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ravis W 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 />
  <author>
    <name>383966b6411c4aa</name>
  </author>
  <subtitle>TravisW.Le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I31</id>
  <updated>2022-02-05T08:39:27Z</updated>
  <entry>
    <title>에필로그: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시작이 되기를 - 50명 전문가 집단, 아뮤즈의 현재와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11" />
    <id>https://brunch.co.kr/@@dI31/11</id>
    <updated>2025-08-04T23:47:53Z</updated>
    <published>2025-08-04T23: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의 문턱에서 몇번이나 기사회생한 아뮤즈는 이제 50명이 넘는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개발 회사'를 넘어, 전자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의 POC(Proof of Concept)부터 실제 생산 라인의 제어 및 모니터링, 그리고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H96FONPxNv3KGSlkS4flg5Azy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를 넘어선 재도약 - MARS의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10" />
    <id>https://brunch.co.kr/@@dI31/10</id>
    <updated>2025-08-04T23:45:54Z</updated>
    <published>2025-08-04T23: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명   코로나19가 휩쓸고 간 자리에 폐허만 남을 줄 알았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되었습니다. 8년 전의 인연, LG전자 정책임님과의 재회는 아뮤즈 2.0의 불꽃을 지폈죠. 저는 빚더미 속에서도 과감히 '선택과 집중'을 감행했고, 오프라인 매장들을 정리하며 오직 소프트웨어 개발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아뮤즈는 약 2년 만에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dAPFtQ-i7QMyCq96jLGPtkQ_K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 8년 공든 탑이 무너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9" />
    <id>https://brunch.co.kr/@@dI31/9</id>
    <updated>2025-07-30T15:05:07Z</updated>
    <published>2025-07-30T15: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5천만 원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amp;nbsp;코로나19는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뒤흔들었습니다. 지난 8년간 쌓아 올린, 제 전부와 같았던 사업들이 한 달 한 달 지날 때마다 마치 모래성처럼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문을 닫는 상점이 속출하고, 사람들은 외출을 자제하며 모든 오프라인 활동이 마비되었죠. 제가 야심 차게 늘려나갔던 12개의 매장들은 순식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2uZEb0ZcZSqCrGBJ4vGT6A7Qb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회사'를 꿈꾸던 개발자 - 개발의 비전을 의심했던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8" />
    <id>https://brunch.co.kr/@@dI31/8</id>
    <updated>2025-07-31T07:24:16Z</updated>
    <published>2025-07-30T15: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에 대한 갈망 대학을 다니며 코딩 알바를 쉴 새 없이 하며 개발 실력을 쌓아나갔지만, 솔직히 저는&amp;nbsp;소프트웨어 개발에는 비전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마음은 늘&amp;nbsp;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갈망으로 가득 차 있었죠. 국제기능올림픽에서의 뼈아픈 4등이 제게 남긴 상처는 생각보다 깊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은 1+1=2처럼 명확하지만,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rZwvJrCNo_oDiigEzrXP-gnR9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라인베스트와 러닝미 - 실패는 나를 성장시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7" />
    <id>https://brunch.co.kr/@@dI31/7</id>
    <updated>2025-07-29T07:19:37Z</updated>
    <published>2025-07-29T06: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라펀딩 CEO 양태영 대표 군 복무를 마친 지 단 이틀 만에, 저는 운명처럼 '테라인베스트'에 입사했습니다. 이곳은 훗날 부동산 P2P 투자 플랫폼인 테라펀딩의 양태영 대표님이 경매 학원을 운영하며 번 수익으로 새로운 스타트업을 준비하던 곳이었죠. 강의와 세미나 플랫폼인 '러닝미(Learning ME)'를 기획 중이셨는데, 마치 현재의 온오프믹스 같은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Lsn3ZYADcAS7ADn7-IFmyjqIS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로 도망가기 - 학자금 대출 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6" />
    <id>https://brunch.co.kr/@@dI31/6</id>
    <updated>2025-07-28T23:41:59Z</updated>
    <published>2025-07-28T0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군 전산운영병 2008년, 제가 대학에 입학할 당시 '학자금 대출'이라는 제도가 막 생겨났습니다. 지금처럼 '취업 후 상환' 같은 제도가 아니라, 등록금을 대출받으면 당장 다음 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약 40만 원 가까이 내야 하는 방식이었죠. 즉, 1학년 2학기까지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 한 달에 갚아야 하는 돈이 80만 원이 되는 겁니다. 미술학원 보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w_97EPEqmlnAhIiMgIHYH74Tx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꺾여버린 콧대, 그리고 디자인과 - 기능 경기대회에서의 좌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5" />
    <id>https://brunch.co.kr/@@dI31/5</id>
    <updated>2025-07-27T06:59:12Z</updated>
    <published>2025-07-2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등 부산 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제게는 '국,영,수'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멋진 핑계를 제공 해 주었습니다. '대회반' 을 운영 했거든요. 동아리반 선생님들은 정말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하셨어요. '좋아 하는 일' 에 대한 열정을 놓치않도록 갖은방법으로 학생들을 독려하고 이끌어 주셨죠. 그 덕에 온갖 대회를 다니며 수많은 상을 모았습니다. 정말.. 우물안 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NnnBi2rGb0wcqB-LZH34LWIabY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너진 가정 - 그리고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4" />
    <id>https://brunch.co.kr/@@dI31/4</id>
    <updated>2025-07-26T10:31:08Z</updated>
    <published>2025-07-26T05: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도 잠시. 중학교 2학년 무렵, 아버지가 차린 주물 공장에서 동업자로부터&amp;nbsp;결제 대금을 횡령당하면서 집안은 급격히 무너졌습니다.&amp;nbsp;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고, 저희 가족은 다시 정말 낡은 집으로 이사해야 했습니다. 2001년에 저와 11살 차이가 나는 막내동생이 태어났는데, 우리 막둥이는 태어나자마자 집안의 몰락부터 겪은 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ZK1lqMLPFo5nm3S7Vc3meoOYM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컴퓨터 잘 고치는 동네꼬마 - 나의 어린 시절과 컴퓨터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3" />
    <id>https://brunch.co.kr/@@dI31/3</id>
    <updated>2025-07-25T12:12:32Z</updated>
    <published>2025-07-25T08: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C:\&amp;gt;_ 1994년, 할아버지 할머니와 삼촌들, 고모, 부모님과 저와 여동생까지. 3대가 작은아파트에 옹기종기 살던시절, 회사에 다니던 큰삼촌이 회사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를 집에 가져오셨습니다. 당시 5살이던 저는 삼촌이 실행시켜주는 보글보글과 위험한 데이브 같은 게임을 열심히 했죠. 어느날, 어른들이 집을 비우고 나가신 틈을 타 게임이 하고싶었어요. 컴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pFiR-JDGEateYJ9_zP_5PwsS-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나는 딱히 창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 창업요? 거창한 계획이나,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따위는 저에게 없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I31/12" />
    <id>https://brunch.co.kr/@@dI31/12</id>
    <updated>2025-07-24T09:27:44Z</updated>
    <published>2025-07-24T07: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요? 사실 저는 그런 거창한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제게 창업은 어떤 대단한 목표나,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거든요.  2013년 2월, 제가 세무서에 가서 사업자등록을 하던 그 순간에도, 훗날 50명이 넘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회사를 이끌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amp;nbsp;생활비가 없었던, 한 명의 절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31%2Fimage%2F35FfPB2ojRGhgF9BPf4ETTeV7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