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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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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매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공황장애를 받아들이고 평범하면서도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운동, 육아, 회사생활 등의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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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7:1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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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의 기록: 내 진심이 누군가의 책상에 닿기까지 - 독자와 편집자의 마음으로 진심을 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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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8:14:50Z</updated>
    <published>2026-03-16T00: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를 마치는 데 6개월. 어느 정도 충분히 썼다 싶어 퇴고를 시작했습니다. 퇴고 까짓 거 금방 끝나지 않을까? 싶었지만 원고 작성보다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퇴고' 작업에만 한 달이 넘는 시간을 쏟았습니다.​8만 자라는 거대한 글자 더미를 열 번도 넘게 읽고 또 읽었습니다. 어느 순간, '작가'라는 오만한 시선을 내려놓고 '독자'의 눈으로 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Te4-NFXhqxxdy_VvRmj-uLxyb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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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아빠, 그리고 '작가'가 되기로 한 날 - 평범한 아기아빠 직장인이 6개월 만에 출판 계약을 체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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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1:55:00Z</updated>
    <published>2026-03-14T01: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 드디어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회사 일과 육아만으로도 숨 가쁜 제가 어떻게 책까지 쓸 수 있었을까요? 매일 러닝과 헬스를 챙기는 것조차 버거운 일상인데 말이죠. 사실 저도 처음에는 제가 책을 쓸 수 있을 거라곤 감히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언젠가 좀 한가해지면 써야지'라며 미루기만 했으니까요.  하지만 어느 날, 더 이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dJcmDTikQ6zoIiphblVRVjOK1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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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코스 마라톤 완주의 감동 - 우리가 풀코스 마라톤을 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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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16:11Z</updated>
    <published>2024-05-02T09: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그날이 다가왔다. 이른 새벽에 비가 조금 내렸지만 곧 그치는 날씨였다. 혼자라 첫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으로 향했다. 이미 수많은 러너들로 광화문 광장이 가득했다. 오프라인 마라톤을 몇번 참석해 보았지만 동아마라톤의 규모는 정말 역대급이었다. 각양 각색의 크루들과 응원 현수막들. 그리고 곳곳에서 스트레칭과 몸풀기를 하는 모습들로 열기가 가득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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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에는 고통이 따른다 - 즐거운 장거리 마라톤 훈련후의 부상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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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9:33:26Z</updated>
    <published>2024-03-14T08: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통증이 온 날은 25Km를 훈련하는 날이었다.&amp;nbsp;날씨가 좋지는 않았지만 화이팅 넘치는 날이었다. 왜냐하면 지난주에는 하프마라톤 21Km 훈련을 매우 가볍게 소화했기 때문이다. 약간의 부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수준이었다. 러닝 베스트에 물을 채워넣고 파워젤도 여유있게 챙겨서 출발했다.   양재천의 러닝코스는 나에게는 이제 눈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_b9WqAuSmLBtRw4Sz7cFB_oCCs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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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향하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법 - 풀코스마라톤 준비 중에 걸린 감기를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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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24:26Z</updated>
    <published>2023-12-02T0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코스 마라톤을 신청하고 조급한 나  풀코스 마라톤을 위한 갈길이 멀다. 물론 아직 대회까지 14주가 넘게 남아있었다. 하지만 풀코스를 5번 완주해 본 선배님의 말로는  &amp;quot;한 달에 마일리지가 200Km는 되어야 여유 있게 들어옵니다. 허허~&amp;quot;라는 말을 듣고 내심 조바심이 들었다.  나는 비록 3,4년 넘게 뛰어온 러너였지만 매일같이 뛰지 는 못하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8X2xd6gJLG9q3nZQfUMPAHFjr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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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코스 마라톤을 신청해 버렸습니다 - 러닝인생 4년차, 드디어 동아마라톤 풀코스 마라톤을 신청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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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44:34Z</updated>
