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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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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 장르 연구를 지향하고 있는 오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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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6: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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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민케인&amp;gt; &amp;quot;연결&amp;quot;을 느끼다 - [장르 한 스푼_#9] 시민 케인(1941)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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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5:07:00Z</updated>
    <published>2026-01-31T1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민 케인&amp;gt;을 보고 &amp;lsquo;진부함&amp;rsquo;과 동시에 &amp;lsquo;연결&amp;rsquo;을 떠올렸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하는 진부함은 부정적인 맥락에서의 진부함이 아니다.&amp;nbsp;2026년을 살아가는 내가 1941년의 영화를 보고 진부하다는 감정을 떠올렸을때 영화의 플롯과 감정이 여전히 통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기 때문이다.  진부하다라는 것은 한편으로는 부정적이지만 달리 생각하면 70년이 넘도록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3md8fZ5ToNMW3Ia-HsZABb4W8t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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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석하지말고 즐겨라! - [장르 한 스푼_#8] 붉은 돼지(2003)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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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34:23Z</updated>
    <published>2026-01-27T00: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돼지의 포스터를 보았을 때 코믹과 신기함이라는 두 가지 감정을 느꼈다. 비행기를 조종하며 날아다니는 돼지를 상상하기만 해도 코믹하다. 그리고 어째서 조종사는 돼지가 되었는지(애초에 돼지인건가?)라는 호기심이 생긴다.  다 보고 난 후 떠오른 것은 아! 이 영화는 &amp;lsquo;해석을 거부하는 영화&amp;rsquo;라는 것이다. 거창한 의미보다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체취를 물씬 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7CcXb9jLp1pyH7p6xU-WTnOFbU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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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닮아가는 여정&amp;quot; - [장르 한 스푼_#7] 미래의 미라이(2018)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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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1-21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가 진짜&amp;nbsp;가족이 되기까지&amp;rdquo;  포스터에 한 구절이 영화를 요약해준다. 여기에 나는 &amp;ldquo;무엇을 가족으로 만드는가?&amp;rdquo;라고 덧붙이고 싶다.&amp;nbsp;&amp;nbsp;&amp;lt;미래의 미라이&amp;gt;는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다. 영화관에서 한 몸이 되어 부모는 과거를 회상하고 아이는 부모와 나의 연결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아이가 성인이 되어 가정을 이룬다면 부모가 되어 다시 아이와 이 영화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Q7O6EsgTD37XfJhmZkfjVobj4f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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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5 - [장르 한 스푼_#6]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의 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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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3:00:45Z</updated>
    <published>2026-01-19T2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에서 노말모드의 주동인물은 이반 에카르트입니다. 이반 에카르트는 반동인물인 입양된 페넬로페 에카르트와 달리 정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페넬로페와 이반이 서로 반목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노멀모드의 주동인물 이반은 어릴 적 사람이 북적이는 시장에서 실종되었고 나중에 공작가는 기억을 잃은 이반을 찾게 됩니다. 이반은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AOmfNYdDvzFUmQ6yecLBV42xr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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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4 - [장르 한 스푼_#5]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의 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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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22:39:23Z</updated>
    <published>2025-12-19T14: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동인물이 죽었다면 극 주제는 어떻게 되는 걸까?     빙의 장르에서 주동인물의 죽음은 주동인물의 역할에도 공백이 생길 수 있으며 주동인물은 대체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에서 이반 에카르트의 죽음은 반동인물인 페넬로페 에카르트가 주동인물이 되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반동인물이 극 주제에 개입할 수 있는가?     반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T-nG9LGUf5ofLmBM0tnwzx6JmE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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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3  - [장르 한 스푼_#4]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의 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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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9:30:37Z</updated>
    <published>2025-12-05T09: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의 전복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을 바라보는 첫 번째 시선을 하이퍼픽션에 두었다면 두 번째 시선은 극 인물들의 역할 변동이 서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을 비롯한 여러 책/게임 빙의장르에서 빙의된 독자/플레이어와 주동인물은 서로 반목하게 됩니다. 물론 모든 빙의장르에서 주동인물과 빙의된 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P-_jnRoGlObFiH5_JNDzYgtlZ_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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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시의 체계#2 - [잡담 한 스푼_#3] 직시 중심과 우리말 지시 3원 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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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4:41:21Z</updated>
    <published>2025-11-26T14: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Ⅱ.&amp;nbsp;직시의 체계  가.&amp;nbsp;직시 중심  직시중심은 화자, 화자가 딛고 있는 장소, 화자가 존재하는 시간이 기준이 되는데 화자는 의도적으로 중심을 옮길 수 있음  화자가 어떤 대상을 가리킬 경우, 기원점(origin of utterance)을 어디에 두고 그 발언을 하고 있느냐 즉 화자나 청자 어떤 쪽을 기준으로 직시를 하고 있는가라는 직시의 중심(deic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2i-UX_xYECOj7KpmiG-pYO4hG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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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시의 개념#1 - [잡담 한 스푼_#2] 직시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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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4:40:38Z</updated>
