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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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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울증 엄마가 온마음으로 키운 딸이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함께 손잡고 빛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기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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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5:5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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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알게 된걸 그때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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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02:56Z</updated>
    <published>2025-07-06T14: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어느 날부터 아대를 차기 시작했다. 아대 안에 피부를 보여주지 않았다.  정신과 검진일. 의사 선생님께는 꼭 보여드리자고 이야기했더니 고개를 끄덕인다.  엄마 먼저 진료실에 들어가 그동안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입원치료가 필요한지 걱정이 된다고 하였다. 선생님께서는 입원치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진료를 보는 것도 좋겠다고 하셨다.  이후 아이가 진료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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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둠을 금지한 임금님&amp;gt; - 에밀리 하워스부스 글. 그림 / 장미란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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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8:22:28Z</updated>
    <published>2025-06-24T1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어둠을 좋아하시나요? 싫어하시나요?어둠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책의 임금님은 왜 어둠을 금지했을까요?  초등학생 중 어둠을 무서워한다는 아이가 꽤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아이들의 대다수는 귀신이나 유령, 뱀파이어 등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책, 영화를 자주 접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자신은 무서운 영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OVmMT6VnigyXya9NJ-8rSaK9k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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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데려왔어요 - 어서 와 '구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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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18:25Z</updated>
    <published>2025-06-22T13: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위해서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을 몇 달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다. 강아지를 키우시는 주위 분들이 나와 둘째 모두를 위해서 좋을 것이라 추천해 주셨다. 방 안에서 나오지 않던 자녀들이 강아지를 키우면서 거실로 나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또한&amp;nbsp;고양이는 자기가 원할 때 주인을 찾지만, 강아지는 주인이 아프거나 힘들면 옆에 와서 위로해 준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0CZdO4mz1aLSFZDOL1K052tm8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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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분에 살아요 2 -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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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36:03Z</updated>
    <published>2025-06-08T15: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덕분에 살아요 1 -신앙&amp;gt; 에 이어서 쓰는 글입니다. ^0^   ISTJ. 나도 한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다는 이 MPTI의 소유자다. 말실수를 하고 나면 자책을 많이 하기에,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말 많이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극소수의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큰소리로 웃고 농담하고 떠들어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앞에서는 형식적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5zi5KqeNjpY77BFfStFIimuKG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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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실수 - 코리나 루켄 지음/ 김세실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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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3:13:30Z</updated>
    <published>2025-06-04T1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지금까지 중 기억나는 실수는 ____________ 이다. 실수를 하고 난 후 나는 _____________ 한다.  실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약속을 잊어버리는 실수, 시험을 볼 때에 아는 것을 틀리거나, 단순 계산을 틀리게 한 실수, 다 아는 길을 잘못 가서 엉뚱한 곳에 도착하는 실수, 그럴 의도가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AoMLB_BVV4hrIYyuK7U-WrENP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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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눈물 2 - 고통의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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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40:57Z</updated>
    <published>2025-06-01T17: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다. 불평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감당하며 재수하는 첫째를 위해 매일 아침저녁으로 라이딩을 하고, 휴직하고 있는 나에게 그동안 고생 많이 했으니 아예 그만두고 쉬라고 말하기도 한다. 내가 미안한 마음에 여보도 좀 쉬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면 이 직업이 적성에 잘 맞아서 일하는 게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  이런 남편에게 큰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rQMhohidgtxcwFt3AiybyPHUv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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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눈물1 -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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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1:19:59Z</updated>
