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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바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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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소, 중견, 외국계, 스타트업, 대기업. 모든 형태의 회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력 10년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한 계단 오르듯 이직에 임해 그 간 느낀 점들을 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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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1: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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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만은 글로발(?)한 첫 이직(2) - 모르는 번호가 설레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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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23:47Z</updated>
    <published>2025-05-17T13: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라는 소설을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신입사원 때 이력서처럼 장황하고 허무맹랑한 이세계 소설 급은 아녔지만, 출근길에 좀비 출몰하는 아포칼립스 정도의 현실 판타지로 썼던 것 같습니다. 이제 해왔던 일을 되짚으면 그래도 몇 줄 내가 했던 일들을 적을 수 있을 때도 되었고, 살짝 발 담근 일도 내가 열심히 했다고 조금 바람도 넣고 하다 보니 나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Qq%2Fimage%2Fg-0s1endrfAQO5svHyFBAqOkz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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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만은 글로발(?)한 첫 이직(1) - 느거 서장 남포동 살제?? 내가 ima 유럽, 인도, 북미, 남미 다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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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22:41Z</updated>
    <published>2025-03-27T23: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은 용인시의 창고에서 시작했습니다. 창고보단 상당히 큰, 수 천평의 창고였기에 요즘은 센터(Center) 라는말을 물류 회사에선 더 선호하니 센터근무라 하겠습니다.  저의 첫 이직은&amp;nbsp;국제물류주선업을 하는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제 센터의 화물(물건)들이 아니라 사람 얼굴을 보며 일할 수 있겠다는 반가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리고 팀 이름은 &amp;lsquo;해외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Qq%2Fimage%2Fa4L5cMmiQYc_NzB7tjvZG551Y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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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취업, 위장 사무직. part2 - 4無 직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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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21:30Z</updated>
    <published>2025-02-04T06: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세창고에서 수출입화물을 관리한다.'  를 초년생이 해석하기를 &amp;quot;물류의 컨트롤 타워&amp;quot; 라고 근사하게 해석한 것은 정말 초년생 다운 망상에 가까운 해석이었습니다.  단촐한 지식과 너무나도 짧은 식견으로 사실 무슨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 채 입사를 했습니다. 단순하게 보세창고(bonded warehouse)라는 개념, 수입화물이 통관 전에 머무는 창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Qq%2Fimage%2Fw9dk8_mY5YRpwxtEbdRX9Z9cj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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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취업, 위장 사무직. part1 - 첫 직장, 물류보세창고에서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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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20:31Z</updated>
    <published>2024-09-27T00: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저찌 학점을 맞추고 가을 졸업을 했습니다. 취업준비는 해가 시작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졸업예정자'의 신분으로는 취업을 하지 못한 채 졸업을 했습니다. 달라질게 있을까 생각했지만, 눈 뜨면 발이 나설 곳이 없다는게 달라졌습니다.&amp;nbsp;학교 도서관이라도 가는 스케줄이 없어지니 집에 있거나 동네 도서관, 카페 전전하면서 이력서를 썼습니다.  단순한 행동들이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Qq%2Fimage%2FmDEKqVW-c4zn57POu0VyXf0jg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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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탈락 극복 방법 - 9년차의 6번째 회사, 5번의 이직, 수십 번의 면접 - 취업준비 시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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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19:51Z</updated>
    <published>2024-09-19T23: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러니한 것은 '극복 방법'이라는 제목을 썼으면 그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그냥 이런게 아닐까? 하는 추측과 가정만을 써보려 합니다.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기 전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아직까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 조금 두루뭉술하게 써보려 합니다.  살아오며 들은 얘기는 인생은 바이오리듬 같아서 내가 지금 겪는 힘들 일들이 너무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Qq%2Fimage%2Ff9dDVIZrJzwD2hE5JXUTZBO0-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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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의 헛발질 - 9년차의 6번째 회사, 5번의 이직, 수십 번의 면접 - 취업준비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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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18:38Z</updated>
    <published>2024-09-06T00: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은 브런치 작가가 되기 전에 서랍에 혼자 끄적였던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운 좋게도 첫 포스팅했던 글로&amp;nbsp;이름도 멋진 '브런치 작가'라는 명함(?)을 받아서 기념해 포스팅했습니다. 그래서 이 번에는 따끈하게 막 쓴 글로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저의 취업과 이직의 대한 얘기는 어떤 비법이나 필자의 비범함을 뽐내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그럴 만한 이력을 가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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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 회사, 5번의 이직, 수십 번의 면접 - 8년 차의 흔하지 않은 이력 (1) 물류센터- 중소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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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1:34:34Z</updated>
    <published>2024-09-02T07: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한마디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amp;quot;저는 현재 근무하는 회사가 6번째 회사입니다.&amp;quot;  경력이 적진 않지만, 그렇다고 많지도 않은 8년 차가 5번의 이직을 했다는 데에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선입견을 갖게 할 만한, 눈 동그래질 만한 이력입니다. 보통의 사람은 저를 아래와 같이 생각합니다.  1. 사회 부적응자인가?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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