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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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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창 시절 여행가를 꿈꿨던 소녀는 여행의 환상을 전하는 업을 갖게 되었다. 어느새 10년차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잊지 못할 사람, 경험, 순간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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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9:5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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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경 -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 나의 20대를 드라마로 만든다면 OST 가수는 단연 성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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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2:48:15Z</updated>
    <published>2023-10-28T1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간 모든 것은 시간 따라갔을 뿐. 우릴 울리려 떠나간 것은 아냐. 너도 같을 거야  최근 성시경의 신곡(X나얼) &amp;lt;&amp;lt;잠시라도 우리&amp;gt;&amp;gt;의 한 구절이 내 마음을 울렸다.  https://youtu.be/eQLrvZl7BFQ?si=S2pdKviA2QnK6dZZ​  떠나간 모든 것은 시간 따라갔을 뿐.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  곡은 이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mPlBoLLLR5XzYKa--zMH8sV66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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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코칭 그 마지막(3) - 열쇠는 결국 내 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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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0:03:41Z</updated>
    <published>2023-10-16T06: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 3회 차로 강점 코칭이 끝났다.  3회 차 전엔 숙제가 있는데 그동안의 내 강점, 직무 전문성 그리고 흥미/관심을 나열하고 각각의 교집합으로 할 수 있는 일, 포지션 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전문성, 흥미/관심, 재능/강점을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았는데 나의 경우, 흥미/관심이 재능/강점과 섞여 있고 그를 바탕으로 전문성이 있는 경우라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845rgUokmTMgM9Goj8z952Nrs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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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대한 고찰 - 최근에 본 꿈에 대한 인상 깊은 콘텐츠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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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5:16:43Z</updated>
    <published>2023-10-12T1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본 꿈에 대한 인상 깊은 콘텐츠 둘.  나의(남의) 꿈의 크기를 함부로 재단하지 않기!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   1. 드로우앤드류 - 류딘스 편 https://youtu.be/-tqTeTa5XS8?si=z_tDeoD5C52fW1zH 자신만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드로우 앤드류 채널. 구독 중인 유튭 리스트 중 하나인데, 각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zwHfh54SGKk8WwS0kbNSKMBOo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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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보다 소름 돋는 강점을 찾아서(2) - 전략+지적사고 강점이신 분을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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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4:01:16Z</updated>
    <published>2023-10-06T08: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강점들이 가리키고 있었다.PR, 사람, 경험을깊어지는 고민...!  지난 1회 차 세션에서는 성취+집중+승부의 조합으로 과제 집착력,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성취하는 강점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이어서 2회 차 세션에선 17위의 보조강점까지 내 강점과 내 강점들의 조합으로 인해 내가 어떤 일에 더 강하고, 약한 지 더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2위를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d-wrN6R4kaSD3LG_GUi8acd1j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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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을 찾아서(1) - 강점코칭 1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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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8:55:13Z</updated>
    <published>2023-10-02T03: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을 알고 일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6배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한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그리고 이 두 가지 교집합으로 수익성이 있는 일로 만들고 싶어 강점코칭을 신청했다.  프리워커 모임에서 만난 아는 분의 추천 및 소개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사업가/프리랜서(재직자, 구직자도 신청 가능)를 대상으로 무료 강점코칭을 진행한다고 들어 부리나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7-IR8h5plqw0ObFGudnPnvjuw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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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의 시작 - How the stroy begins, 고된 만큼 가치 있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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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8:47:26Z</updated>
