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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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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년차 변호사의 힐링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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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2:0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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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편지  - 16살 소녀에게_feat.홀로 떠난 뉴질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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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0:00:00Z</updated>
    <published>2025-10-06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3 여름방학 코치의 아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본격적인 선수생활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코치에게 골프를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때 생긴 일이었다.  장례를 마치고 돌아온 코치는 평소와 같이 정해진 시간에 레슨을 해주었지만 늘 힘이 없는 모습이었다.  계속해서 그 코치에게 나를 맡기는것이 부모님도 편하지 않은것 같았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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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편지 - 15살 소녀에게_feat.상처와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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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9:42:37Z</updated>
    <published>2025-09-28T09: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던 중학교는 국가대표 상비군 배출을 많이 하는 선수들 사이에 유명한 학교였다. 장점은 굳이 사정 설명을 하지 않아도  훈련이나 시합으로 인한 결석이 자유로웠다.  단점은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많다보니  '누군가 우승을 했다' 또는 '유명 고등학교에서 스카웃을 받았다' 등의 얘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위축이 되었다. 나는 주변의 기대를 받는 유망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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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편지 - 14살 소녀에게_feat.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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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7:52:38Z</updated>
    <published>2025-09-21T09: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살 여름방학 여느때와 같이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빠는 성적표를 가져오라고 하셨다. 여태껏 시험을 잘 보면 칭찬은 해주셨지만 잘 못봤다고 혼난적은 없었다. 워낙 낙천적이고 걱정 없는 성격이라 성적때문에 고민해본적도 없었다. 갑작스러운 성적표 검사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서랍에 아무렇게나 쑤셔넣어놨던 나의 중학교 첫 성적표를 아빠에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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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하던 어린 소녀에게_잘 했고 수고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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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6:02:00Z</updated>
    <published>2025-09-14T06: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시험에 합격해서 기뻐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4년차 변호사가 되었다. 아직도 나는 가끔 변호사시험을 다시 보는 꿈을 꾼다. 그래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열심히 살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나는 대부분의 변호사들처럼 학창시절 모범생도 아니었고, 공부 잘하는 우등생도 아니었다. 놀기 좋아하는 천진난만하고 평범한 학생이었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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