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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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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있는 삶을 찾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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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3:0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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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과 순수 그 사이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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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5:19:13Z</updated>
    <published>2026-03-04T1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블로그랑 티스토리 등의 정보와 AI 만연한 팩토리보다 인문예술이 듬뿍 담긴 브런치가 편하다. 특히 퇴근 후, 프리랜서 활동 후 지친 내 하루를 위해, 몸과 체력, 정신력은 쓰러져가지만 그래도 화끈한 러닝과 운동 후 상쾌하게 막걸리 먹기 전 1시간의 그 과도기 과정 동안에 이 브런치가 참 매력적인 플랫폼이라 생각한다.  나만큼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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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의 글 - 2026 5:59 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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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21:03:20Z</updated>
    <published>2026-01-10T20: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새해 병오년,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잠긴 눈을 부르 일으키고 블로그 대신 브런치를 켰다. 대견하다. 솔직히 네xx 블로그는 광고충들이 많아서 브런치가 편하다.  어찌하여 조회수에 목매달지 않으며 평온히 일기장을 꺼낼 수 있단 말인가. 가뿐히 몸을 일으켜 노트북을 켜고 글을 작성해 본다. 그래 2025년 연말 간 내가 했던 일에는 무엇이 있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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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중요하긴 한데,  경제가 침범해 ._. - 아이러니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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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7:31:22Z</updated>
    <published>2026-01-07T17: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인생은 나홀로 집에 대신 30대에 걸맞은 트루먼쇼를 보면서 현실을 알게 되었다. 살면서 가장 행복한 날이라면 그것은 내가 태어난 날이고, 그 다음부터는 내가 성공했던 그 과거사이며 앞으로는 내가 이겨낼거란 희망의 과정과 용기였다. 용기는 결코 우리가 낼 수 없던 부분이다. 그 이유는 남들의 도움과 지원 없이 그저 홀로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7wprOoOqOLn7NAydxEoJUOz1G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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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30대의 대도시 사랑법 - 마음은 따스하게, 머리는 차갑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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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7:15:35Z</updated>
    <published>2025-10-28T15: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 간만에 쓴다. 그리고 감성 울림 따윈 없다. 일기는 나 혼자만의 것. 살다보니 낭만, 그딴거는 조용히 사라졌다. 유무 존재 파악전에 소멸했다. 그저 물 흘러가듯이 어느새 단조롭게 살아간다. 좋은걸까? 그리고 잡생각이 사라지는 들판을 바라보게 된다. 그게 현재의 낭만이다. 세상에 나만큼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있을지, 아니다. 그냥 가식인 척 살아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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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Uuml;bermensch - 위버멘쉬, 권지용은 어떠한 과거사를 지니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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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8:03:36Z</updated>
    <published>2025-03-04T17: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지드래곤이 신곡 앨범인 &amp;lt;위버멘쉬&amp;gt;를 2025.2.25에 발표했다.  지난 11월 5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대중 앞에 당당히 나섰던 지드래곤의 과거는 이 앨범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2016년 12월 빅뱅 정규 앨범이었던 &amp;lt;MADE&amp;gt;를 기점으로 서태지 다음으로 버금가는 문화 대통령의 권위를 명예 있는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듯하였으나 다시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EgX02d-HFUz4Pxi0gz-o_VPLS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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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을 돌고 느낀 점 - 제주도민들로부터 진실을 알고 적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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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5:19:38Z</updated>
    <published>2025-02-16T13: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레길 돌면서 느낀점이라면 진짜 많지. 많다 그런데 그 중심에서 몇 가지 요약하면 딱 알맞을 듯 싶고 스레드마냥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봐 적는 글이다. 도민들과 친해졌다. 그리고 많은 정보를 얻어간다. 단순히 자연적인 길을 걷는게 아닌 나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제주의 문화가 그리 알려준 덕도 있다.  a. 도민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7zwG8jrfQpZcZZjoanR8nKlsY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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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 공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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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7:59:21Z</updated>
