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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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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담》은 건축을 공부하는, 건축을 사랑하는 20대가 만들어가는 젊은 건축 매거진입니다. 2017년 가을부터 건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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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7:3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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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가 쏘아올린 작은 공 - 10호_건축과 피크닉_프로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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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0:33:39Z</updated>
    <published>2024-09-26T1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랑비 오는 널따란 운동장에서, 물웅덩이 고인 곳 일부로 밟아가며, 첨벙첨벙 뛰어다니고,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며 신나게 놀았던 때가 있다. 그때와 지금의 내가 다른 게 있다고 한다면 그 때의 나는 어린이였지만, 지금은 어린이라고 불리기에는 한참은 나이를 더 먹은 청년이 돼버린 것이다. 하지만 놀이에 대한 본능은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이다. 비가 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W5645n6kubA6r8BxYl2iXu62m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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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이 정말 중요해? - 12호_건축과 보름달_프로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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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0:15:55Z</updated>
    <published>2024-09-12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표시는&amp;nbsp;미주가&amp;nbsp;있음을&amp;nbsp;나타냅니다  &amp;ldquo;건축이 중요한가?&amp;rdquo;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거나 누군가에게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선후배들과 술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몇 가지 나오는 정해진 대답들이 있다. 건축은 삶을 담는 공간이라거나, 사람은 공간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거나 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내가 의심이 많아서인지 확실히 와 닿는 답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uENkF_oK9IVsx5ejW4Kye7Mm8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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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라니. 한창이야. - 2024 여름_건축과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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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22:07:01Z</updated>
    <published>2024-05-12T07: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amp;nbsp;5월이다. 한 해의 1/3이 지나갔다는 의미다.  뻔한 첫 문장이지만, 달이 바뀌고 나서 쓰는 글이면 이런 말로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것은 언제나 기분이 묘하다.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지나간 일을 복기하고, 후회는 버리고 다짐만을 가져가야 할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다. 하여튼, 잡담 여름호의 첫 번째 글을 맡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Y2_UYaBYiUdNiGFmYCXIpJvzM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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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 이모저모: 비정형 건축 - 11호_건축과 거리두기_프로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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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9:45:03Z</updated>
    <published>2024-04-07T11: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계 이모저모: 비정형 건축  이번 학기 들은 건축설계Ⅰ 수업은 개인적으로 정말 다사다난했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로 인해서 학기 초반에 수업 방식에 대한 적응도 필요했고, 1학년 때보다 컴퓨터를 다루는 것을 포함해서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내야 했던 것도 힘들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온라인으로 서로의 생각과 작업 과정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화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3GjscKlkkRyKZ9vyWmDbzClWF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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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형 건축 - 11호_건축과 거리두기_프로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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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0:07:10Z</updated>
    <published>2024-04-03T07: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기 동안 비정형 건축물 설계를 하며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설계의 과정과 방식에 따라 결과물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비정형 건축물에서 구조적인 부분은 어떤 식으로 고려되며, 시공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등 궁금한 것이 정말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어느 정도의 해답을 얻은 질문들, 궁금증을 위주로 비정형 건축 Q&amp;amp;A를 작성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UwZqha4TBSi6mCbu2QpXkLaxE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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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공원에 숨겨진 이면 - 9호_건축과 피크닉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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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3:39:54Z</updated>
    <published>2024-03-21T10: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우리가 가는 피크닉, 공원  봄이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어하지만 야속하게도 봄은 너무 따뜻하고 아름답다. &amp;nbsp;사회적 거리 두기의 기간에도 사람들이 한강 등으로 피크닉을 떠나는 것은 코로나를 겁내지 않는 안전불감증이라 볼 수 있지만, 피크닉이 우리의 현재 삶에 깊게 스며들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우리는 집 앞 벚꽃길이나 공원에 산책하러 나가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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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언어 펀딩 개시 - 24.03.23까지 텀블벅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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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4:09:21Z</updated>