    <published>2023-08-28T10: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꿈을 찾기 위해 걸어온 그동안의 제 여정을 툭 터놓고 공유하려 합니다. 누군가에겐 참 쉬운 여정이 제게는 돌고 돌아 이 길이 맞는지 아닌 지 막다른 골목을 확인하며 여기까지 왔는데요.  사실, 지금도 완성형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고,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며 그 방향을 점점 좁혀가고 있어요.  완성형이 아니라 실망하셨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QOLLLQahVEWVL1JlIETqF3g_C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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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전엔 알지 못했던 사업가가 가져하는 일의 태도 3 - 사장은 처음이라.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마인드셋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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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21:39:05Z</updated>
    <published>2023-07-02T09: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반년이 지났다. 직장인이 아닌 사업가로 나를 소개한 지도 어언 6개월. 회사를 나와 좋은 점은 더 이상 직장인일 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 하지만,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으니.  회사원일 땐 나의 스트레스의 방향은 혹은 근원은 내가 아닌 남이었다. 함께 일하는 거래처 혹은 클라이언트의 태도에 화가 나고, 혹은 함께 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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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의 진정한 의미 - 세상에서 나를 제일 아끼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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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14:04:46Z</updated>
    <published>2023-06-14T09: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도 사람의 심리와 나에 대해서 더 아는 것에 관심이 많은 나는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잠이 오지 않을 땐 유튜브 영상을 뒤적이다 자기계발 혹은 자아 성장에 대한 영상을 오디오로만 들으며 잠을 청한다.   그러다 보니 유튜브 알고리즘의 세계도 이런 토픽의 영상으로 날 줄곧 이끄는데, 어제 내가 애정하는 채널 중 하나인 드로우 앤드류 채널에서 기가 막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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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계일주 시즌 2 후기, 인도는 여전하다 - 아스라이 떠오른 인도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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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2:53:37Z</updated>
    <published>2023-06-12T00: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밤, MBC &amp;lt;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 (태계일주 2)&amp;gt; 첫방이 나갔다 시즌 1 남미 여행을 너무 재밌게 본 터라, 특히 기안 84의 날 것 그대로의 여행이 내게는 너무 흥미로웠던 터라 시즌 2, 3 제작 확정이 되었다는 소식이 반가웠다. 그리고 시즌 2 여행지가 인도라니.  인도는 내 인생 여행지 중 TOP3에 드는 곳 중 하나이다. 너무 빡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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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Chapter:10년 직장생활의 마침 - 퇴사이자 창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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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0:00:26Z</updated>
    <published>2023-06-05T09: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31 10년의 회사원으로서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퇴사. 2022.11.01 사업자가 되었다.  벌써 퇴사 후 창업한 지 어언 6개월, 반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간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 기록에 소홀했는데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마음에 들지 않는 현재에 갇혀 좌절하지만 변화를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명 나의 퇴사와 창업의 우여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wWSLDb7eCAOEEXtKkgjd5unr7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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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엔딩 - 벚꽃을 보고 드는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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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14:50Z</updated>
    <published>2023-04-02T08: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다. 어쩌면 평년보다 좀 더 빨리 찾아온 것 같다. 갑자기 올라간 기온에 봉우리만 올라오던 꽃들이 활짝 만개했다. 분명 지난주 공원에 갔을 때만 해도 봉우리였는데 오늘은 만개 후 심지어 꽃잎이 많이 떨어진 벚나무들도 보였다.  봄이 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지표가 벚꽃인 것 같다. 오늘 아침 동네 큰 공원(나름 벚꽃 명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cMbMWGGznUH0XGPMErHVQkXjp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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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클래스를 다녀오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미리 내 마음 돌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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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9Z</updated>
    <published>2023-03-06T1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amp;nbsp;원데이 명상 클래스를 다녀왔다. 아는 사람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청링크를 보았는데 '스타트업 리더/대표'들을 위한 마음 챙김 클래스라는 제목에 시선이 꽂혀 회사를 차린 지 이제 두 달 차인 내가 들어도 될까 잠시 고민하다(다른 리더들에 비해 아직은 스트레스가 크지 않으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 미리 극한의 상황에 가기 전 예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scMoFLxAx08pRmpwQETBgnGFS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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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람 - 한겨울 가슴 속 품은 붕어빵처럼 따뜻한 인연, 여러분도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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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9:35:08Z</updated>
