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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라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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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rakim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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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an Francisco에서 가방 끈을 늘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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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7:0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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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아직은 외로움과 함께 걸어가는 입장에서 남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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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8:08Z</updated>
    <published>2023-04-16T22: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뎌짐 나의 미국 생활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이렇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감정적으로 높낮이가 덜해졌다는 건 아니다. 짜증은 그대 로고 웃는 것도 잘 웃고 감정 표현도 잘하고 산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무뎌졌다고 느껴지는 여러 포인트가 있다. 며칠 전 친구들이랑 방에 모여서 수다를 떨다가 한 친구가 자신의 'red flag'에 대해 얘기해 보자고 제안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Nu_6qidViMEPhbc2_xrbEBgOm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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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EF (성난 사람들)  - 나는 나를 정말 잘 알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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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1:03:25Z</updated>
    <published>2023-04-16T04: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드를 안 본 지 꽤 된 것 같다. 이전에 브런치에 &amp;quot;굿플레이스&amp;quot;에 관해 한 번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지난 학기에 친구 추천으로 &amp;quot;MO&amp;quot;를 몰아서보고 미드를 볼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친구들이랑 주말에 잠깐잠깐씩 영화 보면서 같이 하하 호호거리다가 친구들 덕에 알게 된 Ali Wong이랑 워낙 한국에서 유명한 Steven Yeun이 한 작품에 같이 출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9n4KGxBADPBEzvxoI9K96ftjo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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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시사기획 창] 이대남 이대녀 - 봄방학 시작 룰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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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2:12:58Z</updated>
    <published>2023-03-11T04: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인생에서 맞는 첫 봄 방학이 시작됐다. 마침 &amp;lt;더 글로리&amp;gt; 파트 2가 공개되어 새벽 5시 반까지 보고 대충 자고 일어나&amp;nbsp;나머지를 다 보고 나니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간단하게 저녁을 챙겨 먹고 자리에 앉아 유튜브에 들어가서 무엇을 봐볼까 하던 와중에 보게 된 &amp;quot;이대남 이대녀&amp;quot;. 지난해 대선을 겪고 한국을 떠나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 한국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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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학기를 맞이한 낯선 미국 땅의 한국인 - 조교, 대학원 생활, 인턴십 때문에 미쳐 돌아가는 와중에 남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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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9:28:32Z</updated>
    <published>2023-02-25T08: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미친 듯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숙제가 주어지고 단번에 정답을 알아채지 못하는 나 자신을 자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ChatGPT에게 그저 도움을 받을 뿐이라며 합리화하며 어찌어찌 대학원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겠는 와중에 인턴십 관련해서 한 가지 해프닝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레퍼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9XODdNrxpsGt8WJslcUlEGIFa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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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 - &amp;lt;알쓸인잡&amp;gt; 정서경 작가님 편을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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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2:13:10Z</updated>
    <published>2022-12-21T23: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이가 &amp;lt;헤어질 결심&amp;gt;을 3회 차 관람한다길래 도대체 얼마나 멋진 영화이길래 그렇게까지 영화관에서 보나 싶어 따라갔다. 그리고 며칠 전, 미국 영화관에서 &amp;lt;헤어질 결심&amp;gt; 3회 차를 달렸다.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따라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amp;lt;알쓸인잡&amp;gt;에 정서경 작가님이 나온 편이 알고리즘으로 떴다. 이전에도 &amp;lt;알쓸 XX&amp;gt;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정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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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숙사 공용 공간과 인간관계 - 친구를 사귀는 것에 있어서 과연 언어만 장벽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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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0:37:51Z</updated>
    <published>2022-09-25T23: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숙사에 산다. 45명까지 살 수 있는 기숙사에 공용 주방은 단 한 곳이 있다. 2,3층에 나뉘어서 학생들이 살고 있는데 모두가 수업을 끝낸 저녁 시간이 되면 하나뿐인 가스레인지가 꽉 차서 배고픔을 견디며 기다려야 하는 순간도 있다. 3층에 사는 친구들은 대부분 방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를 렌트해서 구비해두는데 비해 나는 2층에 살기 때문에 그냥 공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wbXYschwqDDaTcmj-lEbzjh98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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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이 흘러가는 학기 초반 인간관계 -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과연 잘 녹아들고 있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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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7:45:46Z</updated>
    <published>2022-08-29T04: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숙사에 살고 있다. 학교에서 물론 30분 정도 떨어진 곳이긴 하지만 'on-campus housing'이라는 이름 아래 double room, 즉, 룸메이트가 있다. 나의 룸메이트는 뉴저지 출신의 우리나라로 치면 문예창작과 출신이라 computer science 전공하는 나와 함께 로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숙사에 살고 있다. 학교 홈페이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nvDv6rRfz3b3LhcABM4JwaMfb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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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to San Francisco! - 석사 개강을 일주일 앞둔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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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3:55:14Z</updated>
    <published>2022-08-18T0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엄마와 패키지로 미국 여행을 일주일 정도 하고 혼자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막상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오니 진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공항을 걸어 나왔다. 걷는 걸음걸이마다 물가에 깜짝깜짝 놀라지만 그래도 지금, 미국에 살러 왔다는 나 자신을 응원하며 기숙사로 향했다.  내가&amp;nbsp;가져온&amp;nbsp;캐리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bxWrVQAnb-VnfC83-PZRQopsW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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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내고 공부를 한다는 것 - 미국 석사 유학을 한 달 앞둔 시간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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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1:01:38Z</updated>