    <published>2025-11-26T14: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직시의 개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표현 가운데는 화자가 말을 하면서 어떤 대상을 직접 지시하는 일이 있는데, 이런 문법적 현상(발화의 맥락을 이루는 요소를 말로써 직접 가리키는 현상)을 직시(deixis)라고 하며 우리가 어떤 의미 표현을 알기 위해서 지금 &amp;nbsp;말을 하는 순간, 장소가 기준이 되어야 의미가 파악될 수 있는 그런 언어 요소를 직시적 요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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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울 수 없는 허기 - [장르 한 스푼_#10]『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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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6:41:53Z</updated>
    <published>2025-11-23T10: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느끼는 허기는 호르몬에 따라 생리적 허기와 심리적 허기로 구분할 수 있다. 식사량이 부족할 시 신체의 &amp;lsquo;GLP-1&amp;rsquo;과 &amp;lsquo;렙틴&amp;rsquo; 수치가 감소하여 식사량을 채우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다만 심리적 허기는 스트레스에서 기인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세르토닌 수치 회복을 위해 분비량을 늘리게 되고 이 과정에서 뇌에 배고프단 신호도 전달된다.**   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fBBAvfinZ-0opVLYBXuogdN3K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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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을 소비하는 방법 - [감상 한 스푼_#2] 박민규&amp;nbsp;『카스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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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0:45:55Z</updated>
    <published>2022-03-13T16: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불쾌할 정도로 외로웠다.  몇 년 전부터 혜성처럼 우리 삶 가운데를 차지한 콘텐츠가 있다. 바로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이다. 청각을 소재로 한다는 신선함으로 시작된 ASMR은 먹는 방송(이하 먹방)과 연계되어 인터넷 콘텐츠의 한 장르로 더욱 자리잡게 되었다. 많은 인터넷 방송인들은(유투버,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7xjagb0drRNHTfZX_vhhiWZlh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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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2 - [장르 한 스푼_#3]&amp;nbsp;하이퍼픽션과 주동-반동인물의 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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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1:59:46Z</updated>
    <published>2022-03-10T23: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의 전복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의 두 번째 시선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이 흥미로운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이 서로 전복되면서 작품의 주제가 뒤틀리기 때문입니다. 앞서 창작의 주체는 알고리즘에 종속되지 않고 능동적이고 서사를 개척할 수 있는 능력과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퍼픽션의 특성상 독자가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xWnicExGIynohbuAvlSKWL4YF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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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1 - [장르 한 스푼_#2] 하이퍼픽션과 주동-반동인물의 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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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1:59:58Z</updated>
    <published>2022-03-10T14: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의 장르를 보는 두 가지 시선 하이퍼픽션과 주동-반동인물의 전복  - 권겨울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을 중심으로    들어가며   &amp;ldquo;왜 악역에 빙의하는 걸까?&amp;rdquo;  이 리뷰는 이런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이런 집필 의도를 가졌을까하는 호기심이 들더니 심화리뷰까지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잠깐 소설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권겨울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Jh1Q6-ieoMO8PlLGyEHbJTwvn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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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시 ｢肝｣해석 - [잡담 한 스푼_#1] 표현론적 관점 &amp;amp;&amp;nbsp;이상과 현실의 &amp;lsquo;나&amp;rsquo;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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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4:39:02Z</updated>
    <published>2022-03-10T13: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서론Ⅱ.&amp;nbsp;본론2.1.&amp;nbsp;표현론적 관점에서 본 시&amp;nbsp;｢肝｣.2.2.&amp;nbsp;이상적&amp;nbsp;&amp;lsquo;나&amp;rsquo;와 현실적&amp;nbsp;&amp;lsquo;나&amp;rsquo;Ⅲ.&amp;nbsp;결론   Ⅰ.&amp;nbsp;서론 尹東柱는 광복을 불과&amp;nbsp;6개월 남긴&amp;nbsp;1945년&amp;nbsp;2월&amp;nbsp;16일 1)에&amp;nbsp;29세의 젊은 나이로&amp;nbsp;敵國인 일본 땅에서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시인으로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amp;nbsp;그의 시를 통해서도 잘 드러나듯이 그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yQEgjzT07FgL_SkSV4RLN8JKu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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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전 사극의 두 얼굴 - [장르 한 스푼_#1] 아찔한 외줄타기, 역사적 재해석과 역사 왜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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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6:20:04Z</updated>
    <published>2022-03-10T11: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색으로 유명한 왕의 실체가&amp;hellip;조선왕조실록 한낱 찌라시네.괜히 쫄았어   경자년 말과 신축년 초까지 우리들의 주말을 책임진 드라마가 있다. 바로 신혜선, 김정현, 배종옥, 김태우, 설인아, 나인우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철인왕후다. 지상파와 달리, 케이블 방송은 시청률이 5% 이상을 넘기면 성공이라고 본다. 12월 12일 첫 방송 시청률 8.030%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fzA2TY4WerE4gZm39Uw1a0bhX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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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음기와 히든싱어 - [감상 한 스푼_#1]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축음기, 영화, 타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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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0:45:20Z</updated>
    <published>2022-03-10T1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2013년 12월 28일, 히든싱어는 故 김광석 가수를 무대로 초대했다. 히든싱어는 가수와 5명의 모창자가 블라인드 뒤에서 한 소절씩 노래를 부르면, 이후 청중단 100명이 &amp;lsquo;진짜 가수&amp;rsquo;를 찾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취지가 가수와 모창자의 대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M%2Fimage%2F9g-ygb5GcGZ4lwOvuj0prZXbd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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