    <published>2025-02-07T17: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난 탈선이 없는 줄 알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외부적 효력에도 압박을 받지 않으리란 대가리꽃밭 형태의 마인드를 유지했다. 사실 그건 그 어느 누구나 가질 관심사인겸 자신의 생애와 같다. 난 그 누구를 평가하고 판단할 자신이 없다. 심지어 나 조차 말이다. 그러면서 왜 감히 글을 쓰면서 이렇다 저렇다 논할 처지에 있는 나 자신이 한편으로 안타깝고 안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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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이벤트 업계 전망 (+내 생각, 정치이슈) - 트럼프와 윤석열의 합작품, 문화 예술 예산 감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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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11:02Z</updated>
    <published>2025-02-04T1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글은 이벤트 기획업 종사자/프리랜서를 대변하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다소 예민한 주관적인 잡설 / 정치적 이슈가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굳이 안보고 싶으면 안봐도 됩니다.  2024년 다사다난했던 해는 분명합니다.  중요한 점은 윤석열 12.3 계엄 사태 이후 + 트럼프 2.0ver 정권 들어서고&amp;nbsp;대한민국의 내수가 전반적으로 많이 힘든건 분명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qYKQRbHCXFC4D9ylqyF2c4Kax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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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vs 운영 - 이벤트기획사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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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1:02:09Z</updated>
    <published>2024-10-30T12: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대행사&amp;gt;를 봤던 사람들은 안다. 현 기획 종사자나 광고 대행사, 심지어 에이전시들도 드라마를 안 봐도 그 일상 일대가 대행사와 비슷하다,, 하나의 회사에서 외부 사정을 떠나 내부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오피스 이야기이다. 나 또한 그 무리 중에 하나이며, 심지어 추노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 (그래봤자 프리랜서 취급하는 운영팀에 불과하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AtltSL1VOGghyWzI9NtNU8_jb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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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사업한다고요? - 한달살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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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0:39:50Z</updated>
    <published>2024-08-25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사업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던 찰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 주변 토박이 지인들과 전에 만났던 형님들이 말려주시더군요.  사업이라고 하면 뭐 큰 카페를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애월이나 협재, 그리고 월정리나 세화 근처 라인에 숟가락 얹기도 아닙니다. 사실상 임대료가 비싼 문제와 그와 관련된 세금 문제가 가장 큰 이슈이겠죠. 경제적인 부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PKaq3O3F67Ac95EqXzh_lw4A8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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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동 - 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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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3:28:47Z</updated>
    <published>2024-07-14T1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많이 뻣뻣하게 살아야 해. 그게 땀 흘리는 노동력도 좋은데 움직이지 않고 손가락 딸각 하는 부동재산, 즉 부동산에도 감각을 익혀야 하지 않겠냐.  라는 말에 그냥 1분간 잠깐 침묵을 했던 어느 날의 하루였다. 신정역에서 친구와 술기운에 우리 모두 강서구 시다바리라고 읽혀왔지만 난 그렇게 당해왔나보다. 아니 친구는 적어도 나를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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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라면을 좋아해 - 더군다나 신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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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4:40:21Z</updated>
    <published>2024-06-09T14: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건 다분하기 그지없지만 적어도 우리 인생이 생라면처럼 베베꼬인 건 여전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간, 내가 포스팅을 올리는 막고한 월요일 새벽 1시 이전까지 당신과 나는 진하게 짠을 하고 싶다. 갖 가져온 술을 내 앞상 앞에 들어 놓아라~ ㅎ..ㅠ  라면이란 건 여전히 맛있다. 한국인의 밥상, 그리고 만찬, 그리고 부캐이자 본캐, 그리고 우리의 삶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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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을 때 잘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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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5:21:41Z</updated>
    <published>2024-05-13T15: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묘를 보았다.  과거는 묘를 훑어 보고 유교의 미덕을 지니며 아날로그 방식으로 행사를 행함은 당연하다. 그건 어디까지나 한국 고유의 관행이기 때문이다.  난 최근에 파묘를 보고 많이 느꼈다.... 세로로 꽂아 둔 태백산맥 한가운데, 그리고 음지 빌런이라&amp;nbsp;일컫는 음양사와 주인공들. 그리고 참외와 연어 등.  왜 조선반도에서 굳이 일본썰이 나올까?  영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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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팝업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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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0:38:46Z</updated>
