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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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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g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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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책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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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9:2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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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소중한 세금을 지켜주세요 -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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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6:57:26Z</updated>
    <published>2022-12-13T19: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간 대한민국 공군에서 건설 프로젝트를 관리했다. 예산으로 따지면 관리한 금액이 6천 억 원에 달한다. 운이 좋게도 가는 부서마다 대형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고 덕분에 이른 나이에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세금 지출의 어두운 면을 보기도 했다. 아래는 작고 큰 건설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경험한 우리나라 세금이 쓰이는 현실을 다룬 이야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qvrLIga_rcoPLINa6lV8ZtfhI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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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외 취업이 특별한 이유 - 지방대에 영어 포기자였기 때문에 가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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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54:46Z</updated>
    <published>2022-12-02T01: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방대에 영어 포기자다. 수능 외국어 영역 5등급에 토익은 600점대였다. 영어 성적이야 노력을 통해 어떻게든 올릴 순 있겠지만, 지방대라는 학벌은 어떻게도 바꾸지 못한다. 편입한다고 해도 나이에 맞지 않는 학번에 표시가 난다. 대학원을 가도 마찬가지다. &amp;ldquo;학부는 어디예요?&amp;rdquo;라는 질문을 결국은 받게 된다. 취업이나 인생에서 한국의 학벌은 큰 의미로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pkot8El1lKv6kkiOQEdGhC-CL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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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理想)과 이상(異常) 사이 - 이성이 추구하는 본질인가 보통의 반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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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3:08:39Z</updated>
    <published>2022-11-17T15: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교로 임관한 후 첫 근무지에서 전입신고한 날을 잊을 수가 없다. 첫 근무를 시작한다는 설렘 때문이 아니라, 그날 군 검찰이 사무실에 들이닥쳐 모든 컴퓨터를 털어 갔기 때문이다. 전입신고를 하고 사무실에 갔는데 직원들은 없고 책상에 키보드와 마우스만 덩그러니 있었다. 본체는 이미 검찰에서 가지고 간 후였다.   넷플릭스의 D.P.가 인기를 끌었다. 출연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shec1LPCirkZq766tPJKQQAt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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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하며 살 수 있는 용기 - 평생을 행복하게 만들 꿈을 이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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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5:26:08Z</updated>
    <published>2022-11-11T15: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와! 대단해요. 미글 씨는 한다고 하면 반드시 하네요.&amp;rdquo;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다고 했을 때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아 가슴에 새긴 말이다. 도전에 대한 두려움 앞에 서 있을 때는 언제나 이 말이 용기를 가져다준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이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을 하면서 살아갈까? 또는 얼마나 많은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을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aaYthJ32gw3wdIi0uW6l_-o3-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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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에 도움 되는 자격증 - PMP,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국제 자격증 취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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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3:28:16Z</updated>
    <published>2022-11-08T15: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이민 와서 첫 취업을 도전하려는데, 경력에 비해 이력서에는 내세울 게 없었다. 그래서 한국 학위와 프로젝트 관리자로 일한 경력을 캐나다에서 인정받을 방법으로 PMP 국제 자격증 취득을 결심했다. 왜냐하면 PMP 자격시험 응시 요건으로 학사학위와 36개월의 이상 프로젝트 관리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자세한 자격 요건은 본문 참조    P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OsoyPU1g8Wp7msKESd7HI4eFO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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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건설회사 조직도 -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직접 경험하고 작성한 캐나다 건설사 조직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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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20:18:10Z</updated>
    <published>2022-11-05T01: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오기 전에 캐나다 건설회사 조직도에 대해 찾아봤다. 한국에서 건설 관련 일을 했기 때문에, 어느 포지션에 해당하는 업무를 했는지 캐나다 고용주에게 나의 커리어를 제대로 어필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도통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발주처에서 5년간 근무했다. 운이 억수로 좋아서 대형사업만 골라 자리를 옮겨 다녔고, 발주금액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7oM5_0zOgTcQPSf4qShZEM8xl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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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의 직장 생활 - 캐나다 건설회사 코디네이터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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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4Z</updated>