    <published>2025-05-31T08: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한 살 어리고 말을 할 때&amp;nbsp;장난꾸러기&amp;nbsp;표정을 기본 옵션으로 장착하지만, 책임감이 높고&amp;nbsp;목표지향적인 남편.  남편과 나는 둘 다 이성적인 사람이라 감정보다는 이성과 판단을 우선시하고, 결론에 이르는 사고 과정이 매우 비슷하다. 서로의 사고를 이해하는 만큼 웃음의 포인트도 비슷하고 서로의 유머를 어이없어하면서도 즐거워하고, 동시에 각자가 사회생활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7A3O_48rM088rgPQtvkFeAdom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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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만 나면 - 이순옥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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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5:26:52Z</updated>
    <published>2025-05-26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틈만 나면 뭘 하시나요? 저는 요즘에는 틈만 나면 책을 읽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의 틈은 '시간적 여유'가 아닙니다.^^ 제목이 말하는 틈은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를 의미합니다.  그러면 질문이 바뀌어야겠지요? '틈'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최근 첫째의 책상에 '틈'이 있는 것을 보고 다이소에서 비슷한 색깔의 보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8ocOCGsaUJxT_CAs-L2R9sxOu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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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분에 살아요1 -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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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52:48Z</updated>
    <published>2025-05-26T12: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이라는 파도  그&amp;nbsp;잔잔한 파도가 발가락을 간지럽힐 때는 그저 웃으며 한 걸음 물러서면 되었다.  그런데 그 파도가 어느 순간 쓰나미가 되어 나를 향해 돌진한다.&amp;nbsp;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손이 덜덜 떨리고 발은 얼어붙어 한 걸음도 뗄 수가 없다. 눈앞에서 눈물과 정성으로 쌓아 올린 아름다운&amp;nbsp;나의 도시가 파괴되고 무너져 내리고 폐허가 된다. 지금까지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_RJ8zaa1QYJKsD6AqRlTkCULT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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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은 하고 싶은 이야기 -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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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5:38:19Z</updated>
    <published>2025-05-22T1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누구나 우울은 가지고 살 것이라 생각한다. 우울과의 동거는 나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amp;nbsp;&amp;nbsp;이 이야기를 한 번은 글로 쓰고 싶었다.&amp;nbsp;생의 대부분을&amp;nbsp;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좋은 일이 있어도, 시험에 통과하여도, 도전해서 성공했더라도 그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안 겪었을 텐데 그러면 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LlmVuQ-wZEyvo1M6lROVEHDVG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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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문 밖에 사자가 있다&amp;gt; - 윤아해 글/ 조원희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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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6:02:58Z</updated>
    <published>2025-05-19T16: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생각해 봅시다.  문 밖에 사자가 있습니다문 밖으로 나가겠습니까?&amp;nbsp;아니면 안전한 문 안에 머물러 있겠습니까?   2. 안전한 선택과 도전하는 선택,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시작은 똑같습니다. 노란 방과 파란 방의 소년은 문 밖에 사자가 있음을 알고 두려워합니다.  문 밖에 사자가 있어. 나는 사자가 무서워.  그런데 이 둘은 책이 끝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DG3osX5aIS2fFbdHDie6-0nGb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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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같은 슬픈 사람이 되지 않기를2 - 엄마의 노력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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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7:02:57Z</updated>
    <published>2025-05-18T17: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프고 울고 상처받고 괴로웠던 기억이 인생의 걸림돌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족함과 어려움을 느끼고 한계를 느꼈던 모든 순간들이 더 강한 나를 만들었음을 안다. 실수가 잦은 나를 알기에 몇번이고 확인하는 꼼꼼함을 기르려고 노력했고,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들을 항상 보았기에 두세배의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일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모든 것이 갖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Im3LvXo0yTdufMuyDGby6Rv9s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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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만 번 산 고양이&amp;gt; - 글 그림:&amp;nbsp;&amp;nbsp;사노 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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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5:11:07Z</updated>
    <published>2025-05-12T15: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생각해 보세요.  나는 _____________ 때 운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백만 번 산 고양이의 러브스토리를 담은&amp;nbsp;동화책이 있습니다. 저는 1페이지를 읽을 때부터 울컥 했는데요. 백만 년 동안 백만 번을 살고 백만 명의 사람과 함께 했지만 단 한번도 울지 않은 고양이. 왠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아 울지 않으려고 침을 몇번을 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7R6r3M2iAwJFDYOQg1Edbc74b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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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같은 슬픈 사람이 되지 않기를1 - 엄마의 노력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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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6:13:48Z</updated>
