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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병선 패션모델 라이프텔러 지평너머교회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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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병선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책을 통해 앞서 간 거인들과 대화하고, 삶, 인간, 세상을 깊이 들여다보며 배우기를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자 배운 것을 소통하는 라이프텔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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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23:5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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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공부하는가? - 공부길에서 발견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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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05:58Z</updated>
    <published>2023-08-31T09: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미천한 공부길에서 발견한 진실  내가 무지하다는 것.  내가 아는 건 백사장의 모래 한 알에 불과하다는 것.  무지로 인한 오류와 왜곡이 끔찍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  내가 오늘도 공부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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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변했다 - 하나님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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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02:56Z</updated>
    <published>2023-08-02T01: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어선 성경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었다. 해석이 관건임을 알지 못한 채.  중년엔 나를 부인하는 것,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었다.   사랑의 불가능성을 알지 못한 채.   60이 넘어 지금은 나를 사랑하는 것,  내 걸음을 걷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는다.  모든 이가 자유의 주체로 우뚝 서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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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을 아는 나무 - 선악에 대한 이해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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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5:37:14Z</updated>
    <published>2023-07-13T00: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그리스도인을 보면 선악의 문제로 그리 고민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저 대충 두 가지 정도의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 [하나님은 선하시다. 선하신 하나님이 악을 창조하실 리 없다. 그러므로 선악의 문제는 전적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발생했다. 아담이 선악을 알게 된 것도 선악과를 먹어서이고, 악이 세상에 들어온 것도 아담이 선악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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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산 중앙의 두 나무(2) -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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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3:41:28Z</updated>
    <published>2023-07-10T00: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산 중앙의 두 나무(2) 저는 에덴동산 중앙에 두 나무가 있다는 이야기에서 두 가지 메시지를 읽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삶)과 선악이라는 메시지이고, 또 하나는 생명과 선악을 아는 지식 모두 내 안에 있지 않고 내 밖에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1. 이제 두 번째 메시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생명나무 부분부터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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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산 중앙의 두 나무(1) - 생명나무가 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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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8:48:51Z</updated>
    <published>2023-07-07T22: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서는 최초의 삶의 자리를 가리켜 강이 흐르고 온갖 나무들이 무성한 에덴(기쁨의 동산)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엇이 부족하기라도 한 듯 동산 중앙에 두 나무가 있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그 이름도 참 독특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   1. 왜 이토록 독특한 이름의 나무가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것일까요? 대체 어떤 의미가 있기에?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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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 세계의 원형이자 미래 - 하나의 씨앗 속에 씨앗의 미래가 다 담겨 있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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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4:47:41Z</updated>
    <published>2023-07-02T23: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성서는 놀랍게도 수미일관합니다. 맨 처음 속에 맨 나중, 종말론적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amp;lsquo;하늘과 땅&amp;rsquo;을 창조한 이야기(창1:1)가 &amp;lsquo;새 하늘과 새 땅&amp;rsquo;이 임하는 것(계21:1)이 그렇고, &amp;lsquo;에덴&amp;rsquo;(창2:8)에서 시작한 인간의 삶이 &amp;lsquo;새 에덴&amp;rsquo;(계22:1-2)에서의 삶으로 변화하는 것이 또한 그러합니다.    2. 성서는 아담이 마주한 삶의 자리(에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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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지 말라 - 의존적 주체라는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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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7:49:37Z</updated>
    <published>2023-06-27T02: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은 알아갈수록 참 쉽고 단순한 이야기를 통해 매우 깊고 풍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에덴동산 이야기의 경우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들릴 만큼 깊고 풍부합니다. 에덴동산 이야기는 한 마디로 인간에 대한 이야기인데 창세기 2장을 섬세하게 살피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진실이 눈에 들어옵니다.   1. 창세기 2장은 우선 땅에 나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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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역설 - 자유는 너무 쉽게 폭력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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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22:29:51Z</updated>
    <published>2023-06-21T21: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때로 홀로 있는 자유, 어떤 제한도 없는 자유를 꿈꿉니다. 그러나 그런 자유는 없습니다. 자유란 진공 속에 존재하는 게 아니거든요. 자유가 자유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두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합니다. 첫째, 나 외에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생물이든 좌우간 모종의 타자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넘지 말아야 할 선, 넘지 말아야 할 영역이 있어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U%2Fimage%2FgtJ-SNTxEHN4AC5YjjXNyAyDO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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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라! 떠나라!! - 복음 이해의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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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6:40:31Z</updated>
    <published>2023-06-11T07: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자에 갇힌 사람, 자기 확신에 갇힌 사람, 눈먼 믿음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나 눈뜬 믿음의 사람들은 이미 압니다. 세상의 빛이어야 하는 교회가 세상의 어둠이 되었다는 것. 세상의 길이어야 하는 교회가 세상의 수렁이 되었다는 것. 세상의 구원이어야 하는 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다는 것.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따랐던 신앙 체계, 성경 해석으로는 21세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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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어둠인 교회 -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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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6:40:28Z</updated>