    <published>2022-11-03T14: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로컬 건설회사에서 Project Coordinator로 일하는 중이다. 한국에서도 5년간 비슷한 일을 했기 때문에 업무가 힘들지는 않다. 단지 영어로는 처음 일하다 보니, 이게 영어를 못 알아듣는 건지 용어를 모르는 건지 분간이 안 가는 경우가 있지만, 스스로도 차츰 나아짐을 느끼니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   계약서를 쓰고 며칠이 지나 보스에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7uNqtSXixxNBP_n9qdHZUqgTN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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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의 현실 -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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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10:15Z</updated>
    <published>2022-11-01T2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를 어떻게 내는지에 따라 수치가 조금씩은 바뀌지만, 통계 결과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amp;ldquo;이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amp;rdquo;에 대한 답변에 &amp;ldquo;네&amp;rdquo;라고 대답한 대한민국 국민이 절반을 넘긴다. 그리고 이민을 희망하는 국가 3위 안에는 항상 캐나다가 있다.   나는 캐나다 토목 건설회사에서 Project Coordinator로 근무 중이다. 이민을 꿈꾸는 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OtP7niwRiSqCjOWvH0qOO-LUp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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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INFJ입니다 - 혈액형은 O형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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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19:37Z</updated>
    <published>2022-11-01T00: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유행처럼 번진 것이 &amp;ldquo;너 혈액형이 뭐니?&amp;rdquo;였다. 혈액형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또는 성격을 보고 혈액형을 맞추는 놀이도 했다. 완전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나는, 누구나가 100% A형임을 확신했다. 하지만 O형이었다.  ABO 식으로 구분한 혈액형은 O, A, B, AB형 총 4가지 종류로 나뉜다. 다시 AA, AO, BB, BO, A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4xu4RXJhzudeQJgNSPBT3MyUU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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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자가 캐나다에서 취업하다 - 캐나다가 한국보다 취업이 어렵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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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7:03:04Z</updated>
    <published>2022-10-31T14: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영포자였다. 캐나다에서 현지 회사로 취업 잘하고 원어민들과 잘 사는 지금의 이야기를 들으면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고등학생 때 영어 성적은 전교 꼴찌에서부터 거꾸로 30등 안에 항상 들었다. 한 학년에 250명 중 30명을 대상으로 영어 특별반을 만들었다. 그곳엔 언제나 내 자리가 있었다.   영어가 싫었다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영어가 싫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X67TMhv_Oh_D2h624MHG1g2te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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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자의 캐나다 회사 취업 - 2022년 3월 2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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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4Z</updated>
    <published>2022-10-31T09: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3월 2일, 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할 날이 되었습니다. 영포자였던 제가 캐나다 현지 건설회사에 취직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있는 도시에서는 역사가 깊고 토목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영어를 우리말처럼 잘하는 분에게는 별거 아니겠지만, 저는 수능 외국어영역 5등급이었고 영어 때문에 한국에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영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cLcxDaGIkdp_I5rtQgPaqHb11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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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개월 만에 영어로 수다 떨기 - 2021년 11월 16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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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7:00:17Z</updated>
    <published>2022-10-30T13: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영어 포기자에서 캐나다 생활 20개월 만에 캐나다 원어민 친구와 7시간 대화해도 끄떡없는 저의 영어공부 경험담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노력 많이 했고 전심전력으로 영어에 매진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amp;ldquo;제 방법으로 영어 공부하면 20개월 만에 영어 할 수 있으니 무조건 따라 하세요&amp;rdquo;가 아닙니다. &amp;ldquo;적어도 이만큼 공부해야 원어민과 대화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rBw_qEnjf0rmhLaZoTjYIc7r8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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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생활이 편해졌다는 증거 - 2021년 11월 4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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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1:47:23Z</updated>
    <published>2022-10-30T03: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3월이면 벌써 캐나다 생활 만 2년입니다. 현재는 만 20개월이 넘었습니다. 캐나다에 오래전에 장착하신 분들께는 햇병아리이지만, 저 나름은 굉장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해외생활이 처음인 저는 이민 계획 당시 영어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학창 시절 영어를 못했습니다. 캐나다 갈 준비를 해야 함에도 영어 원어민과의 대화는커녕 피하기 바빴습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WSa7ZqA3RmGFFUK_T2HQCJvMe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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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 - 2021년 8월 4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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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1:29:00Z</updated>
