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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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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살 터울의 자본주의 언니와 청동기 동생이 전하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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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4:1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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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린이 일기 - 더 이상 헬스장 가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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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3:55Z</updated>
    <published>2022-02-26T00: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이 되고 제일 먼저 습관으로 만들고 싶었던 건 운동이었다. 처음엔 등산, 그다음엔 걷기, 그다음엔 계단, 홈트 등등 나름대로는 운동을 끼고 살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속마음은 운동이라도 해야겠는데 그렇다고 힘들게는 하기 싫은 간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저 운동을 했다는 명분을 만들고 싶었다.  제대로운동을 하려면 헬스나 필라테스를 해야 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Xl3gogGL_YoQsQNKj_UBGpoVs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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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어게인2]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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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3:36Z</updated>
    <published>2022-02-22T14: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amp;quot; 이름을 부른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싱어게인을 보면서&amp;nbsp;숫자로 사람을 나타내는 게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숫자를 보니 이름의 가치에 대해서 새삼스레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싱어게인의 성공 요인(숫자/심사위원/참가자들)을 분석한 뒤, 맨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5MFF-ugetYedkRHNhGx4MjyiW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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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변리사를 포기했습니다 - 잘 포기한다는 건 그만큼 잘 합격한다는 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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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4:14Z</updated>
    <published>2022-02-21T2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변리사를 도전하다 (brunch.co.kr)의 하편이니 상편을 안 보신 분들은 상편을 먼저 봐주세요~! 들어가며  나는 하나에 꽂히면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몰입한다. 이번엔 변리사였다. 초반에는 활활 불태웠지만 끝까지 지속되지 않았다. 그렇게 변리사를 포기했다. 예전에는 나의 이런 성격이 싫었다. 발만 담그고&amp;nbsp;빼니까&amp;nbsp;뭐라고 내세울 것이 없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VqUhkiPMqFpdzE5lQLrg_VIPP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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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변리사를 도전하다 - 홧김에 도전한 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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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01Z</updated>
    <published>2022-02-21T10: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1학년 2학기때 변리사 시험을 준비했다. 차이고 나서 홧김에 저지른 일이다.  왜 하필 변리사인가 하면 원래 초등학교 때 첫 꿈이 검사였고 대학은 공대에 진학했고 대학에서 만난 언니가 변리사 1차 시험을 통과한 사람이었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는 코딩에 싫증을 느꼈고 차라리 범위가 정해진 고시 공부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변리사는 빨라도 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A7YIKs0ger46g1CZhVjKBeDyS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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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 일기4: 사랑 or 지배욕 -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은 사랑이 맞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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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07Z</updated>
    <published>2022-02-20T23: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먼저 봐주세요! 자매 일기3: 동생이 집에 개구리를 들여왔다 (brunch.co.kr) 이제는 개구리뿐만 아니라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들도 확장해서 생각해보려 한다.  물론 개구리는 애정을 사람에게 표할 수 없고, 개와 고양이는 인간에게 애정을 표한다는 점에선 다르지만, 모두 인간의 통제 아래에 있다. 특히나 개와 고양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ftZ6z4QCNHRw88vtYc17XZMIE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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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 일기3: 동생이 집에 개구리를 들여왔다 - 동생은 개구리를 사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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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25Z</updated>
    <published>2022-02-20T14: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몰래 개구리를 들여왔다. 살면서 개구리를 직접 볼 기회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동생 방을 슥- 여는데 동생 배 위에 개구리가 떡하니 누워 있었다. 동생이 개구리인지 개구리가 동생인지 헷갈릴 정도로 하나가 되어 있었다.  동생에게 개구리 이름이 뭐냐고 물으니 성은 개씨요, 이름은 비얀. 개비얀이었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이름이다. 그래서 굴개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YAo6-iI8dTSFKt2pDC2h7SsOx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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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랑인 이유 - [서평] 깊은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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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37Z</updated>
    <published>2022-02-17T23: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등장인물 오스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가는 신이 따스함과 포용 그 자체이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속성을 가지고, 우리 안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신이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는 이유는 인간의 죄 마저 구원으로 이끌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말하는 구원이란 개인의 신(사랑의 대상)을 만나서 사랑을&amp;nbsp;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작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H7aheZuEdWwATezyJYtbbe0es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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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치료의 해법은 성상교세포와 소교세포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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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51Z</updated>
    <published>2022-02-17T23: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흥미로운 과학 연구를 쉽게 풀어서 소개드리고자합니다ㅎㅎ  흔히 치매의 원인이라고 했을 땐 아밀로이드 플라크와 타우 탱글을 말합니다. 그러나 치매 치료법이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건 원인 설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성상교세포와 소교세포에 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밀로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oRb0a8Clr1aHI6KH6bmkiVS89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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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과학장학금 면접 후기 - 무엇이 나를 합격하게 만들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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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5:57Z</updated>
