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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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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엄마,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엄마, 해보라고 하기 전에 먼저 실천하는 엄마,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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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23:1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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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주기 위해 더 큰 사랑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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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0:46:37Z</updated>
    <published>2025-11-02T21: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목적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바르게 키우기 위해, 본이 되게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다.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내겐 아이를 잘 키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nP285BgvQrBOH9-8SiWFn50ZX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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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마!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란 걸!. - 내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까지 전하고 싶은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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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2:42:51Z</updated>
    <published>2025-10-25T19: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전에 내가 참여했던 북클럽에서 지나영 교수님의 &amp;lt;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amp;gt;라는 책을 읽고 든 나의 생각을 기록한 글이다. 이 글을 쓰면서 다짐했던 소중한 이야기들을 다시 기억해 본다. 그리고 훗 날 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자신들을 키웠는지 알고 그 마음을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전해 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9bCd7MKxuDj0INdt9bPEWaOsxQ8.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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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 &amp;amp; KIDS 101의 놀라운 매직 - 부모와 자녀 서로의 관계를 이어주는 소중한 1분 10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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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5T17: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MK101 (엠케이 원오원)-Mom and Kids 10 seconds 1 Minute을 한지도 어느덧 여러 해 지났다. 아이들 초등학교 때 시작했으니 벌써 3년이 넘었다.  MK101 (엠케이 원오원)은 아이가 학교에 다녀온 후 손만 씻고 마주 앉아 10초 동안 아이와 눈 맞춤을 하고 1분 동안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DABUg7JJ5OOPJjtxR5lrcLuxx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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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는 건 없어, &amp;nbsp; 안된다는 생각이 있을 뿐 -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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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5T15: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남매 중 맏이인 우리 엄마! 사업 실패로 술 먹고 가장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아버지 (나의 외할아버지) 때문에 상업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찌감치 돈을 벌어 동생들 공부하는 데 보태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엄마를 도왔다.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시어머니에 시할머니까지 모시면서 자식 넷을 키우셨다.  나는 자라면서 이런 우리 엄마의 모습에서 가장 존경하고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qa_zQ4f7tWdhg8lKwW5e0sgaw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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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는 법보다 잘 지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해.  - 자기 조절 능력 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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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5T03: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어린 나이에도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는 것을 배우는 데는 보드게임만큼 좋은 것이 없다.   보드게임을 진지하게 제대로 해본 사람이라면 그 작은 게임판 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결국 어른이 된 우리가 사회에서 겪는 일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일어나는 현상은 비슷하나 가상일 뿐이다.   즉 게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IOXGsZU-HVETN0ElL79kVfRCu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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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운 1등보다  정직한 꼴등이 나아!  - 인성교육 : 잘하는 것보다 정직한 게 더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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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4T04: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지나치게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나타나는 문제가 더 이상 몇몇에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나아가 청소년 아이들의 게임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정말 심각할 지경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나에게도 더 이상 남의 문제만은 아니다. 중학생이 된 우리 아이들도 컴퓨터 사용이 늘어갈수록 게임과 영상시청에 대한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jbPL31rLL0C5SAMBQTMkQR2C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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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이 보고 싶어?  그럼 중독을 먼저 배워야 해! - 미디어 교육 - 반드시 먼저 가르쳐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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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3T0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들이 어릴 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미디어에 노출하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영상을 보여준 경우는 내가 도저히 알려줄 수 없는 외국어를 들려줄 때뿐이었고  동요나 노래는 CD로 들려주었고 한글은 동화책이나 놀이로 가르쳤다.  그렇다고 완전 미디어를 차단하진 않았다. 나와 집에서 한국어만 사용했기에  학교를 갈 나이가 다가와서 영어로 된 재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SYMmBi-ymmtMkp7MisXKo96jQj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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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배운다고?  너무 일찍 시작한 거 아냐? - 음악교육 - 꼭 잘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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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3: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4학년 때쯤 같은 아파트 통로에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가  1층에 살았는데 피아노를 매우 잘 쳤다.  