    <published>2022-06-29T05: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CS50, 유학을 앞둔 나만의 준비 방식 나를 유학 길에 오르게 한 티스토리 작가가 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이 분의 글을 수 십 번씩 읽으며 미국에서 공부해서 개발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던 나날이었다. 3월 중순에 합격 소식을 받고서도 한 달 넘게 지속된 방황으로 인해 5월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위의 포스팅에서 추천한 MOOC 수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4TWZk40dpPFnoP1RNl8QVFF-m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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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the good place - 백수로서 주어진 풍족한 시간에서 행복의 의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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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2:13:23Z</updated>
    <published>2022-05-25T06: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Good Place, 나의 최애 미드 회사를 그만둔 지 어느덧 한 달이 넘었다. 그 간 많은 곳도 다니고 이벤트도 많았다. 그리고 정신없던 가족 행사를 거쳐서 엄빠 집에서 늘어지게 자고 아무것도 안 하는 빈둥거리는 세월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세 달만 있으면 더 이상 한국에 남아있지 않는다는 사실을 떠올릴 때마다 일말의 양심이 작동해 넷플릭스를 자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0MZrteGYZqJrfBPE2beY19IhP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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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성공에 대한 생각 재정립 - 2 - 특출 난 개발자만이 성공한 삶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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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3:50:27Z</updated>
    <published>2022-02-08T1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게도 직장을 다니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어느덧 만 4년이 지났고 5년 차 개발자가 되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던 '10년'의 반을 채워간다. 그리고 조금은 깨달은 것 같다. 인생에서 '성공'이 뭐가 그리 대수겠냐는 것.     그렇다고 해서 인생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냉소주의가 된 것은 아니다. 내가 상상하던, 성공한 CEO들을 보고서 성공만을 좇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4qfVH7ZdCpY8qUYE4ciLMxbgx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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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성공에 대한 생각 재정립 - 1 - 내가 생각한 성공한 개발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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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25:59Z</updated>
    <published>2022-02-08T14: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이후, 내 눈에 들어온 개발자들은 소위 성공한 IT기업의 CEO들이었다. Meta(구 Facebook)의 Mark Zuckerberg라든지 Microsoft의 창립자 Bill Gates라든지 차고에서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세상에 내어놓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그리던 이상은 위에 언급한 사람들처럼 세상을 뒤집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2CjleKuH_eI37iDt9_d5JKrwd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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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보다는 기술을 다루는 게 더 쉽다 - 개발은 코딩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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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22:23Z</updated>
    <published>2022-02-08T02: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보다는 기술을 다루는 게 더 쉽다.     참 단순한 사고였다. 컴퓨터 개발자는 컴퓨터를 다루니까 사람을 다루는 일보다는 쉽겠다는 취준생의 어린 생각이었다. 하지만 회사에 들어와서 깨달은 점은, 그 분야가 어디가 되었든 관리자는 존재하고, 개발 세계에서 관리자란  결국 컴퓨터를 다루는 '사람'을 관리하는 사람 이라는 것이다. 솔루션은 개발자가 뚝딱뚝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iFRXji0g12A71irU4yeGK83lX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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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퇴근이 불규칙적이다 - 시차 출퇴근제와 IT 외주 시스템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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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51:04Z</updated>
    <published>2022-02-08T0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개발자'가 된 이유에서 어떤 부분을 높게 사서 개발자가 되었는지에 대해 간략적으로 글을 써두었다. 하나씩 나의 상상과 달랐던 개발자의 세계를 비교해봐야겠다. 출퇴근이 불규칙적이다.     이 부분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보통 회사들이 '시차 출퇴근제', '자율 출퇴근제'라고 불리는 정책들을 가지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나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ZNiyASkkjnlpsrcFZ6fH06Nqj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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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만 있으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든 상관없다 - 시간 관리는 능력과 다른 영역에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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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50:43Z</updated>
    <published>2022-02-08T02: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만 있으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든 상관없다.     이 생각은 어떻게 보면 '세대차이'라는 단어와 엮어볼 수 있을 것 같다. 한창 MZ세대를 이해해보겠다고 82년생 작가가 쓴 '90년대생이 온다'라는 제목의 책이 공교롭게도 내가 입사한 해에 붐이 일었다. 그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워낙 악명만 높았던 책이라 가까이하기 힘들었다(사실 그냥 읽기 싫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g8wI6yKsIsJslZKzyD906Uazm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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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된 이유 - 내가 그렸던 개발자의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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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06:39Z</updated>
    <published>2022-02-08T02: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 시절에 내가 가장 상상의 날개를 많이 펼쳐보았던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갖고 있던 상상의 나래를 써보고자 한다.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교환 학생으로 해외에서 생활하고 3학년 1학기에 해외 인턴십에 합격해서 다시금 해외 생활을 하게 되었다. 어쩌다 보니 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인턴이 되어서 IT를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우리 팀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AVvoZB_SU68hlPw7wFRHN_WYv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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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으로 살아가던 내가 마주한 현실은 - 맞닥뜨린 현실은 행복했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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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4:51:43Z</updated>
    <published>2022-02-08T0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상상력으로 살아가는 내가 마주한 현실들은 고통뿐이었을까? 라는 생각 말이다.      미국 유학이 가고 싶어서 여러 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혹시나 다른 사람은 결과를 받았을까 기대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뒤지다가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의 스펙을 보기 마련이었다. 사람들이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궁금하면 1년 전을 기준으로 며칠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L%2Fimage%2FkX8bMb4bF2AB6Z7_1ZpaN0ntN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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