    <published>2023-11-05T01: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세 러너에게 풀코스 마라톤이란?'  나에게 풀코스 마라톤 언젠가는 뛸것이라는 막연한 미래같은 것이었다. 마치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 '언젠가 어른이 되면 결혼도 하고 돈도 벌고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과 비슷했다.  러닝을 시작한 이후로 주변에서 가끔 기대를 하는 눈빛으로 내게 물어보곤 한다. &amp;quot;풀코스 마라톤도 뛰세요?&amp;quot; 그럴때면 나는 멋쩍게 웃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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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스케이트 수업시간을 함께한 날들 - 나는 느려도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고 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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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08:18Z</updated>
    <published>2023-02-12T02: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딸아이는 피겨스케이트 수업을 다닌다. 일주일에 한번 뿐이기는 하지만 꾸준히 다니고 있다. 회사를 다니다 보니 평일에 수업을 데려갈 수는 없지만 가끔 주말에 보충수업을 하는 경우에는 데려가서 같이 스케이트도 타고 수업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곤 하였다.  최근 이직을 하면서 얻게된 한달이 넘는 휴가 기간동안에는 매주 피켜스케이트 수업을 내가 데려다주고 연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YwDRSYSHue6TNpJ3ZqUiOpA6E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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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내 인생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 글쓰기를 시작한 이유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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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28:15Z</updated>
    <published>2023-01-31T0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한 미래 때문에 시작한 글쓰기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약 20년 전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였다. 당시에 네이버에 블로그라는 것이 생기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블로그라는 것은 내가 쓰는 글이 외부와 소통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아주 간편하게 해주는 방법이었고, 그 당시에 나에게는 매우 혁신적인 방법이었다. 또 남이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iesBOOZGy_Xr3fg1QggTwTNHE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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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서 처음으로 염색과 펌을 하고 깨달은 점 - 남자의 40대, 외모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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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2:49:38Z</updated>
    <published>2023-01-30T07: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외모를 방치했던 나 ​ 나는 새치가 꽤 있는 편이었다. 30대에는 새치가 좀 있어도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았다. 주변에서는 나에게 공부를 많이 해서 그렇다, 일을 열심히 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듣기 좋은 말을 해주다 보니 일종의 훈장처럼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나는 워낙 동안이다 보니 새치머리는 동안을 커버해주는 것이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4zd-dFg6lgw7urZiV5u58TrWG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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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형 인간을 경험하게 해준 운동 - 늦잠을 좋아하는 내가 새벽에 일어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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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48:02Z</updated>
    <published>2023-01-30T03: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대디는 새벽에 운동해야 한다.  나는 아이 둘의 아빠이자 남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퇴근 후나 주말 낮시간에 아무때나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가 있을 수가 없다. 육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시간은 항상 이른 오전이 아니면 늦은 저녁시간이다. 이른 오전시간에도 늦어도 9시 전에는 집에 돌아오려고 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EWmHsgU16bL5LKk4i9YC7PE6Z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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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할 때 중요한 것들 - 20,30대, 그리고 40대에서 회사를 선택할때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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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0:09:10Z</updated>
    <published>2023-01-30T02: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30대는 개인의 성장과 경험이 중요하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면서 공인회계사 시험을 합격했기 때문에 생각의 여지 없이 대형 회계법인으로 취업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회계사의 본업인 회계감사를 하였다. 은행, 보험사,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회사들의 회계감사를 하면서 금융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지를 알게 되었다. 금융업이라는 섹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GkrlHF-Tgd5XndmuYy3WRYAY4d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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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살, 잘 쉬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회사와 가정에서 가장 바쁘고 정신없는 나, 이젠 쉬는 것도 잘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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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2:57:28Z</updated>
