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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디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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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rdie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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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MBB 컨설턴트. 현직 외국계 직장인이자 미국 대학원 석사생. AI 한테 대체될수 없어서 부랴부랴 코딩 시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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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6:0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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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AI, 업무에 적용해보기 - 결국 문제는 문제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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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3:58:08Z</updated>
    <published>2026-02-28T1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개 이상 광고주를 담당하다 보니, 매일 아침이 전쟁이었습니다. 각 고객사의 광고 성과, 예산 소진율, 캠페인 현황을 파악하는 데만 2시간이 걸렸거든요. 기존 대시보드는 너무 복잡해서 오히려 길을 잃기 일쑤였고, 정작 고객과의 미팅에서 필요한 핵심 지표들은 따로 정리해야 했습니다. B2B 세일즈 특성상 각 고객사별로 중요하게 봐야 할 데이터 포인트가 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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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AI가 범람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 그런 간단한 건 AI 한테 물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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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7:08:39Z</updated>
    <published>2026-02-11T07: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북을 처음 사고 사용법을 알려고 네이버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애플케어 가입 여부부터 OS 업그레이드까지,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죠. 물론 AI 어시스턴트들이 있지만, 실제 사용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더 궁금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맥북을 처음 산 기대감과 걱정, 그리고 제가 알아본 내용들을 자세히 서술한 비교적 장문인 제 글엔 많은 답변이 달렸지만,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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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역설적으로 중요해진 것 - [Tech &amp;amp; Strategy] 기술이 기술을 대체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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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5:17:02Z</updated>
    <published>2026-02-09T14: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학한 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해 전공을 고를 수 있었던 저는, 공부에 지친 나머지 편안한(?) 경영과 인문학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개발자들이 2-3배 연봉을 받는 황금기가 왔습니다. &amp;quot;문송합니다&amp;quot;란 웃픈 유행어가 난무하던 시기, 저는 게을렀던 스스로를 원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반대로 테크 포지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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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amp;nbsp;Mac Book을 구입하기까지 -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 수 있는 소비, 나에게는 별거인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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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59:32Z</updated>
    <published>2026-02-02T10: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또래 중에서도 굉장한 실리주의자였다. 첫 스마트폰은 중학교때 전교 1등을 하고 갖게 되었는데, 그게 한 2015년 쯔음 인것 같다.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과 그 중 아이폰의 유행은 우리 세대를 관통했지만, 당시 앞만 보고 달리던 내게 아이폰은 사치 같게 느껴졌던 걸까?  가격도 가격이지만 여기저기서 액정 깨져서 몇 십만원씩 냈다는 이야기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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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표를 너무 먼 미래로 두지 말기 - Carpe Di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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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23:24Z</updated>
    <published>2026-01-28T14: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ject Record  사실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이번 충수염 수술 (a.k.a 맹장수술) 은 학업과 직장 병행에 열의를 다지던 내게 정말 큰 충격이 되었다.  그동안 부끄럽지만 남들에게 &amp;ldquo;헤르미온느&amp;rdquo;네, &amp;ldquo;갓생&amp;rdquo;이네 불러지는 것을 나름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 갑자기 모든게 멈출 수 밖에 없는 시간이 흐르면서, 속된 말로는 현타, 좀더 고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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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기록을 남기자 - [Essay] AI 시대에도 결국 재료는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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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4:57:05Z</updated>
    <published>2026-01-28T14: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ject Record. 나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내 작은 목표 중에 하나는 책을 쓰는 것인데, 사실 그걸 먼 미래에 잘 살다보면 언젠가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보면 주위에 내 연차로도 결정적 소재나 한방이 있으면 책을 내는 사례들을 왕왕 볼 수 있다.  AI 시대에서는 여러 일을 대체해주지만, 공통점은 재료가 필요하다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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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사람들 - [Essay] 위로하기 위해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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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7:31:45Z</updated>
    <published>2025-02-10T00: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들을 차마 갈무리하기도 전에 또 다른 주제의 글을 쓰게 된 것은 어제 교회에 다녀온 이후였다.  순례길을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와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설교를 듣고 나니 내 삶 속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 속에 있는 공허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서점에 가면 #소확행 #아보하 #니체 허무주의적인 제목들이 참 많이 보인다.  금번에 읽었던 트렌드 코리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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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커리어, 컨설턴트 - [Career] 컨설팅에서 빅테크까지 우선 도전해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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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36:27Z</updated>
    <published>2025-01-19T10: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 일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남겨보고자 한다.  컨설턴트가 되는 길은 지금 요약하면 짧지만, 당시에는 참 길고 험했다. 3번의 컨설팅 인턴, 한 번의 낙방 이후 다시 들어간 컨설팅 학회, 여러 면접 스터디와 산업 공부까지...  요즘 취준은 뭐든 쉽지 않지만, 딱 이렇다 할 정도가 없고, 알음알음 준비해야 하는 곳이라 더더욱 쉽지만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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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 - [Career] 컨설팅에서 빅테크까지 우선 도전해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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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37:55Z</updated>
    <published>2025-01-12T14: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까지만 해도 희망 가득한 꿈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왜 갑자기 일이냐 하면 지난 주말 내내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에게 일이 어떤 존재? 인지 조금 이야기해나가려고 한다.  사실 꿈 이야기를 마저 하면 나올 텐데 성인이 된 나에게는 어느새 꿈 = 일 (work)가 되었다. 그래서 이것은 또 한 편의 꿈 이야기라고도 할 수&amp;nbsp;있다.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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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의 꿈은 어디까지 왔을까 - [Career] 컨설팅에서 빅테크까지 우선 도전해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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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38:49Z</updated>
    <published>2025-01-08T09: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을사년이라는데, 역사책에서 자주 보던 '을사'란 단어에 제법 반갑고도 60년, 120년이 참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생각을 한다.  내 나이는 아직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나 어느덧 연도가 1990년, 2000년, 2010년에서 2020년대까지 십의 자리수가 넘어가는 속도가 점차 빠르게 느껴진다.  새해 첫 글을 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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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쓰임, 읽혀지기 위해 쓰는 글 - [Essay] 위로하기 위해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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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39:32Z</updated>
    <published>2025-01-07T09: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창작의 영감을 많이 받는다  일을 하는 중간중간에, 한스짐머 음악을 들으러간 콘서트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얘기하다가  이런 얘기를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었다  어릴적, 내 어린 10대 시절의 꿈은 계속 바뀌었지만 가장 강렬했던 기억은 &amp;lsquo;시인&amp;rsquo;이었다. 요즘 시대처럼 글을 쓰고 공유할 수 있는 문턱이 낮아지기 전이었지만,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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