    <published>2022-02-17T1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신청 대상자-1,3학년 대통령과학장학금을 받고 싶었던 이유 1분 자기소개 면접팁 6가지 받고 나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 다른 친구들 보다 과학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내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   대통령과학장학금 자체를 못 들어보셔서 신청을 안 하신 분들, 신청을 하고 싶어도 대통령과학장학금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LOKYSZP9uwlxT7U-m0_k5yopt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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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말과 글이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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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6:03Z</updated>
    <published>2022-02-17T1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기록이나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다. 기록이라고 하면 플래너 정도였고, 많은 양을 공부하다보니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지 이걸 나중에 펼쳐본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글쓰기라고 하면 그냥 학교에서 내주는 수행평가나 자기소개서 정도..가 19살때까지의 인식이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인생의 바닥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다시는 돌아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ZizjKHfgE4mdKR6d4eT6pL2-_3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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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 일기2: 동생의 일기를 소개합니다 - 제 동생은 글을 참 맛깔나게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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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6Z</updated>
    <published>2022-02-17T04: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일기를 써봤다면서 저한테 보여주더군요. 그런데 글을 너무 잘써서 세상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에게 양해를 받고 브런치에 올립니다ㅎㅎ 저의 말은 파란 색으로 남기겠습니다 2022.02.15  오늘은 카페에 갔다. 아침부터 엄마, 아빠가 나가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 장어구이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건 좋은 일이 아니지만 엄마는 내 입에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Dtl0O1aoPp3TGkDSwmM_WErNa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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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나에게 필사를 권했다 - 자기계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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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6:09Z</updated>
    <published>2022-02-17T04: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런치를 준비하다 보니 글을 계속 쓰고 있다. 하지만 글을 쓰면 쓸수록 필력이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 내 글에서 어딘가 이상해 다음 날 글을 고치려 해도 내 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힘들다.  발표할 때마다 친구들로부터 내 발표는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정말 준비를 많이 하고(항상 그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이 아닌 다음 단계의 과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Jm3xqwWHmQ42mWFfgYfyP9LcN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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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 불합격했던 지원서로 톺아보기 - 문항별 의도 파악, 차별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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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4:15:30Z</updated>
    <published>2022-02-16T2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세 번의 도전 끝에 합격한 브런치 합격 수기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각 SNS의 특성을 정확히 알기 (네이버 블로그 v.s 다음 브런치) - 1번 문항 의도 파악 - 2번 문항 의도 파악 - 3번 문항 의도 파악 - 4번 문항 의도 파악: 원래 SNS 계정에는 어떤 글을 써야 하나요? - 마무리 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O8Zxx7xBFJDno7t5wq7JpMo91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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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재밌으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 인생에 취미가 없고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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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46:21Z</updated>
    <published>2022-02-16T11: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여름 방학 때 코딩만 하면서 보냈었다. 날이 너무 덥다 보니까 아침 일찍 와서 늦은 오후나 저녁쯤 갈 수밖에 없었다. 제일 오래 앉아있었던 맞지만 머리를 써서 코딩하는 게 습관이 되지가 않으니까 실력이 늘지 않았다. 코딩을 하고 싶었다기 보단, 해야 했었다.  고3 때는 해야 한다는 다짐 하나로 1년을 버텨왔었다. 고3 아니더라도 목표를 하나 세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aicFBUANRbtDCsJyxZYJli0fM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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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의 이유 - 인류의 성장이나 나의 성장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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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5:10:33Z</updated>
    <published>2022-02-16T11: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왜 철학인가 2. 차별점 - 기존의 철학 에세이는 철학의 시간적 흐름과 과학을 간과한다. - 철학은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만든다. - 철학을 말하면서 왜 과학을 다루지 않는 거죠? 3. 철학을 공부하니 무엇이 좋았나요?  제가 쓰고자하는 책이 기존의 책들과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왜 철학인가  기존의 에세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ofmdkOwmj8YFbdLP7HgHLKEZu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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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 일기1: 우리 둘이 딱 반씩 섞어 놓으면 좋겠다 - 자본주의 언니와 청동기시대 동생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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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55:51Z</updated>
    <published>2022-02-16T11: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형제자매끼리 돈독히 지내는 경우를 찾아보기 힘든데, 우리 자매의 경우에는 아버지께서 우리가 싸울 때마다 혼을 내시면서 싸움을 중단시키셨고, 둘 다 뒤끝 없는 성격이라 싸우고 나서도 1시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며 다시 친하게 지내고의 연속이었다.  나와 동생은 성격이 정반대인 것도 있지만, 양육 방식도 정반대였다. 나는 첫째였기에 부모님들께서 기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AvCh_1oDL1vZYJXaZBpoyW5q9C0.jpe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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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무언가가 건드려지고 불편할 때 -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이 사실은 내가 그 무엇보다 원했던 것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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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55:57Z</updated>
    <published>2022-02-16T11: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잘 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amp;nbsp;보면서 &amp;quot;저게 그렇게 대단한 활동일까&amp;quot;하는 쿨함과 시샘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 켠에서는&amp;nbsp;무언가 건드려졌다는&amp;nbsp;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분명 제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왜 계속 생각이 나고 불편한 감정이 드는지 알 수 없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마다 내가 불편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hs%2Fimage%2FuKU8AgAdm3L088YEJw2vurkOQWQ.jpe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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