    <published>2024-03-10T15: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새로운 프로모션 팝업스토어를 준비한다. 홍대 9번 출구 낯 익은 그런 곳이 아니다. 이를테면 조금 더 스토리텔링 있도록 기획했던 찰나였다. 주최사나 광고대행사는 여전히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는 겸, 자신의 의견을 과대하게 덮어씌웠다.  난 이렇게 나만의 의견을 묵살 당하고 행동에 지배 당하려고 일하려는게 아니었다.  그렇게 TF 형식으로 젊은 2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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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포기 - 쉽다. 간단하다. 해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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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20:55:53Z</updated>
    <published>2024-03-06T14: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에 포기한다고 하면 열정의 박수를 쳐야 한다. 도저히 쉽지가 않은 결단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허나 40대나 50대가 보면 코웃음 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대는 계속 바뀌고 변수가 가득한 현 시대에서는 늘 정답이 없고 해답만 가득할 뿐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난 딱 30대에 돌입했고 내가 뭔가를 포기한다면 그만큼 책임을 지며 사회적 감수를 지는게 응당한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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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구는 노잼이다. - 서울 유일무이 노잼 타이틀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만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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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2:42:41Z</updated>
    <published>2024-02-13T13: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서구민 30년생을 기어코 넘었지만 어째 예전보다 더 노잼임은 분명하다. 내 노잼의 기준은 주변 슬리퍼 질질 끌고 100프로&amp;nbsp;도파민 해소를 하기 위한 장소가 없음을 의미한다. 10년 전에는 충족이 되었지만 점차 가면 갈수록 더욱 노잼이 되는 것은 여전하구나.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노잼이면 어떤가. 내 향토적 고향 강서구에 대해 신랄하게 노잼인 이유를 까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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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고 싶은 백수들에게 - 사람이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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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6:54:43Z</updated>
    <published>2024-02-04T01: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4대 보험 사무직을 하는 친구들이 많다. 그들의 이야기소재는 언제나 주식 아니면 코인, 최근 도약계좌와 같은 청년 우선 정책이다.  허나 프리랜서와 같은 일종의 안정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고심하는 문제, 바로 대출이다.  최근 트럼프 재선 문제로 한국의 금리 인상 관련 이슈도 한층 부각되었다. 아직까지는 시기상조라 읽지만 장담컨대 트럼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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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를 못 믿는 게 아니라 - 정말 뽑을 사람이 있냐 없냐의 분기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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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41:57Z</updated>
    <published>2024-02-03T04: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다변화하고 있고 그 중점에 사회 개념이 각종 분파로 여러 갈래 나누어지고 있다.  그중 OECD 메커니즘에 도달한 개도국 외로 선진국은 나날이 바뀌며 정체성이 희미해져 간다.  우리나라 또한 선진국 부류 중 하나이다. 그럼 잘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철학 꼬리의 꼬리를 문다.  당장 미국, 러시아, 일본만 보아도 우리나라의 미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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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망했네요. 넘어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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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21:29:03Z</updated>
    <published>2024-01-31T13: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발  솔직히 말할게요. 블로그는 이제 상업화 활성화에 의해 좆됬습니다.  이거 필터 안거치는거맞죠? 미리 말할게요.  그냥 블로그는 이미 초토화입니다. 임진왜란 그 마냥 제 아무리 명나라가 왜란 도와준다한들 다 거기서 거기 아닙니까.  어차피 우리 인생 중에 각자도생  내 인생은 내가 지켜야지요.  조만간 블로그 대신에 브런치로 갈아타야겠습니다.  블로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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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기록자, 학익동지킴이 / Eunbee's 로컬이야기 - [로컬향기 7] 내가 살던 동네를 기록하고 아카이빙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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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48:01Z</updated>
    <published>2023-08-26T10: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작하며&amp;gt; 우리 동네를 잘 아는 분들은 몇명이나 계실까? 정말 많다면 그 증거를 어떻게 증명해볼 것인가? 그동안 내가 사랑하고 좋아했던 모든 것들을 아카이빙하는 사람들은 몇명이나 있을까? 단지 보여주기가&amp;nbsp;아닌 직접 분석하고 자신의 느낀점을 그대로 표현할 줄 아는 분들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위에 기재된 질문에 &amp;quot;저 여기 있습니다!&amp;quot;라고 외칠 수 있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R%2Fimage%2FuBaC6ARlB42G44VAA76_gcjU7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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