    <published>2022-10-30T03: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포기자라서 영어를 못했습니다. 수능 외국어영역은 5등급이었고 토익은 학원을 다니며 겨우 600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이민을 결심했고 더 이상 영어를 피하고 살 수는 없었습니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6개월을 영어의 늪에 살았습니다. 한국어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모든 생활을 영어로 채웠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6개월 뒤에는 원어민과 기초 대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kDKOSHkeHfrT8bW9AWDB25ciq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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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컬리지 졸업 후 취업 - 2021년 7월 25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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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22:0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01: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캐나다로 이민이나 유학, 워홀을 오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취업입니다. 저도 캐나다에 오기 전까지는 이 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구할 수 없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특히나 유학 후 이민을 생각하고 오는 분들은 전공 선택과도 크게 관련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지는 부분입니다.  이 방법이 유일한 방법도 정답도 아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rDCOMIdUrjWPcO8E_T4n0fs3K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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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학생의 생활비 - 2021년 7월 18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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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01:01Z</updated>
    <published>2022-10-29T21: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환경과 영어 배우기 좋은 캐나다로 유학을 많이 갑니다. 캐나다 자녀 무상교육은 조기유학의 또 다른 유학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내 대학을 졸업하면 미국보다는 영주권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캐나다 유학의 장점입니다. 게다가 미국과의 접근성도 좋아서 캐나다로의 유학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런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eIlimKZVqWc5dwvUL0U8r2i6D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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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주권 받을 수 있을까 - 2021년 7월 4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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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22:40:48Z</updated>
    <published>2022-10-28T21: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이민해오기 전에 무엇보다 가장 많이 찾아보고, 알아보고, 확인해본 것이 바로 &amp;lsquo;나도 영주권 받을 수 있을까?&amp;rsquo;였습니다. 캐나다에 가서 돈 쓰고 시간 썼는데 영주권을 못 받는 것보다 마음 아픈 일은 없을 겁니다. 물론 영주권만을 위해서 캐나다에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커리어나 생활 측면에서 여러 가지 계획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캐나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9NNWXtFs0BEwlH8E9bbk161EP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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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내 집 마련하기 - 2021년 7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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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22:38:41Z</updated>
    <published>2022-10-27T15: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와서 생애 첫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국에서는 가져보지 못 한 내 집을 캐나다에 와서 가질&amp;nbsp;수 있게&amp;nbsp;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주택 가격의 80%를 대출해줍니다.&amp;nbsp;즉, LTV(Loan to Value)가 80%입니다. 따라서 구매하고자 하는&amp;nbsp;주택 가격의 20%를 지불할 수 있다면&amp;nbsp;집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집 구매를 결심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MF6B4dQSPsjJNW7FX-CLf3z6s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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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주거 형태와 렌트 구하기 - 2021년 6월 18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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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5:24:44Z</updated>
    <published>2022-10-26T19: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사는 분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아직 캐나다에 오지 않은 분이라면 도움이 될 정보입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불리는 &amp;lsquo;캐나다의 집&amp;rsquo; 때문에, 렌트를 구할 때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캐나다에 오기 전에는 저도 많이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정보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나다는 렌트의 형태가 두 가지로 나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9k6_rLPxbYyA5NsF1bifGVbCA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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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어민 친구 사귄 이야기 - 2021년 5월 29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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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2:32:38Z</updated>
    <published>2022-10-26T16: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예고해드린 캐네디언 친구를 사귀게 된 이야기입니다. 캐나다에 온 지는 1년이 조금 넘었고, 캐나다 컬리지 EAP(English for Academic Purposes)에서 6개월, 본과에서 8개월 공부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었지만 전공과목에 실습이 있다 보니 1학기 때는 총 여덟 번, 2학기 때는 총 다섯 번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b%2Fimage%2FHgPeD89IugX99AyPmaP-8dPAK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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