    <published>2023-06-07T00: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일 [지평너머교회]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12년 4개월 동안 [말씀샘교회] 이름으로 예배하던 걸음을 멈추고 [지평너머교회] 이름으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립예배지만 [설립예배]라는 현수막 외에는 평소와 다름없는 예배, 아주 소박하고 단순한 예배, 동시에 나름의 결연함이 배어있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소중한 사람들,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U%2Fimage%2FCirRQu_5IslLt4lWpX7hpqbKe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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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여라~ 다 모여라!! - 이런 사람 저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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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2:27:27Z</updated>
    <published>2023-05-25T2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 복음 이해가 부족하고 옹졸하고 편협한 복음이었음을 깨단한 사람. 성경이 말하는 근원 진실에 한 걸음이라도 더 다가가고 싶은 사람.  질문 없는 신앙이 아니라 계속 질문하는 신앙의 길을 가고 싶은 사람. 수준 이하의 성경 해석, 문자적 성경 해석에 숨이 막힐 것 같아 죽겠는 사람.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삶을 물들이고 싶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U%2Fimage%2FIgFvrJB-VQdFqV8y1-HAaYmbV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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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어처구니없게도 - 대혼란을 겪고 있는 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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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2:27:26Z</updated>
    <published>2023-05-24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교회가 백가쟁명의 대혼란을 겪고 있는 이때, 교회 밖과의 차이보다 교회 안에서의 차이가 더 심각한 이때, 역사상 처음으로 K-POP, K-DRAMA로 세계인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은 21세기에 유독 교회만 중세적 세계관, 아니 구약성경을 기록한 시대의 세계관을 고집하며 괴이하다 못해 괴기한 일들을 벌이는 이때, 그 결과 누구도 교회를 주목하지 않는 이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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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도전 - 근원 진실의 희미함을 발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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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9:15:40Z</updated>
    <published>2023-05-16T01: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은 도전                                  1. 신약성경의 최다 저자요 최초의 기독교 신학자인 바울은 남달리 확신 위에 선 신앙을 강조했습니다. 구약성경이나 복음서에는 확신에 대한 이야기가 잘 나오지 않는데 바울 서신에는 의외다 싶을 만큼 많이 나옵니다(롬4:21,8:38,14:14,고후3:4,빌1:6,골4:12,살전1:5,딤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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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 우리의 유일한 희망 - 죄와 구원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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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6Z</updated>
    <published>2022-12-10T22: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죄인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죄인.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에 죄인이 된 죄인.  선악과를 먹은 인간은 대기를 호흡하며 살듯 죄를 호흡하며 산다. 숨이 인간의 첫 번째 생존 조건이듯 죄는 인간의 첫 번째 생존 조건이다. 인간에게 죄는 생존을 위한 밥이다. 보라. 죄가 더할수록 세상의 삶은 부요해진다. 죄가 더할수록 살아가는 재미가 폴폴 살아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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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를 두려워하지 말라 - 참된 은퇴는 당신을 구원할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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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4:52:18Z</updated>
    <published>2022-12-03T01: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은퇴를 염려하고 두려워한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은퇴 앞에서, 충분한 준비 없이 맞이하는 은퇴 앞에서, 과거와 달리 은퇴 이후의 시간이 길어진 현실 앞에서, 많은 이들이 은퇴를 염려하고 두려워한다. 일에서 물러나는 것이 두려워 호기롭게 영원한 현역을 꿈꾸고, 백세 시대의 재무 설계로 골머리를 앓을 만큼.  솔직히 &amp;lsquo;은퇴 이후를 어떻게 살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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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실격] - 저항하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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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9:32:33Z</updated>
    <published>2022-11-25T08: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인간 실격]은 주인공 &amp;lsquo;요조&amp;rsquo;가 남긴 3편의 짧은 수기로 구성돼 있다. 그의 수기는 &amp;ldquo;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amp;rdquo;라는 고백으로 시작한다. 뭔가 예사롭지 않은 이야기가 전개될 거라는 예감에 호기심이 작동한다.  2. 예상한 대로 요조는 독특하다 못해 기이하다. 가족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HyU%2Fimage%2F6blMukogjBZJaU0kH3IE-M8tJ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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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발견한 반가움 - 에니어그램과 나를 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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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6:37:27Z</updated>
    <published>2022-11-08T1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amp;lsquo;에니어그램&amp;rsquo;이라는 걸 처음 만난 건 꽤 오래 전인 2007년 [에니어그램의 지혜](돈 리처드 리소. 러스 허드슨 지음)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책 사이즈도 큰 데다가 500여 쪽이나 되는 두꺼운 책이었는데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나는 어떤 유형일지 궁금한 마음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성껏 읽었다. 유형별로 나온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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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 나는 - 뜻 모를 신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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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2:44:50Z</updated>
    <published>2022-11-03T11: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나는,내가 사람이라는 사실에 감탄한다. 나를 응시하고나와 대화하고나를 설득하기까지 하는나를 보며 뜻 모를 신비감에 젖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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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존재의 위엄으로 충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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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2:44:58Z</updated>
    <published>2022-10-18T22: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세 시대란 바꿔 말해 은퇴 이후가 중요해진 시대, 은퇴에 대한 이해가 새로워진 시대다.  100세 시대의 은퇴는 단지 일에서 물러나는 게 아니다. 100세 시대의 은퇴는 노동의 단계에서 존재의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대전환의 문이다. 세상 속의 나로 살다가 세상보다 더 큰 나로 돌아가는 사건, 세상 속에서 나를 증명하며 살다가 세상 위에서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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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이후 - 은퇴 이후의 두 갈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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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19:04Z</updated>
    <published>2022-10-18T05: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줄곧 은퇴 이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은퇴 이후가 진짜 삶을 살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요, 삶이라는 꽃봉오리를 피울 수 있는 영광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인생의 근원 진실에 눈뜰 수 있는 시간, 진짜 삶을 향해 거짓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시간, 안목이 넓어지고 깊어지며 높은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을 볼 수 있는 성장의 시간, 자기 안의 다양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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