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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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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감정 기반 브랜딩을 꿈꾸는 글쓰기 간호사 란미입니다.&amp;rdquo;인스타그램 @Ranmi_record / 블로그 : 행복한 란미 / 저서: 좋은사람보다 행복한사람이되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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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4:1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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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응급실 간호사로 돌아온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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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13:11Z</updated>
    <published>2026-01-24T04: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 아닐까.  불안과 초조,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함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부서 이동을 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지금의 이 감정이 과도하다는 것도 머리로는 알고 있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내 이름과 연차, 그리고 스스로에게 씌운 기준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HPUgc2b2KmmkiJlETMkH0dYy8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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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부쩍 많아진 생각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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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0:10:15Z</updated>
    <published>2025-11-20T00: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이게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또 하나의 좋지 않은 습관이 생긴 건지 잘 모르겠다. 생각이 자꾸 번지다 보면 머릿속이 천천히 어두워지는 느낌이 든다.원하는 삶을 선택했다고 믿었지만, 그 안에도 나를 아프게 하는 말과 행동은 여전히 있다. 눈치를 보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는데도, 나는 아직도 타인의 시선과 말에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DK9n8CL-mWrMgka3Jqy1ze6p9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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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힘들게 했던 건 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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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3T03: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일을 하면서 글을 쓴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amp;nbsp;제 직업은 여러 가지 생각과 행동을 동시에 요구하는 일이라, 그 안에 글쓰기를 끼워 넣는 게 쉽지 않습니다.  많은 작가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글을 쓰기 위해선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amp;nbsp;&amp;lsquo;농땡이 작가&amp;rsquo;라고 스스로를 부르는 저 역시, 하루하루 삶을 살다 보면 글 써야겠다는 생각을 놓치곤 합니다.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67n6LjpFn6YnvQPGaf0Sbop1r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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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사는 연습: 놓치고 싶지 않은 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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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6T00: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늘 꿈꾸는 아이였습니다. 어릴 적 저는 지금은 힘들어도 언젠가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 행복하게 살아갈 거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도 번듯한 직장인이 될 날을 꿈꾸었고, 직장인이 된 지금도 돈을 많이 벌어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을 꾸는 자세는 참 올바르고 멋진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qTSlXRoRbraeEbd2_bu98XWGG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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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좋아.&amp;quot; - 행복은 나를 포기하지 않는 데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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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3:5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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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딸에게 들려준 진짜 내 이야기  어느 날, 딸이 내게 물었다.&amp;ldquo;엄마는 일하는 게 좋아?&amp;rdquo; 나는 잠시 생각하다가 물었다.&amp;ldquo;너가 보기엔 엄마가 어때 보여? 요즘 행복해 보여?&amp;rdquo; 딸은 망설임 없이 말했다.&amp;ldquo;응, 예전보다 훨씬 좋아 보여.&amp;rdquo; 그 순간 나는 딸의 눈을 보며 진지하게 대답했다. &amp;ldquo;엄마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좋아.그게 몸이 힘든 일이든, 어려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wgvWVWE9vVM8P6D0ux_NOwlbG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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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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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59:32Z</updated>
    <published>2025-07-29T00: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내 마음대로 돌아가는 세상은 단 하나도 없다.  몇 해 전, 나는 도무지 해답을 알 수 없는 우울과 공허함 속에 있었다. 내 마음은 누구에게도 온전히 설명할 수 없었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같지 않았다. 가슴이 딱딱하게 굳어버린 것처럼 아팠고, 숨을 쉴 때마다 눈물이 났다. 그때는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았다. 누구의 손길도 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WR6zpqsGLQ5lSb00dUzS0S0Nd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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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잊지 않도록, 타인에게도 내가 지워지지 않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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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5:39:34Z</updated>