    <published>2025-05-12T12: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우울은 언제부터 였을까?  글쎄.  급격한 불안, 공황증세로 우울증이라고 진단 받은 것은 직장에서 충격을 받고 난 후 40대의 일이었으나, 어릴 때부터 삶이 힘들고 버거웠던 기억들이 있다.  나의 우울이 유전적 요인인지, 환경적 요인인지, 둘 다인지 모르겠으나, 내가 겪은 슬픈 기억을 자녀에게만큼은 대물림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둘째의 우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oMSDxgF-EADuO_wMf8guQSl0L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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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아저씨와 뚱보 아줌마 &amp;lt;숲&amp;gt; - 조원희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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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4-28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문장 완성을 해보세요!  내가 왕(여왕)이 된다면 &amp;quo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quot;&amp;nbsp;을 하고 싶다.  2) 내가 왕, 여왕이 되는 나라에 산다면? 연인과 함께 모든 것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amp;nbsp;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이집트의 파라오는 자신의 무덤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예를 희생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9Wlopf10IdcIVotxrFigQajV6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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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사랑 - 결혼 20주년, 사랑하는 남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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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2:49:06Z</updated>
    <published>2025-04-27T1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모님 처럼 살지 말자!  이것이 저의 결혼의 큰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아버지는 유독 어머니에게만은 함부로 하셨습니다. 부부동반으로 외출하시면 밖에서는 웃고 대화하시다가, 집에 오면 밖에 있었던 일을 거론하며 어머니에게 화를 내셨지요.  어머니는 지금도 사리분별이 분명하시고 암기력이 뛰어나시고 생활력이 강하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6KZHIrRujJByCJcai3fzHq0Jb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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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사랑 - 사랑하는 우리 둘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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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5:35:47Z</updated>
    <published>2025-04-26T06: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부터 다시 항우울제를 계속 복용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고, 마음의 생각을 다잡았다. 브런치에서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신 많은 훌륭한 분들의 에세이를 미친 듯이 읽어대고, 눈에 보이는 활자들을 읽고, 공지영 씨의 '딸에게 주는 주는 레시피'를 읽었다. '내가 건강해야 둘째를 잘 돌볼 수 있다'를 계속 생각하며 입맛이 없는 가운데 영양제를 열심히 챙겨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5S3Enr42s_4BTQLMZpjgZAFby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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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파도는 나에게&amp;gt; - 하수정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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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3:31:02Z</updated>
    <published>2025-04-21T2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읽기 전에 문장 완성을 해보세요! 바다는 나에게 &amp;nbsp;&amp;quo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quot;&amp;nbsp;다  2) 산을 좋아하시나요? 바다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산을 자주 다녔습니다. 전라도가 고향인데, 등산을 좋아하시는 부모님 따라서 한두달에 한 번씩은 등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산들이 어린 아이가 오르기에는 난이도가 좀 심했습니다. 언젠가는 눈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1W_1H4akbSJpYodi2YWgI0Mzt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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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일기 - 우울한 글이에요. 읽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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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5:32:53Z</updated>
    <published>2025-04-21T13: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이 너무 감당이 안되어서 몇 년 만에 브런치에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뭐라도 해서 생각을 분산시키고 싶었다. '소심한 엄마의 찌질한 일기'로, 그동안 답답해서 쓴 글들 혹은 시들을 올리려고 했다. 이것만으로도 답답해서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하나 더 연재하기로 했다. 어떻게든 매일 쓰고 읽으니까 조금은 마음이 힘이 생기는 것 같았다. 미친 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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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지 않지만 불행한 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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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5:22:25Z</updated>
    <published>2025-04-20T2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불행한건 아니야  즐겁지는 않지만 괴로워하지는 않으려고 해  기쁘지 않지만 널 위해 웃을 수 있어  내가 원하는 것들이 멀어진다면 이미 이루어진 소망을 꼭 붙들고  일년 후가 그려지지 않는다면 어제의 함께함을 기억할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a%2Fimage%2FDYBh2YX1AhkoYHjM_NYyVYrRt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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