    <published>2023-02-04T11: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좋아하고 나와 죽이 척척 잘 맞는 사람보다 싫어하는(어쩌면 경멸까지도)&amp;nbsp;사람을 마주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끔은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싶게 나와 죽이 잘 맞는 혹은 사회생활 내내 마음의 빚을 지게 되는 고마운 사람, 귀인을 만난다.  그런 귀인은 아무 때나 오지도 않지만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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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꿈이 없으면 어때? - 누구나 처음부터 꿈이 있나요? 좌절금지, 나만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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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6:31:15Z</updated>
    <published>2023-01-20T08: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좋아하는 일이 뚜렷한 사람이 부러웠다  아니 지금도 부럽다.&amp;nbsp;TV에 나오는 무명 시절이 길었던 배우, 운명처럼 자신이 원하는 길을 마주한 순간 혹은 재능, 힘들어도&amp;nbsp;버티게 한 끝없는 열정, 다른 길로는 눈길도 주지 않는&amp;nbsp;뚝심 혹은 업에 대한 확신이.   수능을 마치고 성적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정했다. 물론 영 생뚱맞은 학과를 정한 것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RNxbAZgfFs5MAl8tjviGVDtL0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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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튀르키예 - '오히려 좋아' 마법 같은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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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23:58:08Z</updated>
    <published>2022-10-24T08: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히려 좋아!  마지막 출장, 두 번째 튀르키예 튀르키예로 지금 회사에서의 마지막 출장을 떠났다. 코로나 전 마지막 출장이 터키(현 튀르키예)였는데 코로나 이후 첫 출장이자 현재 회사에서의 마지막 출장이 또 튀르키예라니 애증의 관계로 묶여있나 보다. 사실, 코로나 이후 출장의 기회가 몇 차례 있었으나 너무 바쁜 업무로, 그리고 더 이상 출장이 예전만큼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EbQTK6Og14KgCxcZV9I8EQM07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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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 데스티네이션 마케터로서의 웅장한 서막 - '진심'이 쌓은 잉카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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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3:37:15Z</updated>
    <published>2022-10-24T06: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 마음을 다함  18년 10월, 꿈의 직업을 만났다 데스티네이션 마케터, 세계 곳곳의 여행지에 대한 환상을 전하는 일. 직전 직장이 체계 있는 그래서 일을 잘 배울 수 있었지만 한 편으론 갑갑했던 외국계 글로벌 호텔이었다.   데스티네이션 마케터가 하는 일이 무엇일까?  한국관광공사가 해외에 한국을 여행지로서의 어떤 매력이 있는지 전하듯, 그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NV13Sr_2bVpl_ow8z9h7gUr7f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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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에 사는 제2의 엄마 - '밥심'이 이렇게나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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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3:37:28Z</updated>
    <published>2022-10-24T0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심: 밥을 먹고 나서 생긴 힘  호주에서 지낼 땐 참 춥고 배고팠다 외로움인지 고달픔인지 타지 생활로 인한 허기는 밥으로 쉽게 채워지지 않았다. 호주에 가자마자 홈스테이에서 만난 친구 마미(Mami)는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언니지만 호주에서 만나 영어로 대화하며 친구가 되었다.  취업을 위해, 더 나은 직장을, 성공을 위해 이 악물고 어학연수를 온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rOTqONLLciKwvuHjFZZFdU5sm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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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 빛 타지마할을 만나다 - 누구나 자신만의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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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5:16:41Z</updated>
    <published>2022-10-20T15: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시: 알맞은 때 머피의 법칙이 지배한 마지막 인도 여행 내 인도 여행 중 마지막을 장식한 곳은 아그라였다. Sue, Iris 언니들과 여자끼리 마지막으로 떠났던 여행이다. 마지막 여행인 만큼 엄청 비싼 객실 칸 기차를 예약하고(무려 음식이 코스로 나온다는) 인도 여행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팠는데, 무슨 마가 낀 건지 셋 다 못 일어났다.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_tU7zXDDstxcn7T6z5qZufaxm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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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의 티본스테이크는 돌아오지 않는다 - 나에게 '각박'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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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25Z</updated>
    <published>2022-10-19T18: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박: 인정이 없고 삭막하다 20대의 나는 나에게 참 각박했다. 나에게 인정이 없고 야박했으며, 그로 인해 내 일상은 삭막했다.  2015년, 동생과 둘이 떠나는&amp;nbsp;첫 해외여행 동생은 혼자서 유럽여행 후 나와 합류하는 일정이었다. 당시, 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던 회사에 다니던 나는 연휴와 붙여 2주간의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했다. 밀라노 - 베네치아 -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FU%2Fimage%2FWD_-behjAR_05UzpziYfSxRDf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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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사람과 어떻게 일해요? - 여전히 어려운 인맥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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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0:22:26Z</updated>
    <published>2022-10-14T13: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어하는 사람과 어떻게 일해요?  종종 후배들이 조언을 얻고자 내게 질문한다.  그 후배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생각보다 그 사람 빨리 나간다?  경험에 기반한 조언이지만 그럼에도 언제 나갈지 모르는 그 사람과 함께 일할 때 절친까지는 아니어도 척을 지지 않는 관계를 유지해야 내가 편하다.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편하려고, 나를 위해 내가 싫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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