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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이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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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클래스101, 스픽을 거쳐 스타트업 person으로 살아남고, 늘 성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bin@pireco.or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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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0:2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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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ying positive is the key - Optim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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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18:00Z</updated>
    <published>2023-08-26T04: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안 풀리는 경우도 많고, 나는 비록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결과가 잘 따라주지 않고, 상황이 우리가 생각한 상황과 다르게 전개되곤 한다.&amp;nbsp;특히나 새로운 비즈니스, 혹은 창업을 하게 되는 경우일수록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영역을 탭핑 하는 것이기에 그만큼 시행착오가 더 많을 수밖에 없고, 이에 따른 실패를 팀 전체가 맞이하는 경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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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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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12:18Z</updated>
    <published>2023-08-26T04: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타인과 나를 비교해 오는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터닝포인트로 인해 그러한 삶을 지양하기 시작했다, special thanks to CLASS101. 그리고 이제는 어제의 나, 1주일 전의 나, 한 달 전의 나, 1년 전의 나와 비교를 하면서 오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됐는가?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더 최선을 다 했는지에 대해 고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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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 작은 것들에서 얻는 행복, 그리고 긍정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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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2:31:46Z</updated>
    <published>2023-07-27T15: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돌이켜보면 나름의 행복했던 시절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근데 생각해 보면 나는 진짜 행복 던 적이 전무하다. 타인의 시선에서 봤을 때 (특히 부모님)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나는 정말 내가 행복하다고 느꼈던 적이 거의 없다. 특히 내가 어떤 성취를 이뤄냈거나, 내 힘으로 무언가를 해냈을 때 등은 나에게 행복감보다는 그저 남들도 다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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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대표들에게 - 코파운더가 전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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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1:32:44Z</updated>
    <published>2023-05-30T15: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성공한 대표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저 co founder 정도의 신분으로서 어려운 시기를 같이 걸어 나가고 있는 사람이 하는 얘기임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기가 어려운 건지,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게 어려운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은 분명하다. 많은 vc들을 만났지만 명확한 지표가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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