    <published>2025-07-28T05: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를 잊지 않도록, 타인에게도 내가 지워지지 않도록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바쁘지 않은 부서에 배치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고, 또 다른 이들에게는 우려의 시선으로 비춰지는 자리였다. 그리고 나에게는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곳이었다.  &amp;quot;왜 내가 이곳에 있을까?&amp;quot; &amp;quot;이곳에 있는 내가 과연 맞는 걸까?&amp;quot; &amp;quot;혹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9Mkgbg1Mawu6PRSoDfntM2soY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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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바라던 행복은 내 옆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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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50:44Z</updated>
    <published>2025-07-25T01: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나는그저 행복하고 싶은 아이였다.  과거가 불행했기 때문은 아니었다.그저 행복이라는 말이 주는 이미지가 좋았다.세상이 노랗고 핑크빛으로 물들고, 눈에서는 별과 꿀이 떨어질 듯한 그런 기분.웃음이 끊이지 않는 동화 같은 세상을 꿈꿨다. 하지만아무리 성실하게, 부지런히 살아도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출산 후,나는 산후우울증에 깊이 잠겼고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pXx21yXVv3zvH3EoPoTR7gjZ3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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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이끄는 대로, 나답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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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2:37:44Z</updated>
    <published>2025-07-24T02: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이끄는 대로, 나답게 살아가기  오늘 우연히 유튜브에서 안도 미후유의 책 『노잉』을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다.그 영상의 내용을 듣고, 내 방식대로 이렇게 정리해 보았다.   &amp;ldquo;마음이 이끄는 대로, 느낌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라.&amp;nbsp;그 느낌을 알아차리고 따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amp;nbsp;하지만 감정이 이끄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amp;nbsp;언젠가 그 길이 당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TUCcSLaFdwzR5Xju9lTTs83Vb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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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내가 나를 응원하기로 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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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30:24Z</updated>
    <published>2025-07-23T00: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mp;nbsp;오늘도 나 자신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amp;quot;  나는 항상 꿈이 있는 아이였습니다.10대 시절엔 의사가 꿈이었지만, 성적에 따라 간호대에 진학했고,20대에는 간호사로 취직해 &amp;lsquo;완벽한 나&amp;rsquo;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그리고 30대에는 가정을 이루고 싶어서 결혼과 출산을 선택했죠.  그렇게 40대에 접어든 지금,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이제 나는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aJx8wV7pRgtXWreY0FhhQebTW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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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겨우, 월요일을 버텨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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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5:34:38Z</updated>
    <published>2025-07-22T01: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은 왜 이렇게 힘들까 어느 직장인들이 그러지 않겠냐만은,&amp;nbsp;나의 월요일은 너무 버텨내기 힘들다.  기운 빠지는 자세로 출근해서&amp;nbsp;평일 아침을 시작하고,&amp;nbsp;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쥐어짜며&amp;nbsp;겨우 오전을 버텨낸다.  점심을 먹고 나면 식곤증이 몰려오고,&amp;nbsp;오후 근무는 정신이 반쯤 나간 채로 일을 한다.&amp;nbsp;하품은 멈추질 않고,&amp;nbsp;&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amp;rsquo;&amp;nbsp;하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Wj8hQzl5vMWdu97WSNJLdGHkt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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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라는 꿈, 그리고 다시 일어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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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50:03Z</updated>
    <published>2025-07-18T06: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처음 꿈꿨던 간호사 저는 간호사가 제 천직인 줄 알았습니다.&amp;nbsp;간호사가 되기만 하면, 내 인생은 고속도로를 달리듯&amp;nbsp;승승장구할 줄 알았죠. 하지만 첫 시련은 대학교 입학 후&amp;nbsp;첫 중간고사 시험에서 들이닥쳤습니다.&amp;nbsp;학창 시절, 나름대로 공부를 못하지 않았기에&amp;nbsp;큰 자신이 있었지만&amp;nbsp;비슷한 수준의 친구들과의 경쟁은&amp;nbsp;제 자존감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결과는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_YeIowHWruSRteX5TYW_JZMp5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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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괜찮은 하루였다고 말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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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3:40:24Z</updated>
    <published>2025-07-17T11: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세상 모든 꿈이 가능하다고 믿었다.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되고 싶은 사람.내가 마음먹으면 다 이룰 수 있는 줄 알았다.왕처럼 말이다.그래서일까.나는 조금 더 도도하게,조금 더 감정에 솔직하게,누구보다 자신을 믿으며 살아왔다.내 생각이 곧 정답인 것처럼.하지만 그 믿음은 오래가지 않았다.이십 대가 되고, 삼십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juB2ClAwS86kzFZvLT4GyhS5g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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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처럼 스쳐간 구절 하나가 나를 붙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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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1:18:21Z</updated>