    <published>2023-01-19T0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해야 잘 쉴 수 있을까?  잘 쉬는 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잘 쉬는건지 몰랐다. 막상 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때에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보거나 밤 늦게까지 TV를 보고 다음날에는 늦잠을 자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쉬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무래도 퇴근하면 피곤하고 특히 야근이 많을 경우에는 잠도 부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UlA2PraZ8ut_krnDrL8YSERM0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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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서 일에 대한 가치관  - 워라벨도 좋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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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9:13:37Z</updated>
    <published>2023-01-11T05: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의 중요한 순간과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일을 한다  직장생활을 지속하는 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출퇴근 시간을 모두 포함해서 하루에 약 10시간 이상을 족히 보내게 된다. 일년에 2,600시간이고, 이는 전체 시간의 30% 이상에 해당한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전체 시간의 42%에 해당하며, 가장 생산성이 높은 오전9시에서 오후 7시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8nOk-fhfzSiOzzmv6jGlQn1Tt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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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거리 러닝, 나를 찾기 위한 시간 -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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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5:15:55Z</updated>
    <published>2022-06-10T01: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의 사전적 의미는 워킹보다 빠르게 뛰는 것을 말한다. 나의 러닝은 주로 5~10Km 정도의 러닝이다. 5Km는 장거리로 치기는 사람에 따라서 좀 애매할 수는 있지만, 러닝을 하지 않는 사람 기준에서는 꽤나 장거리에 해당한다. 러닝을 안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힘들게 긴 거리를 자꾸 뛰느냐고 궁금해 한다. 하지만 러닝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LvoDjJE_OAKPhpHFMbaZ3kYki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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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죽음의 공포와 응급실행 - 공황장애 첫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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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5:16:27Z</updated>
    <published>2022-02-28T07: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황장애와 관련된 첫 이야기로 나의 응급실행 이야기를 써본다. 그 당시에는 지나고 나니 우습기도 한 해프닝과 같은 이야기였다. 하지만 공황장애를 겪고 나니 이 사건은 공황장애와 그리 관계가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씨가 아주 좋은 날, 계절은 봄과 여름의 중간쯤이었던 것 같다. 일찍 퇴근을 하고 저녁을 먹고 와이프와 함께 아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_f6PEfhNAJY457OaDbtcBQrx4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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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아빠가 처음이야 - 내 삶이 내게 처음이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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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33:31Z</updated>
    <published>2022-02-18T0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육아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육아 &amp;ndash; 각종 부수적인 집안일 포함 &amp;ndash; 의 정도는 엄마와 아빠가 본질적으로 다르다. 사실상 엄마의 육아는 아빠의 육아보다 힘들다. 본능적으로 아이들이 기대하는 정도가 엄마에게 더 많다. 또 엄마가 생각하는 육아의 여러 가지 기준은 아빠의 기준보다 더 높은 편이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대체로 그렇게 느껴진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v-VcSUP0sMF_ezPq44-nnqq8s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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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시작하게 된 핑계 - 내 삶에 들어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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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8:06:16Z</updated>
    <published>2022-02-16T03: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러닝이란 것을&amp;nbsp;꾸준하게 시작한 지가&amp;nbsp;2년이 넘었다. 긴 시간이라 할수는 없지만&amp;nbsp;이 정도면 어느 정도 러닝이 내 삶 안에 들어왔다고 얘기해도 크게 부끄럽지는 않는 수준인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러닝이라 함은 실내 체육관의 러닝머신이 아닌 밖에서 뛰는 것을 의미한다.  러닝이란 것을 처음 자발적(?)으로 처음 한 것은 군대에서였다. 나름 체력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WB4XxB_WS1_n5uHlIbIJvwJOp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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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하게 태어난 나 - 선천적으로 심약했던 나, 지금은 그런 내가 마음에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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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36:15Z</updated>
    <published>2022-02-15T01: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선천적으로 심약하게 태어났다.  어렸을 때 몇 가지 기억들이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자주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서 주사도 맞고 감기약을 먹고 식음 땀을 흘리며 하루 종일 잠을 잤던 기억들이 있다.  어느 날은 꿈을 꾸고 깨어보니 내가 자던 방에서 다른 방으로 바뀌어 있던 게 아닌가? 잠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돌아다녔던 것이다. 마치 몽유병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kR%2Fimage%2FQJqRbvnltkDVyNv4fhjBFkLgJ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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