    <published>2024-03-15T14: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umblbug.com/archatlanguage?ref=%EA%B2%80%EC%83%89%2F%EC%B5%9C%EA%B7%BC  [vol. 25 : 2024 잡담 봄호 &amp;ldquo;건축과 언어&amp;rdquo;]  건축은 건축가의 언어입니다.사람들이 글과 말, 문장과 단어 등으로 이야기하듯이,&amp;nbsp;건축가는 평면과 단면, 벽과 창 등으로 이야기합니다.건축을 배우는 과정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f-LsBTlSWgqMFLJa0SX1aIJwA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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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잡담회 : 취중진담 - 9호_건축과 성냥_일상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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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8:31:57Z</updated>
    <published>2024-02-24T06: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 크리틱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녹음이 온 세상을 물들여가던 2019년 5월 11일, 이촌 한강예술공원에서 일곱 번째 잠담회, &amp;lt;취중 진담&amp;gt;이 개최되었다. 참여자들은 여타 다른 잡담회와는 다르게 건축학과 학생으로 사는 삶 전반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안주로, 약간의 술을 나누어 마시며 마감의 기쁨을 만끽했다.  &amp;lt;취중 진담&amp;gt;에는 주최자 문지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RNsWsit3-8LJOun8ZNpOSe2G7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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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담 - 20호_건축과 마감_일상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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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1:08:57Z</updated>
    <published>2024-02-23T10: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가 튼튼한 글쓰기 - T(김준우) 기교 없이 솔직하고 당당한, 그래서 조금 투박하더라도 매력이 뚜렷한 작품은 분야를 막론하고 낭만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낭만주의와는 다릅니다). 보통 남자들에겐 크고 빠르고 시끄러운 자동차가 그렇습니다. 기름을 땅에, 매연을 공중에 뿌리며 달리고, 이웃의 귀를 터뜨리는 파괴적인 쇳덩어리에 전 세계 남자들이 열광하죠.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72lb-pIFs4a2KqTS1x39LNFC-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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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이 없다면 - 20호_건축과 마감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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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1:26:50Z</updated>
    <published>2024-02-09T09: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마감이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마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 마감이 스스로 정한 것이든, 누군가에 의해 정해진 것이든 말이죠. 그리고 가끔 당신은 &amp;lsquo;마감이 없었으면 좋겠다.&amp;rsquo;던가, &amp;lsquo;마감이 미뤄졌으면 좋겠다.&amp;rsquo;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감이 없는 삶을 종종 상상하곤 합니다. 마감이 없으면 마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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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떡 건축 : 회색도시의 미래 - 20호_건축과 마감_책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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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1:38:47Z</updated>
    <published>2024-01-29T04: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설계 스튜디오가 시작되고 이번 학기 설계 주제를 알려주었다. 이번 설계 주제는 &amp;lsquo;근린생활시설&amp;rsquo;이었고, 교수님은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책 목록도 같이 알려주셨다.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이 목록에 있는 책 중 하나이다. 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고, 저층부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설계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나는 이 책을 읽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7F_KJUqc4yYJCoQbOIdAn1oyt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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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봄 [잡담] 리크루팅 - 01.27(토) 마감, 구글폼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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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1:47:06Z</updated>
    <published>2024-01-22T12: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서울 및 경기 지역 대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젊은 건축 비평지 [잡담]입니다. [잡담]은 건축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여과 없는 목소리를 담기 위해 2017년부터 발행된 계간지입니다. 2024년에도 리크루팅을 통해 더 많은 에디터와 디자이너와 함께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1) 대학교 학부생 (전공무관, 재학 혹은 휴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7WxihpgSO8aU4sT7tBNZc8Q8x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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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음을 공유하기 - 16호_건축과 시간_일상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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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2:59:45Z</updated>
    <published>2023-12-28T06: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공유 트렌드 셰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 하숙, 공유오피스. 업무공간부터 가장 취약하고 사적인 거주공간까지를 &amp;lsquo;공유&amp;rsquo;한다는 개념은 이제 새삼스럽지 않다. 공간 공유는 이전에도 일반적으로 존재했던 주거 행태지만, 금융업계의 관심에 힘입어 발전한 근 몇 년간의 공유경제 기반 사업은 기존 그것의 규모에 비할 바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인식하는 시작 지점을 찾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qKcR355N88EhxoIfXYyQ68rqa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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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겼다 - 16호_건축과 시간_프로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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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5:02:14Z</updated>
