다본 포로 로마노의 멋짐을 보며 다시 와야지..라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kDqpkrdUoxxACdA9tlqOgUQKh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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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론나(Colonna) 갤러리 - 로마의 숨겨진 Gallery Colo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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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5:40:50Z</updated>
    <published>2025-08-03T0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시내에 이런 곳이 있다니.. 하는 충격적인 공간이었다. 많이 복잡한 이름으로 미리 예습하고 간 곳인데 트라야누스 시장 바로 앞에 입구가 있다. 입구가 역시 작아서 지나치기 쉬운 곳.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한 보기 힘든 장소라는 것을 들어가 보고 알았다. 콜론나 아트샵에서 판매하던 향기 좋은 방향제를 지금도 욕실에 뿌리며 로마를 기억하고 있다. 비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hObwnvfS5m9msVGYDszIlZOMi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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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로미니의 스파다 궁전 - 원근법 착시의 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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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6:06:38Z</updated>
    <published>2025-08-03T06: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귀여운 이태리 경차와 오토바이들로 장식되어있는 허리 무너지는 돌 길을 걷는다. 보로미니라는 생소한 건축가의 갤러리이지만 유명한 분. 가다가 판테온 근처의 한국 MZ들에게 유명한 타짜도르 커피집에 들러서 카푸치노 한 잔 마셨는데 우리나라 테라로사 커피가 더 맛있다는 결론. 그래도 유명하다는 집이니 원두도 사고 서서 마시면 싸다고 해서 카푸치노 원샷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LWhVG7cntVOaysBIen_hA2Xx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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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탄젤로성의 야경 - Castel Sant'Ange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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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4:40:57Z</updated>
    <published>2025-08-03T04: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국의 제단을 지나 강 건너에 유명한 성이 있다. 영화에 나와 유명해진 장소 산탄젤로라는 뜻은 성천사라는 뜻이고 미카엘이라는 천사가 흑사병을 물리쳤다고 동상을 꼭대기에 세웠다고 한다. 미신을 우상화하는 중세의 풍습을 느끼게 된다. 산탄젤로 성을 가기 위해선 멋진 다리를 건너게 되는데 헉.. 이곳도 내년 가톨릭 희년 2025를 위해 공사 중. 공사 중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qtGeslRqTTL26DjUxDj3Dyk6l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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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에서 보테로 - 한국에서부터 예매하고 간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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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1T14: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난도 보테로 전시를 로마에서 본다. 한국에서 로마 계획 짜다가 혹시 못 들어갈까 봐 극 J 나는 미리 예약까지 해놨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 게 이들도 유명 관광지만 가고 여기는 현지인 들만 가는 것이다. 국립 현대미술관에 우리 학생 단체들만 가듯이... 물론 유럽은 한두 시간만 가면 다른 나라기에 큐레이터나 미술인들은 많이 왔을 것 같다. 인파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HlnmlmH2nCzZ-hIeDlvIJI1FV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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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에트로 카노니카 박물관 - 보르게세 공원 안의 무료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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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3:08:50Z</updated>
    <published>2025-08-01T12: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르게세 공원 안에 있다는 박물관이라 의아해서 찾아가 본다. 구글지도... 널 정말 사랑해.... 동물원을 보고 나오다 보면 공원을 가로질러 즐길 수가 있지만 체력이 고갈되어 빨리 탈출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공원 안에 눈에 안 보이는 어느 곳에 이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각종 이정표가 보이지만 못 가본다는 게 한스럽고 네 발로 기어 다니지 않는 것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xHLNpJqReqLZNXDtfVvlS-lDo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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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에서 동물원 가기 - BIOPARCO DI R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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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3:31:31Z</updated>
    <published>2025-07-21T09: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ROMA &amp;lt;SAAZ&amp;gt;의 바텐더 친구가 추천해 준 로마 동물원. 허리 통증 문제로 정작 가야 하는 피렌체와 폼페이는 포기한 채 로마 근교를 다녀 본다. 한국에서도 동물원은 나 어렸을 때, 아들 어렸을 때 한 번 가봤는데 동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에도 50년 동안 못 본 장소였었나? 외국에서 보니 오래간만에 신기했다. 역시 동물원은 찍을 게 많다. 조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JJ%2Fimage%2FxHsxmKTRFHs6FOfXQAMg3V8sW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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