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홍지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Hty" />
  <author>
    <name>dcdcssss</name>
  </author>
  <subtitle>공상연애소설가. 장르문학 교수.</subtitle>
  <id>https://brunch.co.kr/@@dHty</id>
  <updated>2022-02-03T14:55:45Z</updated>
  <entry>
    <title>기도의 의미. - 손지상 작가와의 대화를 정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Hty/5" />
    <id>https://brunch.co.kr/@@dHty/5</id>
    <updated>2023-07-08T01:39:14Z</updated>
    <published>2022-05-03T13: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랜만에 손지상 작가님과 통화를 길게 했습니다. 인간의 사고가 작동하는 방식에서 '기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주된 내용이었는데요. 여기서 수다를 떨었던 내용들이 제가 SF를 쓰는 이유와 여러가지 의미로 맞닿아 있기에 간단하게 한 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대화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기에 누가 어떤 이야기를 한 것인지 뒤섞이고 조정된 글이라는 점을 감안해주</summary>
  </entry>
  <entry>
    <title>황교익 세대의 신화 - 옛 글 복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Hty/4" />
    <id>https://brunch.co.kr/@@dHty/4</id>
    <updated>2022-05-03T23:36:41Z</updated>
    <published>2022-05-03T13: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누구나 마음 편하게 욕을 하는 사람이 하나 있다. 제목에 이미 적었으니 다들 짐작했을 그 욕받이는 바로 맛서인 황교익이다. 정말이지 성별과 진영 그리고 계급에서 연령대를 나눌 것 없이 이렇게 모두가 싫어하고 또 경멸하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황교익이 욕을 먹는 이유야 많다. 모순적인 발언을 계속한다는 점이나 팩트 체크를 게을리 한다는 점 그</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랜차이즈 리퀄 시대 - &amp;lt;스크림&amp;gt;, &amp;lt;텍사스전기톱학살&amp;gt;, &amp;lt;할로윈&amp;gt;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Hty/2" />
    <id>https://brunch.co.kr/@@dHty/2</id>
    <updated>2022-02-19T13:33:49Z</updated>
    <published>2022-02-19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판 &amp;lt;스크림&amp;gt;이 개봉했습니다. 우즈보로 마을에 고스트 페이스가 돌아온 것이지요. 이 작품은 1편과 거리를 두면서도 또 연결된 형식의 속편이라는 의미에서 스스로를 '리퀄'이라 소개합니다.  리퀄이라는 단어를 정의하자면 이렇지 싶습니다. (정확한 건 아니에요) 기존에 대한 전통을 이으면서도 또 전복적인 재해석을 시도하는 신작. 1편에 등장한 인물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ty%2Fimage%2F6xYVzgWJLU2FUf9WubXUU3Ig7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상연애소설가 홍지운입니다. - 공상연애소설이 뭐냐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Hty/1" />
    <id>https://brunch.co.kr/@@dHty/1</id>
    <updated>2023-01-21T05:23:01Z</updated>
    <published>2022-02-14T09: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린 시절부터 공상과학소설을 읽으며 언젠가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재미없는 첫 문장을 써버렸군요. 하지만 이 문장은 제 동료 작가들이나 관계자들이 보면 펄쩍 뛰어올라 비명을 지를 내용이랍니다. &amp;quot;공상과학소설이라니! 감히 저주받은 이 단어를 입에 담은 저 자의 신간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