당시 나는 2층에 살았고 3층에도 같은 나이 친구가 살고 있었다.  1층과 3층에 사는 친구들은 같은 피아노학원을 다녔다.  그게 무척 부러웠던 나머지 나는 엄마를 졸랐고 당시 우리 집은  피아노 학원을 보낼 형편이 안 됐지만 엄마는 나의 성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GqFmPFVMVvlgUAlLO90Ch5KBy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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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대회는 여기까지!  더 이상 하지 않을 거야! - 대회보다 더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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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0T00: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태어나서 만 4세가 되어 프리케이(킨더가든:유치원 가지 전에 가는 첫 공립학교)를  가기 전 줄 곧 나와 함께 했다.  연년생 둘을 혼자서 케어하는 일이 쉽지 않아 데이케어(어린이 집)를 알아봤는데 데이케어는 정부지원이 되지 않아 너무 비쌌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데이케어 보낼 돈으로 책에 투자하기로 하고 한국 책을 샀다.  물론 아이가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UQ1Bw0adPEDp6cRby2vALHaKu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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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질투하는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솔루션 - 정서교육-다자녀들 사의의 관계를 좋게 하는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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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0T00: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두 아이는 17개월 차이다. 정확히 12개월 차이의 연년생은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8월에 학교를 입학하기에 두 아이는 한 학년 차이가 난다.  처음에는 17개월의 차이가 컸다.  누나는 이미 걷고 말도 하고 자신의 요구도 정확히 표현했지만  둘째는 이제 갓 태어난 신생아!  감사하게도 첫째 딸 주은이는 동생인 주영이를 예뻐했다.  질투는커녕, 뭐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VqmY7WzwXLB2yTH_v9EKN7f2O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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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칭찬이 독이 될 수 있다고? - 정서교육- 어려운 것도 도전하는 아이로 만드는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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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0T00: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 칭찬이 독이 될 수 있다고?&amp;quot; 우연히 EBS에서 방영한 '칭찬의 역효과'라는 영상을 보고  받았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20대 때 베스트셀러였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quot;라는 책을 읽고 교회 소그룹원들에게 적용해서 무척 효과를 봤던 터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낌없이 칭찬을 하면서 양육하던 중이었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tD0toIntnvXtG_m9Q67jSbiI4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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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없더라도 오늘을 살아 가렴 - 내가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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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0T00: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태어나서 4살이 될 때까지 줄 곧 엄마와 시간을 보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옷을 갈아입고 아래층으로 내려와 밥을 먹고 문 앞에서 서서 출근하는 아빠에게 인사를 하면서 &amp;quot;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amp;quot;를 외쳤다. 그리고 난 후 우리들만의 '해피 스쿨'이 시작됐다. 엄마랑 노래도 하고 성경도 암송하고 동화책도 읽고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qL30RZD--rxxPEtqUbxZfU0iL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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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amp;lt;엄마가 없더라도 오늘을 살아가렴!&amp;gt;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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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0:55:01Z</updated>
    <published>2025-10-20T00: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프롤로그&amp;gt;  2016년 7월 3살, 4살 아이들 데리고 한국을 방문했다. 첫째 아이 프리케이 입학을 앞두고 미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한 건강검진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제안! &amp;quot;암이 의심되니 조직검사를 해 보시면 좋겠어요.&amp;quot;  조직검사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은 '설마 아니겠지?' 하는 마음과 '뭐야? 그럼,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거야?'라는 막연한 두려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NcEgTgjdMbE98MaQi_RExIKyj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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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코딩 입문기 &amp;amp;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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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8:13:35Z</updated>
    <published>2024-02-03T2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세상에 소개되면서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한 전문가는 앞으로의 시대는 AI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로 나뉠 것이라고&amp;nbsp;말하면서 그 중요성을 강조했지요. 그만큼 온라인 세계의 중요성이&amp;nbsp;다음세대가 피해 가지 못할 만큼 커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딩 교육도 열풍인데요 저희 집에도 코딩에 빠진 아이가 있어서 정보를 나눠볼까 합니다.  저는 아이가 둘 있는데요 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cX%2Fimage%2F2KbTS3UVgJ7aRNUx-klZZu5Ji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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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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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2:57:42Z</updated>
    <published>2024-01-18T05: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가장 고통스러울 때는 언제일까? 누군가 말했다. &amp;quot;그건 내가 아픈 것보다 내가 죽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대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고통을 볼 때&amp;quot;라고. 그래 그 말이 맞는 거 같다.  지금은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은 나의 아이들이 있고 그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있지만 결혼 전 나는 자식도 남편도 없는데 정말 그 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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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우선인가? - 보여주기 위한 글 / 내가 쓰고 싶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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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3:02:11Z</updated>
    <published>2024-01-15T20: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수술 전 나는 건강했고 나의 모든 삶은 17개월 차의 두 아이를 키우는데 올인했다. 미국은 주마다 조금씩 다른데 내가 사는 곳은 정식 공교육이&amp;nbsp;&amp;nbsp;5세가 되는&amp;nbsp;킨더가든부터 시작된다. 기관에 보내려면 0-3세까지는 비싼 돈을 내고 가야 하고 그나마 4세가 되면 적은 돈을 내고 PRE- K에 보낼 수 있다.  나는 두 아이 모두 4세가 될 때까지 어디도 보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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