    <published>2023-12-23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플라스틱은 재난이다.&amp;quot;  2021 UAUS의 주제 &amp;ldquo;재난에 살다.&amp;rdquo;에 대해 고려대학교 UAUS팀이 선정한 재난 상황은 플라스틱과 환경 재난이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해 생기는 환경 문제들은 현재 진행형이며, 사람들이 그것이 재난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역시 재난이라고 생각했다.  플라스틱의 사용과 대중의 인식 부재가 문제의 핵심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6bwHbQkVS_X2J5nm3pdyt0tDU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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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순백 펀딩 개시 - 23.12.24. 까지 텀블벅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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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1:26:17Z</updated>
    <published>2023-12-11T11: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ink.tumblbug.com/MQWwrf8qrFb [vol. 24 : 2023 잡담 겨울호 &amp;ldquo;건축과 순백&amp;rdquo;]  겨울이 되면 눈 쌓인 새하얀 풍경이 떠오릅니다. 실상은 발자국이 남아 회색이 섞인 풍경이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더럽혀지지 않은 풍경을 기대합니다.  순백은 단순히 흰색을 넘어 아무것도 섞이지 아니한 흰색을 일컫습니다. 아무것도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G-s8AsxFGoee7CXLWw8nxkqUY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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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따라 걷는 건축 - 16호_건축과 시간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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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0:48:21Z</updated>
    <published>2023-12-11T11: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만리동 광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면서 사이트 답사와 시공을 위해 서울역~서울로 7017 일대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시간을 가리지 않는 일정 덕분에 짧은 기간 내에 새벽, 오전, 오후, 저녁, 늦은 밤까지 하루 동안 볼 수 있는 서울로7017 일대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기회였다.  한 번은 바쁘게, 또 한 번은 느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lTJZEFqoQ3uCGDX6qLIUxJzI-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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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원 - 16호_건축과 시간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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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7:24:49Z</updated>
    <published>2023-12-02T05: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교육을 통해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부분을 발전시켜왔다. 과거 한반도에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관이 존재했다. 고구려의 경당, 통일신라의 국학, 고려의 국자감, 향교 조선의 서원, 성균관 등 설립의 목적은 다르지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이었다. 이 글에서는 향촌을 중심으로 생긴 사립 교육기관인 서원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LrdhZFrtrmghb2KMCZClEABZj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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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물 속 시간성 - 16호_건축과 시간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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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5:33:02Z</updated>
    <published>2023-11-14T03: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을 배우면서 시간성을 담은 건축물이 있다는 것을 스치듯이 들었다. 나는 이에 대해 배운 것도 없고, 검색을 통해서도 명료한 대답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저 어렴풋이 느껴지고 상상한 것만 있을 뿐이었다. 내가 느끼고 상상한 &amp;lsquo;건축물 속 시간성&amp;rsquo;은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공간들, 공간 속에서 느끼는 시간이다. 이러한 나의 추상적인 심상들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Axz1Uwpl-1UPeMOGoMVHzbh9M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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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나이뜨 : 성가신 이웃 - 16호_건축과 시간_일상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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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53:33Z</updated>
    <published>2023-10-30T11: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 코르뷔지에가 유일하게 아메리카 대륙에 건축한 &amp;lsquo;쿠르체트 하우스&amp;rsquo;에 사는 레오나르도는 성공한 디자이너이다.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창 밖으로 벽을 부수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의 주인공은 이웃집에 새로 이사 온 중고차 딜러 빅토르.  빅토르는 레오나르도와 빅토르의 집 사이를 나누는 칸막이 벽에 채광을 위한 창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레오나르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WaHKwJ4sOV5Z1JY2Fw6KCpjNw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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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휴! 쉬고 있는 공간 - 15호_건축과 방학_특별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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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5:41:20Z</updated>
    <published>2023-10-15T06: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의 쉼  유휴 공간의 &amp;lsquo;遊休&amp;rsquo;는 &amp;lsquo;놀 유&amp;rsquo;에 &amp;lsquo;쉴 휴&amp;rsquo;로 &amp;lsquo;놀고 쉬는 공간&amp;rsquo;이다. 놀고 쉬다니, 그 누구보다 신나는 방학을 보내는 자세 아닌가. 유휴 공간의 보다 정확한 의미는 &amp;lsquo;사용되지 않고 가만히 놀려지는 공간&amp;rsquo;이다. 유휴공간은 인구 감소, 지역의 쇠퇴, 도시재생사업의 지연 등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긴다. 공간에 점차 사람들의 발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V7%2Fimage%2FeCE3kOfyH0OjZL4nFoexM7-bM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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