    <published>2025-07-16T10: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았던 눈을 억지로 뜨면 나는 어쩌다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재미없는 하루를 보내고 해가 지면 나는 똑같은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잘해보려 애를 써봐도, 위를 올려다보려고 목을 길게 빼 보아도 나는 여전히 똑같은 자리 똑같은 옷을 입고 다시 똑같은 하루를 시작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모두 내려놓고  싶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PU79nHbuq-TrMOWxiz32jEJsq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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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향한 변화 : 꾸준히 실천하는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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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4:30:36Z</updated>
    <published>2024-12-17T04: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냥 그렇게 태어난 김에 살고 있는 내가  다가오는 2025년 새로운 날에는 변화하는 내가 되고 싶은 마음에   큰맘 먹고 다이어리도 사고, 모닝루틴을 설계하기 시작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모닝페이지 3장 적기  독서 30분, 감사일기 쓰고, 하루 계획하며 다이어리 쓰기  점심시간에 영어 공부 저녁퇴근 후에는 드로잉, 다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YC3E4cAuJ9w2JFAbH9brds_c7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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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체 리듬 회복, 다시 찾은 에너지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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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8:01:48Z</updated>
    <published>2024-12-09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교대의 몸 생체 리듬을 변환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확실히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난다는 것이 몸이 받는 스트레스가 적나 봐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피곤감이 없고 눈이 번쩍 떠지는 것을 느꼈어요   교대근무 할 때는 항상 피곤하고 기분 좋지 않고 짜증 나는 그런 매일이 평소 느낌이라  원래 그런 것이라 여겼지만 요즘에는 그때 못 느꼈던 나 자신의 기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7NfilikcwDUGNhETDj9_PuUtf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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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을 맴도는 생각들 이제 그만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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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5:09:26Z</updated>
    <published>2024-12-05T01: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생각하는 대로 존재하고, 생각하는 대로 산다 - 생각의 연금술 125p 항상 머릿속에 무수한 계획이내 머릿속을 굴러 다니지만이상하게도 나는 머릿속으로만 실행을 하고실천하지 않는다왜 그럴까?매번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고, 책도 많이 읽고,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려 하지만작심 3일이 무섭게 다시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후회하지 않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Ewdl89dgbbTz8z5CWRwE5uaOh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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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이동 보름차, 아침 풍경 보 나태해진 나를 반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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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0:38:49Z</updated>
    <published>2024-12-03T23: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를 한 부서에서 근무하던 내가 돈을 포기하고 내 삶을 찾겠다고,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원해 부서 이동한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사실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을 했고  그동안 꿈처럼 계획했던 일들을  내가 모두 실천해 나 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아무것도 이룬 것 없이 또 이곳에 적응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출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b_ppDIs1_ObO4mPysl8IVx0js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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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3976 내가 이루고 싶 것들을 적어나가기로 했어 -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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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0:59:38Z</updated>
    <published>2024-06-16T10: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내가 하고 싶은, 이루고 싶은, 해내고 싶은 것들을 글로 적고 싶었어  요즈음에 다시 센티해지기 시작했나 봐   얼마 전까지는 아무 의욕도 없이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소비했는데...  이제 약 한 달 전부터 다시  잘해봐야지 하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 계획한 것에 1/10도 실행하지 못하고 가만히 보면 과거의 나와 별반 차이 없는 현실을 문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Bn9WBgDfskUM9dlwX--y25g9r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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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한 자신이 느껴지다&amp;nbsp; - 내마음이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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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5:28:41Z</updated>
    <published>2022-10-04T04: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빠르게 돌아가는데 나는 매일 똑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떤 날은 잘해보려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내 마음을 몰라주는 하늘을 원망하기도 하고 또 어떤 다른 날은 행복하고 싶지만 내 마음을 뒤흔드는 듯 행복하지 않은 날들이 반복이 됩니다. 이런 날들이 하루, 이틀, 사흘 점점 지나가면서 하루가 이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1m%2Fimage%2FyB-KOxsCwMOPQvjtNJxf5gYCl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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